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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일까...? 나는 책의 겉표지를 보는 순간...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 확 밀려옴을 느꼈다. 그 무시무시한 지옥그림을 보고 말이다... '지옥이 이렇게 무서운 곳이니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결코 지옥에 가서는 않된단다.' 라고 하나님께서 내게 너무도 애절하게 말씀하시는듯 했다.
읽는 동안 너무 가슴이 저며왔다. 계속 읽어갈수록 나랑 상관없다 생각했기에 막연하기만 했던 지옥이 피부로 와닿았다. 왜 주의 종님들이 단에서 그토록 간절히 외치시는지... 나랑은 상관없어 하고 생각했던 내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생각이 주변을 둘러 보게 되었다.
너무나도 생생하게 표현되어진 아랫음부와 지옥에서의 형벌들... 그 적나라하게 표현된 그림들... 이러한 것들을 대하니 하나님께서 날 향한 사랑을 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과 천국에 대한 소망이 더욱 간절해 지니 내 삶에 충만함이 넘침을 느낀다.
그래...!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아버지 영광을 위해, 영혼 사랑함으로 하자.
무지무지 싫고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지옥이 있기에 우리는 더욱 하나님 자녀로써의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우리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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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지 않는 친정 아버지의 일흔번째 생일이 바로 내일이다. 아버지를 만나러 고향길을 떠나려는 나에게 하나님은 이 밤늦은 시각 “지옥” 책자를 읽게 하셨고. 책장 한장 한장을 넘기는 매 순간마다, 믿지 않는 가족들로 인해, 지옥 가는 지름길 가운데 서 있는 사랑하는 이들로 인해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가방에 이 책자를 넣었다. 이 소중한 책 한권으로 나의 부모님이, 동생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죄에서 떠나 천국을 소망하며 달려가길 기도했다.
책의 그림들이 너무 무서워 한동안 읽지 못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왜 그렇게 무서운 지옥을 만드실 수 밖에 없으셨을까” 궁구하며 책의 제일 마지막장인 9장부터 읽기 시작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지옥을 만드셔야 했나?” 너무나 궁금했던 해답이 바로 그 곳에 있었다. 참혹한 지옥의 형벌을 알게 하심으로 모든 이들을 구원으로 이끄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아직도 용서하시고 또 용서하시며 오래참음으로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에도 불구하고 죄 가운데 살다가 지옥으로 떨어질 인생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나 아팠다. 또한 전도의 과정 속에서 담대하게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전하지 못한 지난날들을 회개하였다.
나는 크리스찬이다. 교회에 다니면서 크리스찬이라고 자칭하는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심한 지옥의 형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겉으로 충성하고 거룩하지만 기도를 쉬고 마음에 할례하기를 멈추었을때 사단이 역사하여 구원에서 멀어짐을 알게 되었다. 주변에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있다. 지인들 대부분이 자신을 크리스찬이라 칭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도 그들이 그리고 내가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인가?
저자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7년 환란, 7년 혼인잔치, 천년왕국, 백보좌 대심판 등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앞으로 일어날 모든 일들을 성경에 근거하여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여러 단계로 나뉘어진 천국. 나이, 죄의 종류에 따라 아랫음부, 지옥에서 어떠한 형벌을 받게 되는 지, 악한 영의 세계는 어떠한 것인지 등 그 어떤 책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신비로운 진실들을 이 책을 통해 마음에 양식 삼을 수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옥을 보시고 이를 책을 통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신 저자에게 감사한다. 이 책을 읽고 내가 확실히 알게 된 지옥의 참상과, 한 영혼도 지옥으로 보내기를 원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책의 제일 마지막에 있는 구절이 너무나 은혜롭다. 고통 중에 있던 나아만 장군에게 하나님을 전했던 계집종처럼, 나도 각종 인생의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세상의 나아만 장군을 찾아 나서야겠다고 결심했다. 계집 종의 조언을 순수히 받아들여 지옥이 아닌 천국을 선택한 나아만 장군처럼 이 세상에도 이 “지옥” 책자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 나의 이야기를 듣고 주님을 영접할 나아만 장군이 내 주변에 너무나 많을 것 같은 희망이 샘솟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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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은 과연 있을까?하는 질문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하고 나는 생각한다. 나도 이전에 교회에 다니지도 않고 하나님을 믿지도 않던 시절이 있었지만 사람들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아니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지? 사후는 있을까?하는 생각은 가끔 해보곤 했었다. 어떤 이는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어?"하거나 혹 "죽어봐야 알지"하는 말들을 한다. 허나 이것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아니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그들은 모를 것이다. 사람이 한 번 죽으면 돌이킬 수 없고 뒤늦게 후회하고 탄식한다고 해서 다시 살아 날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때부터는 천국 아니면 지옥 두 갈래 길 밖에 없는 것이다.
처음 지옥에 관한 말씀을 들었을 때 내 몸에 느껴지는 그 전율, 소름 돋는 참혹함, 공포는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성경에 나오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처럼 나는 아버지 품에 있는데 혹 내 사랑하는 가족이 친구가 저 속에 있음 어쩌나하는 생각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 아직은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꼈다고 말할 수 없지만 영혼을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지옥을 두실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하나하나 깨우쳐 나감으로 말씀을 들을 때마다 책을 한번 두번 읽을 때마다 그 감동함은 날로 더해져 갔고 그래서인지 책자의 소중함이 너무도 크게 느껴졌다.
이 책자는 전작인 1,2판에 비해 삽화에서부터 차별화 되어 너무도 사실적인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참혹함이 더 생생하게 전달되어 지며 지옥의 구조, 어떤 사람이 양심심판을 받는지,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이 어떠한 형벌을 받는지 또한 7년 대환난에 떨어진 사람은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등등 너무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더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주변 가족에서부터 이웃 등 세상을 향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지혜롭고 담대한 입술이 되게 함으로 구원으로 이끌 수 있는 생명의 양서이며 믿지 않는 영혼이라 할지라도 이책을 통하여 지옥이 참으로 존재함을 알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는 말씀처럼 지옥을 두신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달아 세상으로 향하는 마음을 돌이켜 모두가 아름다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를 소망해 보며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