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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고 싶은 책 마틴 루터 킹 원래 사진을 많이 올리는 건 아닌데 이번 책의 그림은 혼자보기가 아까워서 몇 장 올려 봐요. 그림이 전해주는 이미지가 강하고 고급스러우면서 마틴 루터 킹의 이념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아이세움 책이 만화의 인기는 말할 것도 없고 일반 책도 괜찮은 책이 많지만 내용에 비해 편집에 있어 뛰어나게 세련되지는 않았는데 이번 책은 글자체나 그림 편집 내용에 있어서 상당히 신경 쓴 모습이 보여요. 미국의 현재 대통령이 흑인이어서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질 수도 있겠어요. 마틴의 동네에 ‘백인전용’이라고 씌어 진 문구가 언제까지나 마틴의 마음을 아프게 한건 아니에요. “너는 어느 누구 못지않게 훌륭한 사람이다.” 어머니의 말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흑인이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그의 삶 속에서 세상을 살면서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 우리 아이들도 마틴목사의 희망의 메시지를 떠올려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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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인물인지 저학년인 아이에게 가장 먼저 강하고 힘있게 전할 수 있는 책인듯 싶습니다. 간결한 문장들이지만 내포하고 있는 의미가 너무나도 인상적이랍니다. <마틴 루터 킹> 인물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입문하는 책이였습니다. 책표지 가득 인물의 사진이 가득하답니다. 아이세움에서 나온 지식그림책 중의 한 권..... 양장본이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그리고 반복하고 또 반복하며 작가가 우리 친구들에게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지 읽을때마다 느낌이 다를 듯 합니다. 그 의미를 스스로 찾아가는 시간을 통해서 아이들은 세상을 알아가고 또 큰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한 힘있는 실천하는 아이들로 성장하리라 믿어지니까요.
책 페이지마다 활자가 유독 큰 문장이 있답니다. 그 문장을 읽고 ... 또 읽고 있노라면 독자들에게 전하는 의미가 큰 문장이더군요. 이야기는 미국의 이야기로써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대에 빛이 보이지 않는 현실앞에서 포기가 아니라 희망을 보고 있었던 분입니다. 그리고 폭력시위가 아닌 사랑의 시위를 한 분입니다. 우리 민족의 인물들, 그리고 사건들도 함께 이야기해주면 참 좋을듯한 내용이랍니다. 우리 민족들도 총을 들지 않고 평화적인 시위를 한 사건들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총부리를 향하고 많은 이름없는 분들이 사라진 사건들이 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독자들이 배우는 것은 참으로 크답니다.
" 우리는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 " 미움으로는 미움을 몰아낼 수 없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미움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 " 머지않아 인류는 함께 살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 .......
어느것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문구들입니다. 아이에게 이 글이 전하는 의미를 전하고 싶은 글들이랍니다. 이 책이 전하는 의미를 가슴에 담고 성장해가는 아이가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책의 마지막에 전해주고 있는 작가분과 일러스트를 그린 분의 글도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아이세움에서 나온 지식그림책의 또 다른 책들에도 관심이 높아지네요.
꿈을 가지고... 모두를 위해서 꿈을 꾸는 아이들이 되리라 믿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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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을 그리는 책은 여러 종류가 있다. 대개 인물의 삶을 시간대별로 따라가며 업적 위주로 설명하는 책이 대부분인데 비해 이 책은 한 인물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위주로 이야기한다. 물론 어렸을 때 이야기를 잠깐 하지만 그 이야기는 훗날 우리가 알고 있는 마틴 루터 킹을 있게 한, 꼭 필요한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마틴은 목사가 되어 흑인 인권운동을 했으며 로자 파크스와 함께 버스 안 타기 운동을 했고 나중에는 암살되었다. 이 책도 그 범위안에서 마틴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여타의 책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문장 하나하나가 시 같은 느낌을 준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각각의 문장이 화려한 수식어를 쓰거나 은유법을 쓰지 않는다. 그냥 담담하고 간략하게 마틴을 설명한다. 그러나 그 안에 다른 많은 말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함축적인 문장 때문에 시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게다.
글을 쓴 도린 래퍼포트는 마틴 루터 킹이 어렸을 때부터 '뜻 깊은 말'을 하려 했다는 것을 감지하고 자서전과 연설문, 설교문 등을 읽어 보고 거기서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것은 루터 킹 목사의 발언이 단순하고 직설적이며 진실하고 시적이라는 점이다. 바로 이책의 각 페이지에서 큰 글씨로 되어 있는 부분이다. 남을 설득하는데 직설적이되 진심으로 호소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루터 킹 목사를 따랐을 것이다.
또한 책을 펼치자마자 만나는 속지는 교회의 색유리를 연상케 한다. 이것은 그림 작가가 킹 목사의 삶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것이 주로 교회의 색깔 유리창이기 때문에 이처럼 구성한 것이다. 흔히 그림책은 겉표지부터 속지와 뒷표지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라고 하는데 그 말에 부합하는 그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을 것이다. 물론 본문 그림도 상당히 심사숙고한 흔적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검정색을 많이 써서 아두운 분위기와 상대적으로 환한 속지가 묘한 대조를 이룬다. 어쩌면 그래서 킹 목사의 삶과 죽음이 무겁고 힘겨웠지만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느끼는 것 아닐까.
"어느 누군가는 훗날 역사책을 쓸 때, 권리를 찾기 위해 싸운 용기 있는 흑인들이 있었다고 기록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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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 킹의 환하고 커다란 책을 마주한 순간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았다.
첫장부터 어린 마틴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인종차별'의 세상을 향한 엄마의 가르침은 현재를 살아가는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역시 도전이 되는 격언 같은 말이었다. "너는 어느 누구 못지않게 훌륭한 사람이다.".. 예체능 그리고 학교공부도 잘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여전히 부족한 2%를 향해 돌진하라고 뒤에서 밀어대는 요즘 부모들에게 고른 숨고르기와 아이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경종을 울리는 말로 다가왔으며
아버지를 따라 목사가 되어서 강단에서 외치는 마틴루터 킹의 연설은 하나 하나가 생명력 있게 다가왔다. 특히 세상사람들이 '미움'을 말할때 우리는 '사랑'을 말하고 베풀어야 한다는.. "사랑은 이 세상 모든 문제를 풀수 있는 열쇠입니다."라고 역설하는 마틴루터 킹!
마틴은 자신이 필요한 어느 곳이든 달려가 그들을 도왔다한다.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고, 가족들이 위험에 처해도 굴하지 않고 꿈과 사랑의 위대함을 전했고 흑인 시민들 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애정을 쏟았던 마틴은, 196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1986년 그의 생일이 미국에선 공휴일로 지정되었을 만큼 역사상 그처럼 인생을 가열차게 하지만 평화롭게 살아간 위인으로 기억됨에 부족함이 전혀 없었다. 책 내용이 길지도 않고 인상깊은 그림들 덕분에 더욱 진한 감동이 있어서 좋았다.
아이세움에게 고맙다. 마틴의 생애를 이렇게 작품처럼 가보처럼 간직하고 싶은 그림책을 만나게 해주었음에 으로, 칼데콧 상, 코레타 스콧 킹 여사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그림책’을 수상한 작품
2010년 한해만큼은 그의 뜻 깊은 말과 행동을 잊지 말고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가슴속에서 바깥으로 내어놓으며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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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팅 루터킹 목사 , 그에 대한 위인전은 좀 나온 편이지만 이책은 수많은 글로 내용을 전하기 보다는 절제된 글과 감동을 주는 사실적이고 생생한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그의 일생을 한편의 영화처럼 전달해준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한번에 쉽게 읽을 수 있는 양이면서도 절제되면서도 꼭 필요한 글로만 이루어져있어 그의 위대하면서도 신념에 찾던 일생이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답니다. 사진 같기도 한 독특한 그림은 그의 위대한 삶과 잘 어울려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한답니다. 또한 매 장마다 " 너느 어느 누구 못지 않게 훌륭한 사람이다." " 어른이 되면 나도 뜻 깊은 말을 배워야지." " 우리는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 등의 격언 같은 말씀을 좀더 큰 글씨, 다른 색상으로 적어 놓아,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을때에도 , 이 말씀만 읽어도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답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한 위인전이긴 하지만 , 사실적이면서도 역동적인 그림이나 절제되고 정돈 되어진 문장들은 어느 연령층을 막론하고 매혹적으로 다가올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림과 글이 하나로 감동적으로 어우러진 잘 만들어진 위인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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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이 부담없이 다가오지만 내용은 특별합니다. 모든 싸움과 미움에 똑같은 싸움과 미움으로 맞서질 않고 다만 사랑이라는 힘으로 모든것이 통한다는 믿음하에 실천해온 그는 자신뿐만아니라 가족들이 위험에 쳐해있어도 자신의 믿음을 굳게 지켜나갔고 결국엔 노벨 평화상을 받고 또 , 지금까지도 온세계의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입니다. 그의 이러한 인권운동은 마하트마 간디가 무력없이 나라을 되찾은 것에서 배우게 되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미움'과 '차별','전쟁'을 이야기 할때 그는 '사랑'과 '공존'그리고 '평화'를 말했습니다. 그는 "미움으로는 미움을 몰아낼 수 없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미움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했지요. 그리고 그를 원하는 곳엔 언제나 달려갔지요. 그러한 그의 노력에 의해 미국은 1964년 공공장소와 고용에서 차별을 금지한는 민권법이 조인되고 그해 12월엔 노벨 평화상을 받습니다. 1986년엔 그의 생일이 국경일로 제정되지요.. 그가 믿어왔던 꿈이 실현되었습니다. 지금도 그의 가르침은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렇게 차별에 대해 조용히 사랑으로 받아들인 그의 행동에서 저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조금 다른 피부색과 불편한 몸을 가진 그들에게 내색은 하지않았지만 생각만이라도 차별하지 않았는지 ...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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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이야기를 어린아이들이 부담없이 볼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군요.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흑인들에대한 인식이 워낙좋아지고 유명하신 분들이 많아 아이들에게 그런분들이 누가 있는지 알려주려고 고민하던차에 좋은책을 만났네요. 미국의 대통령도 처음으로 흑인 대통령인 지금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고 볼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표지나 내용의 글도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적절하게 담겨져 있고 그림또한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실어 놓아 아이들이 차분한 마음으로 이책을 읽는 것 같아 제마음이 더 따뜻해 집니다. 책의 내용에서처럼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주먹아닌 사랑의 힘으로 백인들과 싸워 이겨낸 그분의 업적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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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공건물을 비롯하여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 수단마저 백인과 흑인 전용의 출입구가 따로 있던 시절 마틴의 어머니는 “너는 어는 누구 못지않게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말해주었고 목사인 아버지로부터 성경의 말씀을 들으며 누구나 위대해 질 수 있다는, 지극히 당연한(지금에서야) 말을 들으며 구체적으로 ‘평등’이란 단어를 입에 담지 않았지만 마틴의 내면에서는 평등이 자라지 않았나 싶다. 목사가 된 마틴은 간디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으며 공존하고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폭력이 아닌 비폭력을 추구한다. 앨라배마 몽고메리의 로자 팍스 사건에 사람들과 함께 행진한다. 이 사건을 시작으로 남부의 흑인 들은 평등권을 주장하나 이들에게는 기다리라는 말뿐 실제로 돌아오는 것은 없었다. 행진은 계속되고 이들을 저지하는 행위로 감옥에 갇히고 폭행과 살해되는 사람들이 늘어만 간다. 흑인들은 주먹으로 맞서자고 하지만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자행될 뿐이라며 말린다. 하지만 마틴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거나 집이 폭파되지만 그런 일에 개의치 않고 저항운동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결국 워싱턴 연방 국회 투표에서 흑백 차별 정책이 막을 내리고 1964년엔 노벨 평화상을 받는다. 하지만 멤피스의 환경미화원들의 파업 지원에 나갔다가 총에 맞는 불운을 맞는다. 비록 육신은 죽었지만 그의 정신은 영원히 살아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다. 그의 삶은 오직 흑인 인권으로 점철된 되었다. 이처럼 비폭력의 상징이자 흑인 민권 운동의 첫 번째 인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을 인물이다. ▲교회 색 유리창이 표지 앞뒤의 안쪽을 장식했다. 이것은 여러 인종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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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지식 그림책 29번 책은 마틴 루터 킹이 주인공 입니다..
마틴 루터킹 하면 흑인 운동가라고 알려져 있지요.. 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그림이 특이 합니다..
특이한 일러스트구나 생각 하면서 그림이 전해 주는 이미지가 강하다고 생각 합니다..
첨엔 사진인줄 알았네요..
자세히 보니 꼴라주 기법 이라고 하지요.. 종이를 찢어서 표현한...
아이들의 그림책은 그림이 자치 하는 비중이 크다고 봅니다 아무리 글을 잘 썻 지만 그림이 전해 주는 것이 없으면 그건 아이들 그림책이 아니지요.. 어른들 책이지..
아니가 다를까 책 뒤표지를 보니 2002년 칼데콧 아너상도 수상 하고 일러스트레이터 상도 수상한 작품 이더군요^^
마틴의 업적은 노벨 평화상을 받아서만은 아니겟지요..
그의 삶을 통해 희망을 놓치지 않고 노력 하는 모습과 모든 이들과의 화해 하는 모습을
아이가 이해 했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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