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경영서에 똑같은 이야기 똑같은 질타와 똑같은 조언들..그 집합체다.
아침에 차 한잔 안하는 사람이 있는가?
물론 신문읽고 책읽고 자기계발에 신경쓰지만 본인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것뿐
책이 가볍고 쉽게쉽게 읽혀서 좋다는것 말고는
그저그런 똑같은 책이다.
하지만 주저리주저리 본인의견을 달고있는 경영서나 자기계발서 보다는 훨씬 좋다.
가지고 다니면서 실천의지를 불살라 본다면... 나도 성공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