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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직 한글을 떼지 않은 경우도 많고, 단순히 무조건 외우는 것도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3~7세의 아이들도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저 자신의 관심을 따라, 많이 듣고, 쓰고, 읽고 말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한다.
요즘처럼 영어가 중시되는 사회에서 유아 영어가 고민이던 차에, 우연찮게 "뽀뽀뽀"에서 문단열 교수님께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어렵다고 생각했던 영어를 무척 쉽게 쉽게 가르쳐서 평소 문단열 교수님의 수업방식을 좋아했었는데, 무척 반가웠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고 싶었는데, 지나간 뽀뽀뽀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MBC의 다시보기는 아쉽게도 유료다) 책으로 나오면 참 좋겠다 싶었다.
<문단열의 파!파!파닉스>는 모두 5권으로 되어 있는데, 매직 세븐 파닉스 학습법으로 영어의 말문을 틔울수 있다고 한다.
3은 무언가를 알기 위한 최소 반복 숫자, 5는 확실히 이해하기 위한 반복 숫자, 7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게 하는 '교육적 확정'을 위한 반복 숫자라고 한다. 매직 세븐 파닉스 학습법은 이런 연구를 토대로 7가지 방식으로 반복한다. 애니메이션 동화 보기, 책보고 동화 읽기, 애니메이션 동요 보기, 악보 보고 동요 따라하기, 동요 바꿔 부르기, 철자별 정확한 발음 익히기, 문제 풀어보기 의 7단계를 걸치면 같은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반복할 수 있다.
파닉스를 공부할때는 강의를 보면서 인상을 쓰면서 큰소리로 영어를 손짓 발짓 해가면서 따라 하라고 한다. 그러면 영어와 더빨리 친숙해 질 수 있다고 한다. 인상을 쓰라는 것이 약간 의아했는데, 동영상 강의의 출연자처럼 인상을 쓰면서 소리치면, 훨씬 재미있고 기억에 남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DVD들은 재생을 시켜 놓으면 쉬지않고 끝까지 가버리는데, <문단열의 파파파닉스>는 단계별로 멈춘다. 그래서 아이 혼자 DVD를 지나치게 많이 보게 되는 건 아닌가 우려할 필요가 없다. DVD를 보고, 책을 보고, 왔다 갔다 하면서 파닉스를 익히게 되는 것이다.
쉽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아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데, 아이가 관심있게 DVD도 지켜보고, 책도 같이 보자고 해서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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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텔레비젼을 보는데 어떤분이 밝게 웃는 표정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모습을 보고 문단열 선생님을 처음 알게되였네요 늘 활기찬 표정으로 영어를 조금이라도 쉽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가르쳐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뽀뽀 프로그램에서 가르치시던 파닉스가 책으로 나와서 아이들 영어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서점에 가서 아이들에게 꼭 맞는 파닉스 영어책 찾기가 힘들고 어렵던데 문단열의 파닉스 책은 엄마들의 이런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주는 책이네요 파닉스를 모르는 엄마들이라도 파닉스 공식, DVD, 자세한 설명으로 가르치면 어렵지 않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같아요
문달열 선생님께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 질문에 대답은 언제나 " 많이 듣고, 쓰고, 읽고 말하세요 ." 하고 말씀하신다고 하신는데 이 원칙은 3~7세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적용이 된다고 하시네요
이 책은 한순간도 가만히 잊지않는 개구장이 아이들을 경쾌한 리듬감과 유머, 중독성 있는 파닉스 송으로 영어도 놀이로 생각할수있도록 만듬으로 아이들이 영어를 지겨운 공부라고 생각하지않고 재미있는 놀이로 인식해 영어 실력이 쑥쑥 자랄수있도록 도움을 주네요
이 책은 한 가지 내용이라도 7번 방법을 바꿔가며 영어단어를 절대 잊지않도록 도움을 주네요 처음 DVD로 동화를 보고 듣고, 책으로 동화 보고 읽기, DVD로 동요 보고 듣기, 책으로 동요 악보 보고 부르기, 동요 바꿔부르기, 파닉스 발음 익히기, 파닉스 연습하기 등 같은 내용이지만 전혀 다른 방법으로 아이들이 지루하지않도록 재미있게 구성이 되여있어 아이들이 7번 반복하는 동안 파닉스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익힐수 잇도록 되여있네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있는 영어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 영어를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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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파닉스~~
소리쳐~
손짓몸짓~
인상~!!!
문단열의 파!파! 파닉스를 만나면...
처음 시작을 하는 소리~!!ㅎㅎ
울둥이랑 파닉스를 책으로 통해서 배워오다보니...
문단열 선생님의 이 파!파! 파닉스~^^
참...재밌다~ 쉽다~ 머리에 그대로 각인된다~!!!ㅎㅎ
파닉스를 참 재밌고 쉽게 소리치고 손짓몸짓...인상~!! 다양한 표정으로 알려주네요..^^
구성은 파닉스 학습법 본책..그리고 책안에 들어있는 DVD 가 구성이랍니다.
아래 DVD의 케이스를 살작 떼내면..쉽게 DVD를 꺼낼수가 있어요...ㅎㅎ
울둥이랑은 책보담은 DVD를 먼저 활용을 했는데
책을 살펴보면..다른 파닉스 책과는 다르다는걸 아셔요...^^
전 무슨 영어 동요집으로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딱딱한 발음을 알려주는 것두 없궁...
아래 그림처럼 DVD에 나오는 동화와 DVD에 나오는 영어동요를 악보와 적어두었어요.
한마디로 말하자면...파닉스 영어동요집~!! 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아래 그림의 3가지 파트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물론, 책도 앞서 보여드린대로 3가지 파트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DVD로 먼저 울둥이랑 즐겁게 시작을 했어요~~
각 동화별로 동화를 먼저 보고 파닉스 동요 따라부르기~
그리고 문단열선생님의 파닉스 강의가 있어요.
강의라고 해서 딱딱한 그런것이 아니라...
"뽀보뽀 친구들~~ 파!파! 파닉스 시간이 돌아 왔어요~~" 이런 식~~ㅎㅎ
책에도 나오는 동화~
간단하게 오늘의 파닉스에 나온 cracker 가 등장을 하는 요술냄비 이야기~~!!
파닉스 동요..." 크크크크~ 크래커~..." 흥이나고 재밌더만요...ㅎㅎ
c 의 cracker 파닉스를 배우는 시간이랍니다..^^
한번 들으면... cracker가 머리속으로 쏙~!! 재밌더만요...ㅎㅎ
무슨 학습이던 재밌게 해야 아이들이 더 즐거워 하고 기억을 잘 하는데...
문단열 선생님의 파닉스는
소리쳐~
손짓몸짓~
인상~!!
이 3가지가 가미 된 파닉스라서 그런지...
재밌고 좋네요...ㅎㅎ
울둥이 오늘 아침에 밥을 먹으면서
요술냄비에 나오는 " cook, little pot, cook ~ stop, little pot, stop`"을 둘이서 신나게 외치더니...
" the pot is hot~ , the cup is hot~ the plate is hot~"
식탁위에 있는 컵과 접시를 가리키면서 응용을 하네요...ㅎㅎ
이 문단열의 파!파!파닉스에 나오는 기본적인 표현두 따라서 바로 하고 하는걸 보니...
역쉬~ 표현을 배울때...기억을 할수 있는 뭔가 매개체..?!!!
문단열 선생님이 말씀하는
소리지르기~
손짓몸짓~
인상 팍~!! 쓰는것이 효과가 있는듯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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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무척이나 사랑하던 티비를 끊은지 한참 되었습니다. 아마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티비를 볼 시간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덕분에 덩달아 우리집 아이들도 통~ 티비를 못보고 삽니다. 티비에 얽매이지 않으니 너무 좋습니다. 단, 정말 좋은 프로그램들을 놓치는것이 너무 아쉽긴 합니다. 예전에 ebs에서 문단열 선생님의 ’잉글리시 카페’를 즐겁게 열심히 봤었습니다. ’그래~ 진작에 영어 공부를 저렇게 해야 했어.’ 하며 입을 헤벌죽 벌리고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억력이 워낙에 좋은지라 뒤돌아서면 잊어버려 문제긴 했지만요. 그런데 그렇게 재미있게 강의하시던 선생님께서 요즘 어린이 프로인 뽀뽀뽀에 출연을 하신다고요? 이런~ 그걸 몰랐다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져 우리 아이들에게 볼여줄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전5권으로 된 이책의 시리즈에는 저자의 20여 년 영어교육 노하우가 모두 담긴 파닉스 교재의 결정판이라고 합니다. 저는 가끔 요즘 아이들에게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바로 영어교육 때문이지요. 예전에 우리 영어 배울때와는 너무나도 큰 차이가 납니다. 재미있게 교육하는 다양한 학원에 재미있게 근접할 수 있는 넘치고 넘치는 다양한 책들. 나 처음 영어 배울때도 이런식으로 배웠다면 지금 보다는 좀 더 훨씬 나은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지 않을까 하는 핑계를 대봅니다. 얼마전 신종플루의 사건이 터지기 전 우리 아이들이 6개월동안 영어 학원을 다녔습니다. 공부하러 다니는건지 놀러다니는건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 자율스러움을 연출해 주시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한 6개월 동안 아이들이 영어를 너무 즐거워 하게 되었어요. 영어에 대한 겁과 거부감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이 학원에 가기에 이른듯 하지만 영어학원에 보낸 이유가 이렇게 공부로 느끼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배우고 접할수 있도록 할 목적이었습니다. 지금은 계획이 수정되 1년후쯤부터 다시 학원에 보내려 합니다. 대신 1년동안 제가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열심히 보조를 해줘야 합니다. 당분간 이 책에 들어있는 dvd를 많이 보여줘야 겠습니다. 익숙해 질수 있도록이요. dvd를 틀어주면 세녀석이 서로 머리 맞대로 치열하게 봅니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로 엮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더 부담없이 쉽게 다가설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요 책을 혼자 읽을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함께 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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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있어서 파닉스의 중요성을 결코 간과할 수 없는데, 재미있게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찾기가 쉽지않았다. 올해 3학년이 되는 아들아이도 스토리북은 재미있어 하며 몰입하는데 파닉스는 10분도 집중하지 않고 듣다가 동화책을 펴 읽곤했다. 2학년까지는 다소 여유가 있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주지말자고 채근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제 3학년이 되고보니 마냥 손놓고 있을수 만은 없어서 인터넷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을 기웃거리며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교재들을 알아보았으나 쉽게 고를 수가 없었다. 그러던차에 이책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줬다. "어! 문단열아저씨네!"라며 책에 관심을 보이길래 동영상도 보여주었다. TV에서 가끔 봤을때 재미있어하며 좋아한데다가, 집에있는 [문단열의 내가 주인공이 되는 영어동화]라는 책도 좋아했기에 나도 기대를 하며 지켜보았다. 평소 즐겨 읽던 세계명작동화의 내용이라 무척 신나했다. 3가지 이야기중에서 요술냄비와 세가지 소원이 재미있다고 다시 보고 싶다고 했다. 파닉스 단어익히기도 따라하길래 이왕이면 큰 소리로 따라하라고 했더니 웃으며 크게 따라했다. 나또한 아이가 된 기분으로 함께 했다. 키득거리며 한참을 큰소리로 흉내내며 따라했더니 기분도 좋아졌다. 아이는 스트레스가 뻥!하고 날아갔다고 한다. 책을 처음 봤을때는 미취학아동용이라고 유치하다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앗시리즈같은 글밥 많은 책을 즐겨 읽으면서도 명작 그림책이나 전래그림책을 자주 읽으며 기분전환하는 아들이기에 이책또한 기분전환하며 공부하기에 적당한거 같았다. 다른애들의 반응은 어떨까 궁금해서, 다음날은 친한 이웃집 자매들을 불렀다. 재밌는거 함께 보자고 했더니 만화영화 보여주는줄 알고 잔뜩 기대했다가 시큰둥하길래 과자를 주면서 일단 한번 보라고 해봤다. 두번째 보는 아들도 재밌다고 얘기하는데다가 요술냄비 이야기가 나오자 눈을 반짝이며 보았다. 이번에도 내가 옆에서 큰소리로 따라해보라고 부추기니 아들이 먼저하고 나중에는 모두 함께 큰소리를 내질렀다. 일어서서 춤추듯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큰소리로 따라하니 무척 재미있어 했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고 몸을 움직이며 따라하니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고 한다. 영어는 평소 재미를 위해 오바를 좀 해야한다는 내 생각이 들어맞았고 이책의 구성이 아이들의 흥미유발에 그만이었다. 여자아이들이라 인어공주 스토리를 더 좋아했다. 다 보고나서도 한번 더 보면 안되냐고 조르길래 시간도 있고해서 그날은 빌려줬다. 이쯤되니 2권 3권도 구미가 땡겼다.^^ 이번 2월말경에 있는 한자자격시험 3급에 합격하면 2권과 3권을 사주기로 약속했다. 이책은 스토리,파닉스,파닉스 송 등으로 다양하게 흥미롭게 구성되어 아이들이 즐기면서 공부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괜찮은 영어기본서이다. 이책으로 인해 영어공부에 좋은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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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파! 파! 파닉스1
엄마표 홈스쿨링을 하는 이들 사이에서도 문단열 선생님은 꽤 소문난 분이다. 강의를 재미있게 하고 문단열 선생님이 제안한 대로 반복해서 듣고 읽고 따라한 덕에 효과를 보았다는 이도 있었다. 그래서 문단열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고 해서 두 말도 않고 달려갔다. 분홍색의 양장본 표지가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아이의 호감을 사 책이 좋아보인다고 한다. 일단 아이와의 첫만남은 이렇게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일단 맞선 성공.
책과 함께 DVD가 같이 들어있었는데 아이는 DVD를 먼저 보자고 했다. CD로만 되어 있어도 잘 들었을텐데 DVD로 되어 있으니 아이가 더 즐거워한다. 큰아이의 경우 엄마표로 파닉스를 한 번 떼주긴 했는데 파닉스라는 걸 했다는 엄마 만족이 우선 컸고, 아이의 발음 실력이나 파닉스에 대한 개념 이해는 크게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늦기 전에 다시 한 번 짚어주어야지 했었는데......
문단열 선생님과 MBC 뽀뽀뽀 제작팀이 함께 만든 이 책은 아이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고 좋아할 지 잘 안다. 그래서 영어도 공부라는 개념보다 놀이라고 인식하고 즐겁게 보고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아이는 DVD를 먼저 보고 엄마는 어떻게 활용할까 파닉스 공부법 편을 먼저 읽었는데 소리쳐! 손짓 발짓! 그리고 이어나나오는 인상 써! 부분이 독특했다. 동영상 강의의 출연자들의 모습을 따라 손짓발짓 흔들며 인상쓰며 외우면 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다.
아이의 요청에 따라 선뜻 그래 한 번 보아라 하고 DVD를 내어주었는데 책에서는 DVD를 먼저 보고 책으로 동화를 보고 읽는 것이 좋단다. 그리고 다시 DVD를 보고 책으로 동요 악보를 보고 부르고-노랫말과 멜로디가 쉬워서 금방 외워진다- 똑같은 동요를 살짝 바꿔 부르면서 어휘의 확장이 되고, 매직 파닉스를 통해 단어의 철자 하나하나를 따라하며 익힐 수 있는데 동화와 동요가 함께 어우러져 파닉스를 배울 수 있으니 예전에 일단 철자와 소리나는 부분, 소리내는 방법을 먼저 익히고 관련 단어를 배웠던 방법보다 훨씬 아이가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한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DVD와 책을 보며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니 엄마 선생님이 자신의 실력에 자신이 없어도 좋은 교재로 꾸준히 반복해서 한다면 해라 해라 소리치지 않아도 즐겁게 놀며 공부하는 동안 스스로 깨치고 익히게 될 것이다. 문단열의 파! 파! 파닉스1 엄마도 아이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놀이 파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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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은 뭐니뭐니 해도 영어교육이 아닐까? 옹알이를 할때부터 아니 뱃속에 있을때부터 엄마는 하품만 나오는 영어동요를 듣고 영어동하를 읽고 그러나 아이가 엄마 아빠를 하기전에 "mammy daddy"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좀 더 크면 cd와 dvd의 힘들 빌려 혹은 교육기관의 힘을 빌려 영어교육에 목숨건다. 나 역시 아이가 만 두돌이 되기전부터 영어를 가르쳤으면 영어그림책 리스트를 만들어 사모으며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지 못하면 그 동안의 영어교육이 물거품이나 되는듯 필사적으로 읽어줬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나 역시도 내가 받아온 교육대로 아이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었다. 유아기의 영어교육의 일차목표는 몇개의 단어를 외우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흥미를 일깨워주느냐인걸 잊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가 엄마의 영어에 약간의 실증을 느끼즈음 바로 유명한 문단열 선생님의 "파!파!파닉스"를 접하게 되었다. "뽀뽀뽀 잉글리시 매직 세븐"을 통해서 방송되고 있다는데 애석하게도난 그 방송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문단열 선생님은 너무나 유명하신 분이기에 너무 기대디는 책이였다. 책을 처음 펼쳐서 머리말을 읽어보는 순간 내 선택은 최선이였음을 느꼈다. 역시 문단열 선생님은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으며 영어를 확실히 자기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고 계셨다. "3은 무언가를 알기 위한 최소 반복 숫자 5는 확실히 이해아게 되는데 필요한 숫자 7은 기억을 확정짓는 마법의 반복숫자"라고 한다. 그 7번을 반복해야 하는데 그것을 지겹지 않게 재미있게 이끌어 주고 있었다. 1번은 동화보고 듣기(dvd) 2번은 동화보고 읽기(책) 3번은 동요보기(dvd) 4번은 동요 악보고 부르기(책) 5번은 동요 바꿔 부르기(책) 6번은 파닉스 발음 익히기(dvd) 7번은 파닉스 연습하기(책) 이렇게 dvd와 책을 오고가며 지겹지 않게 흥미롭게 영어를 공부할수있게 된다 dvd가 한번에 연결되어 재생되는 것이 아니라 1권에 있는 동화 세개(요술냄비, 인어공주, 세가지 소원)가 챕터로 나워져 있고 그 안에도 동화보고 동요부르기(3개),파닉스 강의(3개)로 나눠져 따로따로 실행해야 하는게 너무 맘에 들었다, 꼭 엄마가 옆에서 같이 공부하면서 아이를 혼자 dvd앞에 방치되어지지 않게 한 세심한 배려였다는걸 알수 있었다. 아무리 엄마의 눈에 좋은 책이라도 아이가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종이조각에 불과하다, 그런 의미에서 "파!파!파닉스"는 흡입력 최고!! 역시 20년이 넘게 최고의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온 뽀뽀뽀의 제작진들 답단느 생각이 들었다. 이제 38개월 우리 아이. 두번째로 동요를 틀어줬을때 "크..크..크래커"하면 음률에 맞춰서 동요를 따라하고 손짓 몸짓 해가며 강의를 들었다. 처음엔 그냥 보고만 있던 동화를 동요와 파닉스를 다 보고 엄마가 또 읽어주도 한 다음 다시 틀어주니 마치 이해라도 하는듯이 웃으며 보고 있는게 아닌가... 우리 아이가 100%이해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영어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고, 흥미로워 한다는 점이다. 문단열 선생님의 파!파!파닉스 전 5권이면 우리아이 영어 문제 없을것 같다. 동화dvd 아빠에게 안겨서 보고 있는 아들~^^ dvd에서 나오는거 따라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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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울렁증이 있는 나.. 영어를 어려워하는 큰아이... 영어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작은아이... 아이들을 보면서 나부터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특히 영어를 어려워 하는 큰아이를 보면서 내가 먼저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준다면 울 아이들 역시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던 그때 눈에 띄는 영어책이 있었으니.. 바로 문단열의 파! 파! 파닉스였답니다. 문단열 그는 누구인가? 20년 영어교육 노하우의 인기강사로서 초등생 영어 교재를 접했을때 신나는 음악과 함께 그의 목소리는 졸던 아이들까지 깨울 정도로 경쾌하면서도 영어단어가 귀에 쏙쏙 들어오게 만들었던 인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것이 이책역시 기대감을 가지고 접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어려워하는 만큼 좀더 신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들을 담고 있는 책인것 같아 더욱더 접해보고 싶었던 책.. 더욱이 동화와 동요가 함께 어우어진 파닉스로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듯이 DVD와 책으로 동화와 동요를 넘나 들면서 신나게 따라하다보면 영어를 어려워하거나 울렁증이 있던 아이들에게 영어역시 신나게 공부할 수 있다는것과 함께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즐길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줄 수 있는 책으로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책은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으로 동화도 보고 책으로 또 만날 수 있다보니 책과 함께 동화를 보면서 즐긴다면 전보다는 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될것이며, 반복적인 학습을 통하다 보면 어느순간 말문역시 열리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기로 한 이상 이책을 계기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꾸준히 공부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된것 같아 앞으로 좀더 신나고 재미있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영어 학습은 무엇보다 반복적인 학습이 중요한만큼 여기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영어울렁증을 극복해 나가 영어공부를 꾸준히 할 수있기를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 역시 엄마가 옆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면 같이 동참하지 않을까 합니다. 말처럼 쉽지만은 않았던 영어공부 문단열의 파! 파! 파닉스로서 좀더 신나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많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신나고 흥미롭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나 영어공부하는데 있어서 더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영어 울렁증이 있다거나 싫어한다든지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접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영어를 정복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아이들과 꾸준히 반복적으로 학습할것을 다짐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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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덕에 자주 보는 ebs에서 처음 뵌 문단열 선생님. 물론 그분은 날 모르신다^^
요술냄비, 인어공주, 세가지 소원이라는 세가지의 동화를 주제로 매직세븐 학습법으로 파닉스를 공부한다. ① DVD로 동화를 보기 ②책으로 동화를 보기 ③DVD로 동요보고 듣기 ④ 책으로 동요악보보고 부르기 ⑤ 동요바꿔 부르기 (단어만 살짝 바꿔서) ⑥ DVD와 책을 함께 보며 파닉스 발음 익히기 ⑦ 파닉스 연습하기 아이때문에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어느새 아이와 나의 공통분모가 되어버린 영어. "준영아~ 우리 함께 영어의 달인으로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