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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를 향한 준비가 본격화되며 긴장감이 높아지는 권입니다.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필요한 조건과 과정이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주인공들은 자신의 한계를 넘기 위해 더욱 치열하게 몰입합니다. 꿈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순간의 설렘과 부담이 동시에 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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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바 츠구미 글/오바타 타케시 그림님의 [만화] 바쿠만 BAKUMAN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바쿠만은 주인공 2명이 원작과 작화를 나눠서 만화를 그리는 내용인데요.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떠올라서 구매했습니다. 대사가 엄청 많아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 내용이 알차서 좋아해요. 제가 좋아하는 만화들이 어떻게 탄생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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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 츠구미와 오바타 타케시의 콜로보레이션, 바쿠만! 바쿠만은 아무리 봤어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수작이다. 만화가가 꿈인 주인공. 하지만 그의 꿈은 꿈일 뿐, 실현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떻게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고군분투, 아프니까 청춘이다 식의 주인공들의 결투를 그리고 있다. 나는 꿈이 소설가인데, 이 역시 작가가 꿈이었구나.. 아무튼 나는 이 만화가 참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