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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타 유미'란 작가의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샀습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제가 연애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연애할 때 생각이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토리바코 하우스'의 속편 '유쿠유쿠'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해피엔딩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는 만화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어려서 꿈이 만화방 주인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그 꿈을 계속 꾸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만화방 주인해서 어디 풀칠이나 하고 살겠습니까? 그래서 말입니다만,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책은 꼭 사서 보셨으면 합니다. '우니타 유미'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 좋습니다. 일본작가들의 데생이나 스토리는 정말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토끼 드롭스'가 왜 연재가 중단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일본어 원서는 계속 출간되던데요. 마니아로서 출판사의 그런 무책임한 태도는 싫습니다. 다른 출판사에서라도 연재되길 바랍니다. '우니타 유미'의 컬렉션을 모으는 게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작가의 또 다른 신작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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