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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 현장]-을파소 비주얼 과학 시리즈
"[클로즈업! 화제의 과학 현장]-을파소 비주얼 과학 시리즈" 내용보기
과학도서를 이렇게 재미있게 푹 빠져 읽은 건 처음인 듯 싶다. 흥미로운 주제와 생생한 사진자료가 책 속에 푹 빠져들게 한다. 인류가 탄생하면서 가장 급속도로 발전한 것은 바로 ’과학’이 아닌가 싶다. 역사는 과학과 함께 만들어져 갔고, 우리의 일상은 과학과 함께 완성되어 가고 있다. 역사와 자연환경, 사건 사고 그리고 인체와 스포츠 등 과학은 그 속에서 공존하고 있으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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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를 이렇게 재미있게 푹 빠져 읽은 건 처음인 듯 싶다. 흥미로운 주제와 생생한 사진자료가 책 속에 푹 빠져들게 한다. 인류가 탄생하면서 가장 급속도로 발전한 것은 바로 ’과학’이 아닌가 싶다. 역사는 과학과 함께 만들어져 갔고, 우리의 일상은 과학과 함께 완성되어 가고 있다. 역사와 자연환경, 사건 사고 그리고 인체와 스포츠 등 과학은 그 속에서 공존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의식주까지 과학은 존재하고 있다.
과학이라는 분야는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되고 있기 때문에, 아주 흥미로운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간혹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목으로 치부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새로운 시각으로 과학을 흥미롭게 이끌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는 과학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면, 과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은 어려운 특별한 학문이 아니라, 나의 생활과 관련된 일상이라는 점을 인식 시켜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것이 바로 과학을 친근하게 여길 수 있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1 역사의 미스터리
2 멸종 위기의 동식물
3 CSI, 범죄 과학 수사대
4 긴급 구조 SOS
5 현대 의학 25시
6 스포츠 과학의 세계


제목부터가 구미를 당긴다.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주제가 과학으로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듯 하다.
흥미로운 내용도 알차지만, 과학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생생한 사진이 압도적이다. 딱딱한 문체가 아닌, 과학자가 직접 이야기해주는 듯한 구어체 문장이 과학의 친근함을 더해주고 있다.


고대 유물을 찾기 위해 발굴 현장에서 일하는 고고학자들은 사라진 역사의 현장을 발굴하고 조사하고, 과학자들은 고대의 유물을 손상시키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2,400년 동안이나 덴마크의 습지에 묻혀있는 톨룬 남자 이야기를 비롯한 실제 사례를 통해서 역사와 과학의 밀접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점점 오염되어가는 자연 환경을 복구하는 과정에도 과학은 존재한다. 동물들의 멸종을 막으려는 생물학자들의 다양한 연구와 번식을 위한 노력이 바로 그것이다. 

과학은 이뿐만 아니라, 사건 사고현장에서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점점 삭막해져가는 요즈음 다양한 범죄의 발생으로 죄없는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고, 경찰들은 범죄자를 잡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특히 법의학자는 증거를 수집하고 검사를 하고, 실험을 하여 범죄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설명하고 범인을 밝혀내는 일을 돕는다. 생물, 물리, 화학, 컴퓨터 과학 등 과학의 여러 분야를 통해서 범죄자를 추격함으로써, 과학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드려는 노력에도 가담하고 있으니, 과학은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

환경 오염, 사건 사고는 질병과 상해로 연결되어지고, 이 분야에도 과학은 존재하고 있다. 점점 과학적으로 변모해가는 의학 기술은 사람의 몸을 더 자세히 알아감으로써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우리 몸을 알아가는 것은 곧 스포츠의 과학과도 맞물려진다. 좋은 기록을 위한 과학적인 분석은 각종 장비와 기술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렇듯 과학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클로즈업! 화제의 과학 현장]은 과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를 통한 과학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이 책은,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마인드를 형성하고, 과학을 보는 눈을 넓혀주고 있다는 사실에 인정해야 할 것이다. 
역사,자연,범죄현장, 병원 등 과학의 손길이 닿아있는 현장의 생생한 전달이 흥미와 재미와 유익함으로 이어진다. 과학 도서의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킬 법한 이 책으로 과학적 호기심을 발산하기를 바란다.




(사진출처: ’클로즈업! 화제의 과학 현장’에서 발췌)



s*****2 2010.02.0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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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지식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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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 현장은 기획편집회사로 유명한  브라운 레퍼런스 그룹(BRG)이 만들었다고 한다. 현재 미국5-8학년을 대상으로 집필되었으며 캐나다의 4-9학년  과학활동교재로도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생활분야와 과학과 관련된 주제를 도입부에 던져주고 그 주제에 맞게 진행하게 내용을 전개하여 한편의 다큐멘타리를 보는 것 같다. 여섯 가지 주제를 통해 과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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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 현장은 기획편집회사로 유명한  브라운 레퍼런스 그룹(BRG)이 만들었다고 한다. 현재 미국5-8학년을 대상으로 집필되었으며 캐나다의 4-9학년  과학활동교재로도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생활분야와 과학과 관련된 주제를 도입부에 던져주고 그 주제에 맞게 진행하게 내용을 전개하여 한편의 다큐멘타리를 보는 것 같다.

여섯 가지 주제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증가 시키고 탐구와 현장의 생활을 함께 탐색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역사의 미스터리를 살펴보면

역사의 미스터리즉 숨겨진 역사를 파헤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일반적인 지식과 현장을 사진을 통해 알아낸 것들을 담아낸다.

 
역사 속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고고학자와 인류학자, 그들이 발견해 낸 유물과 유적을 통해 과거의 진실을 유추하고 과학적으로 증명해 나간다.
 
 
현재는 반감기를 통해 얼마나 오래 된 것인지 알아 낼 수 있으며
유전자 검사를 통해 이주경로도 알아 낼 수있다고 한다.
 
 
 
화석은 공룡처럼 오래전에 멸종한 동물을 연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퇴적물 속에 묻힌 유해는 수만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단단한 암석으로 변하여 탄생하게 된다.
 
여섯가지 주제를 마치고 나면 참고사이트와 용어해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이나 궁금한 것들을 더 찾아 볼 수 있다. 
 
 
 
실제사례등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내고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밀접함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c******1 2010.06.0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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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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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들 이미 많이들 생각들은 하고 있겠지만 실제로 어떤 분야에 얼마나 많이 숨겨져 있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숨겨져 있던 과학들을 속속들이 파헤쳐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사실 평소에 궁금하다고 해서 어떻게 알아보기가 쉽지 않았던 역사속의 비밀들도 그렇고 흔히 고고학자들이 우리의 역사유물들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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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들 이미 많이들 생각들은 하고 있겠지만 실제로 어떤 분야에 얼마나 많이 숨겨져 있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숨겨져 있던 과학들을 속속들이 파헤쳐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사실 평소에 궁금하다고 해서 어떻게 알아보기가 쉽지 않았던 역사속의 비밀들도 그렇고 흔히 고고학자들이 우리의 역사유물들을 발견하고 조심스레 발굴을 한다고 하면서 작은 붓 같은것을 들고서  오래전 무덤이나 기타 땅속에서 나오는 중요한 유물들을 보고 있다보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상당히 조심조심 다루고 있구나 싶었다. 그런데 이런 발굴에도 과학이 숨겨져 있다니 놀랍다.지금 이러한 고고학자들이 발굴을 통해 알아낸 지난날 과거들을 추론해서 우리가 지나간 역사를 알게 되고 지금은 잊혀진 그 오래전 이야기들을 우리가 다시 이러이러하게했을것이다 하고 추리할수 가 있는 것이니 이것도 참 대단한 과학이 아닐수 없다고 하겠다.역사도 지나고 나면 잊혀져 가게 되는게 당연한것을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지금 지난 과거도 쉽게 알수 있게 되는 것이니 참 대단한것 같다.모래속에 파묻힌 도시도 찾아내고 바다속에 묻혀버린 이야기도 알아내는 훌륭하신 분들이 참 고맙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얼마전 읽었던 공룡에 대한 책에서도 이렇게 공룡박사들에 의해 정말 이땅에서 이미 사라진지 오래인 공룡에 대해 연구하고 발굴하고 또 다시 당시 공룡을 다시 태어나게 하듯이복원작업을 통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 너무 흥미롭기도 하고 멋져 보이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고고학자들은 세계 곳곳에서 지금도 무언가를 찾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니 참 놀랍다.

지구 온난화의 문제가 날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우리가 환경 문제에 관심을 예전보다는 훨씬 더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까지 생각없이 우리가 너무나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각종 유해 환경용품들과 생태계 파괴에 있어서전혀 두려움도 없이 미래를 위해 아끼지 못하고 함부로 사용하고 낭비하고 있기에 지구 온난화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 대책을 세운다고 해도 이미 늦은게 아닌가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지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 모두가 노력하고 함께 하도록 해서 지구를 더 이상 이렇게 뜨겁게 그냥놔두지는 말아야 할것이라 본다.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고 시급한상황임을 이젠 깨닭아야 한다고 본다. 더 이상의 간과는필요없다
이젠 사람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현상들을 직시하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본다. 가만히 구경만 해서는 절대로 안 될 일이다.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환경오염의 주범이 무엇인지 이미 너무나도 잘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좀 더 조심하고 불편을 감수하고 그리고 좀 번거롭더라고 환경지킴이로 나서질 못하는 걸까? 나를 위해 우리 가족을위해 그리고 우리 나라 전 세계 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우리 지구를 위해 꼭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이제 다시 살펴보아야 할 시기라고 본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생각이난다. 이제라도 우리가 꼭 해야할일들을 찾아 보아야 한다. 우리 아이들과 미래를 위해서 말이다. 더 이상의 재난과 재앙을 그냥 바라볼수가 없다 .

범죄 수사에도 과학이 있었다니 예상은 했다지만 정말 대단한것 같다.
하긴 범죄 현장에 완전 범죄를 꿈꾸는 악한 자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고 어떠한 일들을 벌였는지 과학수사대가 나서지 않으면 아마도 범인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는 세상이 될수도 있을것 같다. 하지만 이젠 과학이 수사에 협조를 하여 완전 범죄란 있을수 없다
범죄 현장에 가면 항상 그 현장에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도록 경찰들이 빙 둘러서 노란 띠를 막아 두고 하는것을 본 적이 있다
그것이 현장을 보존하고 또 그 안에 많은것들을 자세하게 살펴보아 범죄를 저지른 요인과 더불어 현장에서 증거를 발견하고자 하는것임을 알겠다 그래서 범인을 잡아야 함을이제야 알겠다. 작은 단서 하나라도찾아내어 꼭 해결하는 과학수사대 정말 든든한것 같다.
긴급구호대에도 과학이 숨어 있었다. 테러를 맞서는 특수요원들의 옷이나 폭탄장치에도 과학이 있었다니 이제야 이해가 간다
따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기에 잘 몰랐던 이야기들 알고나니이해가 잘 간다. 병원에 응급실에도 과학이 있다 모든 환자들을 상대하는 의사들에게 있어서 청진기며 심폐소생술을 하는 전기 충격기 그리고 보이지 않는 광선인 x선에도 과학이 있다고 한다
정말 대단하다 초음파역시 과학이다 그렇구나 싶다. 초음파 정말 병원에서는 더 많은 과학이 이렇게 있었구나 싶다.

정말 우리가 알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이런 과학들이 무수히 많이 있었다니 놀랍다 
그리고 우리 생활 자체가 과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현장에서 이젠 과학이 필수인것 같다
날로 발전해 나가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이제 과학과 우리는 하나인것 같다 
절대 떨어질수 없는 그런 관계라고 해야 하나 참 멋진일인것 같고
앞으로도 우리 과학이 날로 발전해 나가서 더 많은 곳에서 편리함을 안겨주길 바래본다. 




s****2 201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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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는 두근거리는 과학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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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겪을 수 있는 많은 일들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급한 상황이나 특별한 일들은 막상 겪지 않으면 잊고 살게 되지요. 몸이 아프거나 천재지변이 일어나는 일을 겪으면서 미리 알고 있었다면 조금 낫지 않았을까 생각되기도 할 겁니다. 과학은 무조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사진도 시원시원하고 실감나게 나와요. 그리고 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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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겪을 수 있는 많은 일들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급한 상황이나 특별한 일들은 막상 겪지 않으면 잊고 살게 되지요. 몸이 아프거나 천재지변이 일어나는 일을 겪으면서 미리 알고 있었다면 조금 낫지 않았을까 생각되기도 할 겁니다. 과학은 무조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사진도 시원시원하고 실감나게 나와요. 그리고 막연하게 공식을 외우거나 상황을 이해해야하는 과학이 아닌 실제 생활과 관련된 내용이라 더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응급구조에 대한 이야기는 뉴스에서만 잠깐 접해보았는데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섬세하고 복잡한 분야더군요.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고 있고 연구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알게 됐습니다. 의학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떤 과정을 거쳐 치료가 이루어지고, 존재하는 질병과 낯설게 다가오는 병에 대한 안내도 있어요. 어려운 의학용어가 나오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단어로 설명하고 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멸종되고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어요. 우리가 무심코 저지르는 일들이 많은 생명체에게 못할 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숙연해지기도 했어요. 사진과 함께 보면서 얼마나 심각하고 무서운 상황인지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더이상 볼 수 없다면 그것만큼 안타깝고 슬픈 일은 없을 겁니다.
 
범죄와 화제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건들에 대해 실감나게 알려주고 있어서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우선 사진의 크기가 크고, 생생함을 그대로 전해주는 것들이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답니다. 막연한 과학에 대한 설명이 아니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일들을 과학적인 시각에서 접근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한참 들여다 보면서  심각함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좀 더 되돌아 보면서 조심해야 하는 일들이 참 많더군요. 두근거리는 내용이었지만 알게 되었기에 조금은 믿음이 가는 내용들이었어요. 아는 것이 힘이라고 하지요. 과학에 대해서, 생생한 화제 현장에 대해서 아이들과 생생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y******9 2010.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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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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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현장이라~~   책을 펼치면 큼직 큼직하고 생생한 사진자료들이    눈앞에 펼쳐지니 눈을 뗄레야 뗄수가 없다.   유적발굴현장, 범죄수사의 현장등에서 쓰이는 과학을   직접 들여다 보는것 처럼 아이들에게 그 생생함을 전해 주네요^^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관심이 갈만한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차   례 >>   1. 역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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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현장이라~~

 

책을 펼치면 큼직 큼직하고 생생한 사진자료들이 

 

눈앞에 펼쳐지니 눈을 뗄레야 뗄수가 없다.

 

유적발굴현장, 범죄수사의 현장등에서 쓰이는 과학을

 

직접 들여다 보는것 처럼 아이들에게 그 생생함을 전해 주네요^^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관심이 갈만한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차   례 >>

 

1. 역사의 미스터리

 

2. 멸종 위기의 동식물

 

3. CSI 범죄 과학수사대

 

4. 긴급 구조 SOS

 

5. 현대 의학 25시

 

6. 스포츠 과학의 세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인류가 살아가면서만들어 놓은 역사속의 미스터리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고, 멸종 위기의 동식물이 있음을

 

그리고 그런 멸종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동물과 식물의 멸종을

 

막기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며, 사람이 살아가면서

 

생기는 위급한 상황에 긴급구조, 의학의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는

 

현대의학, 범행 현장에서 단서와 범행의 증거로 밝혀내는 범죄

 

과학수사, 스포츠와 과학의 만남으로 챔피언을 만드는 스포츠과학의

 

세계등에  숨겨져 있던 과학을  속속들이 알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책속에 자세한 설명과 함께 나오는 <실제사례>는

 

아이들이 읽은 내용들을 이해도 빠르게 해주고

 

아이들에게 많은 정보도 알려 준답니다. 

 

그리고, CSI 범죄 과학수사대에서의 현장체험>은 

 

아이들이 설명을 읽어보고 간단한 준비로도 직접 해 볼수 있어

 

재미 있어 했답니다.

 

일반적으로 고리태분하게 어렵게 가르치는 과학에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과학의 세상에 호기심을 갖게

 

해주고 눈을 뜨게 해주는군요~~

 

 

저의 아이는 나중에 커서 고고학자가 되고자 한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의 눈길을 오랬동안 끈건 <역사의 미스터리>였답니다.

 

사라진 역사의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고고학자들.....

 

고대유물의 역사를 밝혀 내기 위해 노력하고

 

그 부단한 노력들과 첨단장비들로 도움으로 숨겨져 있던

 

과거들이 밝혀 지며 돌속의 비밀까지 알아낼수 있음을 보고

 

꿈이 더 확고해졌다고 하네요.

 

 

책을 다 보고 난뒤

 

책뒤편에는 <용어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어 궁금할때 보기 편하고,

 

잘 모르는 용어의 의미를 짚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사이트>가 있어  분야별로 좀더 알아봐서

 

깊이 공부할수 있겠군요.

 

아이들과 꼭 싸이트에 들어가 봐아야 겠어요^^*

l********n 201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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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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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드라마 위주로 TV 시청을 했는데 요즘 들어서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자꾸 눈이 갑니다.  스토리 위주로 진행되는 흡인력에 있어서는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훨씬 더하지만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자면 장인이 공들여 만든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 들어 깊은 여운과 감동을 느낄 때가 많거든요.  또 관심을 갖고 봐서 그런지 좋은 다큐멘터리가 의외로 많은 것 같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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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드라마 위주로 TV 시청을 했는데 요즘 들어서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자꾸 눈이 갑니다.  스토리 위주로 진행되는 흡인력에 있어서는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훨씬 더하지만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자면 장인이 공들여 만든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 들어 깊은 여운과 감동을 느낄 때가 많거든요.  또 관심을 갖고 봐서 그런지 좋은 다큐멘터리가 의외로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런 작품들은 그냥 한 번만 보는 게 아쉽기도 한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TV에서 방영했던 걸 책으로 만들기도 하더군요.  그런 점에서 이 책 <클로즈업! 화제의 과학 현장>은 눈으로 읽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같았습니다.
사실 이 책은 [을파소 비주얼 과학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엄밀히 말하자면 과학책이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과학 이론이나 인물 또는 과학사를 다루지 않고 '과학이 실제로 응용되어 쓰여지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각 분야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사진들이 많아 마치 그 현장에 함께 있는듯한 착각까지 들었어요.
 
역사의 미스터리
멸종 위기의 동식물
CSI, 범죄 과학 수사대
긴급 구조 SOS
현대 의학 25시
스포츠 과학의 세계
 
소제목들만 얼핏 봐도 내용이 기대되었습니다.  읽어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어요.  과학과 그닥 관련이 없어 보이는 분야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게 과학이었습니다.  중요하거나 다급하고 위험한 순간, 또는 답답한 문제를 풀어내는 열쇠가 되는 과학은 학창 시절 꾸벅꾸벅 졸며 배워야 했던 과학 과목과는 아주 달라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저희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게 되더군요.  제가 책을 읽으면서 받았던 신선한 충격을 아이도 느꼈으면 했습니다. 저희 때도 그랬지만 어릴 땐 공부를 하면서도 현재 하는 공부와 실생활, 또는 관심 분야는 아주 별개로 보이잖아요?  그래서 왜 해야하는지 자꾸 의문이 들고 힘들고..  저희 아이도 학년이 올라가면서 그런 질문이 많아졌습니다.  정답만 콕콕 집어 대답해주는 것보다 이렇게 현장감이 제대로 살아있는 책을 읽어보면 스스로 문제의 답을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이 책이 과학 공부와 꿈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구요.
각 장마다 있는 큼직큼직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은 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한 편으로 사진 너머의 세계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 문장이 쉬우면서도 주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초등 4학년 정도의 아이들 정도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과 역사, 운동, 환경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까지 고르게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k****d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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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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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기자 마자 다큐멘터리 처럼 현장의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과학의 호기심을 당기면서 이끌어 가는 이야기가 전혀 지루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구성은 역사의 미스터리, 멸종 위기의 동식물, CSI 범죄 과학 수사대, 긴급구조SOS, 현대의학 25시, 스포츠 과학의 세계 6분야로 나누어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들은 CSI 범죄 과학 수사대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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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기자 마자 다큐멘터리 처럼 현장의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과학의 호기심을 당기면서 이끌어 가는 이야기가 전혀 지루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구성은

역사의 미스터리, 멸종 위기의 동식물, CSI 범죄 과학 수사대, 긴급구조SOS, 현대의학 25시, 스포츠 과학의 세계

6분야로 나누어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들은 CSI 범죄 과학 수사대를 좋아해서 제일 먼저 읽더니 시체 검사중에 나온 구더기를 보여 주면서

' 파리가 시체에 알을 낳으면 구더기가 되고, 그 구더기가 자란 상태를 관찰하면 죽은 사람이 언제 죽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고

열심히 설명해 주네요.

과학수사대가 사람에 관련된 수사만 하는 줄 알았는데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 수사도 포함이 되어 있네요.

특히 컴퓨터에 삭제된 파일도 모두 복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자료를 보관하거나 삭제시에는 좀 더 주의해야겠네요.

 

이외에도 우리의 일상에서 접하고 있는 현장을 한컷 한컷마다 과학적으로 흥미롭게 설명해줍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조상들의 생활과 인물들을 추측해 내는데 꼭 필요한 과학의 힘,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다루는데 있어서 위험의 폭을 줄이고 생명을 구출하는데 쓰이는 첨단과학,

그리고 스포츠에서 선수 개인의 능력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착용하는 운동화, 운동복등 운동장비의 첨단화가

기록의 도전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읽으면서 앞으로 더욱 발전될 과학의 힘이

어디까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지 기대됩니다.

 

이 책을 읽는 많은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현실로 다가갈 수 있는 과학을 꿈꾸지 않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w****0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제의 과학 현장을 보니 과학이 더 가까워지는듯하다.
"화제의 과학 현장을 보니 과학이 더 가까워지는듯하다." 내용보기
차례를 보면 역사의 미스터리, 멸종 위기의 동식물, CSI, 범죄 과학 수사대, 긴급 구조 SOS, 현대 의학 25시, 스포츠 과학의 세계 이렇게 구성되어있다. 1장에서는 [역사의 미스터리]라고 해서 숨겨진 역사를 찾기 위해 사라진 역사의 현장을 가고 고대 유물의 미스터리를 풀어내면서 밝혀지는 과거등을 찾아낸다고 한다.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알아내는 일을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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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역사의 미스터리, 멸종 위기의 동식물, CSI, 범죄 과학 수사대, 긴급 구조 SOS, 현대 의학 25시, 스포츠 과학의 세계

이렇게 구성되어있다. 1장에서는 [역사의 미스터리]라고 해서 숨겨진 역사를 찾기 위해 사라진 역사의 현장을 가고 고대 유물의 미스터리를 풀어내면서 밝혀지는 과거등을 찾아낸다고 한다.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알아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고고학자라고 한다. 인류학자는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연구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인류학자달의 연구는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것들을 더 잘 이해할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면 이스터 섬은 태평양의 아주 외딴 곳에 있는 섬인에 이 섬에는 약 1000년 전에 만들어진 석상들이 800여개가 있는데 사람 머리 모양을 한 이 거대한 석상들을 통해 섬에 살았던 사라들에 대한 연구를 한다고 한다. 정말 추장들의 머리를 본 따서 만든 것일까? 사진으로 보니 거의 땅에 다을듯이 엎드려 있는 얼굴도 있고 똑바로 서 있는 석상도 있다.

 

예전의 고고학자들은 제대로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발굴 작업을 했지만 지금은 훈련을 잘 받아 아주 조심스럽고 철저하게 발굴을 한다고 한다. 법의학 분야에서 일하는 인류학자인 코프는 1990년대에 전쟁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이 죽어 간 르완다에서 발굴 작업을 했는데 주로 발견한 것은 무덤이라고 한다. 시체를 보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이 어떻게 죽었고, 무슨 일을 하던 사람인지를 알아낼수 있다고 한다. 마치 탐정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탐정책들을 재미있게 본 사람들이라면 끌리는 일이 아닐까? 얼마전에 보았던 화산폭발로 사라진 폼페이가 생각나기도 한다. 화석으로 남아있던 시체들을 보니 어찌나 참혹했는지...

 

사진으로 보이는 나스카 자상화는 남아메리카 페루에 있는 암석 사막에 새겨진 거대한 그림이 있다. 약 20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도대체 누가 왜 이렇게 만들어놓았을까? 인류학자들은 X선 스캐너를 이용해 미라의 몸 내부를 들여다보면서 몸속에 남아 있는 것들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무얼 먹고 얼마나 건강했으며 언제 죽었는지 등을 알아낼수도 있다고 한다.

 

[멸종 위기의 동식물]에서는 공룡의 멸종, 오염과 먹이 사슬, 세익스피어의 찌르레기 ,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사람, 환경 오염의 주범, 지구에 닥친 재앙들, 그러한 재앙과 멸종을 막으려는 노력, 그리고 지구를 구하려는 노력등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위기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은 무엇일까? 평소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꾸어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물과 전기를 아껴쓰고, 해로운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자동차를 이용하기보다는 걷거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능하면 유기농 식품이나 현지 농산물을 애용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커서 환경관련 일들을 할수도 있고 말이다.

 

[CSI, 범죄과학수사대]는 범죄현장을 과학자들과 함께 둘러볼수 있다. 법의학자는 경찰을 도와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사람인데 증거를 수집하고, 검사하며, 실험을 해 범죄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범인을 밝혀내는 일을 돕는다고 한다. 가끔 영화에서도 본적이 있을 것이다.

 

[긴급 구조 SOS]는 위기 현장에 출동하는 사람들과 현장을 볼수 있다. 화재진압 현장, 출동, 해안 경비대, 위험과 싸우는 산악구조대, 테러에 맞서는 특수요원들을 자료화면과 설명으로 만날수 있다. 예전에 우리 집에도 불이 난적이 있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 정말 순식간에 집에 불이 붙던지 정말 무서웠던 기억이 난다. 학교에 갔더니 선생님이 숙제 안해온 이유 있는 사람 말하라고 해서 말하고 마침 그때 불우이웃돕기로 이것저것 모은것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

 

[현대 의학 25시]에서는 의학의 놀라운 발전과 응급실 24시, 몸속을 보여주는 첨단장비, 진화하는 의약품, 수술의 과거와 현재등을 보여주고있다. 요즘 가끔 응급프로그램을 하는걸 보면 넘 무섭고 정말 의사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물론 가끔 오진도 있지만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정말 사람들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슷비슷한 크기의 비슷비슷한 사람들인데도 하는일도 천차만별이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과학적인 성과들이 놀랍기만 하다. 오늘인가? 어제던가? 인터넷 기사에서 도마뱀인간이 생길거라는 기사를 보았다. 아픈 곳이 있으면 다시 의학의 힘으로 복구시킬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말이다. 무섭기도 하고 반갑기도 한 기사였다. 이 책을 통해 생소하고 놀랍기만 한 화제의 과학 이야기들을 알게 될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장래 희망이 바뀌는 아이들도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y****4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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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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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서 어려워하는 과학. 처음엔 흥미로 다가왔지만 지금은 어렵게만 느끼고 힘들어하는 과목이 되고 있다. 한동안 만화로 된 과학학습만화를 볼 때는 잘 보았었는데 깊이 있게 들어갈수록 어렵다고 느꼈는지 흥미를 잃어가고 있을 때 발견한 책이다.   고대의 유적 발굴, 환경 운동, 범죄 수사, 스포츠 경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화제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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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서 어려워하는 과학. 처음엔 흥미로 다가왔지만 지금은 어렵게만 느끼고 힘들어하는 과목이 되고 있다. 한동안 만화로 된 과학학습만화를 볼 때는 잘 보았었는데 깊이 있게 들어갈수록 어렵다고 느꼈는지 흥미를 잃어가고 있을 때 발견한 책이다.

 

고대의 유적 발굴, 환경 운동, 범죄 수사, 스포츠 경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화제의 과학 현장이 생생하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시원시원한 현장의 사진자료와 함께 현장체험이란 몇 가지 코너는 집에서 실험해볼 수도 있다. 물질의 성분을 알아볼 수 있는 크로마토그래피 실험, 잇자국에 남은 증거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사과 먹는 실험처럼.

 

아이가 과학을 다루는 직업군도 전문과학자 말고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고대의 유적지에서 유물을 조사하는 고고학자, 시체의 복원을 담당하는 법의학 화가,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연구하는 인류학자, 아마존의 벌목이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환경학자, 지구를 구하기 위한 연구에 힘쓰고 있는 생태학자, 동식물학자, 유전학자, 해양학자, 농학자 그리고 경찰을 도와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법의학자 등. 그리고 첨단과학기술이 사용된 응급실이야기라든지 소방관, 스포츠 과학 관련이야기는 흥미로웠다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지금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어서 그런지 당연 스포츠 과학 부분이었고 한다. 그리고 충격적이었던 건 좋아하는 바나나가 사라질지 모른다는 이야기라고. 바나나는 씨에서 자라지 않고 땅 속 알줄기에서 새로운 싹이 자라나 열리는 거라 균류를 통해 퍼지는 질병으로 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였단다. 그래서 유전학자가 이걸 해결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었다고...

 

가까운 곳에 얼마나 많이 첨단과학이 활용되고 있고 과학이란 분야가 실생활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다.

y******7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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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화제의 과학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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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과학과 내가 무슨 관련이 있으랴, 그저 나와는 동떨어진 학문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생각보다 과학이 우리의 삶과 밀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범죄나 긴급상황, 의학에서 활용되는 과학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여섯 분야에서의 과학을 다루고 있는데 과학이 활용되는 범죄현장과 스포츠 분야가가장 눈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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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과학과 내가 무슨 관련이 있으랴, 그저 나와는 동떨어진 학문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생각보다 과학이 우리의 삶과 밀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범죄나 긴급상황, 의학에서 활용되는 과학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여섯 분야에서의 과학을 다루고 있는데 과학이 활용되는 범죄현장과 스포츠 분야가가장 눈을 끄네요.

 

범죄현장에서 사용되는 흥미로운 과학지식들이 책 중간 중간에 제공되는데 곤충을 이용해 피살자의 사망시간과 장소를 알아 낸 다거나, 핏방울이 튄 자국이 부상당한 이유를 밝혀준다거나, 와스프 하운드라는 말벌을 이용하여 추적을 하는 내용들은 새로우면서도 과학이 왜 필요한지다시 한번 그 필요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최근 우리나라가 여러 스포츠에 두각을 드러내면서 관심을 갖는 부분이 바로 과학을 스포츠에접목하는 일일겁니다. 단순히 오랜 시간의 훈련이 운동의 전부라고 생각했었는데 스포츠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자연스레 과학이 스포츠에 활용되어 더 좋은 경기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스포츠와 과학, 웬지 서로 잘 어울리지 않고 그다지 관련이 있어 보이지 않아 좀 의외란 생각이 들지만 자료를 찾아보면 과학이 스포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책

마지막 부분에 실린 내용이 바로 이 스포츠과학입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흥미로운 내용이 과학과 스포츠의 만남인데 몇 페이지에 불과하네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들이 많을텐데 내용이 너무 짧아 아쉽습니다.

 

이처럼 과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과거 우리의 삶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수단이기도 합니다. 가끔씩 뉴스를 통해 발견된 오래된 유적이나 미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때마다 어떻게 그걸 알아낼 수 있을까 궁금하곤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어느 정도 해소가 되네요.

 

과학사실만을 다루는 것만이 아니라 각 과학의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이 책에서 소개된 직업을 고려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학창시절 과학은 정말 지루하고 딱딱한 과목이었는데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과학의 새로운 면들을접하게 되니 과학은 유용하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생각으로 바뀌네요. 과학의 다양한 활용도에놀라고 과학의 필요성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p******l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