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매우 재미있게 봤던 블리치 만화가 생각이 나 예스24늘 통하여 거의 전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제41권 구매 평입니다. 깔끔한 선으로 선보이는 캐릭터 디자인 화보집을 보는 것 같습니다. |
|
역시 재밌네요 처음 앞장의 란기쿠 일러스트도 이뻐서 좋은거 같네요 ㅎ 그리고 드디어 이치고의 완전 호로화의 모습 나왔네요 점점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후반에는 야미의 모습도 인상 깊네요 추천 드립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블리치는 긴장감 있는 전개와 시원한 액션이 매력적인 만화예요. 기술 이름과 능력 설정도 인상적으로 표현돼요. 캐릭터들의 표정 연기가 좋아서 몰입하기 쉬워요. 화면 구성도 깔끔해서 읽는 데 부담이 없어요.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에요. |
| 블리치는 사신과 영혼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배틀 액션 만화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다양한 능력 설정이 큰 재미를 준다. 전투 연출이 시원하고 이야기 전개가 빠른 편이라 몰입하기 좋으며, 성장과 우정 요소도 잘 살아 있어 장르 입문작으로도 보기 좋다. |
|
[BLEACH 41]
우르키오라와 전투하는 이치고인데 결국 밀리다
호로에 힘이 깨어났네요...
호로 대 호로가 되니 우르키오라가 밀리는 듯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정말 인간도 호로도 사신도 아닌 존재이네요..
우르키오라가 재가 되어 사라지는 장면은 일본 한국에서도
우르히메를 생기게 할 정도였죠..
손을 뻗는데 맞잡지 못하고 사라지는건 오프닝에서도 쓸 정도로
아련합니다..
현세에 있는 아란칼들은 그 숫자에 맞게 대장들이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