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믹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일본의 국민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가 제일 전성기였던 1990년대에 내놓은 연재작 란마 1/2입니다. 루미코 여사가 대단한게 80년대부터 지금까지 거의 50년 동안 거의 빠지는 일 없이 부지런히 연재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란마는 그중에서도 재미와 유머가 잘 두드러진 작품입니다. 격투와 연애를 버무린 재미있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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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란마½ 23권 (완전판) 리뷰입니다. 이번편은 ㄹㅇ 엉망친창 러브 코미디 그잡채ㅋㅋㅋ 상대방의 가슴팍에 빨판을 붙여 낚으면 사랑이 이뤄지는 낚시대를 료가가 실수로 란마에게 쓰자 란마는 료가를 사랑하게 됩니다. 힘으로 란마를 이기지 못하는 료가가 란마의 애정공세에 미쳐가고 그 모습에 아카네의 오해가 쌓이니 환장하는 료가 료가가 메인인 에피지만 불쌍해지는 그런 란마1/2 2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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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보이가 개명을 위해 란마 아빠의 사부님을 찾아왔다. 과거 사부가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지어줬는데 그 이름이 스타킹 보이였고 그 소년이 사는 마을에서는 이름을 지어준 사람만이 개명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주천향에서 괴물에게서 여자애를 구매주고 분위기가 좋아질려 하면서 이름을 물어보는데 소년은 본명인 스타킹 보이를 말할 수 없어서 여러번 기회를 놓쳤다는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사연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스타킹 보이는 집념으로 주천향에서 착한 사람이 되는 물을 펴와 사부에게 씌우려고 하는데 문제는 그 물이 쌍둥이가 되게 하는 것이라 란마네는 엄청난 혼란에 빠지게 된다. 하긴 한명한테도 그렇게 휘둘리는데 2명이면 란마네는 거덜날 듯 하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