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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욕심을 벗어 던져라
나도 10대 자녀 둘을 둔 주부라서 밤새 책을 다 읽을 수 있었다. 여러가지 사연을 접하면서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어머니의 성장이 느껴지는 대목이 참 많았다. 이는 어쩜 내가 겪었던 부분들에 대한 공감대의 형성이었는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아이들과 치열하게 싸우다가 이것이 아니다 싶어 자책하는 순간, 또 다시 끓어오르는 화를 차마 다스리지 못할 때가 있다. 아이 앞에서 처절하게 망가져 본 적이 없는 부모는 공감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보통 사람들은 결혼을 하면서, 또는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들에게 100 이상의 기대치를 요구하면서 산다. 배우자나 자식들과 조율을 해서 정한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정한 값이 100이라는 숫자다. 나는 그 수치를 염두에 두고 가족들을 판단한다. 내 기대치는 100인데 왜 그 정도밖에 못하느냐며 채근하기일쑤다. 채근이 잦아질수록 갈등의 폭은 눈덩이처럼 커진다. 가족과 치열하게 부대끼면서 100이라는 숫자가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알아차린다. 가족들이 나를 실망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족들에게 기대를 엄청나게 크게 했다는 것을 아는 순간 나는 달라 질 수밖에 없다.
어느 날 똑똑한 생각 하나가 내 안으로 살갑게 들어와 앉았다. 다름 아닌 ‘내 마음 안의 욕심을 하나하나 비워내는 일이었다.’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란 내 마음 안에 꾸역꾸역 비집고 들어온 욕심을 벗어던지는 일’이라는 것을 깨우치게 된 것이다. 욕심을 비워내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무렵 사고력 교육을 받으면서 역사책과 다른 여러 장르의 책들을 만나면서 시나브로 달라질 수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내가 달라지니 상대방도 변하더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대방이 잘하면 또는 상대방이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나는 얼만든지 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나로부터 변화가 이뤄지면 도미노 현상처럼 주변에도 변화가 생긴다.
이러한 깨달음은 치열한 싸움이 없이 또는 벼랑 끝까지 가보지 않고서 쉽게 도달할 수 없는 경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내가 겪어 냈던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다. 가보지 않은 길을 아는 것은 선각자들의 도움을 받으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10대 자녀들과 싸우지 않고 자녀들을 이기게 해 주는 방법을 터득했음 좋겠다.
우리는 끊임없이 자기개발을 해야 된다고 본다. 그 방법에는 종교를 통한 성장이나 내 일을 사랑하면서 얻는 즐거움도 있을 것이다. 나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책의 위대한 힘을 경험한 사람이다. 김구선생이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 했는데 그 말의 뜻이 진정 무엇인지 느끼면서 살고 있다. 책이 있어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어려운 일을 겪었음에도 우리 가족. 해체하지 않은 것 책의 영향력이 지대했다고 본다. 하마터면 이혼이니 뭐니해서 복잡다단한 가정사 대신 행복하게 살게 해준 교두보가 되어준 책에게 새삼 고마운 마음 전한다. 더불어 자녀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부모님께 또는 한발 앞서는 사고를 가진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꼼꼼하게 마치 내가 저자가 된 듯 세세하게 살펴서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 사이 내 성장이 이루어졌음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그후 빠르게 변화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쉽지는 않은 일이다. 꾸준하게 다른 책들을 읽으면서 주위 사람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훈련을 하다보면 피큐지수가 높아진 자신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10대 자녀를 둔 이땅의 고통 받는 모든 어머니들 열을 식히고 싶으시거든 이 책을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겉으로 드러난 거슬리는 행동들의 이면을 들여다 보자. 그리고 그 밑에 숨겨진 긍정적 성격을 찾자.
현명한 부모들도 한 때는 바보였다.
그들의 입장에 서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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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받지 않고 10대 자녀와 싸우는 법' 제목 만큼은 지금까지 읽었던 다른 여느 책보다 신선하다. 내용은... 신선하지는 않았다. 아이들에게 자율적으로 생각하도록 기회를 줄 것을 기본 테마로 일반적인 개론을 주제별로 서술했다고나 할까? 매일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을 하면서 밤을 새고, 학교에 가서는 졸다가 학원가서 놀고...를 반복하는 아이들을 보다보면 정말 하루에 열 두 번도 더 속이 터질 것이다. 대화도 불가능하다. 문을 닫아버리거나 아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니까... 이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무언가 해답을 줄 것 같은 제목으로 시작하는 책치곤 깔끔한 답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무언가 찜찜함이 남고, 오히려 부모에게 잘못이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작가의 여섯 자녀를 통한 경험으로 풀어내기에는 우리들의 10대는 너무나 다양하고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아직 이런 자녀를 두진 않았다. 하지만 이런 아이들을 하루에 200여명씩 직접적으로 상대한다. 농담을 주고 받다 싸워서 코뼈가 부러지고, 분풀이로 유리창을 깨고, 화장실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고... 도무지 자기 통제력이란 태어날 때부터 없었던 사람처럼 지내는 아이들이 '나도 이제 다 컸어요.'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도대체 큰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묻고 싶어진다. 그러면서도 긴 세월 '요즘 아이들은'을 연발하면서도 아이들과 잘 지내왔다. 그것은 인내심의 한계에 도전하는 녀석들과 함께하면서 나 자신 싸우고 또 싸웠던 결과다.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상대방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아차린다. 상대방의 말이 아닌 마음을 말이다. 아무리 문제아(이들은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라고 부른다)라도 상대방이 자신을 이해하고 믿는지 말로만 그러는지 금방 알아본다. 그래서 자신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믿는 사람에게는 자신들의 진심을 보여준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자신을 자제하는 힘을 기르려고 스스로 노력한다. 자신을 자제하는 힘이 길러진 후에야 이 책에 나온 내용처럼 자율성을 줄 수 있지 않을까한다. 성적만 좋으면 된다는 식으로 '학교, 학원, 집'만이 생활영역이 되어버린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자율보다 먼저 '함께 함'을 알려주어야 한다. 함께 하면서 기본을 갖춘 후에야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으로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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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학부모들을 보면 자녀의 성적이나 사회적인 지위(어린 학생들에겐 친구들 사이에서의 인기도 즈음이 될 것이다)가 곧 자기의 성적표나 사회적 지위가 되는양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자녀들 일이라면 두손 두발 다 걷어부치고 나서는 것이리라. 그러다보니 자녀들에게 '그렇게 하지 마라', '이건 꼭 해야 한다.' '이건 나쁘다.' '이게 더 좋다' 는 식으로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이로 인해 자녀들과 부모사사이엔 끊임없는 전쟁이 일어나게 되고... 이 책은 자녀들과 부모가 잘 지내기 위해서는 아이의 문제는 아이에게 맡겨보라고 권한다. 부모가 해결하고 신경써주는 것은 임시 방편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에게 문제를 맡기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가고 그를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도 많은 걸 부모님이 해결해주길 바라며 커온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누군가의 의견을 듣지 않고 독자적으로 결단을 내리려면 왠지 불안한 마음도 생기고... 그리고 이게 나 하나만의 경우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아이들의 성적표를 자신의 성적표와 동일시 하는 부모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상담교사로 일하는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3년 간 파악한 바에 따르면 1학년 학생의 가장 큰 고민은 교우관계다. 부모, 교사, 상담교사들은 청소년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안심시키고 조언을 해 주고 사황에 맞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상 이런 것들은 문제 해결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문제의 핵심을 놓치고 임시 방편에 그치기 때문이다. |
| 무엇보다도 어렵지 않게 쓰여진 책이라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솔직히 전공이 심리학이다 보니, 이런 상담과 관련된 책들을 종종 읽어요~ 그런데, 그럴 때 가끔씩 느끼는 게 좀 더 쉽게 써도 될텐데...라는 생각이었어요. 그리고 활자도 조금 크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말이죠... 솔직히 어렵게 쓰면 유식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그건 그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뜻엔 반하는 게 아닌가 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그런 점에서 보는 이를 위해서 씌여진 듯한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활자도 보기에 좋고....^^;; 솔직히 10대 자녀가 있는 사람이면.. 30대 후반에서 40대 정도는 될테데... 작은 글씨로 써져 있으면 보겠어요???...ㅎㅎㅎ 그리고 그리 두껍지 않은 책 속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제가 10대였을 때 생각도 나구요... 자랑은 아니지만, 솔직히 엄마랑 정말 말이 안 통했거든요.. 그래서 서로 답답해 하고, 얘기라고 해보자고 만든 자리는 어느새 언쟁의 자리가 돼 버리고.. 그러면서 서로 기분만 상하고, 화만 내고... 그렇다고 해결되는게 없으니까 또다시 그런 일들이 반복되고....ㅡ.ㅡ;; 제가 왜 그렇게 짜증부리고 화냈었을까?...하는 생각... 지금에는 들지만, 그 당시엔 그렇지 않았거든요... 엄마니까 나를 더 이해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던 것 같구요... 이 책 읽으면서 정말 많이 공감했어요~ 또 내가 나이가 들어서 아이를 낳게 되면 옆에다 놓고 지짐서 처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요..^^ 이런 상담과 관련된 책들을 보면, 아동과 관련된 책들을 많아요.. 저도 그런 책 몇 권은 읽었구요.. 하지만, 가장 신경쓰인다고 할까요?... 대하기 힘든 10대 자녀에 대한 책은 그리 많지 않거든요... 정말 어떤 목마름을 해결해 준 것 같아요~~!! ^^* 꼭 10대 자녀와의 관계에서만이 아니라, 조금 더 일반화해서 친구, 부부...와의 사이에도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여우가 생겼을 테니까요. 특히 이제는 베법 머리가 굵어진 것 같은 10대 자녀를 둔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 |
| 사춘기 아들과 가장 힘든 일은 전처럼 대화가 잘 되지 않다는 것이다. 부모의 관리감독에서 빠져나가 제멋대로 하는 일은 이제 예사가 되어버렸다. 아들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부모의 약점을 간파하여 무턱대고 밀어대기, 아들을 향한 측은지심을 자극하여 동정심을 유발하기, 갑자기 고분고분한 태도를 보이면서 뒤에 숨은 자신의 의도를 감추기, 의도를 감출 수 없을 때에는 드러내놓고 부모에게 도전하며, 속을 긁어대기. 이런 아들의 태도에 대응하는 나의 태도는 특별할 게 없다. 그저 참거나 함께 말싸움을 한다. 그러다보면 언성이 높아지고, 아들은 막무가내로 자신만의 논리로 나를 밀어낸다.그럼 뒤돌아서서 한숨을 쉰다. 어이구,뭐하러 자식을 낳아서 키우는 지 알수가 없어! 하며. 다른 사람들이 하는 얘기대로 그저 도 닦는 심정으로 아들의 사춘기를 함께 보내야겠다고 마음먹고 거의 포기 상태이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달을 수가 있다고 하니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아들과 어떻게 대화를 잘 할까? 이것이 요즘 나의 화두이다. 먼저 내 문제점을 검토해보기로 했다. 첫번째로 대화에서 내가 가장 부족한 점은 너무 쉽게 내 방식대로 판단하는 점이었다.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쉽게 판단하고 내 방식대로 아들에게 개입하고 지시한다. 많은 책들과 상담 교사들의 조언에 따르면 사춘기 아들을 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는 아이를 아이로 보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엄마 품에 있던 아이였고, 거의 모든 것이 엄마에 의해 결정되었지만 이제부터는 아이를 엄마, 아빠와 동일한 인격체인 어른으로 대하라고 한다. 그렇지만 말이 쉽지 나는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보이기만 하는 아들을 어른으로 보지 못한다. 사춘기 아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과 정신이 성숙과 미성숙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처럼, 나 또한 어떤 때는 아들이 어른으로 보였다가 아이로 보였다가 한다. 아이의 옷을 사러 다녀보면 지금 내 상황하고 똑같다는 생각이 든다. 쥬니어 사이즈의 옷과 신발은 찾기 힘들고, 사춘기 쥬니어 아이들 만을 위한 디자인은 찾기 힘들다. 반면에 이제 막 자신에 대해 눈을 뜬 사춘기 아이들의 요구는 무성하다. 아이들이 원하는 많은 요구 조건을 만족하는 옷이나 신발은 거의 없다. 정말 아쉬운 일이다. 속옷도 85, 90 사이즈는 찾을 수가 없다. 옷을 만드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85, 90 사이즈의 남자 아이들이 몇 명인지 계산해보지는 않았으나 대충 큰 5학년에서 6학년, 중학교 1, 2학년을 합해보면 놀라운 수요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런 사이즈의 옷은 무시하고 만들지 않는다. 사춘기 아이들의 정서를 배려하지 않는 사회의 풍토와 비슷하다. 그저 좀 덩치가 큰 아이들은 작은 어른들의 옷과 신발을 사고, 덩치가 작은 아이들은 가장 큰 사이즈의 아이들 옷을 고른다. 그렇다고 덩치의 차이대로 아이들의 정서나 정신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이 글을 의류회사 사장님이 읽고, 영업에 반영했으면 좋겠다) 두번째로 나는 아이의 실수와 판단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버릇이 있었다. 제목이 좀 거시기하지만 <열받지않고 10대="" 자녀와="" 싸우는="" 법/글담="">에 따르면 아이들은 실수를 할 권리가 있고 실수를 통해 배워나간다.고 한다. 이 책은 아들과의 대화에 있어서 내 문제점을 알게 해주고, 어떻게 대화할 것인가를 조언해주었다. 다음은 이 책에 나온 대화에 관한 조언 내용이다. ******************************** *현재 당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파악하라 - 자녀 교육 방식에 자신이 없는가? 자녀와 마주하면 어느 한쪽이 화를 내며 돌아서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자주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자신을 변화시킬 준비에 들어가라. *새로운 믿음을 받아들여라 - 10대 자녀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부모가 다 책임져야 할 필요는 없다. 10대들도 자신의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고 실수를 저지를 기회를 가져야 한다. * 자신이 하는 말을 들어보라 - 자신이 단정적 발언을 하고 있음을 깨달아라. 단정적 발언들은 언쟁을 불러일으키고 자녀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제한한다. *대수롭지 않은 문제에 대해서는 그냥 듣기만 해라 - 문제를 알아들었다는 의미로 ‘응’, ‘그랬구나’, ‘그렇네’하는 짧은 말들을 곁들여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표시하기만 하면 된다. 부모가 개입하지 않고도 자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보자. * 자기 자신에 대해 인내심을 가져라. -스스로에게 시간을 주자. 지난 세월 당신은 자녀들을 어려움과 불편과 불행으로부터 지켜 주며 살아왔다. 변화는 쉽지 않다. * 변화의 힘을 믿어라 - 모든 가치 있는 개선은 누군가의 불만족으로부터 출발하며 위험이 따르게 마련이다. ***************열받지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