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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해 큰아이가 1학년때 서점에 보고 바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퍼즐을 아이에게 많이 풀게 하면 어휘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서 였는데 비교적 재미있게 잘 풀어서 1학기에 이어 2학기까지 활용했었답니다 의외로 아이가 독서를 많이 해서 어휘력이 남다르다 생각을 했지만 아주 쉬운 단어도 다르게 풀이해서 물어 보는 말에 단어를 쉽게 떠오르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퍼즐을 저학년때 꾸준히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우리 어른들도 단어 몇개 적어 두고 스피드 게임 같은거 하면 말문이 잘 트이지 않거나 뚜렷이 생각나는 말들이 없어 더듬거릴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올해 2학년이 되어서도 작년에 이어 2학년 1학기 퍼즐로 배우는 교과서 낱말을 선물 했답니다 일단 2학년껀 1학년에 비해 훨씬 좀 난이도가 있는거 같아요 아이도 그랬지만 저두 보면서 조금 혼동되는게 많더라구요 2학년이 되어 처음 퍼즐을 풀어보는 친구라면 1학년꺼 부터 해두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 퍼즐로 배우는 교과서 낱말은 제목 그대로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들을 퍼즐로 풀어 보는 책입니다 때문에 힌트로 교과서 어떤 책 어떤 페이지에 있는 단어인지 힌트가 있어 아이와 교과서를 찾아 보면서 해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이렇게 힌트를 찾다 보면 교과서를 한 번 더 보게 되어 더 좋았답니다 하루에 몇 페이지 이상씩 몇장 풀기,,,, 이런식으로 학습지 느낌을 주는 것 보다 아이가 뭘 할까 심심해 할때 마다 책상에 앉아서 같이 풀어보며 익혔습니다 크게 퍼즐에 대한 거부 없이 조금씩 수학문제 풀 듯 하나하나 가로 세로로 풀어 가니 아이에게 성취감도 생기고 어휘력 신장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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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과 함께 엄마의 공부가 더욱 절실하게 느껴졌다. 특히 국어는 가끔 맞춤법, 띄어쓰기, 그리고 아이가 모르는 단어를 물어 볼 때가 많은데 대답해줘야 하는데 가끔 막히는 때가 있어서 난처하기도 하였다. 국어도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로 세분화 되어 있고, 책의 내용을 이해해야 문제를 풀 수 있는데 문제의 지문의 뜻을 몰라서 풀지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독서의 중요성을, 그리고 의외로 모르는 단어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신문 혹은 TV에서 우리말 퀴즈를 푸는 것을 좋아해서 풀다보면 늘 사자성어에서 막혔는데, 아이들의 낱말 퍼즐을 풀다보니 비슷한 단어가 떠올라서 가로, 세로를 풀어봐야 했었다.
잠자리 들기전, 아이에게 <퍼즐로 배우는 교과서낱말 2-1>를 펼쳐 놓고 둘이서 풀어 보았다. 지문을 읽고 단어를 연상해야 하는데 처음 풀어보는 아들은 무슨 뜻인지 모르고, 풀지를 못해서 예문을 이야기 하면 쉽게 대답하기도 하였다.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 낱말을 과목별로 낱말퍼즐 퀴즈가 담긴 책인데, 풀다보니 점점 익숙해지면서, 아이는 매일밤 낱말 퍼즐 풀자고 한다. 아이의 어휘력도 문제지만,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에게 무엇이 우선인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단순한 호기심, 재미로 시작한 책으로 2학년 1학기의 과정에서 나오는 중요한 단어들을 쉽게 익히고, 재밌게 풀 수 있게 만든 낱말퀴즈는 학년별로 되어 있어서 2학년 1학기를 다 풀고 나면 다시한번 더 풀어보고, 다음 단계도 차근차근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각 단어마다 교과서 페이지까지 나와 있는 걸 보니 놀랍다.
교과서낱말 퍼즐과 함께 익살스런 만화 그림과 학습재미 더하기는 아이들에게 두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상식들까지 담겨 있어서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고 있어서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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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받아쓰기를 해오면 점수에 연연해하지 말아야지,,했어요. 다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아이한테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주고 싶었었는데, 막상 아이가 점수를 잘 못 받아오는 날이면 속상하기도하고 조급해지기도 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덜렁거리는면도 있어서 그냥 넘어가고 그런것이 벌써 1년이 지나서 2학년을 앞두고 있네요. 그래도 제법 아는 낱말도 많아지고 맞춤법도 스스로 깨친것이 많아진건 사실이지만, 2학년 교과서를 들춰보니 좀더 분발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모든 국어의 기초는 낱말이라 생각해요. 낱말의 기본적인 뜻을 알아야 그 다음단계를 생각할수 있으니 말이죠.
낱말을 재미있게 깨우치고 뜻을 알아가는데 정말 흥미있고 알찬 구성의 책을 만났어요. 책을 만나자마자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책을 여기저기 들춰보더군요.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낱말을 퍼즐을 통해서 배운다니, 교과서의 내용은 반은 시작한다고 볼수 있죠. 단순히 국어 교과서에만 나오는 낱말만이 아니라 수학,바른생활,슬기로운 생활, 즐거운생활 등 모든 교과서에 등장하는 낱말을 다뤘다는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낱말퍼즐을 하나하나 풀어서 퍼즐을 완성한다는것이 쉬워보이지만, 솔직히 낱말의 뜻을 보고서 낱말을 생각해야한다는것이 엄마인 저도 쉽지만은 않더군요. 알고 있는 낱말이라도 막상 정확한 풀이를 보니 그 낱말을 딱 집어 말하기는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러니 이런 낱말퍼즐을 계속 해봄으로써 낱말의 기본 뜻을 정확히 알게되고 외우려 하지 않아도 그냥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되겠죠.
또한 단순히 낱말퍼즐만 완성하게 되는 구성이 아니라 낱말퍼즐을 신나게 다 맞추고 나면 뒷부분의 (학습재미더하기)를 통해서 아이가 또다른 흥미와 관심을 가질수 있어요 수수께끼.속담이야기,이야기등을 통해서 또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것들도 가만히 살펴보면 아이들의 교과과정과 연계된것들이더군요. 칼라플한 이쁜 책에 재미있는 낱말풀이와 또 다른 놀이인 속담,수수께기. 알쏭달쏭퀴즈풀기등으로 아이의 교과서와 연계된 것들은 쉽게쉽게 배울수 있는 책이예요. 무조건 낱말만 외워서 푸는 퍼즐책이 아니라 여러가지 재미있는 문제와 활동으로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유발할수 있는 책의 구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시키지고 않았는데 혼자 앉아서 문제 풀어보고 또 빨리 뒷부분의 (학습재미더하기)를 해보고 싶다면서 들춰보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시간내서 아이와함께 낱말도 풀어서 퍼즐도 완성해보고 뒤에 수수께기도 같이 풀어보려고요. 이모든데 조금있음 배울 2학년 1학기 교과서에 나온다니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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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로 퍼즐을 푸니 아이가 한번더 복습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어려워하는것은 사전을 찾아서 한번더 이해하게 되었고... 여러므로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문제옆에 교과서의 어느책 몇페이지가 적혀있어서 더 좋았네요... 가격도 적당해서 만족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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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기대를 하고 받아든 책이다. 아니면 내 아이가 어휘력이 너무 떨어져서 일까 좀 어렵게 풀고 있다. 퍼즐 문제가 이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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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때 타출판사에서 출시된 낱말퍼즐 책을 구입했더랬다. 글을 읽고 문장을 이해하거나 용어와 원리를 이해하는데에는 아무래도 어휘력이 어느정도는 좌우하기에 조금이나마 어휘력을 늘려주고 싶은 생각에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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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 특히 저학년의 아이를 둔 나로서는 항상 고민이 많다. 그 중에서도 초등저학년인 관계로 교과서에 대한 내용 이해에 앞서서 설령 모르는 단어가 있다는 사실을 부모와 아이가 인지하게 되는 경우라도 그런데 이번에 '퍼즐로 배우는 교과서 낱말'이라는 책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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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초등2학년이 되는 큰딸은 1학년을 뒤돌아보면 책도 많이 읽고, 글 쓰기도 즐겨하지만 사실 그다지 많은 어휘를 알고 있는것 같지는 않았다. 교과서를 읽어나가면서 어려움을 없어보이지만.. 가끔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려운 어휘를 과연 이해하면서 넘어가고 있는지 의심스러울때가 많았던게 사실이다.
일례로.... 7살때 일이지만 우연히 '동시에 일어났다.' 라는 말을 하다가 아이가 '동시'라는 뜻을 알까 싶어서 물어봤더니 어린이들이 읽는 시 라는 뜻의 '동시'를 얘기하는걸 보니 한참을 웃기도 했고, 또, 아이고.. 이를 어쩌면 좋을까 싶기도 했다. 모든 말들을 다 알려줄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아이가 다 스스로 알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는일이기 때문이다. 이러던 차에 재미도 있으면서 아이의 수준을 알 수 있을듯한 책이라 옳거니 하고 잡은 책이 이책이다.
책은 교과서에 나와있는 낱말들을 퍼즐형식으로 만들어놓은 책이다. 공부가 아니라 신문 한구석에 나오는 퍼즐이라는 방식이라 놀이로 생각할 수 있을거라는 바램이 있기도 했다. 그런데.... 아직 2학년 책을 받아오지도 않은터라... 책속의 퍼즐을 풀기에는 좀 어려움이 많았다.ㅠㅠ 차라리 1학년편을 볼걸 그랬나.. 라는 후회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아니지.. 곧 2학년 책을 받아올테니 그때 참 유용하겠지... 했는데.. 이 책의 구성상.. 교과서의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나온게 아니라 앞쪽, 뒤쪽의 내용들이 섞여서 나오다보니.. 그 답을 찾아내려면 일부러 선행을 하거나 혹은 책을 보면서 찾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오히려 퍼즐이 좀 복잡하게 얽혀있으면 가로열쇠를 못찾으면 세로열쇠로 찾아가면서 서너개의 문제를 통해 답을 구할 수도 있을텐데, 단순하게 2개의 낱말중에 하나만 같은 글이 나오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게 많아서 한글자만 알고서는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 경우도 많았다. 엄마도 가물거리는 낱말이 많은데 하물며 아직 2학년도 안된 꼬맹이가 하기에는....ㅠㅠ
그래서인지 처음에 굉장한 관심을 보이면서 책을 보던 애가 이거 너무 어렵다.. 하고는 책을 덮어버렸다.
이제 곧 개학. 울아이 학교는 책을 아직 받지 못했는데 아마도 개학할때 받아오지 않을까 싶다. 그때..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풀어보려고 한다. 미리 책을 찾아보는것만으로도 교과서를 좀 가깝게 느끼게 하지 않을까 기대를 한다. 또 국어뿐 아니라 수학이며, 즐생,바생등까지도 들어가 있으니 좀 더 광범위한 어휘력을 갖게 되지않을까도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