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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이중언어책, 입체북이라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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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 없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이지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에 놀러갔거든요~ ^^ 메이지가 놀이터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물놀이터에서 물놀이도 합니다. 그네와 목마도 타구요, 메이지가 막대사탕을 먹기도 하고, 오리들에게 먹이를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서야 저는 메이지의 성별을 알았는데, 메이지를 처음 본 우리아이는 메이지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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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 없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이지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에 놀러갔거든요~ ^^

메이지가 놀이터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물놀이터에서 물놀이도 합니다.

그네와 목마도 타구요, 메이지가 막대사탕을 먹기도 하고, 오리들에게 먹이를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서야 저는 메이지의 성별을 알았는데, 메이지를 처음 본 우리아이는 메이지가 여자라고 하는군요.

아이눈높이에 잘 맞춰진 그림이라 그런것 같아요.

 

이책은 이중언어책이라서 아이에게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접하게 해줍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로 읽어주고 처음에만 한글 같이 읽어주었는데,

아직은 문자보다는 그림에 관심이 많아서 한글을 읽어주는지, 그냥 설명해주는지 모르고 그냥 듣더라구요.

내용이 간단해서 그뒤로는 영어로만 읽어주니 놀이터에서 놀이기구에서 노는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어요.

제목은 이제 한글자씩 짚어가며 혼자 읽구요~ 이러면서 한글도 같이 배우고 있답니다 ^^

 

아이가 처음 책을 보았을때는 이상하게도 한번 읽어주고 나니 책을 덮어서 내려놓고 다른책을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당황스러웠는데, 그 뒤로 자러 갈때, 일어나서, 화장실 갈때, 어린이집 갈때 조차도 책을 끼고 다니네요 ^^

책이 책꽂이에 들어가 있을 틈이 없어요

 

알록달록 선명한 색상만으로도 눈길을 끄는데,입체북이라 더 재미있는 메이지 이중언어책.. 너무 맘에 들어요.

k*******7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이지와 놀이터에서 신나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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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나서 아이는 매일매일 밖에 나가기를 좋아합니다. 밖에 한번 나가면 집에 들어오기를 거부하는 날이 참 많은데요.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노는 메이지를 보고 신나하는 입체북 중의 하나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에 따라서, 다른 세권과 시리즈로 구입한 것이라서,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정말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에요.   입체북이 지닌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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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나서 아이는 매일매일 밖에 나가기를 좋아합니다.

밖에 한번 나가면 집에 들어오기를 거부하는 날이 참 많은데요.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노는 메이지를 보고

신나하는 입체북 중의 하나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에 따라서, 다른 세권과 시리즈로 구입한 것이라서,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정말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에요.

 

입체북이 지닌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사물이나 도구의 쓰임새나 동작등도 알 수 있어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단순한 입체북이 아니라, 그런 세세한 부분이 참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어요.

 

물놀이를 하는 장면에서는 물뿌리개의 물이 나오는 장면이

그네를 타면 흔들흔들 하는 느낌이

모래놀이를 하면 모래가 아래로 떨어지는 동작이

목마를 타면 앞뒤로 움직이는 느낌이 생동감있게 느껴져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막대사탕을 먹을때는 꼭 껍질은 휴지통에 넣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듯한

장면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런데 그림중에 조금 막대사탕이 아이스바 같은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너무 덥거나 오래 놀아서 놀이터에서 돌아오는 시간을 아쉬워하는 날에는

꼭 같이 보며 놀이터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곤 하는데

아주 좋아한답니다.

영어로 씌여있는 부분이 아주 큼지막한 글로 되어 있어서 눈에 확 뜨여요.

영어와 한글로 재미있는 메이지 시리즈~ 다른 책들도 보여주고 싶어졌답니다.

 

m******m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기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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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쥐 메이지가 놀이터에 가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들도 타고 모래놀이랑 물놀이를 재미있게 즐기는 내용의 책이랍니다...요즘 한창 놀이터가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 채원이 마치 자기가 놀이터에 간것처럼 즐거워하며 책을 보더군요... 책이 도착한 날부터 지금까지도 한번 꺼내오면 "또 또" 를 몇번을 외치는지 모른답니다... 이중언어로 되어있는데 영어글씨가 훨씬 크고 눈에 쏙
"당기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내용보기
귀여운 생쥐 메이지가 놀이터에 가서 여러가지 놀이기구들도 타고 모래놀이랑 물놀이를 재미있게 즐기는 내용의 책이랍니다...요즘 한창 놀이터가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 채원이 마치 자기가 놀이터에 간것처럼 즐거워하며 책을 보더군요...
책이 도착한 날부터 지금까지도 한번 꺼내오면 "또 또" 를 몇번을 외치는지 모른답니다...
이중언어로 되어있는데 영어글씨가 훨씬 크고 눈에 쏙 들어와서 영어배우는 아이들한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영어글씨는 초록,검정,빨강,파랑...... 이런식으로 페이지마다 다르게 되어있어서 색다른 재미를 주네요...
 

집에 이런 형식의 책은 없었던지라 잡아당기면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원상태로 돌려놓는건 조금 어려운건지 아님 귀찮은건지 그동안 많이 봐서 헐거워졌는데도 안하려구 하네요...
그래서 요건 아빠 엄마의 몫이 되었어요...실은 저도 약간  귀찮긴 하지만 딸아이가 좋아한다면야 그까짓거  못해주겠어요?? ㅎ
밑에 사진은 메이지가 막대사탕을 먹는 장면인데 갠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었어요...잡아당기면 메이지의 혀가 나오고 동시에 사탕봉지를 쓰레기통에 넣게 되지요...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간단하면서 원색을 사용한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더라구요...

이중언어책을 처음 접해보는 채원이 낯설어할까봐 약간 걱정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더군요...

영어는 우리말을 어느 정도 소화한 후에 본격적으로 가르칠 생각인데

그때 이메이지책이 아주 유용하게 쓰일거 같아요...

아직 영어로는 읽어주지 않았는데 반응도 살필겸 한번 읽어줘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새로운 놀이감이 되어준 메이지가 놀이터에 가요 앞으로도 채원이의 사랑을 많이 받는 책이 될거 같네요...

 

d*******8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