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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초등학생이 되는 큰 애를 보면서 책임감이 막중해진다. 아직은 아기 같은데 벌써 초등학생이 된다니......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내가 어릴적엔 초등학교 가기전 "ㄱ,ㄴ,ㄷ...."을 써 보고, '1, 2,3..."을 써 보며 하루하루를 설레는 맘으로 준비를 했는데, 요즘은 1년전 아니 2년전부터 열심인 엄마들이 많다.
시간과 환경이 많이 바뀌어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가 가장 궁금한 시점에.... 현직에서 오랫동안 교편을 잡고 미래의 자기 아이를 위해 정리하려던 의도가 책으로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나에게는 많은 지침이 되었다.
초등학교선택배정에서부터...미리 들이는 생활습관까지.... 특히나 급식에 대해서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던 부분을 유치원샘과 의논하여 더욱 신경 써서 습관을 바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위에서 체험학습에 대해 듣고 쉽게 생각했던 나의 마음도 다시 바르게 고쳐주었고... 선생님과의 상담 예절에 대해서도 미리 유치원 선생님과 상담에 적용도 해 보았다.
여러가지 면에서 학부모 입장에서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까지 콕콕집어주시는 센스에 감동할 따름이다.
요즘 선생님이 너무나 힘든 세상이다. 자식 귀하다고 학생 인격존중한다고 너무 제한이 많다. 물론 개중에는 인격적으로 안 좋으신 선생님들도 있지만 말이다.
학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학생이 잘 만나서 조화를 이루고 서로를 믿고 배려하고 존중하며 우리 아이들이 바로된 교육을 받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꼭 한번은 학부모들이 보아야 할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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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자녀 교육법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겠죠? 물론 저도 그렇답니다. 어떻게 하면 옳바르고 정직하고..힘든 일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도 가르치고 싶고, 정말 많은 엄마들이 바라는 그런 아이로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로 가득하답니다. 누군가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 잘 짜주는 계획표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던 차에 '교사들의 자녀 교육법'이란 책이 눈에 확~ 들어왔답니다. 얼마나 반갑던 책인지, 읽고나면 저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열심히 읽은 책이랍니다.
30년을 넘게 교육계에 몸담아온 분들이 실어주신 교육에 관한 노하우의 목차를 잠깐 살펴 볼까요. 1. 교사들은 매일 꾸준히 이렇게 자녀를 교육한다. 2. 초등 교육 과정 꿰뚫기 3. 교사들만 알고 있는 자녀교육 정보 이렇게 세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를 바꾸는 마법의 '스스로 계획서' / 우리 아이 발표왕 만들기/ 교사도 이런 아이는 밉다 등 29가지의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부모가 알아야 할 체험학습, 똑소리 나는 야무진 체험학습 보고서 만들기의 Tip도 실려 있어서 아이들과 즐겁고도 알찬 체험학습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밖에도 일주일 단위의 계획서 적어보기, 요점정리 노트의 구조, 학년별 체험학습 장소, 초등학생 악기지도 방법 등을 실제로 실어 놓아 이해하기 쉽도록 씌여져 있답니다.
저희 아이와 같은 반 친구 중 부모님이 선생님이신 아이가 있답니다. 물론 공부도 잘하고 책도 좋아하고 얌전하고 예의 바른 친구랍니다. 저는 우스갯소리로 '역시 선생님들은 선생님들만의 비밀스런 교육법이 있나봐' 했더니 저희 남편왈 "그런게 어딨겠어, 다 똑같지." 했었는데, 정말 이 책을 읽고보니 역시 선생님들만의 비밀 스런 교육법이 따로 있었네요^^ 저도 책 읽기를 마치고난 순간 부터는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거울삼아 훌륭한 엄마로 거듭나려구요. 정말 기다려 줄줄 아는 교육이야 말로 최고의 교육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며 그 동안 제가 아이에게 잔소리하며 다그쳤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 가네요. 책 중에 제가 제일 와 닿았던 부분이랍니다.
<아이를 야단치는 훌륭한 방법>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대신 협력을 이끌어 내라. 벌어진 상황에 대해서만 말해라. 꾸짖는 시간은 짧을 수록좋다. 70퍼센트는 칭찬하고 30퍼센트는 꾸짖어라. 꾸짖음, 마무리가 중요하다. 항상 명령하는 엄마 였고, 이것 저것 두서없이 야단치는 엄마였고, 잔소리를 거듭하는 엄마였으며, 과연 아이가 잘 했던 일에는 얼마나 칭찬을 하는 엄마였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 지네요. 반성도 많이 하고 아이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노력하려구요.
이 책 한권에 담겨진 한 장 한 장이 정말 모두 소중하게 느껴지는 책,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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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큰아이가 입학하지는 않았지만, 벌써 입학후 잘 적응을 할지 걱정이 되는 걸 보면 나도 어쩔 수 없는 엄마인가 보다. 보다 엄격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려면 선생님들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그래서 현직 선생님들의 생각이 궁금했는데, 이 책 <교사들의 자녀교육법>이 딱인 것 같다.
<교사들의 자녀교육법>은 모두 3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교사들의 자녀 교육법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초등교육 과정에 대해서 알려주고, 3부에서는 교사들만 알고 있는 자녀교육 정보를 알려준다.
1부의 교사들의 자녀교육법에서는 아이를 바꾸는 마법의 '스스로 계획서', 일기쓰는 법, 학원, 시험 잘보는 법, 시험 결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학년별 공부방법, 말 안 듣는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 아이를 야단치는 훌륭한 방법, 체험학습 제대로 하는 법 등을 담고 있다.
2부의 초등 교육 과정 꿰뚫기에서는 우리때와는 많이 달라진 현재의 초등 교육 과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우리 아이 발표왕 만들기, 손쉽게 상 타는 법, 악기 지도, 부모가 가르치는 수학, 내 아이를 졸업식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법, 학부모 서비스 최대한 활용하기, 인터넷 가정학습 제대로 즐기기 등 도움되는 정보가 무척 많았다. 막연하게 아이의 학교 생활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조금 안심이 된다.
3부의 교사들만 알고 있는 자녀교육 정보는 이 책의 백미인 것 같다. 선생님께 꼬치꼬치 캐묻기에는 곤란하지만, 꼭 알고 싶었던 것들이 있었다. 상담하는 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사들이 좋아하는 아이와 미워하는 아이 등등 좀 더 인간적인 면을 엿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육아서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에 대해서 말하는데, 이 책 <교사들의 자녀교육법>은 선생님과 어떻게 잘 소통할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서 좀 더 색다르고, 다른 차원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 같다. 예비 학부모로서 무척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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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인지라 육아서를 자주 보게 됩니다. 내가 잘 가르치고 있는건지 의구심도 생기고 "너 잘되라고... "말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는 부모의 명함이라는 생각에 아이에 거는 기대로 큰 것 같아요. 어쩌면 그것이 더 솔직한 심정인것 같더라구요.
우리 집에도 세 아이가 있어요. 세 아이 모두 비슷한 점도 있지만 각자의 개성이 있어서 참 힘들지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각자의 개성이 조심씩 묻혀 가기도 하지만 아이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던 부모는 조바심이 납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잘 키우는 건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총회도 찾아가고 선생님도 찾아뵙고 상담도 합니다. 다행히 선생님이 노련하시고 배려가 되시는 분이라면 아이를 놓고 하는 대화에서 많은 것을 얻겠지만 선생님이 그렇지 않다면 막막하기만 해요. 결혼하여 아이를 키우는 선생님들은 집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울까...궁금했어요.
아이가 커 갈수록 학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다고 학교교육에 아이를 맡길 수도 없고 기본적인것은 집에서 틀을 잡아줘야 겠더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육아서를 읽으며 반신반의했는데 내용이 참 구체적이네요. 자녀를 잘 키운 교사들의 특별한 방법은 무얼까...? 막연하게 독서라는둥 기본습관이라는 둥... 이런 말보다는 계획은 어떻게, 독서는 어떻게 계획을 세우는지...... 예시까지 나옵니다. 당연히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당장 아이와 함께 생활계획표부터 짜서 실천하도록 유도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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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의 자녀교육법
이상하게도 아이들의 선생님은 대하기가 어렵다. 지금 우리 아이들 선생님들은 연세가 지긋하여 이미 숱하게 많은 아이들을 길러내셨고 자신들의 자녀도 이미 성인이 되어 아이들 교육에 관해서라면 고수 중의 최고수라 할 수 있는 분들이다. 전문가들에게 좀 친근하게 다가가 묻고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싶은 것도 많은데 자주 찾아가는 것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30년 이상 교육에 몸 담아 오신 선생님들의 자녀 교육에 관한 이야기가 어디서 구할 수 없는 보석같이 빛나는 책이 있다. 평소 궁금하고 알고싶고 배우고싶었던 내용들이 책을 펼치자마자 바로 첫 장부터 나오는 게 아닌가.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과 습관을 바꾸는 마법의 스스로 계획서와 일기장, 학원 보내는 것에 대해, 시험 잘보는 비법과 시험 치고 난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학년별 공부 방법과 야단을 쳐도 잘 치는 방법, 똑소리 나는 야무진 체험학습, 그리고 너무 너무 유익했던 우리 아이 발표왕 만들기, 악기 지도와 수학 지도, 상 쉽게 타는 법, 인터넷 가정학습과 영재교육원 준비하기, 교사가 보는 예쁜 아이, 교사와의 상담 등 가장 현실적이고 꼭 필요하고 와닿는 이야기들이 구체적으로 들어있는데 직접 아이가 쓴 작품들이 들어 있는 것처럼 직접 체험하고 겪어온 이야기들이라 더 가깝게 와닿는 내용들이었다.
일반적이고 이론적인 원론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현실 속에 있는 이야기여서 더 좋았다. 지금도 세계 오지를 누비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그분의 이야기를 책 속에서 다시 만나며 역시 이분들도 자녀 교육에 있어서 롤모델로 삼고 본받고 배우고 직접 활용해왔구나 이분들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구나 하는 점을 느끼고 처음에 어렵게 느껴졌던 마음이 보다 인간적이고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세계 지도를 식탁 위에 펼쳐두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이분들은 더 나아가 유용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을 같이 보고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더 들여다보고 지식과 정보를 확장시키고 가슴으로 느끼는 범위를 넓혀주었다.
이처럼 교사들의 특별한 자녀교육 비법은 지금 아이를 키우는 많은 부모들에게 또 하나의 좋은 롤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아! 좋은 책. 나도 열심히 활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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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별한 것이 숨어 있지 않을까 해서 정말 열심히 읽었다..
주위분들 중 교직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고 계시고, 벌서 은퇴를 하시고 노후생활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 분들을 볼때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듯하기도 하다, 나만 모르는 어던 결정적인 비법~!! 현재 교직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만 알고 있을법한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지만 일일히 하나하나 묻기도 뭐하고..아직 어린 울 아이들에게 적용시키는것도 쉬운일 아니다. 우리 조카만해도 좀 달라보이기도 하다. 이제 4살이 되었는데 2돌이 되기도 전에 숫자를 다 알고 얼마나 말을 잘 하는지.. 특히 어른들께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는걸 보면 정말 어쩜 그리도 이뻐 보이는지.. 신통방통하다.. 그 아이의 인성은 누구보다도 월등해 보인다. 주위에 또 다른 아이는 7살인데 영어를 줄줄줄 읽고 쓰고(물론 따로 선생님을 두거나 영어 유치원을 보낸것도 아니다), 과학책을 얼마나 보았는지.. 상식을 넘어서 가르치는 수준까지.. 뿐만 아니라 그림도 어찌나 잘 그리는지 벌써부터 대회에 나가서 상도 여러번 타고.. 그런 것을 보면 교사들에겐 정말 특별한 방법이 있는것같다는 생각도 든다. 어릴때부터 어떤 방법으로 아이를 대하는지.. 궁금하기 이를대 없다.. 그런데 이 책은 그렇게 어릴때부터는 아니고.. 초등학교의 전반적인 생활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아직 학교에 갈려면 2년이나 남았지만 미리 준비하는 샘 치고.. 지금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정말 열심히 꼼꼼하게 읽었다. 밑줄까지 그어 가면서... ^^ 지금까지 봐 왔던 수 많은 책들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다른 책들은 수박 겉 핥기 식이 참 많았는데.. 이 책은 핵심만 꼬집어준다. 그리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구체적이고도 쉽게 설명을 해 준다. 말로 잘 안되는 부분은 사진과 표까지 첨부되어 있다. 예비초등맘에겐 필독서가 되리가 본다. 학교에 갈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려준다. 물론 가서까지도.. 발표왕 만들기, 쉽게 상타는법(사실 이런 방법이 있다는것 자체에서 놀라웠다), 악기지도, 졸업식 주인공 만들기, 교육청 부설 영재 교육원 미리 준비하기, 국제중 준비하기.. 이 외에도 계획서 짜기, 일기 쓰기, 시험 잘 보는 법, 부모의 자세, 체험학습보고서 작성요령까지.. 정말 하나같이 알짜배기 정보들만 가득하다.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다. 그 중에서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할 공부 잘하는 방법에 대해 살짝만 소개하자면..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눈을 맞춰라 -교과서는 읽고, 읽고, 또 읽어라 -학습목표에 맞게 교과서를 요약하라 -요점정리 노트를 만들어라 -오담(문제집)은 요점 정리 노트 오른쪽에 개념만 정리 -마인드 맵으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 -시험이 끝나면 느낌일기를 쓰게하라 -책상밑에 시험성적을 적어 놓아라
이것을 보면 내가 왜 학창시절 성적이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는지.. 그 해답을 알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어떤 사람이 될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아직은 아무것도 모른다.. 다만 어렸을때 엄마가 옆에서 어떤 방향으로 잡아주어야 할지 그 방법을 알고 지도하는것과 모르고 지도하는것은 하늘과 땅 차이.. 벌써부터 아이들이 제대로된 길을 갈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격려해주는 휼륭한 엄마가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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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경력 30년 교사들이 실천해온 아이 잘 키우는 법이 이 책안에 숨어있습니다. 지은이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느낀 경험을 이 책안에 가슴에 와 닿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3챕터로 나누워져 있습니다.
첫번째는 교사들은 매일 꾸준히 이렇게 자녀를 교육한다 라는 제목아래 10가지의 팁을 주고 있습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워 생활하는 방법이라든지 일기를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일기는 역사책이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일기쓰는 일이 즐거운 일이 될 수 있고 부모도 내 아이 역사책에 끼어들어서 엄마의 흔적을 남겨보며 부모와 아이와 담임선생님의 열린 대화의 공간이 되는 멋진 경험을 보여줍니다. 영어학원을 선택하는 노하우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가정에서 실천해야할 일들...매일 영어테이프를 틀고 영어로 생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노력들을 해와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시험 잘 보는 비법을 차근차근 공개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시험결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를 읽으면서 조바심을 냈던 부모로서의 모습을 반성해봅니다. 학년별 학습법,아이를 야단치는 훌륭한 방법들, 놓치기 쉬운 체험학습방법, 특히 알짜배기 체험학습 장소는 꼭 한번 가봐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두번째 쳅터에서는 초등 교육 과정 꿰뚫기라는 제목아래 발표왕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들 ,엄마들이 관심있는 우리 아이 손쉽게 상타는 법, 초등학교 악기 지도까지 정말 너무 친절한 설명에 놀랐습니다. 저희 아이는 2학년이라 아직도 잘 모르는 게 많은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부모 서비스 활용하기는 인터넷주소와 방법까지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세번째 쳅터에서는 교사들만 알고 있는 자녀교육정보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부모로서 상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선생님이 예뻐하는 아이들,얄미운 아이들의 예를 구체적으로 들어놓고 있어서 정말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급식지도법,아이가 학교에서 다쳤을때 대처하는 법 ,치료비 보상방법까지 정말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서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교육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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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교육지침서들을 많이 구해 읽고 그 조언들을 세기며 반성했었는데, 정말 오랫만에 맘이 편해지고 자신감까지 얻게 되는 책을 만났네요. 처음에 이책을 집어들며 독특한 이력의 초등학교 젊은 남자선생님이 자만감이 넘쳐나는것 같기도해 우습다하며 읽어나갔는데, 너무 소중한 말씀과 딱 우리 아이가 이렇게 해주면, 이렇게 받아들여주면, 내가 이렇게 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글쓰신 선생님이 교사생활하며 자질이 없거나 안주하려는 선생님들에게 자신의 아이를 맡길 순 없다고 생각하며, 내아인 내가 가르친다는 신념으로 30년이 넘는 교사생활을하시고 자제들까지 잘키우신 선배교사들의 조언들과 자신의 경험을 넣어 만든 책입니다.
이책은 세부분으로 나눠집니다. 1부 교사들은 매일 꾸준히 이렇게 자녀교육한다. 2부 초등 교육과정 꿰뚫기 3부 교사들만 알고 있는 자녀교육정보
학교생활을 하며 교사에게 예쁨을 받는방법, 이런 아인 교사인 본인도 싫다, 이렇게 시험준비해봐라등등 아주 섬세하고 직접적으로 상담교사처럼 글로 풀어 주셨어요. 전 아침식탁에서 아이가 밥먹는 동안 두세페이지 정도를 읽어줬는데, 아이도 재미있어하네요. 예를 들면 일기는 내 역사책이다~를 읽어주며 아이도 끄떡끄떡 재미있겠다고 하고, 주간학습계획서는 바로 실천한 사례인데, 아주 효과가 좋아요. 이책엔 바로 내아이에게 적용하고 시행착오를 줄여갈수있는 지침서이고, 엄마들도 몰랐던 선생님들의 심리를 알려주는 아주 귀중한 책인것 같아, 주변 지인들에게도 소개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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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공교육에 보내면서 많은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나이가 비슷한 선생님..
엄마보다 어린 선생님..
연배가 20년 이상 차이나는 선생님등등..
그러면서 이 선생님들도 분명 엄마일터인데
집에서의 아이 교육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 했습니다..
그래서 교사들의 자녀 교육법을 읽게 되었지요..
교육 경력 30년이신 지금도 초등 학교에
재직중이신 김범준 선생님이 쓰신
중앙일보에서 연재되었던 칼럼을 책으로 묶어서
한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교사들은 매일 꾸준히 이렇게 자녀를 교육 한다...
여기서는 스스로 공부 하는 아이르 만드는 자기 주도 학습의
노하우도 잇으며
학년별 공부 방법..
작은 교육 팁등
주옥 같은 정보들이 수두룩 하지요...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체험 학습을 중요시 하는데
체험 학습 똑똑 하게 하는 법을 통해서
좀 더 확실 하게 알았습니다..
그리고2부는 초등 교육 과정 꿰뚫기..
여기서는 아이의 6년 과정이 눈에 쏘옥 들어 오더군요...
악기지도 수학 지도..
영재교육원 대비등
다른 교육 책에서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3부는 정말 핵심..
교사들만 알고 있는 자녀 교육 정보,,
아이가 학교 생활 초등 6년 동안
선생님과의 관계는 절대 무시 할수 없지요..
좋은 관계를 유지 하기 위해서는
서로 노력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전 아이가 이제 3학년 이라
4학년 부터 가능한 청소년 단체가 궁금 했는데
이 부분을 알려 주셔서 궁금증이 해결이 되었지요..
내 아이를 도와주는 선생님.,.
그 선생님의 교육 방법을 이해 함으로써
아이에게 어느정도 가이드를 할수 잇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다른 교육 육아서에서 볼수 없었던
정보들이 들어 있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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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초등학교 입학전인, 학부모가 아닌 내가 예비학부모로써 꼭 필요한 필독서를 찾았다.
예전부터 어린이집, 놀이학교, 유치원, 학원은 내가 사비 톡톡 들여 선생님들한테 월급주는것이 눈에 보이고 또 맘에 안들면 옮기기도 쉬우니 선생님한테 정말 허심탄해하게 아이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학교에 들어가면? 솔직히 우리 모두의 교육세로 학교를 운영하지만 맘대로 옮기기도 싶지않고, 학교생활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다보니 아이의 학교생활이 염려스럽고, 선생님의 행동하나 하나가 촉각을 곤두서게 한다.
특히 아직 학부모로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학부모 활동을 하여야 하나?? 아님 그냥 방관자 자세로 하여야 하나 .........? 란 생각을 많이 한다.
이럴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특히
초등학교 과정 꿰뚫기 교사들만 알고 있는 자녀교육 정보는
일반 육아서의 어떤 학원, 어떻게 공부시키기가 아닌 원만한 학교생활을 위해서 부모가 지혜롭게 대처하는 다양한 방법이 기술되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우리아이 발표왕 만들기> <학부모 서비스 최대한 활용하기> <오늘은 상담하는 날, 어떻게 할까> <교사로서 학부모에게 바라는 2가지> <교사도 이런아이는 밉다> 등이 정말 꼭찝어 넘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