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손수 빚어 만드신 아담으로부터 기원한다.
아담의 "몸"을 손수 빚어 만드셨고 아담에게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의 사람으로 만드셨던 그래서 그 후손 대대로 육체인 몸을 낳게 하시고, 생명의 씨인 "영"을 그 안에 주시는 그 분 하나님을 신앙인들은 그래서 영,육간에 아버지라고 부른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원히 사랑을 주고 받을 참 자녀를 만들기 위해 계획하신 인간경작 프로젝트 안에서의 7일간의 창조역사
"섭리"란 하나님의 자유로운 의지를 전제한 "자연계를 지배하고 있는 원리와 법칙"이라고 사전에서는 정의한다.
하나님 아버지는 영원히 사랑을 주고받을 참자녀를 얻기 위해 먼저는 그 자녀가 살아갈 공간을 지으시되 4개의 하늘로 분리하시는데
지구가 속해 있고 사람이 희.노.애.락을 겪으면서 인생을 살아보게 될 첫 째 하늘과
영의 차원인 둘째, 셋째, 넷째하늘들을 나누시고 삼위일체하나님으로 분리하시며
7일간의 천지장조의 역사를 이루신다.
삽화가 첨부되어 있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우며, 같은 이유로 장년들에게도 이해가 쉬운 책으로
책이 두껍지 않아 가벼운 듯 하지만 담겨진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으며,
천지창조의 놀라운 역사와 그 가운데 담겨진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가 차근차근 잘 정리되어 풀어져 있다.
6일동안 지구와 그 안의 동,식물과 사람을 지으시고 빛과 별들과 하늘과 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흡족해 하시며 7일째 안식하신 스토리안에
잔잔하고 명확하게 스며있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곁에 두고 여러번 더 읽으며 새겨보고 싶은 참 좋은 책을 만났다.
이재록목사의 주니어바이블스터디 <7일간의섭리>
단지 7일간의 천지창조라는 단조로운 표현이 아니라 7일간의 "섭리"라고 표현된 바로 그 속에서 우리 "사람" 곧 "자녀"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하신 사랑이 더 진하게 전해져온다.
아울러 이러한 비밀한 영적인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주신 저자 이재록목사님께 우러러 드리고픈 감사의 마음이 깊다.
|
|
재미있다. 아름답다. 영적이다 하나님의 창조모습이 예쁜그림과 더불어 쉽게 설명되어있다. 인체와 동.식물속에 담긴 놀라운 창조섭리를 예화로 곁들여 감동을 준다. 연습문제도 쉽게 풀수있게 만들어 놓아서 내용을 다시 한번 새기도록 되어있다 쉬운듯하지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의 섭리가 영적으로 깨달을수있도록 구성되어있어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은책이다. 이 책을 읽고 창세기를 읽게되면 창세기가 한눈에 들어오게 될것이다 |
|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자라는 것을 쉽개 설명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 해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1일부터 7일까지 무엇을 하셨는지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너무 좋았는데..
마지막에 요약까지 해 주셔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군요" 코너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어 또 보고 또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뿐 아니라 교회에 소개해 주어 아동, 학생 주일 공과자료로 쓰면 너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어른들도 보면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이시군요! " 하고 입이 벌어질거 같습니다.
진화론자들이 보고 마음을 바꾸었으면 더 좋겠네요!
진짜 좋은 책입니다.!! 강력추천입니다!! |
|
소리를 머금고 빛으로 계신 하나님이 참사랑을 나눌 수 있는 존재를 경작하시기 위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이 책은 창세기 그 창조의 섭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해 펼쳐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게 시각적인 효과까지 가미하여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진화의 허구와 창조의 진실을 아이들이 수용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지금 세상은 악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많은 부분에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의 본질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그 안에 거하기 위해 이러한 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이 때부터 진리가 무엇인지 바르게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가 되어 가도록 사랑으로 베풀어 주신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의 가장 본질적인 요소는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 능력의 설명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지구를 처음 만들 때 완벽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육의 질서와 자녀들에 대한 사랑 때문이라고 합니다. 정성을 들여 차근차근히 만들고 마지막 날에 인간을 만드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참 자녀가 될 것을 소망 가운데 바라보시며 행복해 하셨다고 합니다. 저희들로는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전1:25) 라고 했습니다. 절대적인 능력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을 위해 이처럼 천지를 만드시고 그것을 우리들에게 주셨습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을 잘 섬기고 믿으며 아름다운 자들로 나오길 바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 그것을 망각하고 제가 좋을 대로 행해 나가며 하나님께 멀어진 자들도 많이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것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 이런 책을 통해 우리 어린아이들도 세상에 물들지 않고 참 진리가 무엇인지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고마운 지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할 영적인 지식들이 많이 풀어져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내용은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 대한 내용, 혈관의 길이, 얼임 물보다 가벼운 이유, 강철보다 강한 거미줄, 박쥐와 돌고래의 청각장치, 동물들의 귀소본능 등 많은 신비로운 지식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사실들을 그림으로 그려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특성이 시청각을 활용하여 학습하는 것일진대, 책이 그들의 기회에 맞춰 진리를 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책은 그 역할을 충분히 발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책을 읽는 자들의 몫입니다. 이 책을 만나는 모두가 참 진리에 대해 온전히 인식하고,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가 되는 바탕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내용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을 때 천국과 하나님에 대한 대화가 되면서 아름다운 가족 관계도 형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창조의 섭리를 알고, 복된 삶이되길 소망하는 마음이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읽기,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