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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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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욕망의 진화’는 부제이기도 한 ‘욕망, 물질에서 정신으로’라는 말에서부터 사실 기대가 매우 컸었다. 그 말은 그리고 이 책이 첫 인사에서 달라이 라마 책과 같은 내용이거나 혹은 정신없이 사는 현대인들에게 물질이 아닌 정신적,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방법 내지 그러한 상태를 이야기하려는 책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책을 다 보고 난 지금은 기대에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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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욕망의 진화’는 부제이기도 한 ‘욕망, 물질에서 정신으로’라는 말에서부터 사실 기대가 매우 컸었다. 그 말은 그리고 이 책이 첫 인사에서 달라이 라마 책과 같은 내용이거나 혹은 정신없이 사는 현대인들에게 물질이 아닌 정신적, 도덕적인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방법 내지 그러한 상태를 이야기하려는 책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책을 다 보고 난 지금은 기대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책에서 말하는 가상계의 역할이 종래에 비해서 강해진 것이 분명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로인해 물질의 중요성의 없어진 것은 아닌데도 가상계에 있어서 물질보다는 만족을 위한 정신이 더 중요하다 말하고 있고 게다가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책을 다 보고 났음에도 그다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마치 미래전망서 같은 느낌이다가 나중에는 마케팅을 위한 책 같다는 느낌을 주면서도 마케팅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꺼내지도 않고 끝나버리는 것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이 책 ‘욕망의 진화’를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j******n 2004.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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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소비자는 무엇을 기준으로 구매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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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은 받아들일만하다. 소비자들이 과거에는 육체적인 욕망이나 물질에의 욕망을 구매의 제1법칙으로 삼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정신적인 욕망이 구매의 주요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내용. 미래의 소비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성능이 좋다거나 가격이 싸다거나 하는 것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당연한 것이고 여기에 덧붙여 고객들에게 얼마만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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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은 받아들일만하다. 소비자들이 과거에는 육체적인 욕망이나 물질에의 욕망을 구매의 제1법칙으로 삼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정신적인 욕망이 구매의 주요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내용. 미래의 소비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성능이 좋다거나 가격이 싸다거나 하는 것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당연한 것이고 여기에 덧붙여 고객들에게 얼마만큼의 정신적인 안정을 줄 수 있는가, 마음의 평화를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해 진다는 것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과거의 사람들의 욕망의 모습에서부터 변화하고 있는 세계에 대한 설명이라던지 미래에는 이런 것들이 중요하게 생각될 것이고, 앞으로 소비자의 행동패턴은 이렇게 변할 것이다 하는 것을 풍부한 예시와 더불어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설명과 설명에 대한 예가 과도하게 많다는 생각도 든다. 컴퓨터나 인터넷처럼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참여하고 있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설명들이 적절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컴퓨터나 인터넷을 어느 정도 알고 신문이라도 열심히 보시는 분들은 좀 지겨울 수도 있겠다. 또 한가지 불만은 번역이 좀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물론 소설이나 뭐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러나 번역상에 너무 직역한 부분이 많고 번역자도 그 의미를 잘 모르고 번역한 것 같은 부분도 일부 눈에 띄였다. 뭐 이렇게 쓰다보니 책의 내용은 여기서 자세히 말해드릴 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 책을 읽으면서 불만인 부분이 좀 길게 쓰여지기는 했지만, 그러나 읽다보면 음…그렇겠군 하고 여겨지는 부분들도 있고 미래의 변화될 모습에 대해 어느 정도는 밑그림을 보여주기도 한다. “미래에는 어떤 욕망이 소비자를 좌우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요다이즘에 관한 내용. 미래의 소비자는 자신의 선택을 대행기관에 위임할 것인가?
h*****n 200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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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은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에 있었다.
"인간의 욕망은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에 있었다." 내용보기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시작되었다. 더 많은 소유를 하기 위해서 갈망하고, 노력하는 생활들을 하게 되었다.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계획하면서 신체적인 만족을 이룰려고, 노력했다. 상당히 물직적 만족과 쾌락 원초적인것에 기초했더라면, 이책에선, 마음의 평원, 안정, 심리적인 상태, 조금은 빠르고, 힘들게 살아가야하는 현대인들이 쉽게 얻을 수 없는 안정을 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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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시작되었다. 더 많은 소유를 하기 위해서 갈망하고, 노력하는 생활들을 하게 되었다.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계획하면서 신체적인 만족을 이룰려고, 노력했다. 상당히 물직적 만족과 쾌락 원초적인것에 기초했더라면, 이책에선, 마음의 평원, 안정, 심리적인 상태, 조금은 빠르고, 힘들게 살아가야하는 현대인들이 쉽게 얻을 수 없는 안정을 얻는데 초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이러한 내용이 서양의 심리학자들이 동양의 정적인면을 초점을 둔것이 매우 신기할 뿐이다. 이제 정신사상, 반신욕, 요가, 천천히 살기 운동등.. 자연 스러운 것, 무위, 그런 모습으로 세상의 가치와 부가 돌아가지 않을까? 싶다. 계속 읽으면서 느끼점은 바로 O가 되려 점이다. 정신의 쾌락이 아닌 정신의 안정으로 움직이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