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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상담이론이라는 과목에서 기본서로 적용되서 구매했습니다. 글자가 너무 작고 그대로 번역되어 그런지 내용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여러가지 상담 이론이 잘 나눠어있긴 하지만, 저에게는 많이 어려웠습니다. 좀 쉽고 나은 책들을 겸해서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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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많은 이론들을 집약해놓은 책이라 각 이론들별로 잘 정리되어있을까 싶었다. 생각보다 각 이론들별로 순차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보기편하고 특히 각 이론들 앞부분에 목표 등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 있으니 그 목표들만 봐도 충분히 대략적인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간간이 낯선 어휘들도 있지만 그 내용들도 잘 풀어 설명이 되어 있어 보는데 어렵지는 않다. 그렇다고 엄청 두꺼운 것도 아니고 하드커버도 아니라 휴대하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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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과 치료의 이론과 실제>는 심리상담 및 치료라는 주제에 대해서 심도 있고 방대하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을 펼치면 마치 본격적으로 분석한다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연구서로서도 손색없을 정도로 수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특히 심리적 상담 및 치료에 대해서, 명심해야 할 요소와 중요한 부분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알려주는 대목이 정말로 좋았다. |
| 이론을 하나씩 다시 정리하는 용도의 책이에요. 하지만 기본이 없다면 비추입니다. 일단ㅊ읽다보면 뭐지 하면서 다시 몇번을 읽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건 저자의 문제인지 번역의 문제인지 좀 ... 기본서로 다른책을 보고 거기에 심화로 하나 더 같이 본다는 느낌으로 보기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