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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lalilu 이 책은 독자들에게 동화라는 장르의 스토리를 통해 리더는 과연 어떤 자격과 기질 그리고 성품을 가져야 하는지 5가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이 시대 다양한 많은 문제들이 부족한 리더로 인해 발생되었다는 것을 우리가 현실 인식을 할 수 있다면 이 책은 우리들에게 바른 리더는 어떤 인물이며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 것인지 가르쳐준다.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문제의 핵심에는 리더가 있다고 전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리더십이라는 분야에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스승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저자를 통해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 인시아드 프리미엄 리더십 특강의 내용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017년 3월의 대한민국은 나라 안과 밖이 정말 시끌시끌하다. 먼저 나라 안으로는 대통력을 탄핵하기에 이르렀고, 그 탄핵으로 인해 조기 대선이 실시됐으며 대통령은 검찰에 출두해서 조사를 받기에 이르렀다. 또한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그 속도의 박차를 가하며 점점 더 기술력이 향상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로 인해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다양한 변화는 세계의 동향이 점점 혼란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런 모든 흐름의 중심에는 언제나 문제의 리더가 있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세계 각국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리더십의 위기를 어떻게 돌파하고 바른 해법은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한국의 독자들을 향해 다음과 같이 조언해주고 있다. 그것은 리더에게 있어서 자신을 더 현명하고 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리더가 되는 첫걸음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매우 조심스러운 리더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자신을 과소평가하여 역량을 더 확장시키지 못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물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파장이 그렇게 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그 반대의 경우에 발생한다. 리더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보다 더 많은 일을 맡게 되며 그에 따른 더 맣은 권한을 갖게 되었을 때에는 그로인해 많은 문제들일 발생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각 장 마지막에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과연 내 자신의 역량과 과연 나는 어떤 리더인지 바르게 깨닫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창작 동화는 먼저 일상에서 일어나는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상황을 가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제 3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장치가 된다. 요즘 유행하는 스토리텔링의 힘이라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자신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찾는다는 것의 반대말은 자신을 잃었다는 것이다.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자신을 잃게 되는 경우고 있고, 자신에 대한 연구부족으로 자신을 잃게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을 아는 것이 곧 리더나 자신의 삶을 성장시키는 매우 중요한 것임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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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영향력이 중요함을 알고 있지만 우리가 겪고 있는 지금처럼 중요하게 생각되어진 적이 없는 것 같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올해 정치 지도자를 선출하는 나라가 많다보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높다. 결국 모두가 ‘소통과 책임의 리더십(Responsive and Responsible Leadership)’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리더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싶어 읽게 된 책이 『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이다.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 인사이드에서 리더십 개발 분야의 교수로 수천명을 가르치고 코칭하고 상담한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가 쓴 책이다. 프리미엄 리더십 특강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 이해가 되는 책이며 조직의 위기를 돌파할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가는 책이다. 이 책은 리더는 스스로 5가지 질문에 답해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 5가지 질문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열망하는가(자기이해), 건강한 자기애를 가졌는가(오만에 대해), 사람들에게서 최선을 끌어내는가(무능력에 대해), 성공하는 팀은 무엇이 다른가(효율적인 팀을 만들지 못하는 것), 진정성 있고 생기 넘치는 조직인가(인재무덤)’이며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다섯 편의 동화로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동화는 도덕적 교훈을 제공하고 인간 행동을 성찰케 하는 지름길 역할을 하면서 문학적으로나 심리학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동화를 깊이 이해하며, 코치나 조력자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사람들에게 삶의 변화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오랫동안 동화를 활용해왔다고 한다. 매 장마다 동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동화와 관련된 리더십 가치를 다룬다. 동화의 상황에서 리더가 행해야 할 행동을 설명하고 장마다 맨 뒤에는 ‘자가진단 테스틀’를 제시하여 리더가 지녀야 하는 가치를 스스로 확인해보게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리더들이 변화를 만들어내는 방법, 성공하는 리더가 되는 방법, 리더십의 치명적인 다섯 가지 위험을 피해갈 방법을 알게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리더가 가장 먼저 할 일이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가장 우선시해야 하며, 수시로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열망하는가?”를 자문해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오만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르시시즘이 강하면 자기도취에 빠지고 거만해지며 그러면 현실감각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오만으로 인해 중심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 많은 리더들이 오만으로 인해 쓴맛을 보기 때문이다. 무능력과 효율적인 팀을 구성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인재무덤으로 만드는 것은 자기이해와 오만에서 벗어나면 그나마 쉽게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아울러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가지게 되었다. 읽으면서 고래를 끄덕이기도 하고, 때로는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불편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 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나르시시즘에 젖어있는 것은 아닌지 더듬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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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리더가 스스로 던져야 할 5가지 질문을 동화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저자인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는 리더십을 학문 분야로 세운 8인 중의 한 명이다. 세계 최고의 석학이 들려주는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가 어떨지 기대되었다.
5가지 동화는 “흰 까마귀 이야기, 곰이 된 왕 이야기, 친절한 노파 이야기, 사형제 이야기, 사자 왕 이야기”이다. 각 동화마다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열망하는가, 건강한 자기애를 가졌는가, 사람들에게서 최선을 끌어내는가, 성공하는 팀은 무엇이 다른가, 진정성 있고 생기 넘치는 조직인가”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 각 이야기 뒤에는 ‘자가진단 테스트’가 있어서 자신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준다. “사자 왕 이야기”에서 폭군인 사자 왕의 독재가 결국에는 파탄에 이를 수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이 이야기에서 건강한 삶과 직장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교훈을 배울 수 있다. 건강한 일터란 구성원들이 리더를 신뢰하고 회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곳이다. 저자는 좋은 일터란 동기부여의 요구 시스템에 부응하는 ‘사랑, 재미, 의미’라는 세 가지 필수요소를 제공한다고 조언한다. 리더는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이 자신의 최선을 발휘하는 조직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야 한다. 저자가 서두에서 말한 라틴 속담을 기억하고 싶다.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자가 다른 사람을 다스리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책을 읽고서 리더가 진정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직면하게 될 위험은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딱딱한 이론이 아닌 동화를 통해서 더 감동을 주고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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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리더를 꿈꿀 것이다. 자신이 리딩하는 규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젠가는 리더를 할 것이다. 조그만 친목 모임에서부터 회사의 큰 부서장, 대표까지 리더의 종류나 형태는 다를지언정 리더가 해야 할 책임과 의무는 거의 유사하다. 조직의 성격에 따라 리더상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리더가 가지고 있어야 할 자질은 어느 정도 비슷하다. 그렇다면 어떤 리더가 좋은 리더일까? 반대로 좋은 리더란 어떤 리더일까? 이런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 정답을 찾을 수는 없지만, 보다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유럽의 하버드라 불리우는 인사이드 대학에서 리더십을 가르치는 교수님의 글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리더란 00해야 한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5가지 질문을 통해 스스로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생각하게 해 주는 아이템이 무척 독특하다. 바로 '동화'다. 이 동화만을 본다면 리더십을 가르치지 않고 동화작가로 전업을 하셔도 성공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다. 동화에 흠뻑 빠져서 읽다보면 그 동화속의 인물과 상황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 동화의 주인공들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방법을 우리는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준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해당 주제에 대한 나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해 준다. 개인적으로 이 테스트에 있는 문제들이 너무 좋았다. 문제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정말 많을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들이였다. 나 개인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O,X를 선택하는 것은 쉬웠지만, 팀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는 어느 것 하나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웠다. 예를 들면 '나는 팀 구성원 간의 신뢰 형성을 위해 노력한다'란 질문이 있다. 여기에서 '나는'과 '노력한다'라는 단어에 중점을 두면 대부분의 리더들은 O를 선택할 것이다. 그 어떤 리더가 팀원들이 서로 신뢰하지 않기를 바라겠는가? 그런데 정말 팀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있는가란 질문을 답을 해야 한다면 쉽게 O를 선택할 수 있을까? 이런 유형의 질문들은 내가 팀에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지금까지 성장해서 리더가 되었겠지만, 이것이 끝이 아닌 새로운 도전이고 시작임을 깨닫게 되었다. 성과나 목표에 중점을 두고 팀을 보았던 시야가 온전히 팀 자체에 대해 더 넓고, 깊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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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자신에게 던져야 하는 5가지 질문
조직이 오래가려면 공감과 팀플레이 리더쉽이 필요
리더로서 스스로에게 던져야하는 5가지 질문들을 동화로 쉽게 풀어낸 책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열망하는가
건강한 자기애를 가졌는가
사람들에게서 최선을 끌어내는가
성공하는 팀은 무엇이 다른가
진정성있고 생기넘치는 조직인가
위의 주제를 가지고 동화로 풀어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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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조직체에서 리더의 역할이 상당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주지의 사실이다.
일반적인 구성이 아니라 주제별로 적용한 사례의 이야기를 동화형식으로 작성된 것에 특이점이 있었으며,
5개의 주제별로 동화를 먼저 기술하고 내용에서 독자들이 느꼈을 점들과 문제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상황과
해결책을 유추할 수 있도록 기술되어있으며, 나는 내가 다니던 직장에서 느꼈던 그런 사항을 동화에서 이야기로 나오면서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다.
내가 경험했던 현실적인 문제가 예제로 나오면서 많은 부분이 진실성이 느겨지며 내가 어떻게 행동했어야 했는지 알았으나
나는 그렇게 행동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했으며, 좀 더 일찍 읽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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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을 봤을때는 무거운 주제라 좀 어려운 얘기들이 많은 책일거란 선입견이 있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다섯가지 주제는 '정확한 자기 인식', '건강한 자기애', '효과적인 동기부여 방식', '좋은 팀 빌딩 의식', '유효적절한 코칭 방식' 이다. 나는 회사 내에서, 또는 부서 내에서 얼마나 좋은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걸까? 나는 제대로 내 강점과 약점을 알고 부서원들에게 역량에 맞는 적절한 업무를 지시하고 있는걸까? 듣기 좋은 말만 듣고 알게 모르게 직원들의 말을 막고 있진 않을까?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는 적절히 하고 있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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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에 속해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더가 될 기회를 갖는다. 자기가 맏고 있는 분야에 대해 오랜 시간 종사한 사람을 바탕으로 그 사람의 능력과 인사고가를 반영하여 일정 기간이 되면 리더로 세운다. 혹은 리더십이 뛰어난 외부 인사를 영입하기도 한다. 이렇게 리더가 된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조직이 목표를 향해 방향을 잃지 않고 옳은 방향으로 가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러나 리더의 자질이 부족한 사람일 경우에 그 조직은 거친 바다에서 방향을 잃고 표류할지도 모른다. 리더십은 선천적으로 타고 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마 조직을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리더십 교육이 따로 편성이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리더십에 관련된 서적을 참고하여 자신이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도 하고,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한다. 여기서 리더가 되었을 때 가져야 될 마음가짐으로 가장 중요한 점은 소크라테스가 말한 "너 자신을 알라"라는 명언처럼 리더가 자신이 부족하다고 깨닫는 점이다. 동화는 가장 쉬운 언어로 되어 있으며 이해하기 쉬운 교훈적인 이야기이다. 이솝우화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타인을 괴롭히는 나쁜짓을 하지 말며, 욕심을 내지 말고 서로 돕고 살아야 된다는 아주 기본적인 교훈을 우리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이런 동화의 이점을 바탕으로 리더가 성장하기 위해 가져야 될 기본 소양을 동화로 풀어 소개한 책이 있다.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가 최근에 출간한 <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란 책이 바로 그것이다. 작가는 유럽 최고의 명문 경영대학원인 인시아드(INSEAD)에서 리더십 개발 분야의 교수로 수천 명을 가르치고 코칭하는 교수이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에 선정이 될만큼 명성이 자자하다. 그는 리더가 어떻게 성장하는 지에 대해 5가지 동화로 설명하고 있다. 여타 자기개발서와 달리 성공한 리더의 특징을 분석하고 소개한 것이 아니라 쉽게 읽히고 이해가 쉬운 동화로 리더가 가져야 될 중요한 덕목을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있다. 앞서 언급한 동화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였다. 흰까마귀 이야기, 곰이된 왕이야기, 친절한 노파이야기, 사형제 이야기, 사자 왕 이야기 등 5가지 동화를 바탕으로 자신의 부족한점을 알아야하며, 오만하지 말고, 조직원들의 능력을 최고로 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된다고 말한다. 외에도 조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서로 상호 보완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고 한다. 동화의 힘은 강력하다. 시간이 지나면 두고두고 회자가 될 수 있는 고전이 될 수도 있으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어른이 아니라 아이도 쉽게 읽힐 수 있다. 이런 점이 가장 큰 이 책의 장점이다. 어린 아이에게 읽어주어 성장하는 아이가 옳은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수도 있으며, 조직원들이나 리더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듯이 조언해 줄 수 도 있다. 작가가 왜 뛰어난 리더십 교육자인지 여기서 알 수 있다. 리더가 성장하기 위해 가져야 될 능력은 이미 나온 수 많은 책들이 고리타분한 육하원칙과 과거 실패 사례를 나열식으로 언급하여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책은 여지것 없었다. 한국어판 서문에 밝힌 것처럼 그는 우리나라 전례 동화인 도깨비 이야기에 관해서도 분석하여 동화가 가진 힘을 강조한다. 리더십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지 않는다. 리더는 배워야한다. 자신이 리더에 자리에 위치한 사람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가 이솝우화처럼 우리 가슴 한 켠에 자리 잡고 옳은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