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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감탄한 것은 정말 제목을 잘 지었다는 것이다. 껄끄럽고 입에 쓴 진짜 성공 이야기. 정말 제목 그대로 껄끄럽고 입에 쓴 이야기였다. 이 책의 저자는 냉정하게 성공을 해야 하는 이유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들이 "누구나 할 수 있어" "이거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거야" 라고 말하고 있다면, 이 책의 저자는 노력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딱 잘라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성공을 하기 위해서 인생의 각 단계에서 도달해야 할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마지막에는 성공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인생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왜 성공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다른 자기계발서들을 읽고 나면 왠지 나도 금방 성공할 것 같은 기분에 약간 마약에 취한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성공을 하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나의 인생에 대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받고 제대로 정신 차리고 싶다면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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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어 온 자기계발서 및 성공관련 서적이 몇 백권은 될 것이다. 내 나름대로 자기계발서를 분류해본다면 먼저 성공 마인드를 강조하는 책이 있고,(제일 중요하다고 본다) 자신의 성공 경험담을 보여주는 책이 있으며,(저자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이것 저것 좋은 이야기들, 성공한 일화들을 끌어모아서 만든 누더기가 있겠다.(제일 흔하다) 수 많은 성공서적들을 보다보면 2가지가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첫째로는 저자가 정말로 성공한 사람인가? 이다. 내가 제일 경멸하는 부류중의 하나가 자기계발서로 성공한 작가이다. 자신이 스스로 사회의 험난한 경쟁을 헤쳐나가며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는 하나하나 소중한 교훈이 되는 반면에 자기계발서 전문작가라는 것들의 도서들은 단 하나의 역할만 수행 할 뿐이다. 바로 저자를 살찌우는 것. 그런 측면에서 저자는 자기 분야에서 나름대로 명성을 가진 듯 하다. 게다가 미사여구만을 나열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나름대로의 주관이 명확한 내용이 마음에 든다. 내용을 읽어보니 건질 것이 있는듯하여 괜찮은 도서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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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힌다. 저자의 설명과 함께 시간낭비, 고생,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효율적, 효과적으로 성공가도에 이르는 길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문득문득 멈춘다. 위로하기보다는 솔직하게 안 될 것은 안된다, 동의하지 못하는 것은 틀렸다고 지적하면서 서술하기에 이 책은 굉장히 솔직한 책이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고 성공 욕심이 있는 내가 보기에 참 괜찮은 책이다. 쓸데없이 위로만 해주고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책도 필요없고, 뜬구름 잡는 할 수있다 류의 책 역시 별로다. 노력없는 사람보다 노력하는 사람이 이기고, 노력하는 사람보다 재능에 집중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이기고, 그보다 자신만의 확실한 가치관을 세우고 가치관 아래에 재능과 노력이 받쳐주는 사람이 가장 크게 이긴다.
저자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의 실질적인 개념과, 도달하는 과정, 효율/효과적인 방법론과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조언 등이 가득 담겨 있다.
'목차 리스트 값을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