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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작가의 블리치 73권의 리뷰입니다!!!! 책은 진작 완결 났는데 애니메이션은 올해 나온다고 하네용 애니메이션 보다가 뒷내용 궁금해서 책 사서 봄 ㄷㄷ... 쿠보 그림 잘 그리는거 느껴짐ㅋㅋㅋㅋ 애니도 재밌어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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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최강자인 쿠로사키 이치고의 라이벌인 적 없지만 라이벌 같은 아바라이 렌지가 멋진 포즈로 표지를 맡은 블리치 73권입니다. 듬직하게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렌지의 캐릭터성에 가장 어울리는 위풍당당한 뒷모습이네요. 이제 마지막 한 권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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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권에서 나나오가 슌스이의 도움을 받아 신검 팔경검으로 릴제를 처치한다. 슌스이를 믿고 바벨트로 먼저 가던 우라하라 일행은 이어서 슈테른릿터 M인 제라드를 만났다. 제라드가 전부 못가게 막자 다같이 한번에 공격해서 쓰러트린줄 알았으나 제라드의 능력으로 오히려 상처입은 만큼 거대화되었다. 한편 이치고 일행은 바벨트로 가던 중에 아스킨을 만났는데 그림죠가 따라가 처리한 줄 알았으나 다시 이치고를 쫓아왔다. 이치고는 아스킨의 함정에 잠시 당했지만 요루이치가 나타나 도와준다. 요루이치는 남동생인 유시로와 같이 아스킨을 상대할테니 이치고와 오리히메, 야스토라는 먼저 바벨트 안으로 들어가라 한다. 제라드의 거대화로 신지와 렌지, 바쿠야가 밀리자 히요리를 비롯한 바이자드까지 나섰는데도 밀렸다. 그 때 나중에 쫓아오던 히츠가야가 나타나 제라드를 공격한다. 유하바하가 잠든 동안 하쉬발트는 우류가 배신한 것을 눈치채고 우류를 공격하는데 마침 이치고 일행이 성 안에 들어온다. 바벨트를 추락시키려는 계획을 들킨 우류는 자신이 하쉬발트를 맡을테니 유하바하를 처치하러 올라가라고 한다. 이치고 일행이 올라가던 도중에 석상이 방해하자 야스토라와 간쥬가 남고 이치고와 오리히메가 유하바하가 있는 곳으로 갔다. 요루이치와 유시로가 아스킨에게 밀리는데 우라하라가 나타나 약을 투여했다. 순륭흑묘전희로 변한 요루이치가 아스킨을 앞서기 시작하자 아스킨이 기프트 발 디럭스로 마지막 공격을 했다. 우라하라의 만해인 관음개홍희개와 마침 도와주러 나타난 그림죠의 공격으로 아스킨을 처치했고 근처에 있던 네리엘이 우라하라와 그림죠를 구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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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73권 입니다 이번권은 이제까지 한번도 나오지 않은 우라하라 키스케의 만해가 나와요 진짜 멋있습니다 그리고 이번권도 전투씬이 많아 긴장감있고 몰입감있게 잘 본거 같아요 다음권이 많이 궁금해집니다 소년만화 좋아하시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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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전투의 쾌감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기술이 펼쳐지는 순간의 연출이 강렬하고, 검을 사용하는 장면들이 시원하게 표현돼요.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성도 매력적으로 그려져서 이야기 흐름이 더 흥미로워요. 작화의 완성도도 높아서 읽는 내내 만족감이 커요. 전반적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만화예요. |
| 73권에서는 우라하라와 아스킨의 대결이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우라하라의 전략과 전술적 판단이 돋보이며, 아스킨의 능력에 맞서는 긴장감 있는 전투가 이어집니다. 주요 캐릭터들의 활약과 협력이 강조되어 스토리의 몰입감이 높아집니다.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곧 끝이 보입니다. 73권은 아직 애니화가 안된 내용입니다만 궁금해서 만화로 읽습니다. 아마 73, 74권은 애니화 과정에서 스토리 보충이 꽤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73권도 재미있고 작화도 괜찮네요. 점점 싸움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
| 블리치 73권을 읽었습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모든 수를 준비해놓은 우라하라의 활약으로 아스킨을 쓰러뜨렸습니다. 한편 잔존한 호정13대의 전력이 제라드 발키리와 싸우는데요, 부상에서 회복한 켄파치와 토시로도 만해를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