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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를 위해 예스24 에서 주문한 어린이추천도서 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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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되는 공공장소예절 초등권장도서 [나하나쯤 뭐어때?] 며칠 후면 8살이되는 둘째와 초등고학년인 첫째를 위해서 올 겨울은 다독하려고 노력중인데요?^^ 겨울방학에 교과연계되는 초등권장도서는 미리미리 엄마가 익혀두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 [나 하나쯤 뭐 어때?] 교과연계되는 도서 추천드려요. 제목에서부터 미리 간파할 수 있는 공공장소예절 그리고 공중도덕, 매너교육 등등 우리 아이들이 꼭 알고 자랐으면 하는 부분들이잖아요? 엄마가 백번 잔소리 하는 것 보다 책으로 교육시켜주는게 아이의 두뇌발달은 물론 체득하기에는 참 쉬운 지름길이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우연치않게 아이랑 지하철도 타고 국철도 타고 그렇게 외출을 하고 왔는데요. 밖에 외출하면서 보는 세상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았는지 그리고 어떤 규칙들을 지켜야 하는지 집에 돌아와서 [나 하나쯤 뭐 어때?]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 속 주인공 가영이도 주말에 영화를 보러 가는길에 대한 이야기로 서두가 시작됩니다. 저희 아이처럼 지하철을 타고 가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지하철을 타러 가는 풍경이며 에스컬레이터를 탈때 질서를 지켜야 하는 이야기 에스컬레이터를 탈때 주의점들을 다양한 사건으로 관찰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지하철안에서 매너없게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는 아저씨는 물론 어깨를 치고 가는 사람등등...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가 느끼는 점을 재미나게 묘사하고 있어요. 아이가 크면서 엄마랑 다양한 곳으로 함께 외출할일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그럴때 아이가 지켜야 하는 규칙이며 공공장소예절까지 재미나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고 있어요. 그동안 책으로만 접했던 이야기들을 실제 경험으로 겪어 보기도 하고 또 다시 한 번 새겨볼 수 있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교과연계되는 도서이니만큼 초등학교 입학하기전에 미취학 동생과도 함께 읽기에도 무난한 글밥을 갖고 있어요. 극장에서 음식점으로 이야기는 전환되면서 음식점에서 지켜야 할 공공질서예절도 담고 있답니다. 음식점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 등 일상생활속에서 접해왔던 인물들과 사건들이 소소하게 일어나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공공질서예절을 익혀봅니다. 그리고 극장에 도착해서 자리를 찾아나가는 이야기도 흔한 에피소드로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다는게 장점인 것 같아요. 예매해둔 극장 좌석을 찾다가 다른 사람이 앉았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어른들은 쉬운일도 아이들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잖아요? 공공질서예절 뿐만아니라 아이들끼리 영화관에 들어갔을때 아이가 대처해야 할 부분도 이해하기 쉽게 담겨져 있어서 좋더라고요. 특히 요즘 극장에 동생이랑 단둘이 들어가서 신경쓰였는데요~ 그런 부분까지도 아이가 체크하면서 읽어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초등저학년 둘째도 읽기에 쉬웠던 이유는 일러스트가 페이지에 가득하다는 점 그리고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많은 것 같으면서도 헤쳐나가야 하는 글밥의 양까지~~~ 다방면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아이가 깊이있게 체크해볼 수 있는 교과서 디딤돌 페이지도 아이의 생각을 넓히기에 좋았고요!! 더 나아가서는 일러스트를 통해서 쉽게 이해하고 간접경험을 통해서 아이가 공공예절교육을 배울 수 있는 장점을 갖춘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아이가 재미로 체크해볼 수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책을 읽고나서 우리 엄마들 아이가 제대로 읽었는지 체크하는데 중점을 뒀다면 초등권장도서에서는 스스로 자기주도학습까지 마무리할 수 있게끔 유도하는 페이지라 더더욱 엄지척 이란 말씀! 올 겨울 아이와 다독하려고 계획하셨다면 초등권장도서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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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연계도서인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6권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초등 3학년 1학기 도덕책의 '소중한 나', 수학 3학년 1학기 '시간과 길이' 와 연계되는 내용이네요. 요즘 시간이 너무도 없는 초등학생들에게 자기주도학습법, 학습플래너, 시간관리법을 알려주니 6학년때까지 지속적으로 읽어두면 좋을것 같아요. 중요한일, 덜 중요한 일등을 정리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워크북이 들어있어 독후활동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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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어. 얼른 일어나..!!"
"좀, 일어나자..늦었다니까..."
아침마다 초등 1학년 아이와 전쟁 아닌 전쟁을 치루고 있어요.
조금만 일찍 일어나면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을텐데..
그게 쉽지 않은가봐요. ㅠㅠ
매일 반복되는 전쟁같은 아침에서 벗어나고 싶은 엄마의 바램을 담아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아이와 생각을 나눠봤어요.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6번째 이야기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딱 5분'...
5분의 함정은 엄마에게도 치명적인 매력으로 어필되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제목 참 잘 지었네요.. ㅎㅎㅎ
아침부터 울리는 요란한 알람소리..
우리집 꼬맹이와 똑같은 아이가 여기 또 있었네요.^^
주인공 석희도 아침마다 침대와 이별하기가 힘든 아이예요.
거기다 준비물을 챙기는 일도 버겁기만 하지요.
헐레벌떡 학교 갈 준비를 끝내고 출발은 했는데..
가다보니 빠진 준비물이 생각나 집으로 돌아가는 석희!!
아이 책을 읽으며 엄마가 더 격한 공감을 하며 읽었어요.
"엄마, 실내화 잊고 왔어요."
"엄마, 리코더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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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고 아침이고 아들 둘이서 번갈아가며 준비물 찾기에 혼을 빼놓는데..
책을 읽으며.. 아이는 자기와 똑같다며 좋아하고 있네요..
ㅠㅠ
아침 지각은 면했지만
하교 후 친구 지윤이와 시간을 보내다 태권도는 지각을 하고 말았어요.
꼬인 시간이 모두 친구와 태권도 차를 운전하시는 할아버지의 탓만 같은 석희는
괜히 억울하고 야속하기만 합니다.
석희의 꼬여가는 하루를 보며
아이도 자신의 경험담을 술술 풀어냅니다.
쉬는 시간에 놀다가 수업에 늦어 선생님께 혼난 일,
학원차를 타러 가다가 친구를 만나 잠시 이야기 했는데..
늦게 도착해서 차량 선생님께 혼난 일.. 등등..
대략 혼난 일들이지만 비슷한 경험담에 아이도 공감하며 읽은 듯 해요.
시간이 만드는 일!!
금처럼 귀하지만 물처럼 흘러가버리는 시간의 소중함을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와 '오늘 해야 할 일'을 플래너에 정리해 봤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매일 꼬박꼬박 쓰면서 하루를 체크하자고 약속했었는데..
아이도 엄마도 생각날때만 쓰고 있었네요.
이번 기회에 꾸준하게 활용하기로 아이와 약속했어요.
초등 1학년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배우기에 딱 적당한 나이인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재미있어 하네요.
이제 아침 시간이 좀 수월해 질까요?
당분간만이라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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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항상 하는 말중에 가장 자주 듣는 말인 '딱 5분만 더 놀면 안돼요?'라는 말.
아이들이 항상 하는 말중에 가장 자주 듣는 말인 '딱 5분만 더 놀면 안돼요?'라는 말.
책 중간중간에 시간과 시각에 대한 개념, 1만 시간의 법칙에 관한 이야기 등등 중간에 있는 이야기들도 꽤 유용한 것들이 가득하답니다.
특히 부록으로 있는 나만의 시간 관리 알찬 수첩은 아이들에게 시간관리를 하는 방법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자투리 시간과 시간 관리 비법까지 소개하고 있는 부록. 이 부록과 함께라면 시간관리하는 방법은 쉽게 익숙해 질 수 있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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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시간관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읽기, 초등독서 :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 노는건 늘 5분만 더! 공부하는건 늘 5분만 덜!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초등시간관리도 필요하더라구요. 초등시간관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읽기에 좋은 초등독서 키위북스에서 나온 처음부터제대로 시리즈 [ 06.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로 책읽기를 해보았어요.
초등시간관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읽기, 초등독서 키위북스 [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는 나만의 시간관리 알찬수첩이 따로 들어가 있어서 책읽기 한 후에 독후활동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답니다 :)
초등독서로 책읽기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 바로 초등 교과 연계랍니다! 여기저기 참 많이도 연계가 된 책이니 요책은 꼭꼭 책읽기에 도전해 보세요!!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시간은 말로써 나타낼 수 없을 만큼 멋진 만물의 소재이다.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이런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 시간은 너무나 귀하지만, 대부분 그 값어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 제목에 엮어진 이야기들을 통해서 눈에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는 시간에 대해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동기가 되는 책읽기 시간이 되더라구요^^
아침을 깨우는 소리! 요요 [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책은 삽화가 딱 우리 큰아들의 눈높이에요 ㅋㅋ 짱구의 그림으로 아들의 시선을 확 잡아주네요 ㅎㅎ 아침을 깨우는 알람소리에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는 주인공 석희! 어젯밤 게임하느라 늦게 자는 바람에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네요.
키움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는 책을 읽다보면 한가지 이야기가 끝나면 교과서 디딤돌이 있는데, 아주 유용해요! 책읽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요런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초등독서로 굿이에요! 요부분은 시간과 시각을 다르다는 설명이 들어가 있네요.
뛸까말까 뛸까말까 소제목도 궁금증을 자아내서 책읽기에 더욱 빠져들게 하네요. 아침에 늦은탓에 허둥지둥 나와서 단짝친구와 학교가는 길에 만나는데 오늘은 만나지 못하고 준비물들도 제대로 챙기지 못해서 결국 다시 집으로 들렀가 가는 길 가끔 큰아들도 그런 경험이 있는터라 더군다나 석희처럼 고층에 사는 지라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그 초조한 마음을 백배 공감하며 책읽기중이네요.
하지만 시간한테 쫓기니 준비물 하나하나 찾는것도 허둥지둥 하는 모습이 딱 우리집 큰아들이네요 ㅎㅎㅎ
역시나 한챕터가 끝나니 교과서 디딤돌로 또다른 지식을 전달해주네요. 한챕터 한챕터 읽어가면서 석희의 모습을 보면서 초등시간관리의 필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줄넘기대장 석희가 줄넘기 시간에 1등을 해서 으쓱해졌네요. 우리집 큰아들도 줄넘기를 제법 잘하는지라 어쩜이리 석희 이야기가 자기 이야기 같은지 책읽기를 하면서 히죽히죽 웃더라구요. 단짝인 지윤이에게 줄넘기를 가르쳐주는 모습에 괜히 쑥스러워하는 녀석이에요^^ ![]() 준비물 챙기는건 귀찮고, 공부하는건 시간이 너무 안가고, 게임처럼 재미난것은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얘기하는 우리집 큰아들이 초등학교를 가면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학교생활, 방과후 활동등 자신만의 시간을 차츰 늘어난 아이가 시간의 개념과 소중함을 배우면서 초등시간관리를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초등독서, 책읽기 시간이였답니다.
동봉된 나만의 시간관리 알찬 수첩을 통해서 좀 더 계획적으로 초등시간관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시간관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읽기, 초등독서 [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를 읽고 간단히 독후감을 쓴 큰아들!! 자기반성도 하면서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단다 ㅋㅋㅋ 초등독서로 추천하고픈, 키움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 요 책도 참 유용하니 적극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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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으로 보고있는데요, 읽을수록 공감되는 이야기예요.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얘기보다는 그냥 친구얘기같은, 혹은 나의 하루일과같은 얘기가 담겨있어서 술술 읽어져요. 아이의 입장에서 일어날수있는일들과 그 속에서의 갈등. 그리고 해결책ㄲㅏ지 스스로 공감할 수 있고, 책을 많이 읽는것도 좋지만, 읽은책으로 생각을 공유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엄마인저도 꼭 읽고있는데요, 엄마도 배울게 많더라구요. 아이의 작은실수도 현명하게 대처하는 능력, 잘 다독여줘야겠다는 것도 배우구요. 책속의 교과서디딤돌 부분에서는 배울게 많은 팁도 제시하고있어서 교과연계에 도움되는듯해요. 6권, 시간에관한 책인데, 학교생활하면서 시간개념을 잡아주기에 괜찮았어요. 책속의 아이가 지각을할뻔하고, 태궈도차를 놓치면서 마음변화라던가.. 하루종일 안좋은마음이였다가 저녁 퇴근한 아빠와 풀어가는 모습. 그속에서 스스로 시간의 소중함을 찾는 이야기. 공감하며 재밌게 잘 읽었구요. 책속 부록도 아이가 스스로 활용하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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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이 보기 좋은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엄마 5분만 더 놀만 안돼요?? 아마 많은 아이들이 꼭 하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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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짱구 인형 알람이 무지하게 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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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챕터가 끝나면 교과서 디딤돌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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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는 길.. 단짝친구 지윤이가 줄게 있다고 하면서 잠시 기다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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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희는 호박엿때문에 태권도 학원차를 놓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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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줄넘기를 하는데 지윤이 아빠가 전화를 하셔서 같이 주말에 캠핑을 가자고 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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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도 정말 숨겨진 자투리 시간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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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둑을 어떻게 잡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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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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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시간관리 비법이 나와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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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알차게 시간계획표를 만들기가 나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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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엄마가 스케쥴을 관리해줘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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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차고 다양한 내용의 책들로 초등교과연계도서들로 가득차있다보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할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세트인것같아요~^^ 초등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도 있다보니 더욱더욱 아이에게 읽게해주고싶은 책들이랍니다~^^ 초등 저학년 자녀가있거나 조카가 있으시다면 다른 선물보다는 이 도서를 꼭 선물해주시는것이 아이나 부모님들께 인기좋은 선물이 되지않을까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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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분만 더 놀면 안돼요?
시간관리/ 시간 관리법/ 시간계획표/ 학습플래너/ 초등시간관리/ 자기주도학습
교과연계/ 독서습관/ 책읽기/ 초등권장도서/ 추천도서/ 키위북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이 특별한 질문은 제 자신에게 물어보는 말이기도 합니다 흘러가는 시간을 잡을수가 없기에 항상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할수밖에 없겠지요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가면서 하나둘씩 배우고 있는중이예요 그 중에서도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가 중요하겠지요 시간을 소중하게 다루어야지만 뭔가 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룰수가 있을테니까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려면 네가 지금의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겨야한다고 요즘들어 8살 아이에게 강조해서 알려주게 되네요 키움북스의 <딱 5분만 더 놀면 안돼요?> 란 책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것은 말할필요가 없네요
아들은 "5분만~" 이라는 단어를 너무나도 사랑한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항상 '5분'을 입에 달고 살아요 그리고 그 '5분'이 10분이 되고 15분이 되기때문에 저희 아들은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라는것은 분명한거죠 오늘 <딱 5분만 더 놀면 안돼요?> 란 책을 보고는 자기가 쓰는말과 일치하는지라 책에 관심을 보여주더라구요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지만 되는지 오목조목 알기쉽게 알려주는 초등권장도서라 말할수 있어요 초등교과와 연계가 되어있기때문에 필독서이기도 합니다 도덕 > 3-1> 1. 소중한 나 도덕 > 4-1> 1. 최선을 다하는 생활 수학 > 1-2> 4. 시계 보기 수학> 2-2> 4. 시각과 시간 수학> 3-1> 5. 시간과 길이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들은 정말 많답니다 '시간'은 거꾸로 되돌릴수도 없고, 멈추게 할수도 없어요 사람마다 앞으로 얼마만큼의 시간이 남았는지 아무도 모르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지금의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게 당연한거겠지요 주인공 석희의 이야기를 통해서 시간을 어떻게 해야지만 자기만의 반짝반짝 빛나게 만들수 있는지를 배워볼수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라는 식구들의 말에 석희는 '5분만' 이라고 외쳐요 어제는 게임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밤 늦게까지 하다보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나도 힘든거죠 게임을 할 때는 정말 시간이 날개 달린것처럼 후딱 지나간다는 석희의 말에 저희 아들은 "나도 tv보면 시간이 빨리 가는데"라는 말을 흘리네요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고 <교과서 디딤돌> 페이지가 눈에 펼쳐집니다 <교과서 디딤돌>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상세하게 알려주어요 오늘은 '시간과 시각은 달라요' 를 배워보는 시간이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은 몇 시에 일어나나요? 지금 몇 시인가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바로 '시각'이랍니다 '시간'은 어떤 시각과 시각 사이의 간격을 말하고 있답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데 30분이 걸린다 학원에서 2시간 수업을 한다 '시간' 과 '시각'은 비슷하지만 의미가 완전히 다르다는것을 알수 있어요
석희는 학교로 출발하면서 늑장부린탓에 지각하게 되어요 어제 자기가 책가방을 싸 놓지 않아서 더 늦어지고 오늘은 더군다나 '줄넘기'가 학교가는 중간에 생각이 났어요 석희는 '학교에 그냥 갈까? 집으로 갈까' 망설이다가 집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집 앞의 엘리베이터에 섰지만 엘리베이터는 계속 내려오지 않고 발을 동동거리고 있을때쯤 눈이 석희의 신내화 주머니를 향하게 되는데요 알고보니 줄넘기가 실내화 주머니속에 있었답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하루는 24시간이랍니다 세상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에게는 시간이 금이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 있답니다 석희의 이야기를 통해서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당장 5분은 별거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5분이 매일 쌓이다 보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랍니다 우리가 별것 아니라 여기고 흘려보내는 짧은 시간을 '자투리'시간이라고 해요 tv보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계획하고 약속한 시간을 지키면서 '딱 5분만' 이라는 말을 줄이고 오늘부터 자투리 시간을 찾아 '딱 5분만' 의미있는 일을 해보라고 합니다 시간계획표를 짜보면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자기주도학습을 하기위한 밑걸음은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생에게 시간관리를 잘하라고 막연하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계획표를 짜서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딱 5분만 더 놀면 안돼요> 랍니다 아들 미카엘이 이책을 읽고 자투리 시간을 요즘들어 잘 활용하고 있음을 은연중에 실천하고 있더라구요 전날 학교 책가방에 읽을 책을 넣어주고, 방과후 수업 교재도 스스로 챙겨줍니다 이왕이면 제가 내주는 과제도 스스로 했으면 좋겠지만 그건... 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아요 ~ 아무튼 책을 읽고 스스로 뭔가를 하기위해 조금씩 변하고 있는 아들을 보면서 자기계획을 나름대로 실천하고 있는모습이 기특하기만 하네요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는 처음부터 제대로, 지식을 통해 지혜를 얻는 책을 담은 책이예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저음부터 제대로 익힌 지식은 아이들을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게 할 것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예스 24에서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브랜드전이 열렸답니다 완간기념 15권을 착한가격에 가지고 갈수 있는 기회인지라 예스 24주소를 담아보았어요 ↓↓↓ <키위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