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벤처캐피털리스트라는 직업에 흥미를 느끼게 됐다.
기업가 뒤의 기업가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직업이다.
열심히 하기에 따라 성과도 낼 수 있고 기본적으로 창의적인 사업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 자체가 재미있다. 그것이 IPO나 M&A로 대박이 나면 엄청난 수익도 낼 수 있다.
VC나 사모펀드가 아니면 직장인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인생에 있어서 기회가 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