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인쇄공,말기암환자 . 치료가망이 없음에도
의사들한테 떼를 쓰고 살려고 몸부림친다.
착한 의사 모리카와, 착한 이나모토부인을 괴롭힌다.
악의라고 되 있는 데 선의와 나쁜 환자이야기다.
신경질적이고 화만 내는 환자 이야기를 잘 그렸다.
홍보문구는 충격작이라고 썼는 데 충격은 없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난한 이야기다.
새삼 robin cook이 얾마나 훌륭한 작가인 지 또 다시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