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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가 되면서
바로 이 책인데요! 사실 서점에 가보면 제테크 책들 일단 이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니라 명정선 작가..그리고 이코노마드 사실 저 또한 첫 프롤로그가 참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내가 힘들게 번 돈을 그렇다면 책속에서 가난한 사람의 사고와 부자의 사고 제일 공감됬던 부분만 몇컷 그리고 저의 안좋은 소비패턴..! 부자되는 습관 중 2017년도부터 생각하기 시작했던 사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챕터인데요 쩐의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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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습관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우리와 다른 특별한 습관이 있는것일까? 이책엔 특별한 비밀은 없다. 하지만 부자들의 습관엔 우리가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은 무언가가 있었다 작고 사소하지만 귀찮아서 더 편함을 위해서 이래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들로 하지 않고 있던 일들을 부자들은 실천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작은 습관들이 모여 누군가는 빈자가 누군가는 부자가 된다는 것 매번 비슷한 재테크 서적에 실증을 느꼈던 나에게 이책은 평소의 나의 행동을 반성하게 한다 내 주변의 사소한 일부터 조금씩 실천해보자 이러한 습관들이 쌓여 나도 빈자의 습관에서 벗어날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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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도 부자로 만들어 주는 44가지 작은 습관이라는 부제가 일단 평범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10년간 수많은 부자, 투자자, 금융전문가들을 만나고 그들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습관들에 대해서 조명을 한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1장에서는 9번째 문구인 가난한 사람은 부자되기를 꿈꾼다. 반면에 부자는 5년내에 1억 모으기를 목표로 한다는 문구에 많은 공감이 되었다. 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더라도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거의 없었다는 현실에만 불평불만을 쏟아내면서 젊은 날을 보냈기에 결혼할 즈음에도 내 수중엔 아주 작은 돈 밖에모으지 못했고, 결혼을 하면서 차곡차곡 아내와 함께 작은 목표를 세우면서 하나하나 이루어가면서 생활해오면서 지금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나름 잡아가고 있는 나의 생애 주기를 재테크 관점에서 되돌아보니 정말 공감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제2장의 첫번째 문구는 인상적이었다. 가난한 사람은 너덜너덜하고 불룩한 지갑을 갖고 다닌다. 반면에 부자는 깔끔하게 정돈된 장지갑을 갖고 다닌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슬며시 나의 지갑으로 손이 갔고, 꺼내서 보았다. 내 지갑은 바로 가난한 사람의 지갑이었던 것이다. 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내 지갑을 깨끗하게 정돈하였다. 글쓴이의 글을 읽으니 왜 가난한 사람의 지갑이 너덜너덜하고 불룩한 지갑인지를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제3장에서는 7번째 문구인 가난한 사람은 sns에 지배당한다. 반면에 부자는 sns를 목적에 맞게 적극 활용한다는 문구도 많이 공감이 갔다. 그러고보니 나도 하루종일 sns에 쓸데없이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렇게 몰두할 시간에 더 생산적인 일 (재테크 도서 탐독, 자기계발 등)에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마지막 제4장에서는 3번째 문구가 큰 공감이 갔다. 가난한 사람은 창구에서 금융상품을 추천받는다. 반면에 부자는 스스로 공부해서 판단한다. 나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부하지 않고서 다른 사람이 무슨 투자를 해서 큰 돈을 벌었다고 하면 그 분야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쉽게 투자 성과를 거둘 것인지만 관심이 있고, 정작 스스로 공부하는 데는 소홀하고 귀찮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제가 이 서평에서 소개한 것은 4개의 문구에 불과하지만, 나머지 40개의 문구도 곱씹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짬이 날 때마다 이 책을 여러 번 읽고서 나의 재테크 습관을 부자의 습관으로 하나 하나 바꿔 나가고 싶다. 특히, 막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 막 결혼한 신혼부부들이 읽어보고 이런 습관을 익히고 배우려 노력하다보면 내가 생각했던 부자의 길은 훨씬 더 빨리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재테크에 대한 웬만한 마인드가 형성된 사람들은 모두 아는 시시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나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어떻게 생활해야 할 지 어떤 부분을 내가 개선해 나가야할지에 대해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아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 날까지 모두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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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hqkak7/220960405561
평범한 사람도 부자로 만들어 주는
실제로 그 꿈을 이루는 사람과
책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조금씩 돈 관리 능력을 키우며 부자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구요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잘못된 습관들과 부자들의 행동을 동시에 보여주며 , 빈자의 습관을 의식적으로 제거해 나가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부자들의 행동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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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습관, 옷 입는 습관, 책 읽는 습관, 돈 쓰는 습관, 상대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습관, 배려하는 습관 상대의 어려움을 보면 감싸고 도와주는 습관, 사물의 이면을 관찰하는 습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습관이 모여 인품을 형성한다. 저자가 성공한 사람, 부자와 보통 사람의 습관을 주목하게 된 배경이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알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아니, 지키기 귀찮아서 기억에 남는 구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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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빈자의 습관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뜨끔했지만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이 비교가 되어 나오니까 내용이 좀 더 쏙쏙 들어왔다. 알고 있으면서도 발견하지 못했던 평소의 습관들. 누구에게는 식상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분명 필요한 습관이다. 익히고 강화시킨다면 부자가 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느꼈다. 대부분 부자에 대한 책은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기 계발 책이 대부분인데 사실 그 전의 책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주지만 실제 따라가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고, 모호한 느낌도 들었다. 근데 이 책은 작은 습관들을 정리해서 구체적으로 나열했기 때문에 오히려 쉽게 다가왔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또한 그런 습관들이 결국에는 작은 생각의 차이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재테크 분야에서도 기술적인 정보보다 투자철학이나 본업을 중시하라 얘기하는 부분이 새삼스럽지만 또 신선했다. 재테크 책들은 많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정보는 늘 바뀐다. 그래서 기본적인 투자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좋았다. 본업을 중시하라는 말은 동감이었다. 왜냐하면 나 같은 경우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재테크의 시도했다가 바쁜 일상에 치여 곧잘 잃어버리기 일수였기 때문이다. 본업과 동시에 가능한 재테크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돈 버는 투자를 행한다는 글이 인상깊게 다가왔다. 부자가 되는 데 관심이 많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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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테크관심이 많아서 여러 책을 많이 읽어봤는데요. 습관에 대한 책은 처음 인것 같아요. 부자들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그사람들이 어떻게 돈을 모았는지는 늘 궁금하죠. 이 책은 그들의 습관과 보통의 사람(빈자)들의 습관을 비교해서 어떻게 습관을 바꿔야하는지 알려줘요. 이 책을 읽다보니, 다행히 부자의 습관 50% 이상은 저랑 비슷해서 나름 뿌듯했답니다
평범한 사람도 부자로 만들어주는 44가지 습관이라는 부재가 참 맘에 드는데요. 그만큼 책내용이 쉽고, 읽다보면 누구나 당장 바로 실천할수 있는 습관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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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사고, 빈자의 사고라고해서 예시를 아주 쉽게 잘 정리해둔게 인상적이었네요.
읽다보면 누구나 공감할수 있고, 누구나 따라 차근히 실천할수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재테크 초보자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누구보다 빨리 부자의 습관을 익힐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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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은 돈 버는 재능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첫 구절부터 내 얘기를 하는거 같다 난 진짜 그렇게 생각했었다. 돈버는 기술은 따로 있다고... 하지만 책에서는 말한다. 먼저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끊어 버리는게 첫 걸음이라고~ 나도 앞으로 긍적정으로 생각해볼란다!!!! 아자!!!! 부자되자!!! 나도 언젠가는 부자가 될 수있을까? 희망을 않고 책을 접어본다 부자의습관 빈자의습관 이라는 책을 게기로 습관부터 차차 잘 다져서 스스로 공부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부자의 길로 나아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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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기본적으로 부자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이 책은 각종 저자들이 이야기 했던 부분들을 인용하여 약간의 도움을 주려고 한 것 같다. 책 들을 읽고, 인터넷을 보며, 줄을 긋고, 타이핑을 하여 자신만의 노트를 옮겨 놓은 느낌을 받았다. 목차를 일고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 있어 보게 되었고, 중반까지는 부자와 빈자의 시점이 나눠진 것 같았고, 중후반 부터는 부자의 시점이 많아졌고, 심심치 않게, 심심한 지점에 다다르는 때가 있었다. 0.1%라도 더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