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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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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설정도 흥미롭고 떡밥회수도 좋아서 흥미진진하게 보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로판보단 그냥 판타지장르에 더 가까워보일정도로 로맨스는 분량이 많진않지만 그럼에도 이런 사랑없다ㅠㅠ하게되는 찐사에요. 오히려 다보고나면 이것은 거대한 사랑이야기였음을 알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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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설정도 흥미롭고 떡밥회수도 좋아서 흥미진진하게 보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로판보단 그냥 판타지장르에 더 가까워보일정도로 로맨스는 분량이 많진않지만 그럼에도 이런 사랑없다ㅠㅠ하게되는 찐사에요. 오히려 다보고나면 이것은 거대한 사랑이야기였음을 알게되는

m*****3 202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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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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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저자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 리뷰입니다. 벌써 12권이네요. 1권의 경비대원 시에나를 생각하면 여기까지 오기에 정말 많은 일들과 많은 이벤트들이 벌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눈부시게 빛나는 시에나의 성장이 너무나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것 그리고 앞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할 모든 일들에 대해서 시에나의 성장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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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저자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 리뷰입니다. 벌써 12권이네요. 1권의 경비대원 시에나를 생각하면 여기까지 오기에 정말 많은 일들과 많은 이벤트들이 벌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눈부시게 빛나는 시에나의 성장이 너무나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것 그리고 앞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할 모든 일들에 대해서 시에나의 성장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c*****s 202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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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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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14권 완결인데 매우 권수가 많은 편에 속하지만 권당 가격은 2500원이라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서 한권씩 읽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남자주인공은 마법조사관 저스틴이고 여자주인공은 경비대원 시에나입니다. 주 내용은 둘이 동료들과 사건을 해결하는 판타지 미스터리 장르인데 케미가 좋아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로맨스적인 요소들을 어느순간 찾고 있게 됩니다. 재미있게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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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14권 완결인데 매우 권수가 많은 편에 속하지만 권당 가격은 2500원이라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서 한권씩 읽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남자주인공은 마법조사관 저스틴이고 여자주인공은 경비대원 시에나입니다. 주 내용은 둘이 동료들과 사건을 해결하는 판타지 미스터리 장르인데 케미가 좋아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로맨스적인 요소들을 어느순간 찾고 있게 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1 202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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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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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입니다.이북리더기를 가지게 되고 난 후부터 이북을 보는 비중이 엄청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원래부터 판타지 라는 장르를 좋아해서 많이 보는데 제가 보고 싶지만 여건 상 보기 힘들었던 판타지 소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찾아 작품평을 보다가 발견한 작품이 이작품인데요. 로맨스 판타지에 속하기는 하지만 상당히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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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입니다.

이북리더기를 가지게 되고 난 후부터 이북을 보는 비중이 엄청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원래부터 판타지 라는 장르를 좋아해서 많이 보는데 제가 보고 싶지만 여건 상 보기 힘들었던 판타지 소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찾아 작품평을 보다가 발견한 작품이 이작품인데요. 로맨스 판타지에 속하기는 하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흥미로운 내용이라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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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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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입니다. 역시 지난 11권의 습격에는 연유가 있었습니다. 전부터 조금씩 언급되던 하프엘프 차별로 인한 갈등이 이번 12권에서 격화됩니다. 판타지 소설이지만 현실의 여러 소수자 차별을 떠올리게 합니다. 요즘 세상에 차별이 어딨냐, 소설이니까 더 극단적인 것 아니냐고 반문할 이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회가 요구하는 정상성에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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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입니다.
역시 지난 11권의 습격에는 연유가 있었습니다. 전부터 조금씩 언급되던 하프엘프 차별로 인한 갈등이 이번 12권에서 격화됩니다. 판타지 소설이지만 현실의 여러 소수자 차별을 떠올리게 합니다. 요즘 세상에 차별이 어딨냐, 소설이니까 더 극단적인 것 아니냐고 반문할 이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회가 요구하는 정상성에서 비껴간 사람들이 받는 정치, 경제, 사회적 불이익은 직접 자신에게 닥치지 않으면 알기가 참 어렵더군요...
아무튼 앞으로 완결까지 단 두 권이 남았습니다.
m***s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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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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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 리뷰입니다!하프엘프들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아니 그들이 산적이 되어 한 일들을 정당화할 수는 없죠.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차별의 역사가 드러나니 참 안타까웠어요. 게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프엘프들 중 복수심에 가득차있지만은 않은 이들이 많아 다행이었습니다.에이벤튼의, 차별을 주도했던 이들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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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 리뷰입니다!

하프엘프들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아니 그들이 산적이 되어 한 일들을 정당화할 수는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차별의 역사가 드러나니 참 안타까웠어요. 

게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프엘프들 중 복수심에 가득차있지만은 않은 이들이 많아 다행이었습니다.

에이벤튼의, 차별을 주도했던 이들은 이제 좀 반성했으면 좋겠네요.

m******g 202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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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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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벤틴의 하프엘프 처우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그들이 평소에 쌓아왔던 업이 되돌아오는 꼴이라고 해야 하나. 서로 다른 종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이라 볼 만 했다.저스틴의 등장이 대단히 적은데,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다. 이제 슬슬 감정을 드러낼 줄도 알고 위로도 할 줄 알게 됐는데 다음 권에서 어떤 파란을 몰고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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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벤틴의 하프엘프 처우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그들이 평소에 쌓아왔던 업이 되돌아오는 꼴이라고 해야 하나. 서로 다른 종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이라 볼 만 했다.


저스틴의 등장이 대단히 적은데,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다. 이제 슬슬 감정을 드러낼 줄도 알고 위로도 할 줄 알게 됐는데 다음 권에서 어떤 파란을 몰고 올까.

l******l 202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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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보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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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출판 : 2017년 3월 6일남자 주인공 : 저스틴여자 주인공 : 시에나 시몬스역시 정말 대단한 소설이라고 밖에 생각 안된다. 문체가 되게 덤덤한데 복선을 잘 깔아둔다. 정말 판타지 소설 같은 느낌. 거기에 사랑 이야기를 조금 가미한 느낌이 든다. 이 정도 장편이 ㄹ맨스 판타지 장르물에서는 보기 힘든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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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출판 : 2017년 3월 6일
남자 주인공 : 저스틴
여자 주인공 : 시에나 시몬스

역시 정말 대단한 소설이라고 밖에 생각 안된다. 문체가 되게 덤덤한데 복선을 잘 깔아둔다. 정말 판타지 소설 같은 느낌. 거기에 사랑 이야기를 조금 가미한 느낌이 든다. 이 정도 장편이 ㄹ맨스 판타지 장르물에서는 보기 힘든 편이라ㅠㅠ 좋다.
d*********1 202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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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
"[eBook]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 내용보기
에이벤틴에서의 하프엘프들 입장이 너무 나쁘다. 아예 하층민,범죄자 취급해서 혐오해놓고 그들이 궁지에 몰리다못해 산적이 되자 거 보라며 토벌해야한다고 함. 이렇게...차별하는 자들, 혐오를 주도하는 자들을 보면 그게 픽션 속의 캐릭터라고해도 너무 짜증남. 특히 에이벤틴의 그 뭐라나하는 성기사. 기사니까 성직자는 아니라고 해도, 신앙을 가진 자가 차별에 앞장서는 거 너무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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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벤틴에서의 하프엘프들 입장이 너무 나쁘다. 아예 하층민,범죄자 취급해서 혐오해놓고 그들이 궁지에 몰리다못해 산적이 되자 거 보라며 토벌해야한다고 함. 이렇게...차별하는 자들, 혐오를 주도하는 자들을 보면 그게 픽션 속의 캐릭터라고해도 너무 짜증남. 특히 에이벤틴의 그 뭐라나하는 성기사. 기사니까 성직자는 아니라고 해도, 신앙을 가진 자가 차별에 앞장서는 거 너무 싫어ㅠㅠ 그래도 하프엘프 무리가 자치권과 영토를 요구하고 협상할 태도를 갖추고 있고, 정치적 목적에서건 개인적 공감이나 도의에 의해서건 그들 입장에 긍정적인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 자 여기는 이렇게 흘러가고...
저스틴! 스승이었던 유안 필로스를 다시 만났는데, 워....나는 유안이 그런 존재인 걸 몰랐고요...아 음...솔직히 저스틴의 존재보다 유안이 젤 놀랍다. 그리고 조사는 잘 진행되고 있는지, 클라시아를 되돌리는 방법만 찾고있는 건지도 궁금. 그리고 옐리자...? 리온 따라가나 이름이 기억안나네, 하여튼 그 사람 수상함. 뭐지. 뭔가 되게 쎄함. 

아, 개인적인 호기심. 벨렘엔 비리디스 강이 있고, 에이벤틴에 면한 엘프들의 숲 이름은 말루아. 시에나의 전생이름은 비리디스 말루아였는데!!! 실컷 비리디스 말루아 녹색사과 어쩌고 나올 땐 모르고 있다가 12권이 돼서야 지도 보고서 알았음.  이것도 이유가 따로 있나? 뭔가의 복선인가.

YES마니아 : 로얄 s***0 2019.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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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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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5 추가)(스포일러 주의)에이벤틴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길어지네요. 이 에피소드가 끝나면 슬슬 최종결전이 나올 것 같습니다. 결말이 어떻게 날지 예측이 안 됩니다. 시에나와 저스틴이 다시 수사관 콤비로 일하는 결말이면 무난하게 좋을텐데 세상을 구한 용사 일행이 그렇게 될 리는 없겠죠.읽다보니 드는 생각인데, 이 소설은 역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로판이 아니라 남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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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5 추가)
(스포일러 주의)

에이벤틴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길어지네요. 이 에피소드가 끝나면 슬슬 최종결전이 나올 것 같습니다. 결말이 어떻게 날지 예측이 안 됩니다. 시에나와 저스틴이 다시 수사관 콤비로 일하는 결말이면 무난하게 좋을텐데 세상을 구한 용사 일행이 그렇게 될 리는 없겠죠.

읽다보니 드는 생각인데, 이 소설은 역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로판이 아니라 남녀주인공이 있고 그 둘의 로맨스가 나올 뿐인 정통 판소에 가깝습니다. 로맨스가 <룬의 아이들>이나 <하얀 늑대들>에서 나오는 로맨스 분량보다 조금 많은 정도에요. 남주 저스틴의 시에나를 향한 사랑이 작품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맞지만 이 둘 사이의 감정 교류가 아니라 모험과 사건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주인공 판소라는 이유로 로판 카테고리로 분류하는 건 참 이해가 안되는 분류법입니다.

지난 리뷰에서 저스틴 같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만 알고 남에게 무관심한 타입의 남주상을 싫어한다고 적었는데, 이것도 약간 예외가 있어요. 저스틴은 본래 선량한 사람이었지만 전생에서 많은 고통과 절망을 겪고 인간성이 마모됐기에 시에나 하나에만 매달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게다가 시에나의 설득을 통해 자신이 다른 동료들에게도 나름대로 선의를 갖고 있다는 걸 깨달았고, 동료들의 더 많은 신뢰를 얻기 위해 무리한 시도를 해보고자 하고 있으니 아니꼽게만 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사람이 재사회화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 너그럽게 보게 됐어요. 진짜 걸어다니는 시체 같이 묘사된 초반에 비하면 감정적인 면을 많이 내보여서 귀엽게도 보이네요. 시에나 덕에 바뀐 거겠죠.
YES마니아 : 로얄 d*******8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