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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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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스토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듭니다. 주인공일행이 새로운 의뢰를 받으면서 뉴 에피소드가 시작되는 느낌인데 이번 사건도 흥미진진하고 기대되고 읽을수록 재밌었어요. 결말까지 절반정도 왔는데 앞으로의 전개는 또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밝혀지지않고 떡밥만 무수히 존재하는 남주의 진짜 정체가 무엇일지도 궁금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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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스토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듭니다. 주인공일행이 새로운 의뢰를 받으면서 뉴 에피소드가 시작되는 느낌인데 이번 사건도 흥미진진하고 기대되고 읽을수록 재밌었어요. 결말까지 절반정도 왔는데 앞으로의 전개는 또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밝혀지지않고 떡밥만 무수히 존재하는 남주의 진짜 정체가 무엇일지도 궁금해지구요.

m*****3 202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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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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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7권 후기입니다. 새로나오는 빌런이나 캐릭터들이 눈과 머리를 즐겁게 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 나오면 오히려 흥미를 자극하고요. 권수가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는 재미있는 판타지의 세계관이네요. 8권에는 또 어떤 캐릭터들이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 둘의 끈끈한 관계성도 이책의 묘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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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7권 후기입니다. 새로나오는 빌런이나 캐릭터들이 눈과 머리를 즐겁게 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 나오면 오히려 흥미를 자극하고요. 권수가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는 재미있는 판타지의 세계관이네요. 8권에는 또 어떤 캐릭터들이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 둘의 끈끈한 관계성도 이책의 묘미네요.
c*****s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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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7권에서는 주인공 일행이 들른 마을에서 의뢰를 받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주인공 일행이 머무는 투린 마을의 촌장 말도프는 산에서 변을 당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 구해오는 일을 주인공 일행에게 맡기게 되고 판타지 소설답게 산의 이름은 마탑산으로 산에 오르면 마왕의 저주를 받는다는 지극히 판타지소설다운 전개를 따르는데도 무척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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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7권에서는 주인공 일행이 들른 마을에서 의뢰를 받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주인공 일행이 머무는 투린 마을의 촌장 말도프는 산에서 변을 당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 구해오는 일을 주인공 일행에게 맡기게 되고 판타지 소설답게 산의 이름은 마탑산으로 산에 오르면 마왕의 저주를 받는다는 지극히 판타지소설다운 전개를 따르는데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1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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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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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7권입니다.이제 절반쯤 왔네요... 갈 길이 멉니다.시에나와 저스틴은 리온을 경호하며 이동하게 됩니다. 루시텔과 라크리스 등 일행이 많이 불었습니다. 리온은 단도직입적으로 저스틴에게 시에나를 좋아하냐고 묻지만 저스틴은 간결하지만 복잡한 심경을 담은 대답을 내놓습니다. 그렇지만 시에나는 여전히 저스틴을 무섭게 느끼는 모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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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7권입니다.
이제 절반쯤 왔네요... 갈 길이 멉니다.
시에나와 저스틴은 리온을 경호하며 이동하게 됩니다. 루시텔과 라크리스 등 일행이 많이 불었습니다. 리온은 단도직입적으로 저스틴에게 시에나를 좋아하냐고 묻지만 저스틴은 간결하지만 복잡한 심경을 담은 대답을 내놓습니다. 그렇지만 시에나는 여전히 저스틴을 무섭게 느끼는 모양이네요.
m***s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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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7권입니다.요즘에 재미있는 이북을 찾아보고 읽고 있는데요. 주로 읽는 장르는 판타지 장르 쪽입니다. 그래서 먼저 평점이 좋은 작품들을 우선해서 보고 있는데요. 그러다가 이작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평점이 좋더라구요. 근데 판타지지만 로맨스장르에도 걸쳐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로맨스는 잘안읽지만 워낙 평이 좋아서 읽어봤는데 꽤 신선하게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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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7권입니다.

요즘에 재미있는 이북을 찾아보고 읽고 있는데요. 주로 읽는 장르는 판타지 장르 쪽입니다. 그래서 먼저 평점이 좋은 작품들을 우선해서 보고 있는데요. 그러다가 이작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평점이 좋더라구요. 근데 판타지지만 로맨스장르에도 걸쳐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로맨스는 잘안읽지만 워낙 평이 좋아서 읽어봤는데 꽤 신선하게 보고 있습니다. 로맨스도 있지만 미스터리도 있는 그런 장르라서 상당히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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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7권
"[eBook]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7권" 내용보기
사건물, 판타지 소설로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6권...그 전이었나, 등장했던 여러 인물들이 저스틴과 시에나의 동료가 되어 함께 사건을 해결하려 한다. 큰 틀은 정해져있음. 사교...마교도? 들이 무엇인가의 목적을 위해 과거 마왕의 유적을 들쑤시고 다니며 깨우고있고, 사회의 혼란을 막기 위해 시에나를 비롯해 이 동료들이 사교도들을 잡아들이려고 하고. 그 와중에 저스틴은 시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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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물, 판타지 소설로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6권...그 전이었나, 등장했던 여러 인물들이 저스틴과 시에나의 동료가 되어 함께 사건을 해결하려 한다. 큰 틀은 정해져있음. 사교...마교도? 들이 무엇인가의 목적을 위해 과거 마왕의 유적을 들쑤시고 다니며 깨우고있고, 사회의 혼란을 막기 위해 시에나를 비롯해 이 동료들이 사교도들을 잡아들이려고 하고. 그 와중에 저스틴은 시에나에게 좀 더 마음을 드러내고...시에나는 여전히 저스틴을 무섭게 느끼고ㅠㅠ 아니 근데 진짜 저스틴의 정체가 뭐임? 특히 시에나 전에 트루럽이 있었던 것처럼 나오는데 그건 또 뭐지. 그리고 마왕도, 난 신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마왕이 사람이라고 나온다??  여기서의 마왕이란 흑마법사같은 거였나?? 헷갈려ㅠㅠㅠㅠㅠㅠ

YES마니아 : 로얄 s***0 201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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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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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5 추가)(스포일러 주의)잠시 쉬고나서 읽었더니 다시 재밌게 느껴지네요.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집중력에 따라 재미있는 정도가 갈릴 수도 있는 것 같아요.이번 권에선 주인공 일행이 벨레즈에서 아예 다른 나라로 가게 되는데 이러다 온 대륙의 나라를 다 가보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델로라인으로 가는 배 위에서 또 살인사건이 벌어지려나, 했는데 이번엔 음유시인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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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5 추가)
(스포일러 주의)

잠시 쉬고나서 읽었더니 다시 재밌게 느껴지네요.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집중력에 따라 재미있는 정도가 갈릴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이번 권에선 주인공 일행이 벨레즈에서 아예 다른 나라로 가게 되는데 이러다 온 대륙의 나라를 다 가보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델로라인으로 가는 배 위에서 또 살인사건이 벌어지려나, 했는데 이번엔 음유시인의 이야기 속 살인사건의 진상을 추리해내는 내용이라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행이 가는 곳마다 사건과 마주치는 게 시공간의 이변에 민감한 사람들만 모여있어서 그렇다는 이유가 나오는데 트러블 메이커의 원인으로 적절한 설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인공 시에나가 스스로 다른 사람들 만큼 특별히 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동료들의 걸림돌이라도 되지 않기 위해 사소한 일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면이 마음에 듭니다. 자기가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필사적인 노력을 좋아하거든요. 물론 시에나도 무슨 연유에선지 저스틴과 얽혀있는 걸 보면 실제론 범상치 않은 인간 같아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사족) 4권 후반 쯤에 시에나가 꾼 악몽의 내용이 꼭 오래 전에 상위인간에게 노예로 부려먹히던 하위인간의 시점에서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권에서 하위인간들이 모여서 상위인간의 멸종을 위해 증오를 불태우며 주가이아에게 영혼을 바치기도 했다는 기록이 나오는데 그 악몽에서 서술자가 말한 '스스로 걸어들어간 지옥'이란 주가이아의 뱃속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다 추측이지만요.
YES마니아 : 로얄 d*******8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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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지배하던 마왕을 물리치고 용사들이 각각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 지도 벌써 수백 년이 흘렀다. 하지만 여전히 마왕의 유적이 발견되고, 그를 노리는 외계 신의 신도들이 암약하는데…신출내기 경비대원 소녀, 시에나 시몬스는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느닷없이 악신의 사제가 관련된 듯한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신세가 된다. 더불어 아군이어야 할 마법조사관은 오리무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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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지배하던 마왕을 물리치고 용사들이 각각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 지도 벌써 수백 년이 흘렀다. 하지만 여전히 마왕의 유적이 발견되고, 그를 노리는 외계 신의 신도들이 암약하는데…

신출내기 경비대원 소녀, 시에나 시몬스는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느닷없이 악신의 사제가 관련된 듯한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신세가 된다. 더불어 아군이어야 할 마법조사관은 오리무중이다. 과연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시체같은 무표정으로 시에나만은 챙기는 미스터리한 마법조사관 저스틴과 흔치 않은 체력과 눈썰미를 지닌 씩씩한 경비대원 시에나의 좌충우돌 판타지 미스터리 로맨스(?).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저스틴이 미친놈인거치고 딱히 어프로치를 안한다는게 재밌습니다
s*********e 202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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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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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 저스틴 x 여자주인공 시에나와... 이게 이렇게 또 풀리는구나 싶다. 제목이 정말 흥미로운데, 표지 보고 뒷걸음 쳤다가 장편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다. 책이 정말 알차기도 하고. 로맨스보다 판타지가 조금 더 비중이 크다고들 하는데, 그런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로맨스가 결코 적진 않다. 이게 로맨스가 아니면 뭐가 로맨스라는 걸까? 진짜 너무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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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 저스틴 x 여자주인공 시에나


와... 이게 이렇게 또 풀리는구나 싶다. 제목이 정말 흥미로운데, 표지 보고 뒷걸음 쳤다가 장편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다. 책이 정말 알차기도 하고. 로맨스보다 판타지가 조금 더 비중이 크다고들 하는데, 그런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로맨스가 결코 적진 않다. 이게 로맨스가 아니면 뭐가 로맨스라는 걸까? 진짜 너무 재미있다ㅠㅠ

d*********1 202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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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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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리온을 찾아온 이들을 피해 다시 길을 떠나고 여비를 벌기 위해 한 마을의 의뢰를 들어준다. 마탑이 산이 되었다고 전해지는 산에 들어간 젊은이들이 돌아오지 않으니 찾아와 달라는 내용이었다. 산에는 실제로 마왕의 수하가 있었다. 일행은 골렘을 따라 유적에 진입해 의뢰를 해결한다. 돌아오지 않을 주인을 기다리며 잠들어 있다가 깨어나 자신의 할 일을 하는 골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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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행은 리온을 찾아온 이들을 피해 다시 길을 떠나고 여비를 벌기 위해 한 마을의 의뢰를 들어준다. 마탑이 산이 되었다고 전해지는 산에 들어간 젊은이들이 돌아오지 않으니 찾아와 달라는 내용이었다. 산에는 실제로 마왕의 수하가 있었다. 일행은 골렘을 따라 유적에 진입해 의뢰를 해결한다. 돌아오지 않을 주인을 기다리며 잠들어 있다가 깨어나 자신의 할 일을 하는 골렘... 저번에는 이런 인형들이 나왔었는데. 버림받았어도 계속 주인을 기다리며 임무를 다 한다 생각하니 좀 안쓰럽기도 하다.

 

 셀림의 명령 아닌 명령에 따라 델로레인으로 향하려던 일행은 미테의 과거와 관련이 있는 유령선 수색 및 피해 선원들의 시신 수습 의뢰를 해결하고 배에 오른다. 7권은 해상에서의 일이 비중이 컸는데 두 이야기 모두 흥미진진했다. 시에나와 저스틴 사이에도 뭔가 진전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루시텔에게도 스스럼 없으면서 저스틴은 불편해 하는 이들에게 시에나는 조금 불만을 갖기도 하고 그를 걱정하거나 구해주는 등 완전히 평범한 사람 대하듯이 할 수 있게 되었다. 그에 감동하거나 자기도 모르게 웃는 저스틴을 보면 사랑은 사랑이구나 싶다. 둘의 과거인지 전생인지가 너무 궁금하다.

 

 외전으로 셀림의 기억이 나왔는데 너무 의외의 사실들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셀림이? 의외의 관계다. 마왕도 생각보다 유쾌해 보였다. 점점 마왕과 가까워지고 있는 거 같은데 대체 리온 일행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리온이 용사가 되어 마왕 혹은 잘못된 것을 섬기는 자들을 완전히 무찔러야 하는 걸까? 일행의 세와 구성은 계속해서 다양해지고 있다. 이번에 동료가 될 새 인물들도 범상치 않다. 이 틈에서 평범한 시에나와 벨포드가 짓눌리지 않고 잘 성장하길 바란다. 솔직히 벨포드가 가장 걱정이다. 그와의 동행은 그 자신은 물론이고, 모두에게도 부담감이 되는 거 같은데...

 

 

YES마니아 : 로얄 k*****o 202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