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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발 이작품 표지 혹은 제목 혹은 표지와 제목 모두를 보고 백스텝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필력 탄탄하고 떡밥회수 완벽한 작품이에요. 꽤 장편이지만 오히려 장편이라서 즐길거리가 길고 많다는 게 행복할따름... 남주랑 여주 캐릭터도 넘 마음에 들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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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발 이작품 표지 혹은 제목 혹은 표지와 제목 모두를 보고 백스텝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필력 탄탄하고 떡밥회수 완벽한 작품이에요. 꽤 장편이지만 오히려 장편이라서 즐길거리가 길고 많다는 게 행복할따름... 남주랑 여주 캐릭터도 넘 마음에 들었어요 ㅋㅋㅋ

m*****3 202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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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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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저자의 판타지 소설,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6권 후기입니다. 권수가 넘어갈수록 몰입 있는 서사의 풀림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 에피소드로 갈수록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작가님이 스토리를 짜임새 있게 만들었다는 게 읽으면서 저절로 느껴지게 됩니다. 책을 넘겨가며 독자 스스로 추리 해가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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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저자의 판타지 소설,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6권 후기입니다. 권수가 넘어갈수록 몰입 있는 서사의 풀림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 에피소드로 갈수록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작가님이 스토리를 짜임새 있게 만들었다는 게 읽으면서 저절로 느껴지게 됩니다. 책을 넘겨가며 독자 스스로 추리 해가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c*****s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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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얼떨결에 지나가는 백작가에서 문제가 생기는 이야기가 제일 처음 나오게 됩니다. 이 소설은 모험판타지물 답게 많은 곳을 지나가게 되는데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어 소설을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주인공 일행외에도 벨포드, 루시테르 아일로트 등등은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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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얼떨결에 지나가는 백작가에서 문제가 생기는 이야기가 제일 처음 나오게 됩니다. 이 소설은 모험판타지물 답게 많은 곳을 지나가게 되는데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어 소설을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주인공 일행외에도 벨포드, 루시테르 아일로트 등등은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1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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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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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입니다.5권에서 신전 일을 마무리 지은 시에나 일행은 올라스 영지에서 영주 대리에게 애꿎은 시비에 걸리게 됩니다. 시비를 건 영주 대리이자 영주의 차남 벨포드는 인신매매단과 커넥션이 있었고 시에나 일행은 이를 밝혀냅니다. 그리고 벨포드를 끌고 벨렘으로 향합니다. 리온과 미테 쪽의 비중이 정말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꽤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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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입니다.
5권에서 신전 일을 마무리 지은 시에나 일행은 올라스 영지에서 영주 대리에게 애꿎은 시비에 걸리게 됩니다. 시비를 건 영주 대리이자 영주의 차남 벨포드는 인신매매단과 커넥션이 있었고 시에나 일행은 이를 밝혀냅니다. 그리고 벨포드를 끌고 벨렘으로 향합니다.
리온과 미테 쪽의 비중이 정말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꽤 높네요.
m***s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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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입니다.이북을 많이 보게 되면서 판타지 장르의 소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사실 판타지 장르를 보고 있다고는 하더라도 로맨스물은 안보고 있습니다. 그런 쪽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요. 그런데 이작품은 로맨틱 판타지에 속해있으면서도 그냥 판타지 장르에도 걸쳐있는 작품이더군요. 고민이 되던차에 사람들의 평가도 상당히 좋은 작품이라 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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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입니다.

이북을 많이 보게 되면서 판타지 장르의 소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사실 판타지 장르를 보고 있다고는 하더라도 로맨스물은 안보고 있습니다. 그런 쪽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요. 그런데 이작품은 로맨틱 판타지에 속해있으면서도 그냥 판타지 장르에도 걸쳐있는 작품이더군요. 고민이 되던차에 사람들의 평가도 상당히 좋은 작품이라 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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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지배하던 마왕을 물리치고 용사들이 각각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 지도 벌써 수백 년이 흘렀다. 하지만 여전히 마왕의 유적이 발견되고, 그를 노리는 외계 신의 신도들이 암약하는데…신출내기 경비대원 소녀, 시에나 시몬스는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느닷없이 악신의 사제가 관련된 듯한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신세가 된다. 더불어 아군이어야 할 마법조사관은 오리무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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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지배하던 마왕을 물리치고 용사들이 각각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 지도 벌써 수백 년이 흘렀다. 하지만 여전히 마왕의 유적이 발견되고, 그를 노리는 외계 신의 신도들이 암약하는데…

신출내기 경비대원 소녀, 시에나 시몬스는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느닷없이 악신의 사제가 관련된 듯한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신세가 된다. 더불어 아군이어야 할 마법조사관은 오리무중이다. 과연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시체같은 무표정으로 시에나만은 챙기는 미스터리한 마법조사관 저스틴과 흔치 않은 체력과 눈썰미를 지닌 씩씩한 경비대원 시에나의 좌충우돌 판타지 미스터리 로맨스(?).


재밌게 잘봤습니다.
s*********e 202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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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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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 저스틴 x 여자주인공 시에나진짜 표지 볼 때마다 마음에 안든다. 담당자님이 보고 계시다면 제발 표지 좀 멋있게 바꿔주세요. 진짜 표지가 다 망치는 거 같음. 내용인 진짜 흥미 진진하고 재미있다. 이렇게 장편 너무 오랜만에 봐서 심장이 뛰기도 하고. 그런데 표지가 진짜 최악이다. 지금까지 내가 산 책들 중에서 가장. 언제쯤 바꿔주려나. 바꿔주긴 하나요? 내용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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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 저스틴 x 여자주인공 시에나


진짜 표지 볼 때마다 마음에 안든다. 담당자님이 보고 계시다면 제발 표지 좀 멋있게 바꿔주세요. 진짜 표지가 다 망치는 거 같음. 내용인 진짜 흥미 진진하고 재미있다. 이렇게 장편 너무 오랜만에 봐서 심장이 뛰기도 하고. 그런데 표지가 진짜 최악이다. 지금까지 내가 산 책들 중에서 가장. 언제쯤 바꿔주려나. 바꿔주긴 하나요? 내용은 진짜 별 점 5점 만점에 500점 줘도 부족하다고요.

d*********1 202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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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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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나아졌긴 하나, 불편한 동행은 계속 되던 중 도착한 다음 마을은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작은 충돌로 리온이 잡혀 들어가자 일행은 그를 구해내기 위해 야습을 준비하는데, 척 봐도 구린 내를 풍기는 이들과 마주친다. 겸사겸사 사건도 해결하는데 의도치 않은 동행이 하나 더 늘어버렸다.  이 사람이 앞으로의 일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지금으로써는 짐작가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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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나아졌긴 하나, 불편한 동행은 계속 되던 중 도착한 다음 마을은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작은 충돌로 리온이 잡혀 들어가자 일행은 그를 구해내기 위해 야습을 준비하는데, 척 봐도 구린 내를 풍기는 이들과 마주친다. 겸사겸사 사건도 해결하는데 의도치 않은 동행이 하나 더 늘어버렸다.

 

 이 사람이 앞으로의 일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지금으로써는 짐작가는 바가 전혀 없다. 사람 자체도 평범하고 뭔가 특이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이제까지 나온 인물 중 가장 약하고 이기적인 사람이 아닐까. 타인의 시선이 두려워 죄를 저지르고, 그 죄가 무거워 스스로 죽으려고 한 자인데... 리온의 이번 결정이 과연 옳은 걸까? 잘 모르겠다.

 

 리온을 노린 습격은 계속 되고 있다. 몇 번의 충돌이 더 있었고 애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배후는 조금 더 드러났으나, 여전히 수수께끼 투성이다. 리온 일행은 이번에도 몰래 빠져나왔다. 그리고 의외의 동행이 또 하나 늘었다. 리온의 포용력이 돋보인다. 자신을 몇번이나 죽이려던 사람들을 어떻게 이렇게 흔쾌히 받아들일 수 있는 걸까. 마법 실력도 엄청 좋은데 그걸 본인만 모른다. 스승과 형님들이 얼마나 쓴소리들을 해댔으면 애가 이렇게 자존감이 낮아진 걸까. 리온의 성장기 같기도 하다.

 

 이대로 가다보면 마왕이 나오고 리온을 필두로 한 지금의 일행이 대적해 무찌르는 내용으로 가는 걸까? 아니면 마왕은 그냥 상징이고 그 교단이 실질적인 적? 시에나랑 저스틴의 전생 이야기도 나올 거 같은데, 이건 언제 나오는 걸까. 이부분이 제일 궁금하다. 새로운 일행이 둘이나 더 생기고 적들의 윤곽도 잡혔으니 다음권부터는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리라 기대한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2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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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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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제목이 흥미로워서 리뷰 대충 훑어보니 판타지소설이란 얘기에 무료 1권부터 읽어보고 제 취향이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어요^^주인공들 캐릭터도 흥미롭고 내용도 옴니버스로 주로 살인사건 수사인데 재미있네요 ㅎ수사물에 마법과 신분 사회 배경이라 흥미로운 것같아요^^제목에서 나오는 마왕이 뭔가 살인사건 수사물이라 비유같은건가 했는데 (1권에선가 언급되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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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제목이 흥미로워서 리뷰 대충 훑어보니 판타지소설이란 얘기에 무료 1권부터 읽어보고 제 취향이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주인공들 캐릭터도 흥미롭고 내용도 옴니버스로 주로 살인사건 수사인데 재미있네요 ㅎ
수사물에 마법과 신분 사회 배경이라 흥미로운 것같아요^^

제목에서 나오는 마왕이 뭔가 살인사건 수사물이라 비유같은건가 했는데 (1권에선가 언급되었어도 그 뒤로 없어서) 옴니버스지만 바탕에 깔리는 큰 사건에 연관된 뭔가가 있나봐요^^

일행이 계속 늘어나는데 뭔가 희안한 방법으로 늘어나는 것 같네요 ㅎ
m*****5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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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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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출판 출판사에서 출간된 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작품을 읽고 난 후 느낀 개인적인 감상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 권이라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같다는 평을 읽은 적이 있는데 어떤 면에서 그렇게 느껴지는지 점점 알 것 같은 기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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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출판 출판사에서 출간된 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6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작품을 읽고 난 후 느낀 개인적인 감상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 권이라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같다는 평을 읽은 적이 있는데

어떤 면에서 그렇게 느껴지는지 점점 알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런 남자 주인공이 나중에는 사랑으로 인해 변한다고 하던데

빨리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른 변해서 여주의 발닦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n 2021.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