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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리뷰입니다. 남자 주인공이랑 여자 주인공 둘이 연애하는 것 로맨스 판타지물도 좋긴 하지만 스토리랑 사건 위주의 글들도 좋아하는데 이 책은 딱 그 니즈랑 맞는 작품입니다. 추리 쪽도 가미되어 있어서 판타지 쪽에서는 잘 접해보지 못한 분야라 신선했어요. 권수가 많아 야금야금 적립금 모아 구매하고 있는데 한번에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인내하는 중입니다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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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로판과 판소의 경계에 있는 느낌의 작품인데 스토리도 탄탄하고 떡밥도 적절하고 잘쓴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 및 조연캐릭터들도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구요. 흔하지 않은 스토리라서 더 몰입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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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제목이 흥미로워서 리뷰 대충 훑어보니 판타지소설이란 얘기에 무료 1권부터 읽어보고 제 취향이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주인공들 캐릭터도 흥미롭고 내용도 옴니버스로 주로 살인사건 수사인데 재미있네요 ㅎ 수사물에 마법과 신분 사회 배경이라 흥미로운 것같아요^^ 제목처럼 거의 살인사건 수사인가 했는데 마지막 사건은 꼭 그런건 아닌가보다 했네요 ㅎ 재미있어요^^ |
| 보행자 저자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3권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무심여주 키워드로 추천을 받았는데 보다 보니까 이 주인공은 그냥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멋진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만나는 캐릭터의 조합도 뭔가 성향이 반대이기 때문에 조금 더 눈길이 가고 흥미로웠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사건 때문에 만난 조합이기 때문에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매우 만족하며 전권을 샀기 때문에 다음 권도 가보겠습니다. |
| #판타지#모험#수사 물로는 이 작품은 제가 읽은 작품 중에서 손에 꼽는 것 같아요!!! 1권부터 남주와 여주 사이에 무언가 있는 듯 암시가 되지만, 그것이 무엇일지는 아직 예상이 안되네요ㅠㅠ 작품 내용은 정말 재밌지만 단점은 권수를 조금 줄이고 분량을 많이해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작은 소망이ㅎㅎㅎㅎ 뒷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하기에 쭉쭉 읽어봉 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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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3권에서는 초반에 주인공들이 머무는 안드로프 여관이 나옵니다. 전권의 리뷰에서도 이 소설에서의 묘사가 정말 좋다고 했는데 3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소설에서 여관의 묘사를 통해 읽는 내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관의 각 층 묘사, 복도나 방 묘사, 머무는 인물 하나하나의 묘사가 전부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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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3권. 추리만을 기대하고 읽으면 다소 약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추리를 곁들인 판타지를 기대한다면 솔직히 기대 이상이다. 그리고 저스틴 필로스라는 가명은 2권을 보면 스승의 이름을 빌려 온 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런데 그리스어로 philos는 사랑이라는 뜻이다. 사랑의 형태는 사람마다 제각기 다를 수 있다. 나는 저스틴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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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3권입니다. 이북리더기를 얻게 되면서 중학생때만 보고 보지 않았던 한국 판타지 소설에 다시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기간동안 많은 작품들이 발매되었기때문에 재미있는 작품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이작품입니다. 사실 제 스타일인듯 아닌듯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보니까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의 연속이었는데요. 이번권도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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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새로운 캐릭터가 조금 더 활기차단 느낌이 듭니다 시에나와 저스틴 같은 경우는 약간 조금 조용하고 느긋한 느낌... 아니 시에나가 사실 그렇게 조용한 편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새로운 캐릭터 콤비가 시끄러운 편이라서 작중내에선 조금 더 그쪽에 눈이 가는 것 같아요 저스틴은 사실 능력있는 캐릭터에 가깝지만 움직이지 않고 시에나가 뛰어들어야지만 그대로 간다거나 하죠 정체된 느낌? 이 강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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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4 추가) (스포일러 주의) 1권은 엄청 재밌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권수가 더해질수록 판타지/모험/수사/추리물의 장점을 잘 살리는 소설입니다. 에피소드마다 완결성이 있고 반전이 흥미진진합니다. 이번 권의 '꿈의 성의 꿈'도 잘 짜인 설정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판타지 장르에 충실한 에피소드라 정말 좋았어요. 이런 퀄리티의 소설을 10권 정도 더 볼 수 있다니 14권이라는 분량이 고맙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차근차근 남주의 과거나 정체에 대한 알쏭달쏭한 떡밥을 뿌리는데 어떤 결말이 날지 벌써부터 궁금하군요. 추천 안 받았으면 볼 일이 없었을 만큼 표지 일러스트가 구려서 하마터면 이 소설을 놓칠 뻔 했어요. <레사의 거울>도 그렇고 대체 이 출판사는 왜 이렇게 표지에 신경을 안 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표지가 안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