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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출판 출판사에서 출간된 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02권 리뷰입니다. 권수가 길어서 그런지 중간에 빼놓고 안 산 권수가 있어서 마저 구매했습니다. 아직 초반부라 그런지 전개가 시작되는 기분이라 무척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 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2권 리뷰입니다. 재밌다는 평이 있어서 예전부터 장바구니에만 묵혀놨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네요. 재밌어서 2권까지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장면 묘사도 좋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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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작가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천받아서 한권씩 사게된건데 제목과 표지에서 딱히 끌리지않았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만족스럽게 읽은작품이었어요! 스토리와 설정도 흔한 느낌이 아니고 고전판소의 느낌도 조금나구요 여러모로 흥미롭고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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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제목이 흥미로워서 리뷰 대충 훑어보니 판타지소설이란 얘기에 무료 1권부터 읽어보고 제 취향이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주인공들 캐릭터도 흥미롭고 내용도 옴니버스로 주로 살인사건 수사인데 재미있네요 ㅎ 수사물에 마법과 신분 사회 배경이라 흥미로운 것같아요^^ 1권에서 그녀가 아니라고 절규하더니 급 널 좋아해라고 하는게 뭐지 싶으면서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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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저자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2권 리뷰. 1권은 무료로 풀고 있어서 읽어봤는데 주인공 중심으로 이어지는 추리 혹은 스릴러 같은 느낌의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재미있다고 느껴져서 쭉 구입했습니다. 도시의 경비대원을 맡고 있는 주인공이 고향으로 돌아가자마자 지인이 의문의 사고로 살해 당합니다. 그 와중에 인연으로 엮인 저스틴이란 인물이 솔직히 처음에는 의뭉스러워서 호감이 들진 않았는데 읽다 보니까 얘가 진국이고 오히려 주인공에 조금 민폐스럽네요. 그래서 조금 읽기 힘들었던 그런 게 있어요. 그래도 참고 읽어보는 중입니다. 고리타분한 민폐여주와 구원남주는 아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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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작가님의 묘사가 매우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만찬장에서 만찬의 장면은 정말 내가 먹고있는 것처럼 장면묘사가 세세합니다. 나오는 음식도 하나하나 잘 묘사되어 있고 주인공인 시에나가 음식하나하나를 먹는 장면도 자세히 나와 마치 내가 그 만찬장에서 음식을 먹고있는 느낌이 들게 해줍니다. 음식도 맛있어보여서 나도 먹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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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수사 요소가 가미된 판타지입니다. 신과 마왕, 마법, 사제, 검사 등이 존재하는 정통 판타지스러운 세계관이지만, 예를 들어 불가능 범죄인 줄 알았는데 해답에 이르러서 “사실은 이런 마법이 있었지롱!” 따위의 말로 독자 뒤통수를 후려 까진 않습니다. 2권에서는 신출내기 경비대원 시에나 시몬스와 3급 마법 조사관 저스틴 리본즈가 본격적으로 짝을 지어 활동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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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님의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2권 리뷰입니다. 여주에 미친 남주가 나온다길래 아묻따 전권 구입했는데 1권 보고 좀 지루한 느낌?? 이게 14권이나 된다고?? 망했다 이런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돈이 아까워서 참고 읽었죠... 2권부터 점점 재밌어집니다. 애플과 저스틴이 마을을 떠나 수도에 가서 임무를 수행하면서 여러 인물들을 만나는데 남주 여주가 먼치킨인거 좋아하는데 강하긴 하지만 먼치킨은 아닙니다. 그래도 재밌어요. 수지 안맞아서 3000원 이하는 리뷰 안쓰는데 이건 씁니다. 꼭 봐주세요ㅠㅠㅠ 저스티뉴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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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2권입니다. 이작품은 재미있는 작품이 없을까 하면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작품입니다. 판타지 소설이기는 하지만 여기 분류를 보면 로맨스에도 속해있는 작품입니다. 그렇지만 내용은 소개글에 나와있는 것처럼 미스터리도 섞여있는 작품이라서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저도 이런 작품을 접해본적은 잘없기도 하고요. 일단 아직 초입이라서 본격적이란 느낌은 아니자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군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판타지 물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굉장한 장편이라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들고 로맨스에 치중했다기 보다는 판타지 그 자체에 집중한 느낌이라 읽으면 읽을 수록 재미있고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다음 권들도 빨리 구매해서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스토리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