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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IZ>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어리석은 사람들의 변명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그리 게을리 하지 않은듯한데, 나름 열심히 한듯한데... 왜 난..노력해도 안되는걸까. 책 제목에 이리 공감하긴 처음이다.ㅋ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른건..방법이 틀린거야! 그런걸까??
작가는 말한다. 노력에는 쓸모없는노력, 옳은노력, 헛된노력이 있다. 늘..노력에 따른 보상을 생각하기 때문에 힘든시련과 고통을 참아내는건 아닐까. 그런데 이런 노력이 배신할때가 있으니. 쓸모없는노력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노력으로 성과없는 노력이다. 옳은노력이란 결실을 맺는 노력이다. 마음도 상쾌하고 그 경험을 통해 자신감도 생긴다. 무엇보다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기때문이다. 작가는 헛된노력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해야하는것은 '시장' 할수있는것은 '능력' 이 세가지 조건이 모두 겹쳐지는 부분이 전략이다. 아마도 이것이 천직이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회사에서 마케팅을 배워서인지 책이 전체적인 느낌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비유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보인다. 나에게 좀 색다른 표현법이긴 하다. 의욕이라는 큰 에너지를 가졌다해도 끓어오를 때까지의 시간을 기다려야한다.
개성을 살려 상황에 대응하는 '창조적 적용'이다. 그래서 즐겁다.
무엇보다 나를 위한 작업 전략이 가장필요한듯하다. 뒤로 갈수록 점점 궁금해진다. 지금 이 헛된 노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전략이란. 작업에 매진해 현재를 바꾸는 상황을 창조한다. 작업으로 하고 싶은것을 실현하는 자원을 손에 넣는다. 하고 싶은것을 지원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기회가 늘어난다. 혁신, 작업, 재생이라는 세가지 전략의 실천을 통해서 나의 목표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듯하다.
처음..생각했던 나의 생각과 사뭇다른 다른각도에서의 성공법이다. 하고싶은것을 의식하면 하고싶은것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한 것이었다. 단순하기 때문에 반드시 끝까지 해낼 수 있다. 가끔 마주하게 될 귀찮은 것들에 대한 대답이 될것이다. 노력은 꽃길을 만든다. 꽃길을 걷기위한 좌절하지 않고 도태되지 않기위해 노력하는 자들에게 새로운 메시지가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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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어리석은 사람들의 변명..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책은 자기계발서로 자멸로 향해 가는 헛된 노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인생 전략서 이다. 저자가 세미나에서 이야기하는 마케팅적 사고를 바탕으로 " 독자분들 자신을 위해 " 응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책이다. " 자멸 행위를 하지 않으면 90%는 성공할 수 있다. " 는 밝은 미래가 담겨 있다 한다. 그러면 자멸이란 어떤 상황을 말하는 것일까..? 자멸하지 않도록 자신을 바꾸면 모든 상황이 호전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열심히 하는데, 노력하는데 보상받을 수 없다. 이런 상황은 괴롭고 마음에 통증이 생긴다. 인간관계, 학업, 회사에서 노력이 보상 받지 못하면 무척 고통스럽다.
저자는 노력에는 " 쓸모없는 노력" 과 " 옳은 노력" "헛된 노력" 이 있다고 생각한다. 쓸모없는 노력, 헛된 노력에서 벗어나는 길은 자신이 " 하고 싶은 일 " 을 찾는 것이다. 노력이란..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것이다. 즐거운 것을 해서 하고 싶은 것으로 성공하는 것이 노력의 본질이다.
헛된 노력의 대부분은 시대의 변화를 파악하지 못해 생긴 " 그릇된 환경 인식" 에서 비롯된다. 중요한 변화를 간과하는 이유는 뇌의 " 어떤 버릇" 과 관련이 있다. 그 버릇이란 뇌가 변화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뇌는 스트레스의 원인인 변화를 싫어하고 피하려 한다. 세계관이라는 지식과 상식이 견고해지면 그 지식과 상식에 맞춰 세계를 이해하려 한다. 뇌는 " 이건 이거다 " 라고 한 번 인식한 것은 의식하지 않고 사고를 생략하고 만다. 한정된 뇌 기능으로 더 많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 번 결정한 것은 세세히 따져보지 않고 그냥 넘어가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그리고 능력이 좋은 사람일수록 사고를 잘 생략한다.
정답을 알고 있어도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정답을 아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만들어내는 행동이 정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는 아무리 정답을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극복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욕을 버리지 않고 개성을 살려 대응하는 것이다.
미래는 이미 결정된 미래와 아직 정해지지 않은 미래가 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미래에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미래가 포함돼 있다. 라이프 사이클이란 무언가가 생겨나 소멸할 때까지의 패턴을 말한다. 라이프 사이클은 항상 변한다. 그 변화를 따라갈 뿐 아니라 스스로 생기 넘치는 상황을 만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마케팅적 발상이라고 한다.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책에서는 "하고싶은 일" 을 찾는 비법과 전략에 대해서 알려준다. " 하고 싶은 일" 을 찾기만 하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여기서 말하는 전략이란 경쟁에 익숙한 우리가 생각하는 적에게 이기기 위한 방법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을 살리는 전략, 자신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을 가리킨다. 자신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이란? 즉 "하고 싶은 것" 을 함으로써 그것을 자신의 능력, 즉 " 할 수 있는 것" 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전략의 개념과 더불어 다음 그림과 같이 " 하고 싶은 것(목표) ", " 해야 하는 것(일)" , "할 수 있는 것(능력)" 이라는 3가지 요소를 통해 전략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놓았다. "하고 싶은 것" 이 실현되도록 상황을 바꿔가려면 바뀔 때까지 큰 에너지를 투입해야 한다. 의욕이라는 큰 에너지를 가졌다 해도 끓어오를 때까지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에너지는 의욕이다. 전략이란.. " 하고 싶은 것" 에 도달하기 위해 개성을 살려 함차게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개성을 살려 상황에 대응하는 " 창조적 적응" 이다. 그래서 즐거운 것이다.
자기에게는 " 하고 싶은 것" 이 있다. 그것에 도달하기에 능력이 충분하지 알 수 있는 상태다. 그리서 자신이 " 해야 하는 것" 을 알고 있다. 하지만 모방으로는 " 해야 하는 것 " 을 달성할 수 없는 것도 알고 있다. 그리고 경험과 지식이 있어 자신감도 있지만 선입견과 착각도 강해졌다. 지식과 경험이 통용되지 않는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 이전보다 불안하게 느껴진다. 이런 상태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재생 전략은 " 온고지신 " 과 "원교근공 " 이라고 하겠다. " 하고 싶은 것 " 을 가진다는 것은 무언가를 버리는 일이다. " 버리지 않고 모든 것을 끌어안고 있으면 쓰레기장이 된다.
고도 정보화 사회에서는 가치관이 더욱더 다양화한다. 그렇기에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컴퓨터 네트워크나 데이터 교환은 물론 군대의 명령 하달도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하는 것도 커뮤니케이션이며 다른 문화와의 접촉도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 가치관과 세계관을 전달하고 받아들이기" , " 감정과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기 " 라는 목적으로 한정한다고 했다.
인간이므로 마음과 기분이 중요하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적절한 때와 경우, 상황이 있으니 안내와 공명을 착각해 헛된 노력을 하지 않도록 하자. 공명과 안내가 통합된 영역이 커뮤니케이션이다. 갈 곳을 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마음의 파종은 불쾌한 공진을 불러일으키니 주의하자.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 책에서 전달하고 싶은 것은 사회 상식에 비춰봤을 때 과오라고 할지라도 " 하고 싶은 것 " 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상식이며 올바르다고 해도 " 하고 싶은 것 " 이란 기준에서 벗어나면 잘못이며 이를 위한 노력은 헛된 노력이다.
감성과 눈에는 강한 인과관계가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시각은 감성에 영향을 미친다. 감성은 마음속에 이미지가 떠오른 것에만 향한다. 마음속에 이미지를 떠올리기 위한 기본 절차는 간단하다. " 하고 싶다 " 는 의욕은감성을 움직이게 한다. 의욕 없는 인간에게는 감성이 움직이지 않는다. " 하고 싶은 것 " 을 생각만 해도 감성이 움직인다. 그러므로 관찰만 해도 마음에 공진할 수 있게 된다.
" 하고 싶은 것 " 만이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전달하고 싶은 사람을 보고 거기서 창조적 적응을 시작해보자. 물론 반사회적인 것이라면 분명 자멸을 부르니 이야기할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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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 "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 책은 노력하는 만큼 악순환을 초래하고 자멸하는 상태를 " 오 노력 " 이라고 명명하고, 현재 " 자멸에서 벗어나게 하는 마케팅 의사 " 로서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체에서 강의하고 있는 나카이 아쓰오 가 쓴 책으로 하고 싶은 것을 찾는 방법부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전략을 실현하는 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현재 잘못된 노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 어떻게 인생을 설계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 나카이 아쓰오는 이렇게 말한다. "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 " 책을 읽은 독자는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읽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정확히 말하면 모든 부분을 알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부분 부분을 조합한 전체상은 떠올리지 못했을지 모른다. 저자는 많은 예와 각 부분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했다. 지금 자신의 상상력으로 전체상이 보일 거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상상이야말로 " 하고 싶은 것 " 의 원점이다. 이것이야말로 자기 자신의 보물이다. 타인이 준 것은 항상 잃어버린다. 하지만 자신이 자신 안에서 꺼낸 것은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다. 사회가 아무리 변해도 가장 의지가 되는 나침반이며 자가 돼줄 것이다. 하지만.. " 하고 싶은 것 " 을 갖지 못하면 변화의 시대에 자멸한다는 것이다.
결론은 " 하고 싶은 것 " 을 의식하면 " 하고 싶은 것 " 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한 것이었다. 단순하기 때문에 반드시 끝까지 해낼 수 있다. 가끔 마주하게 될 귀찮은 것들.. 그때 저자가 전달한 것들이 조금 도움이 될지 모른다. 잊어버렸다 해도 단순한 대답을 알고 있는 독자는 반드시 " 하고 싶은 것 " 으로 성공할 것이다라고.... 노력은 꽃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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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느꼈을 법한 말이다.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요즘 특히 내가 제자리 걸음을 걷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단순한 이 제목에 끌렸다. 뻔한 내용일 것 같았지만 지금 나의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이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마케팅 일을 해오면서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그 원인과 개선방향은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며 살아온 것 같다. 이 단순하면서도 노골적인 질문에 여러가지 체계적이고 다양한 대답을 하고 있다. 우선 작가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라면 그 노력의 결과가 어떻든 그것만으로도 헛된 노력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 그 미래를 위한 전략으로 혁신, 작업, 재생이라는 실천항목을 이야기 한다. 할수있는 것과 해야하는 것이 겹쳐진 부분을 작업이라고 칭한다. 물론 그것이 하고 싶은 것이라면 이상적이겠지만 그런 상황을 가진 사람은 매우 드물다. 따라서 작업상황일 때 상황을 바꾸기 위한 자원을 손에 넣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얻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한다. 내 희망과 맞지 않거나 하기 싫은 일이라고 작업을 해나가는 것은 하고 싶은 것으로 가는 전략이라고 생각해야한다. 즉 일상이 어렵고 헛되 보이더라고 멀리 목표와 꿈을 가지고 계속 다다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로 느껴젔다. 혁신이란 하고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겹쳐진 영역이라고 한다.하고 싶은 것이 확실하고 할 수 있는 것을 갈고 닦으면 혁신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상황을 떠올려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한다. 작업에서 훈련한 행동창조의 콘셉트를 구사해 준비한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하고 싶은 것을 실현하는 상황을 만들어간다.
재생 단계에서는 온고지신과 원교 근공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한다. 옛 것을 익히면 새 것을 알 수 있다는 뜻의 온고지신 정신을 통해 우리가 찾을 것은 '하고 싶은 것'이다. 어떤때든 원점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하고 싶은 것을 가능케 하는 할 수 있는 것이 충분한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이번에 처음 알게된 원교근공이라는 뜻은 먼 곳과 동맹을 맺어 가까운 곳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한다. 멀어보이는 관계와 깊이 교류해 자신의 변혁과 변혁 후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원을 만들자, 즉 멀어보이는 미래를 대비하자고 이야기한다. 헛된 노력을 피하기 위해 살릴 수 없는 부분은 과감히 자르고 강점을 확실히 갈고 닦으라고 한다 약점을 보강해 전체 수준을 높이는 것은 헛된 노력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제목은 단순했지만 내용은 좀 어렵기도 했고 지루하기도 했다. 모두가 아는 이야기이지만 실제 구체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글로 적는 것 또한 어려웠을 것 같다. 한번에 이해되고 체득되지 않더라도 내가 힘들때 마음이 오락가락할 때 한두번씩 읽다보면 내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내가하는 노력들이 헛되지 않는지 다시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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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나는 왜 노력해도 안될까? 를 보았습니다.
헛된 노력이 무엇이며 벗어나려는 마음가짐 내면의 힘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헛된노력을 하고 있는 분들!! ㅋㅋ
저자는 시대에 맞게 적응을 하면서도 나의개성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알고
1955년 경제 확대가 정점에 달한뒤 자기를 중심에 두어야지 시대 기준으로 묘하게 적당한 스트레스를 안겨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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