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홈스쿨링 영어교육
리틀 아인슈타인을 길러낸 엄마는 뭐가 달라도 다를 거라 생각한다. 단지 운이 좋아 머리 좋은 아이를 낳아 길러서가 아니라 교육에 관한 철학도 방식도 특별했을 거라 생각한다. 가까이 있음 달려가 물어라도 보고싶고 강연회가 있다면 가서 들어보고싶었다. 비행기를 타고도 10시간 남짓(맞나?) 날아가야 하는 미국에 사는 저자. 멀어도 너무 멀다.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으니 거기다 그간의 과정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 놓아 단지 몇 시간 붙잡고 읽는 것으로 그 오래 쌓아온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참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저자 자신이 영어교사로 강단에 섰었고 아이들이 영어문화권에서 자랐으니 그 문화 속에서 배우고 익히는 영어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담기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아이들 또래의 교육기관-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교육에 관한 부분을 유심히 읽었는데 태교에서부터 우리말을 채 익히기도 전에 영어를 배우고 학교 다니면서도 학원까지 다니며 큰 부담감을 가지고 빡빡하게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더 안스러워지기도 했다. 품앗이나 책과 놀이를 이용해 영어를 가르치거나 영어 유치원, 학원에 보내는 엄마들이 궁금해할만한 것을 저자는 잘 이해하고 있어 여러 가지 조언들과 알려줄 수 있는 정보를 많이 담아놓고자 한 점이 그대로 보였다. 라임을 알고 있지만 교육에 응용하는 경우는 적은 듯 하다는 저자의 말에 개인적으로 공감하며 라임을 활용해 교육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부분이 참 유익했다. 나도 아이들과 홈스쿨링할 때 리듬을 활용해 챈트와 노래를 많이 이용하는데 단지 아이가 좋아하고 반응이 좋다는 이유로 반복해서 들려주고 같이 부르고 하는 정도였는데 그 수준을 넘어서 응용하고 문법으로까지 이끄는 법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미국식 파닉스에 대한 이야기와 파닉스로 알파벳과 단모음, 장모음을 가르치고 구체적인 예가 많이 들어있는 알파벳 게임도 유용했다. 미국식 학교의 단어교육법 사이트 워드에 관한 내용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기초에서부터 응용에 이르기까지 엄마가 아이들과 홈스쿨링할 때 이끌어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점이 좋았다. 여러 가지 유익한 이야기들이 많았고 부록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이 책은 두고두고 보면서 아이 수준에 맞추어 다시 읽고 활용해갈 것이다. 엄마표 홈스쿨링을 하면서 잘 하고 있는지 스스로 믿음이 안 가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지 늘 방법을 연구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 한 번 보라고 권해주고싶다. |
|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입니다.
홈스쿨링은 총 다섯가지로 영어교육 글쓰기 훈련 표현력 훈련 읽기훈련 미술활동 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엄마표 홈스쿨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가 되는 책이랍니다.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에 포함되어있는 부록책은 통째먹는 한자 맛보기와 엄마와 함께 쓰는 북 카드 노트 아이가 직접쓰는 리딩로그 노트가 함께 포함되어있어서 엄마표 홈스쿨을 할때 필요한 목록이에요. 엄마들 만나면 영어교육얘기를 가장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도 영어를 집에서 어떻게 가르칠까? 고민을 많이한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어려서 그저 CD들려주고 책을 보게하는게 다입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커갈수록
영어수준도 더 높아져야하는데~~ 막막하기만 했지요.
엄마표 홈스쿨링에서는 엄마가 집에서 영어교육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알려주고있습니다.
라임과 파닉스 복합 학습으로 기초를 튼튼히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라임을 이용한 영어놀이나
파닉스로 소리내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방법을 쉽게 예문을 이용해서 알려주지요.
제일 중요한 것은 엄마가 먼저 공부해야한다는 점이에요.
라임수업을 진행할때 하는 영어문장이 나와있습니다.
나를 따라 해봐요.
please repeat afer me.
테이프를 들어 볼까요?
let's listen to the tape?
오늘은 새로운 것을 배울거에요.
we're going to learn something new today.
.
.
.
.
이외에도 게임할때 격려할때 답이 틀릴때 모두 상황에 따른 문장이 나와있습니다.
미리 외워두면 정말 좋을 듯해요.
그리고, 사이트워드의 중요성에 대해 나옵니다.
파닉스와는 별개인 사이트워드는 그 단어를 모르면 문장을 이해할수가 없기에 무척 중요한대요,
사이트워드를 쉽게 가르칠 수있게 표로 나와있어요.
(나이에 따라 학습난이도에 따라 사이트워드가 나와있습니다.)
즐겁게 어휘를 배울 수 있는 단어퀴즈놀이 - word cross
표현력과 리슨이 되게하는 말하는 대로 따라하는 게임
이 외에도 아이들과 함께할 수있는 놀이와
숙어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표를 위한 비슷한 단어 다른 뜻인 것들을 모아 작성해놓았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아하!! 하게 만든답니다.
영어교육 생각하면 쉽지않지만
덮어놓기만 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됩니다.
하루에 조금씩 아이와 놀아준다면 어느새 아이의 영어실력은 자라있을거에요.
저도 엄마표 홈스쿨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
|
누구나 그렇겠지만 첫째에 대한 기대치는 높죠. 전 아직까지 워니 하나만 있어서 많은걸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준 것이 사실이지만, 가기전에는 꼼꼼하게 시간을 나누어서 가능한 많은걸 보여주고 만들어주고 그리고 들려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답니다. 요즘 엄마들은 하나같이 다 센스가 있고 열정이있고, 그리고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많아서 정말 카페를 보면 입이 쫘~악 벌어지게끔 잘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예전에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학교에만 국한이 되었는데, 요즈음 엄마표 선생님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집에서 해주는 엄마의 영향력이 아주 커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던 중 알게된 엄마표 홈스쿨링... 전체를 아울러볼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이책은 전체적으로 어떻게 지도를 하면 되는지를 실제로 두 아이를 키운 엄마가 쓰셨답니다. 정말 책의 표지에 있듯이 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를 만든다!! 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끔 만드신 분이더라구요. 5권의 책 중에서 두번째로 워니맘이 본것을 영어교육!! - 요거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조기 영어교육이열풍이고, 이제 제 2외국어가 아닌 거의 모국어 수준으로 인식을하고 있기때문에. 많이 신경을 쓸수 밖에 없지요.
전 영어를 전공했고, 또 영어로 태교도 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영어를 미리부터 가르치고자 많이 노력하는 맘인데요.. 그래서 이 책이 주는 느낌은 더욱 더 달랐답니다. 그저 마덜구즈를 틀어줘야 되는지 알고.. 또 그저 재밌는 음악으로 노부영을 접해주고.. 이렇게 남들이 하는것을 조금더 체계적으로 가르치고자 했는데.. 이 책에서는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는 인식하게끔 도움을 주었답니다.
이렇게 챕터를 나누어서 왠지 저의 근지러운점을 팍팍 긁어주었네요..
1. 한국에서는 모국어가 우선이어야 하고 영어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 모국어를 모르는 아이를 영어로 너무 내몰지 마라!! 4. 영어는 일상에 해야하는 언어로서 인식이되어야하고, 이런 환경은 부모만이 만들어 줄 수 있고, 학원이 해줄수 없는 부분이다.
아이를 가르치려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된다.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하고 상대의 의견을 알아듣는 것이다. 일단 글을 읽기 시작하면 영어 동화책을 보여주며 듣기와 읽기를 병행해야 표현력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오히려 가족들과 나누는 일상적인 대화다. (표현력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자신있게 자기 생각을 말할때 향상되기 때문이다.) 영어를 하면서도 생활어로 쓰려고 노력을 하면서도 어려운 부분!! 이 외에도 파닉스부분의 궁금증까지 싸~악 해소해주었어요.. 정말 이 책은 영어를 왜~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고민하는 모든 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아요^^* |
![]() 그리고 엄마가 발음이 좋지 않아서 학원 보내야 할거 같아요.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 실 듯 한데...
발음의 경우는 요즘 책마다 영어 원어민 CD가 함께 들어있는 경우 많은 듯 해요. 아이들 영어책만 해도 그렇구요.
아이와 함께 책보면서 오디오 속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책의 단어와 문장을 짚어주면서 공부하면 따로 학원가지 않아도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 들으며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이 가능할 듯 해요
저도 당장 오디오 한대 들여놔야겠어요 ^^;
그리고 영어교육편에는 "듣기 훈련용 원어민 음성 파일"도 함께 있어서 우리 아이들 듣기 훈련에 도움이 될 듯 하네요. |
|
언제였던지 아들 쇼 야노와 딸 사유리 야노를 잘 키운 엄마 진경혜씨의 이야기를 잡지에서 본적이 있었네요 그땐 다만 천재성을 띄고 태어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만큼 그이의 학습은 너무도 먼 존재로 느꼈어요. 마침 엄마표 홈스쿨링 영어교육편을 반가운 마음으로 보고선 그 차이는 다만 엄마의 노력이였음을 알았네요. 한동안 잊고 지냈었어요. 아이들이 한글을 뗄때만 해도 어릴때부터 단어카드랑 사물인지 그림들을 벽에 붙여 놓고 재미있게 놀아주고 아이가 한 단어라도 읽어내면 칭찬이 쏟아졌던 그때를 ... 영어도 한글처럼 언어이다 보니 한글과 마찬가지로 많이 들려주고 게임과 노래등에 노출시키면서 알파벳이나 파닉스의 음가등을 반복해야 된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해주었네요. 표현력을 기르면 영어실력이 따라온다에서 대화시간을 늘리는 세가지 조언이 참 맘에 들었어요 1.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흥미를 느끼는 것을 대화의 소재로 삼으라는 것. 2. 대화를 나누면서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 변화에 주목하라는 것. 3. 대화할 때는 막연히 듣지만 말고 상대가 하는 ㄹ말에 대해 신뢰를 바탕으로 조사를 해 보라는 것. 아이와ㅏ의 대화에서도 마찬가지이지요.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부모가 자신의 의견을 불도저 처럼 밀어붙이거나 이해하라고 강요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의견이나 관점을 존중하며서 합의할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본문 25-26) 책에 소개된 미국 학교의 단어 교육법 '사이트 워드'는 파닉스에 묻혀 잘 몰랐던 내용이였는데 단어를 학년별로 나누어 놓고 문장도 만들 수 있도록 배려 해 놓아서 아이가 무리없이 단어를 익힐 수도 있고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문법적으로도 공부가 되는 그런 방법이더군요.. 또한, 게임과 퍼즐등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영어로 문제를 제시한것은 스무고개랑 비슷한것같아요.. 아이에게 영어를 이런식으로 가르친다면 아마도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정말 신나게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전 그냥 동화책을 읽어주는 수준이였는데 이젠 그 동화책속의 문장을 이리 저리 다양하게 요리를 해야 될것같아요.. 그러면 학습된 아이보다 훨씬 영어표현이 자유롭게 나타날 것같은 느낌이네요.. 엄마표를 하고 계시는분께 아니 모든 영어에 울렁증이 계시는분께 강추입니다 |
|
영어가 이렇게 중요한줄 알았다면 아마 학교다닐때 열심히 공부했을 것입니다 또 공부의 중요성이 이렇게 크다는것도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느꼈지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엄마표를 해주고 싶은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서 여기저기 책도 많이 기웃거려보고 도전도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책을 찾았습니다 그렇다고 엄마표가 성공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용기를 얻게 된 것이지요. 영어..재미를 느끼면 스스로 공부한다.. 저도 작가 선생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뭐든 본인이 하고자 할때 그 효과가 배가 됩니다 영어는 어려서부터 하라는 이야기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가 영어를 먼저 접하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말이 완벽히 되어야 하고 영어도 언어이기 때문에 어휘력이 떨어지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책 읽기가 선행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많이 읽고 또 그 내용을 알아야 겠죠? 이 책에선 어렴풋이 엄마표를 흉내낸것이 아니라 어떻게 가르치라고 자세히 알려줍니다 엄마의 마음가짐을 알려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길러주는 엄마표 영어 놀이도 소개해 줍니다 사이트 워드 단어와 라임-파닉스 학습도 소개해 줍니다 영어를 처음 배우거나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이 평생 배워야 할 영어를 즐겁게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저도 몇번이고 도전해서 멋진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
|
엄마표 홈스쿨링
이 책은 입소문으로 먼저 만났다지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분야의 책이 아니랍니다. 성공사례는 그만한 노력이 따른다는 가정이 깔려있기에... 어떤 방법이듯 자신이 선택한 방법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밀고 나갔을때 성공한다라는 프레임이은 정해져 있는터라..... 책 뒷표지에 보이는 '18세에 박사 학위를 딴 오빠, 10세에 대학에 간 여동생 평범한 엄마는 어떻게 두 아이를 천재로 길러 냈을까?' 이 어마어마한 문구가 역시 저는 부담스러우면서 음..... 평범함 엄마? 라는 질문으로 이 책을 펼쳐 들었습니다.
저 역시도 한가지 방법으로 아이의 영어 교육을 3년 가까이 하고 있답니다. 허나 급하지 않은 마음으로 꾸준히 노출에 신경을 쓰고 게임으로 놀이로 연극으로 풀어주고 있던 터라 이제 초등3학년이 되는 큰아이가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조금씩 들린다고 합니다. 더불어 저도 "영어는 영~~ 못하는 지라...." 하는 식이었는데 아이들 영어를 같이 하다보니 저 역시 실력이 많이 향상 된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엄마인 저는 파닉스를 모르는터라 역시 아이에게 파닉스를 어떻게 접근할지 몰라 많이 걱정을 하고 있었답니다. 꼭 짚고 넘어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 라는 식었거든요. 헌데 주변에서는 파닉스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고 하더라구요. 흔들림 없이 3년을 버텨냈지요. ^^*
책을 펴는 순간 이 평범한? 엄마에게 많이 놀랐답니다. ^^* 그리고 기쁘기도 했답니다. "발음이보다 내용물" 이라는 지적! 저 역시 그러했거든요. 그러다보니 발음이 틀리는 경우도 많지만 제가 아이들 책을 많이 읽어주는 편이었거든요. 많은 엄마 선생님들은 그러지 말라고 많이 저지 당했는데... 영어책도 역시 책인지라 엄마의 목소리로 읽어주면 좋다는 내용이 제 마음을 열어주었네요^^ 그리고 표현력 향상이 단순히 영어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과의 대화, 경청을으로 이끌어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는 부분도 제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이책 앞부분에 "머더 구스 라임"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저는 무식하게도 사실 머더 구스 라임이라는 말은 엄마들 입을 통해 들어 보았지만 사실 잘 몰랐습니다. 그렇다고 좋다고 마냥 따라하지 못했구요. ^^*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되것만도 일단 큰 수확입니다. 그리고 역시 영어도 언어인지라 일단 소리도 접근하게 그 접근을 좀더 재미있게 알고 계획을 세워야 겠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이어지는 "라임을 이용한 영어 놀이"로 아이와 마구마구 해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앞섰어요. 그리고 가장 관심사였던 "파닉스" 소개가 이어집니다. 저는 미국에서도 파닉스가 그렇게 많은 시간 교육 되는지 몰랐습니다. (정말 모르는게 많기도 하지요? ^^)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제가 파닉스에 대해 핵심사항을 잘 이해하고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 와~~우 그리고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대한 계획이 세워지더군요^^* 영어를 마냥 놀이로 생각해도 부딪히는 벽이 생기더라구요. 헌데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을 잘 소화해주고 있고 꼼꼼한 문장 제시까지 해주고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맹신이 아닌 마인드로 책의 첫장을 열어준 탓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정말 신선한 "사이트 워드" ! 엄마도 잘 모르는 ㅎㅎㅎㅎ 그래서 더 많은 도움을 받은 부분입니다. 오~~호~~!!!
아이들 영어 공부는 읽어줄책 제가 미리 듣고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단어 몇개씩 입에 올려주고 연극이나 간단한 대화정도로.... 그리고 격려의 말로 이끌어주고 있는게 다였답니다. 좀더 체계적으로 영어 공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데 결정적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덮어버리고 보다는 이 책의 순서에 맞게 엄마가 먼저 해 본다음에 아이에게 기간을 정하고 실행해보아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물론 저부터 꼼꼼히 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우리 큰아이와는 라임부터 시작해야 할 거 같아요^^* 영어가 어렵지 않게 다가와 좋았구요. 구체적 문장 제시가 많아 엄마도 이해하기에, 활용하기에 강점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잘 몰라도 내가 아는 방법에 최선을 다하는게 좋겠지! 이것 저것 너무 욕심내지 말고 너무 많은 말을 듣지도 말자!" 라는 주관이 제 영어 공부 접근 방식이었답니다. 그러니 정보도 약하고 사실 모르는게 투성인 상태에서 만난 엄마표 홈스쿨링은 정말 제게 좋은 영향을 주었네요. 그저 성공한 사람의 자랑 같은 그런 책이 아니어서 더 맘에 와 닿았어요. 그리고 역시 이 엄마는 평범한 엄마? 는 아닌 듯해요. ^^* 꾸준한 노력을 하는 엄마, 공부하는 엄마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겠지요. 그래서 이 책속의 엄마가 평범한 엄마가 아니라는 결론도 얻었어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우리도 화이팅할 수 있다는거 ^^* 엄마의 노력이 내 아이의 영어 실력과, 미래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세지가 좋은 책이었답니다. |
|
아이들의 영어를 집에서 하고 있는 지라 항상 고민 이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지... 학원 다니는 아이들 보다 차이가 많이 날텐데.....
지나가는 학원 차 보면 항상 고민에 빠졌지요..
집에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즐기면서 하는것이 멀리 보아서는 더 좋다고 결정한 일이지만 항상 고민이 되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그러던중 요즘 뜨고 있는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중 영어 교육 편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엄마인 진경혜씨가 아들 쇼와 샤우리를 키우면서 홈스쿨링으로 아이들 천재로 키워낸 이야기를 하며 그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습니다..
영어를 스스로 재미 잇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 엄마의 생각 부터 바꾸자고 하지요..
그리고 본격적인 홈스쿨 방법으로 들어 가서 라임과 파닉스 익히기 워드 단어 학습. 어휘력 표현력 기르기등
실전에서 바로 활용 할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놓았지요..
그리고 다양한 참고 자료 까지 있습니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엄마의 홈스쿨링 교육.. 다른건 몰라도 영어는 항상 고민 이였느데 이제 고민 안하고..즐겁게 홈 스쿨을 해봅니다..
|
![]()
전 세계가 주목한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를 엄마표 홈스쿨링만으로 교육시킨 진경혜님의 영어교육 이야기가 굉장히 궁금했었어요. |
|
◆ 책 읽기에 들어서며..◆
요즘 우리나라 사교육비가 천문학적인 수준에 이른다고 하네요^^ 날로 날로 치솟는 사교육비에 다들 허리가 휘청휘청 하시죠?
그렇다면, 가장 최고의 대안은 뭘까요? 엄마가 무릎에 끼고 앉아서 가르칠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엄마가 일반 교육기관처럼 제대로 가르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늘 떠나지 않더라구요
'내 아이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엄마표 홈스쿨링'은 그래서 저에게 더 필요했고 읽고싶던 책이었답니다. '평범한 엄마가 어떻게 두 아이를 천재로 길러냈을까? 요게 바로 이책의 화두에요 저두 두근두근 떨리는 심정으로 책을 읽어봤어요
◆ 책의 저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대체 어떤 엄마야?" 제가 책보다도 더 궁금했던거에요. 박사님 정도 되겠지 했는데..의외로 평범하시더라구요 서울 태생에 미국에서 미술공부를 하고 영어학원에서 잠시 영어교사를 하셨던 이력이 있어요 그리고는 쭉~아이들 뒷바라지만 하셨던 분이네요.
◆ 책 내용을 살펴보아요 ◆
①" 어떻게 두아이를 리틀 아인슈타인으로 키울수 있었을까"? 저자에 대해서 알아보고 난후, 그 다음으로 궁금했던 거에요 ^^
②" 엄마와 함께 하는 영어 공부는 평생 영어를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자" 뭔가 특별한 비법이 있었겠지..했는데 정말 있더라구요!! 바로 이거!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맨끝에 강조한 말이죠. 이 책의 주제는 딱 요거로 함축되는것 같아요..
저자는 아이들에게 영어는 무조건 "재미"로 가르쳐야 한다고 합니다. 재미를 알려주면 아이는 따라오게 돼있다고 하죠. 저도 그말에 백번 공감해요. 아이들에게 그냥 주입식으로 단어카드를 들이밀면 10에 10은 전부 외면할거에요 하지만 영어를 노래로, 게임으로 가르치면 그냥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거든요
③"공부하는 엄마가 실력있는 아이로 만든다!" 엄마가 먼저 공부해야 아이도 제대로 가르칠수 있다는말, 요즘 세상에선 정말 통하는 말이에요. 저자는 아이혼자 공부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아요. ㅋㅋ 엄마들이 아이들을 가르치기 전 먼저 익혀야 할 영어표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놓았답니다
◆ 책 읽기를 마무리하며.... ◆
요즘에 넘쳐나는 각종 교육에 관한 자료들, 그리고 백만원대를 훌쩍 넘는 영어 교육기관에 대한 정보들... 다들 한번쯤은 혹해서 관심있게 보았던 경험이 있으실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 교육열이 그만큼 높으니까요.
저역시 앞으로 겪어야할 문제이기에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두 남매를 리틀 아인슈타인으로 키워낸 저자 진경혜씨의 공부비법을 보면서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었어요
돈, 좋은 교육기관. 훌륭한 교재... 그 어떤것보다도 엄마의 가르침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 마음에 꼭 다짐다짐하면서...책 읽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