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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 엄마의 자격 > -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
저자가 여는 글에서 말하듯이 '누구도 미리 엄마가 될 연습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들을 만난다. 아이를 임신하고 열 달 동안 뱃속에서 잘 키워내, 다시 한 사람의 성인으로 성장시키는 역할을 맡은 우리 부모들. 특히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시간을 보낼 수 밖에 없는 엄마. 그래서 바로 우리 '엄마의 자격'에 대한 공부는 너무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읽는 동안 나의 양육을 가만히 뒤돌아보니, 잘한 부분은 거의 없고 잘못한 부분들이 너무도 많아서 미안한 마음이 앞섰지만, 지금부터라고 책을 통해 공부한대로 한 가지씩 아이들에게 믿음을 주고, 사랑을 줄 수 있는 엄마 노릇을 더 열심히 해보고 싶다.
나는 이른 결혼으로 더 엄마에 대한 준비가 없이 아이를 만났다. 큰 아이에게 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작은 아이의 양육은 조금 더 수월하게 해낼 수 있었다. 그런데 작은 아이를 키우면서 이전에 큰 아이에게 그동안 여러가지 부족했던 부분을 발견할 때마다, 미안한 마음이 들곤 했다. 어디 아이를 키우는데 연습이 있을 수 있는가. 그런 면에서 정말 아이들을 낳고 키우는 일보다, 먼저 진짜 부모가 되는 방법이나,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을 미리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텔레비전에서 자주 보는 프로그램중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워낙 자녀교육에 관심도 많고, 아이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변해가는 과정도 흥미로워서 자주 보곤 한다. 그런데 매 번 느끼는 거지만 한 번도 아무리 막돼먹은 아이들의 경우를 보더라도, 아이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없었다. 대부분 아이를 키우는 어른들의 의해 양육 과정에서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보면 대체로 그 부모를 알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믿는 편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의 눈에도 내가 그렇게 비칠 것이다.
책은 엄마의 자격이 꼭 아이의 양육부분에만 있지 않다고 말한다. 아이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자기계발을 할 것을 말한다. 행복한 가정을 이끌고, 자신을 가꾸는 모든 것이 엄마의 자격에 해당한다. #7 <거울을 자주 보자> 에서 '마흔을 넘기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는 말에 나도 많은 부분 공감을 한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대부분 그 사람의 얼굴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또한 모든 부모들이 내 아이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라고 말한다. '그러나 다른 아이도 미래의 사회를 만드는 구성원의 하나다. 어른이라면 내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 는 말에 모든 아이들에게 더 책임감을 갖고 모든 어른들이 많아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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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챕터로 아이와 엄마의 이야기를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긴 호흡의 책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생각날 때마다 펴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짧게 구성된 책도 좋다^^ 선배님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후배 엄마들에게 육아의 팁을 주는 느낌이다. 내 자신이 아무래도 시간이 많지 않은 아이들의 엄마이자 워킹맘이어서일까? 책을 읽다보니 생각보다 살짝 고루하다 싶은 내용도 꽤 있었지만 내가 과연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인지에 대한 중간점검을 해보기에 꽤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엄마 뿐만 아니라 엄마와 아빠, 그리고 엄마와 시부모 등 엄마를 중심으로 한 가정 내의 다양한 구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사람은 누구나 나쁜 사람이 없고 서로를 돕고 싶은 마음이 당연하다. 그러나 사소한 이유로 서로간에 오해가 생기고 갈등이 생기면 그 아픈 마음, 다친 마음 때문에 서로간에 어색함, 벽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일본 작가가 쓰고 우리 나라 분이 번역을 했다는 생각이 거의 안들 정도로 우리나라 정서와 맞닿아있다. 일본과 우리나라가 가까운 나라여서 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책의 중심축인 "아이는 엄마의 거울이다"라는 테마였다. 다른 엄마에 비해 그리 깔끔하지도 않고, 정리도 잘하지 못하고 먹거리에 대해 살뜰히 챙기지도 못하는 엄마의 두 딸로 태어난 우리 아기들을 위해 조금더 내 에너지를 써야겠다는 반성으로 책을 덮었다. 본의 아니게 쌍둥이라 서로 비교를 하게 되는데 이 또한 아이들에게 엄청나게 상처가 될 수 있음도 느꼈다.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기에 집안의 기상도에 언제나 햇님 가득하게 아이들과 가족을 향해 때로는 연기를 할 수 있는 밝은 엄마가 되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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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 준비도 없이 엄마가 된 나에게 엄마는 너무나 힘든 역할이였다.. 스물셋.. 졸업을 앞두고 덜컥 생겨버린 아이.. 물론 좋아하는 사람과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였지만 너무나 겁이 나고 무서웠다.. 그렇게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결혼을 해서 지금은 10살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엄마로서 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것인지 정말 잘 나와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아이에게 해서는 안될 일을 너무나 많이 하고 있는 걸 느낀다.. 특히나 돈얘기 ^^;; 아이에게 매일하는 돈얘기는 돈에 허덕이는 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런 얘기는 이제 아이에게 하지 않아야 겠다.. 아이에게 모범이 되는 건 당연히 부모이기에 내가 먼저 아이에게 인사잘하는 모습, 밝게 웃는 모습,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당연히 내 아이도 따라올꺼라 믿는다.. 77가지의 엄마의 자격이 잘 나와있다.. 아이에게는 나의 단점을 보이고 싶지 않지만 때로는 그런 단점들이 아이에게는 귀여운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다니 한 번 해봐야겠다.. 그리고 아이에게 내 뜻을 강요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제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로 받아들여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하고 싶어 하는 걸 하게 하는 엄마로서의 자격을 갖춰야겟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엄마로서 자책하게 만든다..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고쳐가면서 아이와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보면 좋을 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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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격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결혼하고 신혼을 즐기고 싶어서 아이 갖는 것을 미루고 또 막상 아이가 생겼으면 했을 때는 연달아 두 번이나 자연유산이 되고 자궁내막증이 심했던 상태에서 온전히 주님 은혜로 허락하신 우리 첫째 아들 주한이.. 이 아이를 받기 위해서 제게, 우리에게 무슨 자격이 필요했다면 아마도 받을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새삼 해봅니다. 뭔가 거창한 육아지식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기대함으로 꾸준히 준비해 온 것도 아니고 그저 전적인 은혜요, 선물로 우리에게 온 아들을 그저 감사함으로 받은 거지요..
그러나 아이로 인해 넘쳐났던 무한 감사와는 달리 큰 아이가 자라가고 또 둘째가 태어나고 자라나고 시간이 지나갈 수록 아이들에게 소리지르는 횟수가 늘어나고 실수와 후회를 반복하는 엉터리 엄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야단을 치고, 아이들을 나무라고, 벌을 세우고.. 그리고 또 곤히 잠든 아이들을 보며 미안하고 후회하고 더 잘해야지 다짐하고.. 그런 생활이 반복되는 거 같아요..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은 시대와 세상이 달라져도 결코 변치 않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기본과 원칙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스타강사 김미경 씨의 추천을 받고 있구요. 아마 실수와 후회를 반복하는 이 시대의,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잘~ 멋지게~ 키우고 싶어하는 엄마들이라면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공감하고 관심이 가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는 '엄마 노릇'이란 그저 각자 알아서 하는 일로 여기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갈등하고 고민하는 것이라 얘기합니다. 아니면 아직도 '엄마인 나'와 '나 자체로서의 나'를 여전히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덧붙이지요. 저는 후자에 많이 공감합니다. 책 전반에 흐르는 '나 자체로서의 나'찾기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소유물이 아니라고, 아이는 내가 좌지우지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고귀한 생명이자 인격체라고 늘 말해왔지만 정작 제가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는 그것이 아니었나봅니다. 이 책의 구절구절들이 많이 찔리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내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맺는 엄마의 인생관, 내 아이의 올바른 인성을 위한 엄마의 육아원칙, 내 아이의 습관을 만드는 엄마의 맵씨있는 살림솜씨, 내 아이의 경제관을 형성시키는 엄마의 똑똑한 소비습관, 내 아이의 건강을 책임지는 엄마의 밥상머리 교육, 내 아이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엄마의 교육원칙, 내 아이의 사회성을 형성하는 엄마의 인간관계, 가정을 책임지는 품격있는 엄마의 하루 등 총 8개 파트로 나누어서 각각에 대한 주제들을 일목요연하고 조리있게, 또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내용들이 지루하지 않고, 분명하며, 또 평소에 관심을 가져왔던 것들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 제대로 주의 기울이지 못했던 부분들, 처음 알게 된 내용들 덕분에 재미있게 읽다가 밑줄 긋고, 또 옮겨 적고, 접어서 표시하고, 마음에 담고 하면서 읽어가야 했지요. 각각의 주제들을 가볍게 접근해서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쉽게 넘길 수 만은 없는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와 남편의 삶이 아닌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자'는 내용이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세대의 엄마들은 이전의 세대와는 또다른 방법으로 아이들이 나의 삶에서 못 이룬 부분들을 이뤄주리라고 기대하며 아이들을 기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아이는 나와 별개의 인격체라는 점, 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는 것, 완벽주의를 버리고 어깨의 힘을 빼자, 거울을 자주 보자, 엄마의 진심어린 한 마디가 아이를 바르게 자라게 한다, 가정에도 나름의 질서가 있어야 한다, 등을 마음에 잘 담았습니다.
요즘 제게 젤 중요한 부분은 '아이의 인격을 무시하는 말은 삼간다'인데요.. 정말 책에서도 많이 읽고 조심한다고 해도 무의식중에 나오는 아이의 행동이 아닌 아이의 존재를 나무라는 말들을 저도 어쩔 수 없을 때가 많더라구요. 다시 한 번 마음판에 새기고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돈 이약를 자주 하지 마라, 아끼는 게 능사는 아니다, 아이 용돈으로 경제 교육하기 등 경제부분은 더 많이 공부하고 아이를 위해서도 제가 먼저 좋은 습관들을 형성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지요.
밥상머리 교육은 요즘들어 많이 화두에 오르는 내용인 거 같네요. 저는 이 주제의 다른 책도 한 권 사두었는데요. 식탁은 밥을 먹는 곳만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식사 예절을 익히기 위해서도 노력해야겠어요. 아직 학교, 유치원에 다니지 않아서 교육원칙은 아직 실제 겪어보진 못했지만 지금 곧 있으면 다니게 될 어린이집에서의 생활을 기억하며 좋은 조언들을 많이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 가정교육의 중요성과, 아이의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듣고 판단하는 것, 직접적인 대응보다 절차를 따른다는 것, 학부모 간의 지나친 정보 교환은 삼간다는 것등이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또한 특히 형제를 고르게 대하는 부분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벌써 제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배우고 훈련해갈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자는 겸손하지만 엄하고, 너그러우면서도 강한 엄마이고 싶다고 글을 마칩니다. 또한 남편을 여의고 홀로 자매를 키우신 저자의 어머니의 깊고 큰 사랑이 있어 이 책을 내놓을 수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시행착오를 거쳐가면서, 여러 육아원칙들을 듣고 보고 배우고 겪어가면서 나와 우리 아이들에게 제일 잘 맞는 마춤형의 좋은 엄마가 되어갈 수 있으리라고 저도 기대해봅니다. 부족함을 알기에 배움을 갈망할 수 있고, 모자람을 알기에 채워감에 대해 기대할 수 있어서 저도 아이들도 행복해지는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으리라고 믿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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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만 키울때도 사실 첫아이고 모르는 점들이 너무 많아 내가 과연 엄마로서 자격이 있는걸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어요~ 그래도 내가 노력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아이에게 잘해주면 될꺼야 하고 지냈던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가 하나가 아닌 둘이 되면서 ~ 첫 아이의 시샘과 아직은 어린아이임에도 동생보다는 크다는 이유로 엄마에게 사랑을 뺏겨 슬픈 아이에게 많이 다독여주고 하려고 하지만 둘째가 있다보니 저도 모르게 큰아이를 혼내고 하게 되면서 정말 딜레마에 빠졌다고 해야 할 정도로 엄마로서 내가 자격이 없어서 그런갈까? 첫째, 둘째 모두 행복하게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그게 뭐가 힘들다고 내가 이럴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정말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엄마의 자격은 정말 저에게 지금 딱 필요한 필독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네요~ 그런데 주변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해봐도~ 모두 다 같은 생각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내가 엄마로서 자격이 있나 한번쯤은 생각을 하는것 같고 내 아이는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은 어느 엄마나 다 공통점일꺼 같아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관심도 더 커져만 갔어요~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
![]() 이 책에 가장 핵심이 아닐까 해요~ "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스타강사 김미경 추천이라는 문구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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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는 전나무숲이예요~ 전나무숲 블로그에 가면 다양한 건강정보가 있다고 해요~ http://firforest.tistory.com 저도 아직 가보지 않았는데 건강정보라니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 시대와 세상이 달라져도 결코 변치 않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기본과원칙!! 정말 많은 엄마들이 이 글만 봐도 내용이 어떨지 많이 궁금할꺼 같아요!
![]() 아이를 키우면서 사실 책 한권 읽는 시간도 자유롭지 못함을 느끼게 하는데요~ 물론 컴퓨터를 할 시간에 읽으면 되지만 또 그렇게는 다 되지 못하니깐요 ㅎㅎ 그래서 글밥이 많고 너무 딱딱한 서체이면 책을 읽을 엄두도 못내고 있는게 사실인거 같아요~
그런데 엄마의 자격 첫 페이지를 열고 추천의 글부터 들어가는 글을 읽으면서~ 아 내얘기다 내얘기 막 이러면서 마구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본문 내용도 너무 단락단락 눈에 확 들어오게 편집도 너무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위에처럼 제목이 크게 눈에 쏙 들어오게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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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거울을 자주보자~ 그리고 본문 내용이 적혀있는데 보이시나요? 간략하면서 중점적인 내용에는 제가 따로 읽으면서 표시를 해두지 않아도 눈에 속 들어오게 빨간색으로 적혀 있더라구요! 정말 아이를 보면서 잠깐 잠깐 읽어도 내용이 쏙 들어오구요 그 다음 연결도 너무 편하구요! 긴 글이나 복잡하면 읽다가 다음에 읽을때는 앞부분을 또 봐야하잖아요~ 만약 그럴때도 엄마의 자격은 너무 편했어요^^
![]() 챕터 1, 2, 3 이렇게만 나눠지는 것이 아니구요~
내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맺는 엄마의 인생관 #1~#8 내 아이의 올바른 인성을 위한 엄마의 육아원칙 #9~#23 내 아이의 습관을 만나든 엄마의 맵시있는 살림솜씨 #24~#30 내 아이의 경제관을 형성시키는 엄마의 똑똑한 소비습관 #31~#40 내 아이의 건강을 책임지는 엄마의 밥상머리 교육 #41~#50 내 아이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엄마의 교육원칙 #51~58 내 아이의 사회성을 형성하는 엄마의 인간관계 #59~#71 가정을 책임지는 품격있는 엄마의 하루 #72~#77
이렇게 크게 엄마의 자격을 8가지로 나뉘어서 분류하여 정말 제가 필요한 정보만도 손쉽게 찾아서 읽고 도움을 받을수 있어서 좋은듯 해요! 육아원칙부터 살림솜씨 소비습관 교육원칙등~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증을 갖는 대부분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네요! ![]() 요건 밥상머리 교육의 일부에요~ 정말 책이 읽기 넘 편하게 되어 있지요^^
아직 저도 한권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읽으면서 아~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하는 책인것 같네요^^
전업주부는 전업주부대로, 맞벌이 주부는 맞벌이 주부대로 고민의 색깔과 깊이는 각양각색이다. 전업주부 가운데는 육아에 지친 나머지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에 휩싸여 우울증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고, 맞벌이 주부는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미안함으로 자책에 빠져, 일도 육아도 제대로 해내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그 어떤 부류도 육아 자체를 행복하게 느끼지 않는 경우도 없다 문제는 육아방식에 있어 더 나아가서는 자기 삶과 육아를 어떻게 적절히 배분하느냐에 달려있다.이런 엄마의 고민들을 해결하기에 정말 엄마의 자격은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추천의 글에 나온 부분인데요 저도 읽으면서 이 부분에 많은 공감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우리는 미리 연습하고 엄마가 되지 않는다 요부분도 심히 공감 ㅋ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할꺼 같아요 아이와 남편의 삶이 아닌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자~ 이 문구는 어디다 적어두고 항상 보면서 생각해야할것 같네요!! 그리고 이 책에 나온 기본과 원칙으로 가정에 충실히 실천한다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일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닐꺼라고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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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라도 있을만할까요?하면서 직장맘들은 함께 해주지 못해서 아쉬워하지만 이 77가지중 절반이라도 아이에게 해준다면 아마 덜도 더도 아닌 정말 만족한 결과를 얻지않을까 싶습니다. 엄마라고해도 한없이 부족함만 입에달고 살았지만 이제는 현명한 엄마로서 아이에 맞는 또한 엄마도 힘들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그방법으로 실천하는것 그 자체가 이미 아이에게 많은것을 주는것이나 다름없다라 생각됩니다. 이 책 자체가 엄마에게 있어서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요목조목 모아놓은 하나의 해결방법책이란걸 알았습니다. 꼭 엄마혹은 아빠도 양육자들은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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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 엔 뭐가 있을까?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 도착했다.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
이 책은 '엄마'가 가져야 할 인생관, 육아원칙, 살림솜씨, 재테크, 밥상머리 교육, 교육원칙, 엄마의 인간관계 등 육아 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대해 총 77가지 항목으로 정리하고 있다.
'아이에게 집안 일을 거들게 한다' '아이 앞에서 선생님 험담은 하지 않는다' 등 엄마로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조언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 자체가 상당히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다.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잘되라고 하는 것들이 점점 부모를 위한 육아로 변질되어가고 부모 역시 아이교육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은 행복한 자녀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행복하기 위한 자녀교육의 기본과 원칙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까...
특히, 진정한 자녀교육을 위해서는 엄마의 인성교육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내용은 나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반성하게 만들었다. 내가 피곤하단 이유로, 힘들단 이유로 아이에게 쉽게 짜증내고 화냈던 부분이 다 나의 인성이 부족한 탓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이에게 미안해졌다.
'엄마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준비하는 것! 이것만큼 중요한 건 없을 듯 하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또 올바르고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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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격이라...참으로 어렵다.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이쁜 아이를 얻어서 행복하게 살면 그만일꺼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제일로 큰 문제는 내 아이를 행복하게 멋지게 그리고 휼륭하게
키우는 거다.
지금 나에게는 32개월 쌍둥이 아들들이 있다.
한참 말 안듣는 4살...미운 4살이다.
난 그 아이들에게 엄마의 자격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 책..엄마의 자격을 선택했다.
처음 책을 펼지면 추천인 김미경씨가 하는 말이 나온다.
"엄마의 자격이라고 해서 어려운건 아니다.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할것 없이 좋은 엄
마가 되기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당당한 인생의주인공으로 서야한다"라는
말을 해주며 시작하고 있다.
그렇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잠재된 상식을 일깨워 주는 그런책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우리 가정이 행복하고 또 엄마가 행복해야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
하다는것을 하나하나 짚어가면 꼼꼼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우리의 엄마들이 그랬듯이 엄마는 무조건 희생한다고 되는건 아니다.
요즘 엄마는 다르다.
나를 위해 가감히 투자할수 있으며 나를 위해 노력하고 가꾸는 그런 멋진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작가 다츠미 나기사도 말한다.
겸손하지만 엄하고 너그러우면서도 강한 엄마이고 싶다....
그래..이말이 딱 맞는거 같다.
이책을 본받아...아니 지칠때마다 자주 열어보면서 엄마의 자격을 상실하고 있지는
않은지 또는 너무 오바하고 있지는않은지 생각해봐야겠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당당한 엄마가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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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란 시간동안 육아라는 것에 도전하면서 크고작은 시련과 좌절들을 무수히 많이 겪었던 초보맘인 저... 울기도 많이 울기 답답해 훌쩍 떠나고 싶기도 여러번이었답니다. 본의아니게 그 모든 스트레스를 신랑과 아이에게 쏟아 부었던 ... 돌이켜 보니 조금은 부끄럽고 후회스럽기도 하네요. 솔직히 지난 몇년간 육아와 살림이라는 핑계로 제대로 된 독서는 해보지도 않던 저!! 근래들어 육아에 관해 그리고 지금의 저의 마음 상태에 대해 전문가다운 조언을 받고싶던 찰나였죠. 그러다 때마침 알게된 내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 지금 제가 가장 필요로 하고 또 알고싶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기본과 원칙에 관한 깔끔하고 단순명료한 내용들이 담긴 책이더라구요. 오랜기간 독서를 하지 않던 저에게도 전혀 부담되지 않는 요점별로 요약되어 있는 내용들... 아이가 자는 낮시간이나 잠들기전 틈틈이 읽었음에도 금새 읽힐 정도로 읽기에도 부담없고또한 내용들의 공감대나 이해정도가 너무 편해서 좋았답니다.
![]() 새 책은 언제나 설레임과 목표의식을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역시나 이 책을 받아들었을때도 든든한 카운셀러를 만난듯 마음이 두근거리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했답니다.
총 77가지로 구성된 책 내용은 주제별로 이야기별로 나뉘다 보니본의아니게 읽느내내 밑줄 치며 공부하듯 읽게되었답니다. 평소 생각했던 부분이 책에도 나오더라도 다시한번 상기하고 되새기기 위함도 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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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맘에 드는 부분이나 꼭 기억하고 싶은부분들을 표시한다는게 저렇게 많이 해버렸네요^^;; 책을 읽는것만으로도 마음을 열수 있었고책을 읽는것만으로도 든든한 조언자가 생긴것 마냥 무겁던 마음의 무게가 한층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몇개의 주제들이 있었답니다.
#01 아이와 남편의 삶이 아닌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자 -내용중에 이런 구절이 있더군요. 「때가 되면 부모의 품을 떠나 독립해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맞는말이고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순간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던 대목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기전엔 아이가 하고싶은것 마음껏 하며 살수 있도록 자유롭게 키우겠다 다짐했지만 막상 낳고나니 하나에서 열까지 제가 생각한대로 제가 원하는대로 아이를 제 방식에 맞게 껴맞추려고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저 자신은 제 목록에서 뒷전이 되어버리고 아이가 모든 순위에서 1순위가 되어버린... 그러면서 저 자신을 가꾸는 법도 잊게되고 나를 즐겁게 해주는것들을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제 모습이 순간적으로 떠 올랐습니다. 남편도 아이도 제 삶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된다라는 글귀... 아마도 제 삶의 그림이 단조롭고 쳇바퀴 돌듯 단순했던것도나를 위한건 하나도 없이 그저 아이와 남편만을 위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8 엄마가 먼저 공부한다 -제목만으로도 즉각적인 반응이 오게 하는 주제였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니깐, 살림하는 주부니깐 배움은 그저 먼나라 이야기라고만 생각하고 지나 3년간 살아왔네요. 그러던 제가 작년말부터 매일 아이와 부대끼며 아이는 뜻때로 따라주지 않는것 같고또 그러한 제 육아방식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하는생각에 회의감도 느끼고 또 아이는 점차 커가는데 저 자신은 오히려 더 후퇴하는것만 같아 울컥~한 마음과 함께 조급함이 생기게 되더군요. 정말 우울함이 쓰나미처럼 몰려들던 시기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책상에 앉아 전에 하다가 중도에 포기한 공부와 자격증들을 전부 노트에 적어보았습니다. 욕심내 적어보니 7~8가지 되었지요. 올해 이것들의 반이라도 성취하겠노라 굳게 다짐했습니다. 그런저에게 이런 목표의식을 더 고취시켜준 [전나무숲-엄마의 자격] 책에서도 이런 표현이 나오네요. 「현명한 사람들은 사소한 현상이나 사물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보고 원인과 원리를 찾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엄마도 얼마든지 현명해질 기회가 있다」 맞아요~맞아~ 아이만 최고로 가르치기에 급급하기보단 저 자신먼저 업그레이드 시키고 배움에 노력을 보일때 진정으로 내 아이에게도 더 수준높고 올바른 교육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4 엄마는 엄마답게
읽는내내 나는 정말 지난 3년간 나 자신을 너무 내려놓고 살았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했던 주제였습니다. 책에서도 이런 대목이 나오더군요. 「이미 어디론가 '여자'가 사라진 엄마의 모습은 볼수록 서글프다. 아이들은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엄마의 옷차림에 민감하다. 이점을 꼭 기억하자.」 아~~~ 아차싶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 암튼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아직 아이가 어리기에 망정이지 만약 조금 더 커서 표현을 잘 하는 연령대였다면 아마 늘 맨얼굴에 헝클어진 머리, 후즐근한 트레이닝복차림에 자기관리라곤 전혀안되는 엄마를 어쩌면 부끄러워 할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한때 화려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 자신에 걸맞게 꾸미고 가꾸던 때가 있었는데 엄마라는 핑계로... 육아와 살림에만 몰두한다는 핑계로...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내세우기 부끄러운 엄마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다니... 누구나 아는 내용이고 이정도도 쉽게 못 고치겠어? 싶은 부분이지만 지난날 이런 세심한 부분 그리고 당연한 부분들을 너무 간과하고 무시한 채 살아간 제 자신에게 한없이채찍질을 하게 만들었답니다.
아이와 남편이 이런 내모습에 불평과 불만이 생길수도 있을거란 생각은 전혀 안하고 살아 온 저두 참 무딘 사람인듯해요.
#37 엄마를 위한 가치 투자, 책 한 권 이부분은 제가 이미 계획하고 결심했던 저자신을 위한 올해의 목표이기도 해요. 그 시작을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과 함께 하기도 하였구요. 책에서도 「아이들은 엄마가 책을 읽는 모습을 통해 독서 습관이 무의식적으로 몸에 밸 것이다.백 번 말하는 것보다 한 번 몸으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더 낫다.」라는 대목이 나와요. 생각해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뜻때로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저역시 아이에게만 많은 독서를 억지로 권하고 아이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읽어주곤 했답니다. 이런 강압적인 스타일보나는 저 자신 먼저 아이에게 책을 읽는 모습을 자주 보임으로써 아이에게 자연스레 독서에 대한 친근감을 쌓게 하고 저역시도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엄마의 독서~ 나와 아이 모두에게 긍정적인 투자효과를 낼 수 있는 독서... 올해 계획이지만 한달 늦게 그 스타트를 끊은 셈이네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독서 마라톤에 임해야 겠습니다.
저와같은 고민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면서"뭐 이렇게 당연한 말들을 일부러 읽으라고 그래?"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 당연한 말들이란게 생각으로는 충분히 하지만 실행에 옮기는건 극히 일부죠. 저역시 책을 읽으면서 평소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들었을법한 내용들이었지만 간단하고 명쾌하게서술되어있는 엄마의 자격이란 이 책을 읽으면서 개월수가 차 오름과 함께 점차 제 컨트롤의 반경에서 벗어나려고만 하는 우리아이를 훈육함에 있어 오는 갖가지 갈등과 고민들... 그리고 지난 3년간 정체기가 아닌 오히려 후퇴기를 보낸 나의 삶을 진정으로 돌이켜 볼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독서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쌓고 깨닫는다는건 정말 즐겁고 유쾌한 일인것 같아요. 좋은 엄마! 멋진 내가 되기 위한 이야기들을 쉽고 편하게 읽고 깨우치도록 해준 『전나무숲-내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의 자격』 독서의 즐거움까지 일깨워 준 참 고마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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