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클라이 막스로 가고 있는 살아남은 자들~ 럭키가 돌보는 사나운 개의 강아지 스톰과, 사나운 개의 무리에 남은 스톰의 한배 형제 팽의 이야기도 흥미 진진 하네요~ 동물을 좋아한다면 조금 어린 나이 독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요. 단지 주인공이 개라는 이유로 읽기 시작한 딸아이도 이제 마지막 권을 향해 가고 있는것이 기특합니다~ 두꺼운 책이지만 오히려 두꺼
점점 클라이 막스로 가고 있는 살아남은 자들~ 럭키가 돌보는 사나운 개의 강아지 스톰과, 사나운 개의 무리에 남은 스톰의 한배 형제 팽의 이야기도 흥미 진진 하네요~ 동물을 좋아한다면 조금 어린 나이 독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요. 단지 주인공이 개라는 이유로 읽기 시작한 딸아이도 이제 마지막 권을 향해 가고 있는것이 기특합니다~ 두꺼운 책이지만 오히려 두꺼운 책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 시켜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