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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제로 알찬 내용을 담고있어서 한번쭉 읽어봤는데 만족했습니다. 역시 doit입니다. 다음에도 믿고 사겠습니다. 아아 그리고 읽던중 이해한가는 부분은 빠르게 유투브로 찾아 강의를 들을수있어서 진짜 좋았습니다. 이건 진짜 좋았던것 같습니다 jsp도 해봤는데 이건 정말 가벼운 느낌입니다. 이 책으로 node를 배워보세요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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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필수 코스라고 불리는 html, css, javascript 테크를 타게됨. 스크립트 언어를 배우다보니 직관적이고 간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흥미를 갖게 되었음. 모든 Do it 시리즈가 그러하듯, (모든 시리즈를 다 읽어본 것은 아님, R, python, javascript, java 읽어봄) 모든 개념 하나하나를 알려주려고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음. 학부생 때 알았으면 더 좋았을 법한 책임. 학부 수업을 듣다보면 용어를 휙휙 넘어가는 감이 없지 않았던 것 같음. 때문에 초심자에게 상당한 도움이 되는 책에 틀림없지만, 어떠한 언어가 그러하듯 응용을 하고 싶고, 심화적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추가적인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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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괜찮았다. 정말 입문자들이 위해 쓰신게 잘 드러났다. 나는 express를 리팩토링하는 부분과 마지막 클라우드와 성능 관련에 관한 부분을 봤는데 약간 아쉬웠다. 물론 책의 설명을 따라가면 잘 되긴한다. 그런데 역시 설명이 조금 아쉬웠다. 물론 Do it책 자체가 입문자들을 위해 많은 각고의 노력을 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약간 기대를 햇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전반적인 책의 느낌은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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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를 위한 책처럼 광고했지만 전혀 아니구요.. 이건 그냥 책 전체의 구성을 바꾸는 게 아니라 저자의 설명 방식 자체를 바꾸기 전에는 초심자들 못하겠다 포기하자 나가 떨어지게 만드는 데 적격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5장에서 코드가 하나 나오는데 그 코드의 상당 부분이 7장에서나 확인 가능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5장을 공부하는 초심자는 도대체 중간에 있는 이 코드는 뭘 말하는 건지 구글링 해보면서 겨우 감이나 잡아야 하는 수준입니다. 노드에 대해서 배우는 게 아니라 이 책을 연구하게 됩니다. 책 초반부에는 양호합니다. 근데 초반부를 지나가면 그야말로 설명의 방식이라는 것이 도대체 이렇게 할수가 있는지 싶을 정도로 뭔가 대충 이것도 설명했지 자 다음! 하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막 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