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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사장은 혜민에게 그던전에 있는 던전의 소유주인 지인을 소개해줬습니다 혜민의 사냥실력은 한마디로 답 클래스 였습니다 당연히 병원비는 금방 해결할수 있었고 몇번의 던전 출입으로 급한 불을 끈 그녀는 다시 식당으로 돌아갈 결심을 했다고 했습니다 몇번을 고사했지만 던전주는 혜민을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신것 같습니다 장점이 많은 소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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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가진 작은 체구의 형상이 고개를 내밀었다.
석훈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