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란 카르텔이 점유한 섬이라면 일정수의인구가 더 유입될 가능성은 있었지만 그건 많아봐야 몇백명 수준을 못넘겼습니다 더 많은 사람을 유치하려면 필히 섬내 던전이 활성화 되어야하고 그전에 식귀 천지의 내부를 정화하는게 필수였습니다 물론 한수가 나서준다면야 그 시간이 훨씬 단축되긴 하겠지만 이후 던전 사냥꾼이 몰리기까지는 제법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설정과 내용이 있는 소설이에요
|
|
마왕킬러라는 소재를 통해서 주인공이 펼치는 이야기가 코믹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마왕킬러이지만 현재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주인공이 다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이야기가 좋아 보입니다. 주인공의 다혈질 적인 성격이 마음에 들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히어로적인 모습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본 작품이라 다음 연재가 언제인지 알고 싶어지네요. |
|
훔바바는 어긋났던 턱뼈를 맞추며 콧방귀를 꼈다. '이번 일의 대가는 이자까지 톡톡히 쳐서 돌려받아주마. 최소, 현세에서 자유의 몸을 얻는 정도의 대가는 받아내겠어.' 모래먼지를 툭툭 털어낸 훔바바는 당당한 눈빛으로 언덕을 내려갔다. 멀뚱멀뚱 그를 기다리던 한수는 고개를 갸웃하며 쳐다보고 있었다. "왜, 또 문제 있소?" "아니, 그런데 너 구슬은 챙긴 거냐?" "아차차, 구슬. 내 구슬!" 바닥까지 내려왔던 훔바바는 기겁을 하고 다시 언덕을 기어 올라갔다.
재밌게 잘보고 있네요. 매력적인 작품이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
입구 안쪽은 한눈에 봐도 마계 그 자체였다.
락샤사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