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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난이도가 높은 트롤과 난쟁이의 쌍둥이 던전도 더이상은 그들의 장애물이 되지 못했습니다 사실 쌍둥이 던전은 아라크네의 둥지나 모래골렘던전에 비해 크게 어려운곳이 아니었습니다 비등비등한 가운데 조금더 난해한 수준일뿐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팀원들은 하루 평균 두곳정도를 무작위로 골라서 쓸고 다니곤 했습니다 주인공의 성격이 맘에드네요 한번에 몰아서 봐도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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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와 쓰레기로 발 디딜 틈 없는 뒷골목.
말세의 종착지의 설명을 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