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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는 hs가 섬을 다시 재건하게 될것임을 혜민에게 설명했습니다 한수가 부자섬에 다시 들어가셔도 괜찮을것 같다고 제안하자 혜민은 차마 다시 못가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한수는 자신의 경솔한 제안을 자책했습니다 한수는 이마을에도 빈집이 좀 있으니 두사람이 거주할집은 충분히 마련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네요 여가시간을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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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수철은 이 작전도 그리 성공 확률이 높다고 보지는 않았다.
수철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