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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에요
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둔 부모들의 공통적인 마음은 아이가 바르고 성실한 자세로 공부를 열심히 잘 하는 것이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원만해서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것일 것이다. 또 하나는 되도록 많이 손을 치켜들어 또록또록 발표를 잘 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여느 부모나 다름없는 그런 소망을 지니고 있다. 아이의 성향이나 성격에 따라 여러 사람 앞에서 나서기를 부끄러워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스스럼없이 나서기를 좋아하고 무리를 끌어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떻게 하면 그렇게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입학사정관제 이야기가 많이 나돈다. 지금의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치러야 할 관문으로 상위 학교로 진학할 때 가르는 기준으로 성적이 주 잣대가 되었다면 입학사정관제는 성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걸어온 과정을 함께 평가하게 된다.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에요>는 그런 점에서 개인적인 부모의 소망과 입학사정관제를 염두에 두고 성향과 능력을 바꾸고 개발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리 어릴 적에도 위인전을 많이 읽고 자랐는데 그때 읽었던 감명깊은 이야기는 아직도 가슴 속에 남아있다.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에요>에서는 지금 우리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알고싶고 닮고싶고 배우고싶은 위인들을 새롭게 담아내었다. 김연아, 오프라 윈프리, 월트 디즈니, 세종대왕, 이순신, 링컨 등 동서고금의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감동적이었다. 다정한 선생님이나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듯 부드럽고 친근한 목소리로 쓰여있는 이 책은 인물 하나하나의 이야기, 읽는 독자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교훈들이 어찌나 구절구절 감동적인지 읽고있노라면 가슴뭉클하며 나도 이렇게 해야겠다고 마음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단지 남들 앞에 나서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이 더 아름답고 살아갈만하도록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다. 사람 됨됨이가 바르고 가득 차도록 깊은 감동의 울림을 주는 책이다. 카리스마를 앞세운 ‘나를 따르시오’의 리더십이 아니라 저절로 무리가 따르도록 하는 사람이 되도록 이끄는 책. 인생의 주인공이 나이며 자신감을 가지고 삶을 향해 내디디며 우선 나부터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며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적인 자세로 주의의 사람들까지 그 그리는 아름다운 꿈에 젖게 하는 것. 그것이 리더의 자세라고 책에서 이야기한다. 유명 인사들의 각자 처한 상황과 경험은 달랐지만 그 안에서 공통적으로 뽑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잭 웰치도 버락 오바마도 월트 디즈니도 우리의 김연아도.......
인상깊은 구절 : 구절구절 감동적인 부분이 참 많았다. 어느 한 구절이라고 꼽기 어려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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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는 정말 리더십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아이들의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회장과 반장선거에 나가구요 책을 읽기전에는 리더십하면 무조건 친구들앞에 앞장서서 자신감있게자신의 목표를 말하고 이끄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네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남을 먼저 배려하고 아끼고 살기보다는 빡빡한 스캐줄에 밀려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 사는데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십 대 이 십 대야말로 리더십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하네요
리더십이란 어떤 목적을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이루어 가는 중요한 힘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즘아이들은 형제도 별로없고 나눌기회도 적고 해서인지 리더십의 첫째인 배려가 부족한것 같아요 이런 아이들의 부족한 부분을 이 책은 잘알고 하나하나 가르쳐주는것 같아요
훌륭한 사람들을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큰 일을 해낼수있었는지 자신만의 생각이 옿다고 밀고나가서가 아닌 사랑으로 감싸안고 또 더불어 함께 했기때문이라는것을 말하네요 나자신을 자랑하고 잘난척 하기보다 남을 먼저생각하고 아끼는 아이들로 자랄도록 성실근면이 당장은 보이지않지만 언젠가는 결과가 있다는것을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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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올해 8살이다. 3월 2일 초등학교 입학을 한 자녀가 무척 걱정이 된다. 학교 생활은 잘 할까?, 친구들과의 관계는 원만할까?, 학교 수업은 잘 따라갈까? 지금 하고 있는 가정에서의 교육이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교의 준비단계로 적절한가? 이렇듯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덧붙여 입학사정관제가 확대되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는 것 또한 무거운 짐이다.
입학 사정관제는 대학이 입학업무만 담당하는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채용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로서, 입학사정관은 학생부 등 계량적인 성적뿐 아니라 개인 환경, 특기, 대인관계, 논리력, 창의력 등 잠재력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합격 여부를 가린다. 합격의 척도가 학업의 성취도 뿐 아니라 종합적인 평가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좀더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들에게 경험을 쌓아줄 필요가 있게 된 것이다.
이 책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세상 모든 책.2010)는 그 중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이순신, 세종대왕, 링컨, 오프라 윈프리, 월트 디즈니, 김연아 등 모두 11명의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사상을 통해 리더십이 무엇인지, 리더십을 어떻게 해야 키울 수 있는지, 역사상 뛰어난 리더십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아빠가 자신의 자녀에게 들려주듯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문체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십대가 리더십을 배울 나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은 노력을 통해 리더십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의 주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 ‘절차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 그리고 ‘더불어 같이 이기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리더십 하면 흔히 떠오르는 단어는 ‘카리스마(charisma)’이다. 그러나 이것이 리더십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리더십이라고 정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리더십의 조류는 항상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고 한다. 그래서 리더십론을 ‘낡고도 새로운 테마’라고 까지 한다.
꿈을 이루는데 있어 중요한 한 가지는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본문의 사람처럼 되기 위해 애쓰라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 모두 환경, 성격, 재능 등이 다르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꿈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설사 같은 꿈을 가졌다 해도 접근 방식이나 추구하는 방법이 같지는 않다. 리더십 또한 마찬가지다. 자신에게 맞는 리더십의 모습이 있다. 이것은 곧 자신의 강점을 찾아 그것에 집중함으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때 제대로 배우고 책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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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빠가 아들(혹은 딸)에게 리더십에 관해 다정하게 이야기 해주는 형식이예요. 멋진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을 11개로 나눠서 이야기 해주는데요. 리더십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방식, 바른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마음가짐 등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이 책에는 이순신, 세종대왕. 링컨,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 반기문, 월트 디즈니, 버락 오바마, 워렌 버핏, 김연아, 박태환 등 위인들의 어린 시절과 리더로서 어떤 자질을 가졌는 지에 대해서 일화를 들어 얘기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분들에게 배워야 할 정신, 삶의 방식, 성공하게 된 이유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5살 우리 아들이 좀 더 크면 해주고 싶은 말들이 많아서 줄을 치면서 봤는데요.
세종대왕 편에서 "세종처럼 꿈을 가지고 실력을 갖추면 네 곁에도 얼마든지 좋은 친구들과 사람들이 모여들 거야." 링컨 편에서 "남을 부려 먹기만 하는 사람은 지도자가 아니라 지배자야" 오프라 윈프리 편에서 " 진정한 리더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가는 사람 이란다" 힐러리 클린턴 편에서 " 세상은 남자가 움직이지만 그 남자를 움직이는 것은 여자다" 반기문 편에서 " 큰 일을 도모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단다" 월트 디즈니 편에서 " 생각을 바꾸면 사물이 달라지는 법" "대화와 협상의 달인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을 잘 듣는 사람인 것을 꼭 기억했으면 해" 버락 오바마 편에서 " 자신의 단점에 대해 고민하기 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키워 나간 긍정적인 마음 덕이 아닐까 해" " 애써 친구들을 이끄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랑으로 그들을 감동시키는 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면 친구들은 네가 이끌지 않아도 저절로 너를 따르게 될거야." 등 인데요. 대부분이 마음에 와 닿고 공감하는 말이였답니다.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물론 올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덕목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의 결론은 리더십은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라는 거예요. 사랑은 모든 사람들 움직이는 힘이라는 말처럼 훌륭한 리더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또한 남을 사랑하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가 꼭 리더가 되지는 않더라도 사랑이 많은 리더의 마음으로 사람을 이끌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게 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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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 이 책은 아빠가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리더십있게 성장할수 있는가를 들려주며 이야기하는 형식이다. 리더십은 천부적인 성향이 이 아닌 어린시절 끈임없이 노력과 학습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능력으로 12살은 리더십을 키우기 위한 가장 절적한 시기이며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는 지침서같은 책이다.
십 대가 배워할 리더십에는 첫째, 내 인생의 주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 둘째, 절차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 셋째, 더불어 같이 이기는 윈윈(win win)의 방법을 배우는 것으로 리더십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우리가 쉽게 알수 있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시대의 아이들을 보면..
공부위주의 천편일률적인 학습를 시키고 있는거 같다.
그러다 보니 공부가 우선이고..점점 개인주의..이기주의로 변해져만 가고 있는거 같고..
아직 우리 아이들은 어리지만..아이들을 건강한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것도 부모로서 꼭 필요한데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 는 아이들에게는 더 멋진 미래를 위한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고, 부모들에게는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시선을 부여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나보다 더 나은 자녀를 키우기 위한 부모에게, 리더십을 배우고 삶의 성공을 원하는 꿈많은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푼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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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리더십, 글로벌 리더 등 리더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합니다. 오바마 대통령,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등 훌륭한 글로벌리더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어떤 사람들이 훌륭한 리더이고 그들이 가진 리더십의 어떤 모습을 본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다 다를 것이고 그것을 정리하기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막연히 멋있다, 존경스럽다라는 추상적인 표현을 떠나서 어떤 점이 멋있고 어떤 점이 존경스러운지 어떤 부분을 본받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실천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멋진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그런 구체적인 생각이나 목표가 더욱 필요할 때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할만한 책이 바로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입니다.
머리말에서 십대가 배워야 할 리더십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해줍니다. 첫째, 내 인생의 주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둘째, 절차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입니다. 셋째, 더불어 같이 이기는 윈윈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런 세가지가 리더십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다양한 리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순신, 세종대왕, 링컨,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 반기문, 월트 디즈니, 버락 오바마, 워렌 버핏, 김연아, 박태환까지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끄덕일만한 사람들입니다. 시대도 직업도 나이도 모두 다른 그들이지만 한가지 공통점으로 묶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리더십과 성공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역경을 잘 이겨내고 나름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이야기들 입니다. 탄탄대로만을 걷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많은 노력과 신념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용기를 내고 멋진 꿈을 향해 도약하도록 도와주는 책 입니다.
살면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꼭 학교에서 반장이 아니어도, 사회에서 대통령이 아니어도 리더십은 언제나 필요한 덕목입니다. 유연하고 멋진 리더십을 가진사람은 인생에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그런 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꼭 어떤 지도자가 되기 위해 리더십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 리더십을 배워야 합니다. 리더십을 배우고 삶의 성공을 원하는 꿈많은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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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지라 대입을 걱정하기엔 이른 감이 있고, 수시로 바뀌는 입시정책에 미리부터 머리 아플 일을 사서 하지 않겠다는 생각에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신문기사가 한창 지면을 장식할 때에도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오히려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면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사교육 열풍이 지속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마저 있었다. 그렇지만 성적을 절대평가의 기준으로 삼는 현 입시제도의 불합리함을 보완하기 위해 성장환경과 잠재력, 경험과 소질을 두루 평가한다는 취지는 평가자체의 투명성이 지켜지고 지나친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수만 있다면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입학사정관제에서 높게 평가하는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은 대입은 물론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꼭 필요한 것이기에 어린 시절부터 익힐 수 있다면 아이의 교우관계나 학교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리더십은 연령과 학습, 환경에도 많은 좌우를 받기에 경험이 큰 비중을 차지할 테지만, 가장 손쉽고 폭넓은 간접 경험으로는 훌륭한 리더들에게서 본받을 점을 기록한 책이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고 본다.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는 시대의 흐름에 발을 맞추듯 동서고금을 통틀어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들의 일화와 함께 그들이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있어 공통적인 덕목이 무엇인지를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혼자보다는 함께했을 때 큰일을 이룰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랑과 진심뿐임을 알게 해준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그것을 숨길 줄 알아야하며, 칭찬을 받았을 때 겸손한 사람에겐 많은 친구들이 따른다. 당장 자신이 처한 환경이 어렵다 하더라도 그 순간의 경험을 통해 참고 인내하며 그 속에서도 배우려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반드시 웃을 날이 온다. 자신의 말만 들어주길 바라지 말고 다른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공감해주면 그것만으로도 많은 이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고, 백 마디의 말로 설득하기 보다는 한 마디 말이라도 진심이 묻어나고,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있는 말하는 기술을 배우는 것 역시 리더에게 꼭 필요한 점이다. 늘 당장의 이익을 위해, 일신의 안락함을 위해 머리를 쓰지 말고 더 멀리 내다보며 바른 생활습관을 들이고 원칙을 중요시하는 사람이야말로 리더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요즘 들어 사회 각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도층들이나 인텔리라 여겨질 만한 위치의 사람들이 위기를 맞아 자살하는 기사를 많이 접하는데, 진정한 리더는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현명하게 넘길 수 있는 담대함과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다.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위와 같은 기본을 이야기할 때 우리가 익히 알고 있고 친숙한 이순신, 오프라 윈프리, 반기문, 세종대왕, 링컨, 힐러리 클린턴, 워렌 버픽, 김연아, 박태환 같은 인물들의 일화를 예로 들어 더 생생하고 재미있는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리더의 꿈을 키우면서 자신의 역량도 함께 키웠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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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어찌보면 각각의 개성이 별로 없는 듯이 보일 때가 많다. 또 어찌보면 아이들 모두 비슷비슷한 성향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아마도 이것은 똑같은 학원에 수업을 듣고, 각자의 재능을 살리기 보다는 좀 더 나은 상위 학교 진학을 위한 쫓기는 듯한 요즘 아이들의 생활패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오히려 어른들보다 더 바쁘고 지친 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우리 부모들은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좀 더 앞장서기를 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전문화 되고 있는 사회 조직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내 아이들이 그 사회 속에서 앞장서서 모두를 이끄는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모든 부모님들은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그 영향력이란 리더십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리더십이란 리더를 따르는 사람과 함께 서로 좋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사하는 모든 영향력(정신적, 육체적)을 의미한다. 좀더 어려운 말로 정의를 내리자면 리더십은 집단의 목표나 내부 구조의 유지를 위하여 성원(成員)이 자발적으로 집단활동에 참여하여 이를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을 말하고 있다.
2000년대 후반부터 불어온 리더십 열풍으로 리더십을 갖고 사람이나 단체를 이끄는 능력으로 그 사람의 모든것을 가늠하는 척도의 방편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렇다면 리더십은 언제, 어떻게 배워야할까에 대한 책이 있다. 세상모든책에서 나온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 를 소개할까 한다.
대입제도가 바뀌게 되고, 입학사정관제라는 제도가 도입되면서 아이들의 평면적인 학습능력만으로 평가하기 보다는 적성, 열정, 리더십, 창의력등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리더십은 청소년기에 습득할 수 있는 일인가?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 에서 말하고 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자녀에게 아빠가 겪었던 인생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주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마치 가족간에 두런두런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듯한 문체를 갖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실패했던 이야기와, 다시 재기하려고 마음 먹었던 용기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또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좋은 점과 그렇지 못한 점도 예를 들면서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리더십'이란 것을 목표를 갖고 꼭 배워야한다는 습득의 의미가 아닌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럼없이 나에게 스며들게 하는 그런 느낌의 내용이 눈에 띈다.
이순신, 세종대왕, 링컨, 오프라 윈프리, 힐러리 클린턴, 반기문, 월트 디즈니, 버락 오바마, 워렌 버핏, 김연아, 박태환이 이 책에서 좋은 리더로 꼽히는 11인의 인물들이다. 역사 속의 인물보다는 현재의 인물들을 소개하였기 때문에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편안하게 '리더십'이란 것을 배우고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리더십에 대해 몸으로 느끼는 것은 바로 학급 반장 선거부터 아닐까 싶다. 이것은 비록 작은 조직이지만 사회적인 행동이 최초로 보여지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리더십'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 꾸준한 연습과 학습, 그리고 부모님의 지원으로 기를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에 제대로 인식하고 실천한다면 인정받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
좋은 리더, 훌륭한 리더가 있는 사회는 크나큰 발전을 하게 되고, 더욱 좋은 사회로 이끌어 내는 능력을 갖고 있다. 리더의 역할은 이 사회가 더불어 함께 살기 위함이고, 더 나은 좋은 꿈을 위해 힘을 모으게끔 하는 것이 바로 리더의 역할이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는 항상 준비된 자세를 갖고 있어야 한다.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을 갖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 또한 훌륭한 리더란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넓은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한다. 지금 당장의 목표보다는 더 멀리 있는 미래를 향해 오래 준비하고 시간이나 학습등을 투자하는 그런 사람이 바로 훌륭한 리더이다.
거창하지 않으면서도 미래를 향해 걸어나가는 것은 본인의 의지와 용기도 중요한 것이지만, 좋은 부모 밑에서는 좋은 자녀가 자라듯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부모의 능력 또한 꼭 필요한 조건이다. 『12살, 리더십을 배울 나이예요』 는 아이들에게는 더 멋진 미래를 위한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고, 부모들에게는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시선을 부여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좋은 인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각인해본다. '청출어람'이라고 했다. 나보다 더 나은 제자, 나보다 더 나은 자녀를 키우기 위한 좋은 책을 추천해본다. |
![]() 이책은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형식의 책이다. 동서양의 리더십을 본받을만한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고있다. 재미있는 대화체와 그림을 삽입하므로써 책을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게 도와주고 있다. 이순신, 세종대왕, 링컨, 오프라 윈프리, 반기문, 김연아 등 유명 인물들의 삶 속에 담긴 리더십을 분석했다.
부하 병사의 다리에 화살이 박혀 직접 피고름을 입으로 빨아준 오기장군 애인에게 선물 받은 계급장으로 진짜 사령관이 니미츠 장군 미시시피 산골출신, 사생아를 낳은 여자로 인식되었지만 최고의 미국TV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오프라원프리 온유한 성품과 때를 기다리는 인내심의 반기문 UN사무총장 등.. 이름만 대면 다 알마나한 유명 인사의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현실감이 더 생기는 리더십 이야기다. 그동안 업적만 알았지, 유명인물들의 어렸을때 부터 어떻게 성공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했는데.. 내가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요즘에 대한민국 핫이슈인 박태환과 김연아를 실어서 그들의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들려주고 있다. 대한민국의 유명인사들도 다루어서 지금 자라라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가슴에 더 많이 와 닿을것 같다.
책을 읽은 후에는 그들의 공통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들의 리더십은 어느 한 순간에 생긴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어릴때 부터 꾸준한 자기관리와 피나는 노력, 연습, 부모님의 관심 등으로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다.. 앞으로의 사회는 더 빨라지고 복잡해 질 것이다. 이러한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른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필수로 필요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을 리더십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성공한 유명인사들의 정신과 가르침을 배워서 실천을 한다면 분명 리더십이 강한아이로 자라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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