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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혼란으로 빠뜨린 비관론에 대표주자이면서 순 엉터리 부동산 자칭 전문가인 선대인 이라는 사람이 있는 경제 연구소 소장 입니다 개인적으로 김광수 소장에 책을 다 봤으나 케네디언 이 연관되어 있는 지는 몰랐는데 신뢰가 한순간에 확떨어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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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특강(미래를 읽는 기술) 은 접근하기 어려운 경제 문제와 수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국민들의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셰계가 한마당이 된 경제 시장에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잘 적응 할수 있는 지혜와 견문으 넓혀주는 책이며 각종 전망과 수치를 잘 이해 할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습니다. 수년 동안 되풀이 되는 경제 위기와 불안한 경제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여 개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더 행복하고 편안한 미래를 만나기를 바랍니다. 경제학 특강(미래를 읽는 기술) 귀한 책을 써 주신 김광수소장님께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유익하고 귀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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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발하게 책을 내고 있는 김광수 경제연구소에서 "경제특강"이라는 제목으로 또 한권의 경제서적이 출판되었다. 부동산의 거품붕괴를 강력하게 경고한 위험한 경제학 시리즈나 경제학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쉽게 경제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쓰여진 경제학3.0과는 조금 초점이 다른 세계경제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해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의 순서로 서술되어 있다.
추정시점의 실제데이터를 근거로 미래를 추정하는 내용이므로, 각종 경제지표와 전문용어로 인해, 평소 경제에 관심이 많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조금 읽기 힘들수도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각 나라별 경제전망을 설명하는 중간중간 소주제로 예를들면, "거품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중국 부동산시장"등으로 각 나라별로 주요 쟁점사항이나, 그 나라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이해해야할 사항등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소주제부터 읽는것도 이 책을 읽는 한 방법이 될꺼라고 생각한다.
전문적인 거시지표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면서, 경제전망의 주장근거가 타당한지 판단해 보는 것도 이 책을 잘 활용하여 읽어보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예측하는 2010년의 전망자체가 그리 밝아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현실화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지금 현재시점에서 예측의 근거와 논리자체가 타당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향후 이 책의 예측과 미래의 현실을 비교해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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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는 기술을 기르고 싶은가?? 그럼 경제 특강을 읽어라!!
목차도 간단하다 1.미국 경제의 명과 암 2.유럽경제의 재발견 3.중국경제의 진실 4.일본경제의 흐름 5.한국경제 분석 및 전망 이렇게 5장으로 되어있다. 간단한 목차와는 다르게 내용은 알차고 자세하게 나와있고, 그래프와 자료들을 제시하여 명확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2008~2009년의 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의 미래와 전망 그리고 앞으로의 경제 전망에 대해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이책을 본 나의 입장은 미국은 계속 하강중이던 경제가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로 인해 엄청난 추락을 하며 미국 경제를 위협하며 2년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여파가 수습되지 않고 있다. 유럽,중국,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역시도 미국발 경제위기를 피해가지 못하고 어려운 경제상황을 맞이하고있다. 일본은 1990년대에 이미 부동산 버블로 인한 경기상황이 아직까지도 좋지 않은 현실이고 스페인은 실업률이 20%를 육박하고 있다. 게속해서 성장을하고 있는 중국도 글로벌 경제위기를 피해가기엔 아직 역부족인듯 하다. 우리나라도 지금 현재 미국발 경제위기를 가장잘 이겨내구 있는 나라중에 하나라고는 하지만, 이 책과 그리고 나의 생각에는 우리나라도 전세계의 나라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을 읽고 느낀 우리나라의 문제점은 우리나라의 GDP와 우리나라의 실업자조사가 엄청나게 엉터리라는것이다. 지금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으로의 국가 정책과 단순히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는 이번 경제위기를 빠져나갈수 없음을 국가 고위 관료들과 책임자들은 인식해야 할것이다. GDP도 다른나라 처럼 여러번에 걸쳐 그리고 최대한 정확한 수치를 내기 위해 노력하지도 않고, 실업자실태조사도 다른나라처럼 우리나라의 심각한 실태를 각인시키지 않고, 공무원을 준비한다거나,대학원을 들어간다거나, 일용직 근로자나 계절근로자들까지도 실업자로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은 조사의 정확성과 형평성에 어긋나는것 같다.
이책은 정말 지금의 경제 상황과 앞으로의 미래전망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는 책인거 같다. 그래서 많은 현재 세계경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는데 조금 어렵기때문에 조금의 경제 지식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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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는 기술 경제 특강
멋 몰랐던 젊은 시절이었더라면 이런 좋은 경제특강을 무료로 해준다해도 아마 별 관심을 갖지 못했을 것이다. 뭐 지금이라고 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재테크가 얼마만큼 중요하고 경제의 흐름과 미래를 읽는 안목이 얼마나 필요한지는 안다. 유가 1000원선 돌파했다고 뉴스에서 크게 보도하던 것이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요즘은 1600원을 넘어섰다고 한다. 부동산 거품이니 일본의 부동산이니 미국의 서브프라임이니 뉴스에서 이야기를 곧잘 하는데 그게 정확히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했다. 사실 기를 쓰고 읽기는 했지만 책의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현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유럽이나 중국 일본의 경제와 과제를 읽으면서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기도 했다. 그림과 도표로 읽는 이에게 직접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자주 보여주고 읽는 대중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않았더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읽는다면 충분히 그 흐름을 가늠할 수 있도록 적었다. 또한 각 나라들의 경제 정책 방향을 이야기 끝에 정리해서 보여주어 읽었던 내용이 정책으로 바로 연결되기도 한다. 일본의 경우 이야기를 읽으면서 금리가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었는데 일본 경제의 과제는 엔화 강세와 디플레이션을 일본 국민들의 실질 구매력의 증가의 계기로 삼아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민주당의 하토야마 내각이 '생활경제' 대국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운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경제 흐름과 실태, 한국 실업 통계의 문제점과 청년 인턴제나 희망근로 사업 등 정부가 마련한 단기적인 일자리가 실업률을 낮추는 데에만 급급할 뿐 실제 고용 사정을 해결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경기 회복과 주택 가격과의 상관관계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이야기들도 있었고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 현재의 상태를 가장 잘 파악하는 눈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가장 최근 경제 실태와 흐름에 대한 이야기인 미래를 읽는 기술, 경제 특강. 크게 쉽지만도 않았지만 엄청 어렵지만도 않았으며 2010 한국 경제와 세계 경제의 흐름을 최신 잣대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경제 특강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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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2008년 후반부터 본격화된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미국과 유럽, 중국, 일본, 한국의 경제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이들 주요국이 어떻게 위기에 대응해왔으며,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가를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현상 분석의 연장선상에서 2010년의 경제전망을 하고 있다. 먼저 미국은 통화 확대책과 제로금리책은 실물-생산 경제의 가계 소비와 기업 투자 촉진과 같은 경기 부양 효과보다는 금과 주식, 외환 등 자산시장에서 또 다른 미니 버블을 일으키고 있다. 유럽은 유로화 경제권 주요국별 산업 생산 동향을 살펴보면, 건설업을 제외한 유료화 경제권 16개국의 전 산업 생산은 2008년 후반부터 급감하여 고점 대비 20%가량 감소한 후 2009년 봄 이후 -16%로 약하게 반등하고 있으나 상승 탄력은 없다는 전망을 내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지난 해 글로벌 위기에 따른 세계 경제 동반 하락과 이에 따른 국내 경기 부진을 예상하여 2009년 중국 경제 정책의 최대 목표를 ‘8% 경제 성장 유지’로 확정했다. 그리고 경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재정확대와 통화 확대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면서 경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은 제로금리로 더욱 불안해진 노후 대책을 위해 연금을 들거나 조금이라도 수익성이 있는 펀드 등 투자 신탁 상품에 투자를 늘리고 있는 실정으로 높은 실업과 임소득 감소 등으로 일본 민간 부문의 소비가 여전히 침체되어 있어 자력에 의한 경기 회복자체가 점점 요원해지는 상황으로 예측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경제를 살펴보면 2008년부터 산업평균 임금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가계소득 역시 정체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투기 조장책과 부동산 부양책으로 생겨난 일시적 반등에 현혹죄지 말것과 GDP등의 통계에서 존재하는 숫자의 허구성까지 일반 대중이 잘 모르고 있는 부분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돋보이는 책이었다. 경제 전체적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많고 폭넓게 모든 사람들에게 공유될수록 그 경제는 안정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성이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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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과연 모라토리엄을 선언할까? 유럽연합은 왜 신속히 지원책을 내 놓지 않는걸까? 요즘 세계 경제는 그야말로 풍전등화처럼 위태위태하다. 김연아의 밴쿠버 금메달소식에 목말라하는 사이, 벤쿠버는 천문학적인 재정적자로 파산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온다. 세계는 경제 네트워크, 결국 어느 한 쪽의 피해는 고스란히 전달된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벌써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서 촉발된 사태가, 한국의 금융기관들의 막대한 재정손실로 이어지며 심각한 위기를 맞기도 했다. 사실, 일반인이라면 왜 우리나라가 외환위기를 겪는지, 왜 멀쩡해 보이던 금융기관들이 통폐합에 합종연횡을 하는지 모를 것이다. 여기 경제분석에 대한 또 하나의 새로운 책자가 나왔다. <미래를 읽는 기술-경제특강>이 더난 출판사에서 펴냈다. 저자는 김광수 경제연구소. 김광수경제연구소는 2000년 설립되었으며, 그 동안 무수한 경제위기를 선견지명의 혜안으로 분석하고, 과학적 방법으로 예측하며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이미 ‘현실과 이론의 한국경제’를 비롯해, 부동산투기와 한국경제, 위기의 한국경제, 끝나지 않은 경제위기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책에서는 미국와 유럽, 일본, 중국, 한국의 경제현상을 진단한다. 그저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각 국의 경제지표를 세세하게 모아 분석한 자료를 바탕에 두고 있다. 전 세계 각 국들이 함께 살아움직이는 유기적 신경체인 경제적 흐름을 알려주는 2010년판 경제전망 도서인 셈이다. 미국에서 촉발된 글로벌 경제위기를 분석하고, 미국과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등에서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를 전망형식으로 바라보고 있다. 물론 일반인의 시각에서 쉽게 풀어쓴 경제란 아니다. 수 많은 도표와 시각적 그래프를 바라보기란 손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수많은 낯선 용어들을 파악하기란 그리 녹녹치 않다. 하지만, 대략 이해할 수 있는 정도로도 이 책의 목적은 달성하지 않았을까? 수 많은 독자들에게 경제흐름이 어떻게 움직인다는 점을 각인시키는 역할만큼은 확실하다. 더욱이, 한국경제. MB정부이후 국가적 재정적자가 3년만에 1백조를 넘어선다는 분석에는 정말 혀를 내 두를 정도다. 이럴수가. 그렇게 힘들게 경제부양책으로 쓰면서, 국가부도설이 나돌던 IMF를 벗어난 것도 엇그제 같은데, 벌써 국가재정이 파탄날 정도로 돈을 쓰는 현 정부에 대한 분석은 무섭기까지하다. 이 책 하나로, 전 세계경제를 살펴볼 수는 없다. 다만, 큰 경제흐름을 파악하기에 정말 좋은도서이자, 정책연구자들에게는 또 하나의 길잡이가, 비즈니스 관련자들에게는 사업정책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을 줄 듯 싶다. 물론, 일반독자에게도 상식을 넓혀주는 데 큰 역할을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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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0년 5월 설립되어 김광수 소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경제분석을 발표하고 있는 김광수 경제연구소의 최근 연구결과를 담고 있다. 모두 5장으로 구분하여 미국, 유럽,중국,일본 그리고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분석과 함께 미래의 전망을 시도하고 있다. 먼저 미국을 중심으로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는 서브 프라임론 사태로 불리는 부동산 투기 버블 붕괴와 이와 연계해 남발된 부동산 증권화 상품이 부실화된 데 따른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시각에서 미국의 2010년 경제를 전망하는데 부동산시장의 회복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2장에서는 유럽경제의 분석을 시도한다. 유로화 경제권의 경제동향응 산업 생산 동향의 지표를 중심으로 살펴본 바 단기간에 큰폭으로 반등하기에는 다소 부정적이라는 의견을 내고 있다. 3장에서 저자는 중국에 대한 경제전망편으로 이미 2007년 독일을 제치고 세계3대 경제 대국의 반열에 오른 중국은 2010년에 중국 경제는 GDP 규모면에서 일본을 앞질러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으로 부상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4장에서는 일본 경제의 흐름에 대해 경제 위기 후에 일본 기업들의 적극적인 재고 축소 노력 등에 힘입어 재고가 급감하면서 2005년에 비해 훨씬 밑도는 수준까지 줄었으나, 재고율은 수요 급감으로 인해 아직도 경제위기 전에 비해 높은 상태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변수중에 하나는 최근에 불거진 일본 자동차의 대규모 리콜에 따른 자동차 수출분야에서의 어느정도 타격이 예상되는 바 이 부분이 앞으로의 일본제품에 대한 그간 인식들에 대해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염려도 되는 대목이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분석 및 전망편으로 한국 경제는 지표상으로 볼 때 경제위기 이전보다 호황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체감하는 것과는 매우 큰 괴리가 있다는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든 생각은 대개 일반인들은 전문적인 경제 지식이나 분석력을 갖추기 힘들다. 이 책의 내용또한 다소 전문적인 내용인지라 현재는 읽기에 버거운 면이 있지만, 해석의 문제이지 결론은 확고부동하고 명확하기에 시대의 흐름과 각 국의 상황을 경제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 위기의 후폭풍이 어느정도는 진정되는듯 싶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혼란에 빠졌던 세계 경제가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과 경기 부양책으로 최악의 상황에서는 벗어났다는 의견이 상당히 지배적이다. 하지만 점차 유동성 과잉 문제가 대두되면서 제로금리와 유동성 공급 확대 등 비 전통적인 정책 수단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구전략'을 논의할 정도로 기쁨의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유럽쪽이 문제인것 같다. 금융위기로 인한 엄청난 유동성 랠리를 단기간에 일궈내고 전세계는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한국 경제가 어떻게 될 것인지 올바로 이해 하기 위해서는 먼저 글로벌 경제위기의 원인과 배경을 바르게 이해할 필요성이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 시대의 경제적 현상과 실상들에서 마주칠 수 있는 문제들을 만나게 되었다는데 의의를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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