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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엄마의 12달>은 초등1학년 학부모를 위한 지침서이다.
책 내용은 월별로 나눠져 있다.
시기와 계절에 맞게 자녀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학부모들이 준비하고 알아야 할 항목들이 상세히 적혀 있다.
형식적이거나 학습위주의 준비가 아닌 엄마로써 정말 궁금하고 걱정되는 점들을 잘 파악하여 쓴 책이라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이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
학습은 그렇다치고 아이에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체력을 미리 길러주고 스스로 자립적인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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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학하는 조카 선물로 고민하다 서점에서 이거다 하며 선택한 책입니다. 저자가 학부모이면서 기자생활을 해서 그런지 다방면에서 필요한 팁들을 잘 달아놓은 것 같아 유용하네요.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제 경우도 첫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 가장 걱정이 많았던 것 같아요. 12달 동안 꼭 필요한 내용만 군더더기 없이 다뤄 좋습니다.
아이들이 안경을 많이 쓰기 시작하는 시기는 초등 1,2학년 때라는 말에 공감이 가기도 했어요. 우리 아이 그 때 안경을 썼었거든요. 진작에 이런 사실을 알았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가 되기도 해요.
학습과 생활 모든 부분에서 필요한 단원평가 준비, 체험학습, 생일파티, 엄마네트워크 만들기 노하우 등이 구체적으로 잘 드러나 있습니다.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전인적 인재로 키우고 싶어하는 저자의 마음이 곳곳에서 잘 나타나 따스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주위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초등엄마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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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이란것이 시기와 지역별로 다른 점이 있지만, 그냥 간략하게 부담없이 초등 초보엄마가 읽기에 좋은듯해요.
학교의 사이클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