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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끝을 멋지게~
"20대의 끝을 멋지게~" 내용보기
20대에 꼭 만나야할 50인이 궁금하였다. 난 과연 몇 명을 만나 보았을까? 20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30대를 행해가는 지금 어떠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을까를 생각해본다. 매일 아침 일어나 회사에 가고 회사 끝나면 집에 와서 자고 다음날 또 같은 장소로 출근을 하고 매일 매일 반복이 조금은 힘들어지고 있었는데 책속의 30년간 오징어튀김집을 한 할머니는 매일 매일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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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꼭 만나야할 50인이 궁금하였다. 난 과연 몇 명을 만나 보았을까? 20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30대를 행해가는 지금 어떠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을까를 생각해본다.

매일 아침 일어나 회사에 가고 회사 끝나면 집에 와서 자고 다음날 또 같은 장소로 출근을 하고 매일 매일 반복이 조금은 힘들어지고 있었는데 책속의 30년간 오징어튀김집을 한 할머니는 매일 매일이 새롭다고 나에게 말해주었다. 하루하루가 가른 것을. 어제는 지난 간 것이고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 잊어버리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힘을 준 사람들은 특별한 삶들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다, 특별히 성공하지 못하였지만 하루하루 작은 것에 만족하면 나보다는 타인을 조금 더 배려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주위에게 희망이라는 빛을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정말 유명인보다도 나에게 힘을 주고 베울 것이 더욱 많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지금 20대의 마지막에 올해 꼭 만나야할 50명을 스스로 작성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난 제일먼저 10년 후의 나를 만나고 싶다.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그때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더욱 열심히 살아 가자라고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계속 작성해 볼 것이다. 그래서 20대를 마무리하는 2010년12월31일에 정말 후회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갔다는 결의를 역시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었다.



f*******s 2010.04.26. 신고 공감 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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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꼭 만나야할 50인
"20대에 꼭 만나야할 50인" 내용보기
나를 비롯하여 나와 비슷한 또래들이 소위 '88만원 세대'라고 일컬어지는 암울한 현실에서  당장 내일부터 먼 훗날의 미래까지 온통 불투명하기만 한 앞날이 걱정되기만 한다. 이 책은 취업을 앞두고 '스펙' 쌓기에만 열중한 나머지 정작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놓치고 마는 요즘의 우리네 20대에게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 물론 20대 후반을 바라보며 20대를 현재 진행형으로 살
"20대에 꼭 만나야할 50인" 내용보기

나를 비롯하여 나와 비슷한 또래들이 소위 '88만원 세대'라고 일컬어지는 암울한 현실에서 

당장 내일부터 먼 훗날의 미래까지 온통 불투명하기만 한 앞날이 걱정되기만 한다.

이 책은 취업을 앞두고 '스펙' 쌓기에만 열중한 나머지 정작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놓치고 마는

요즘의 우리네 20대에게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

물론 20대 후반을 바라보며 20대를 현재 진행형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마찬가지 이야기이다.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개척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 당연한 이야기가 그렇게 수월한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내 자신 스스로가 크게 발전했다는 믿음을 갖게 해 주었고,

또한 그러한 용기도 갖게 해 주었다.

그렇다면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은 과연 누구일까?

이 책의 저자는 사회적 지위가 높거나 모든 사람들이 알만한 유명인을 소개하고 있지는 않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을 만한 사람들로 자신의 일에 사명감을 갖고 자신의 위치를 빛내고 있는

이른바 우리 사회의 '조연'들을 비추고 있다.

 

작가는 말한다.

20대 초반에 불태웠던 열정을 보상받고자 하는 심리로 20대 중반을 허비하며 놀다가

20대 후반에는 다시 무언가를 만회하기 위해 열심히 시도하고 노력한다.

그렇지만 이미 많은 것을 알아버린 탓에 겁도 많아진다.

맹목적으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기에는 스스로 쳐놓은 그물들이 발목을 잡는다.

어떤 사람들을 만나느냐에 따라 기치관과 삶의 방향이 형성되고,

어떤 자극을 받느냐에 따라 신념과 목표가 성립된다.

꿈을 향해 나아갈 때 넘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인데,

한 번도 넘어져 보지 않은 사람들만을 만난다면 다시 일어설 용기를 내어보기도 전에

주저 앉아 버리거나 좌절부터 하고 만다.

 

이 말을 듣고 나는 마치 나 자신의 현재 모습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만나는 긍정적이고 용기 있게 노력하는 이들,

여러 가지 실패를 겪었지만 그것을 극복한 이들,

세상을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볼 줄 알며 정말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이들은

20대인 우리에게 세상은 살아볼 만한 것이며, 세상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것임을

일깨워 준다.

 

이제 20대를 막 출발한 사람들에게,

혹은 아직 20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또는 30대나 40대가 되어 이미 훅 지나가 버린 20대를 그리워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크나 큰 용기와 희망을 당신에게 가져다 줄 것이다. 

p****m 201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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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내용보기
20대에 누구를 만나느냐는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을 생각해봐도 어떤 사람을 어떻게 만나느냐하는 것은 중요한 일일 것이다. 20대는 완성되지 않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시기이기 때문에 누구를 만나 어떻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냐에 따라 30대, 40대에 어떤 삶을 살게 될지가 결정 되는 것이다.       이 책 <20대에 꼭 만나야 할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내용보기
20대에 누구를 만나느냐는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을 생각해봐도 어떤 사람을 어떻게 만나느냐하는 것은
중요한 일일 것이다.
20대는 완성되지 않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시기이기 때문에 누구를 만나 어떻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냐에 따라
30대, 40대에 어떤 삶을 살게 될지가 결정 되는 것이다.
 
 
 
이 책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은 흔히 생각 할 수 있는 유명인들,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조언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고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래서 더 친근하고 공감이 간다.
평생 단역만 맡아온 배우, 30년째 같은 자리에서 오징어 튀김을 파는 할머니, 길 다방(?) 커피 한 잔으로 졸음을 쫓는
택시기사 등 특별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의상 디자이너,  전시기획자, 파티플래너 등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어오고 있는데
자신이 20대에 만났던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의 자신을 있게 해주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20대에 어떤 사람들을 만났느냐에 따라 내 30대, 40대의 삶이 어떤 열매를 맺게 되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순간을 즐기며 살아가기를 원한다.
그 결과물을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이런 다짐들을 좀더 굳건히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준다.
 
 
 
완성된 삶이 아니기에 더 중요한 시기인 20대.
우리는 과연 어떤 사람들을 만나 그 들의 삶에서 어떤 모습들을 보고 배워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꼭 20대가 아니어도 한 번쯤 읽고 자심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도 좋을 것 같다.

 
 
나눔의 속성은 하나를 베풀고 돌아서면 아깝기보다는 더 주지 못함에 안타까워진다는 점입니다.
나눔을 통해 이기적인 나의 마음이 깍이고 융화됩니다.
나눔은 함께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며 함께 느끼게 해줍니다. (p.190)
 
안달하지 않아도 밤은 어김없이 가고, 짐을 지지 않아도 되는 아침은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어깨에 메인 짐은 한 발 한 발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걷다보면 내려놓을 날이 옵니다. (p.250)
a*******4 201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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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기분좋은 만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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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 갔다 접하게 된 책. 대체 이작가는 어떤사람을 만나라는 거야 하면서 책을 집었다. 내 예상과는 다르게...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래서 더 특별한 이들과의 만남. 책을 읽으며 생각에 잠기게 됐다. 이 속에 틀림없이 내가 있다. 무의미하게 일상을 보내던 나. 가까운 사람에게 무뚝뚝하던 나.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상을 바라기만 하던 나. 그런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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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 갔다 접하게 된 책.

대체 이작가는 어떤사람을 만나라는 거야 하면서 책을 집었다.

내 예상과는 다르게...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그래서 더 특별한 이들과의 만남.

책을 읽으며 생각에 잠기게 됐다.


이 속에 틀림없이 내가 있다.

무의미하게 일상을 보내던 나.

가까운 사람에게 무뚝뚝하던 나.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상을 바라기만 하던 나.


그런 나를 보내고

매순간을 감사하는 나.

전세방을 빼서 독립영화를 찍을 만큼 열정적인 나.

혼자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을만큼 씩씩한 나

를 만난다.


작가의 말처럼 사람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다.

새해를 맞아...기분좋은 만남을 했다.


y*****4 201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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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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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대를 위한 책이 하루에도 수십권씩 출간이 되고있다. 모두들 내용이 비슷하고 다 알고있는 내용이라서 지루해지려고 할 때쯤 이 책을 알게 되었다.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책을 펴보니 50명의 목록이 펼쳐져있어 목록만 봐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 얼른 첫장을 폈다.   제목앞에 숫자를 꼭 기입해두는 것이 인상깊었다. 정말 숫자를 보면서 한명씩 차례대로 만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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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대를 위한 책이 하루에도 수십권씩 출간이 되고있다. 모두들 내용이 비슷하고 다 알고있는 내용이라서 지루해지려고 할 때쯤 이 책을 알게 되었다.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책을 펴보니 50명의 목록이 펼쳐져있어 목록만 봐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 얼른 첫장을 폈다.

 

제목앞에 숫자를 꼭 기입해두는 것이 인상깊었다. 정말 숫자를 보면서 한명씩 차례대로 만나볼까 생각이 들 정도니

이 책을 읽고나면 뭔가 하나씩 얻어낼 것 같아 단숨에 읽어갔다.

 

이 50명 중에서 내가 살면서 한번쯤은 마주쳤을 수도 있는 사람도 나와서 읽을때마다 끄덕끄덕 공감을 했다. 50 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사람을 꼽자면

우선 세번째로 나온 '흘려맨'을 잘 알고있다.

짧은시간에 끝낼 수 있는 일을 1년 가까이 낭비하고있는 모습을 지켜봐왔고 결국은 얼마 되지 않아 일을 그만두는 것을 보게되었다. 안타깝게 생각하면서도 그렇게는 살지 말아야겠다. 늘 자극을 받으며 시간 관리를 하려고 노력했다.

 

12. 혼자 식당에 들어가 고기를 구워먹는 선배

아직까지 만나보지 못했지만 한번쯤 만나보고싶은 사람이다.

혼자라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먹고싶은 음식을 혼자서도 맛있게 먹는 사람


13. 종점에서 출발점으로 향하는 지하철 운전사

이 주제에 담긴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다.

나야 뭐 힘든일 있어도 버티고 잘살자 주의라서 자살같은건 꿈도 안꾸는 사람이지만 마음이 약해서 쉽게 자살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고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17. 매일의 소소한 기쁨을 만끽할 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 정말 유쾌하다. 만나고 싶다기보다는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사람이 되서 누군가에게 늘 기쁜 존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26. 일상을 여행하듯이 만끽하며 사는 사람

알게되고 만나게 된다면 정말 나도 그렇게 될 것 같아 꼭 한번 만나보고싶은 사람이다.

일상을 늘 즐기면서 사는 사람... 나도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노래를 들으며 즐기면서 하려고 하지만

늘 그렇기는 아직 부족한 면이 많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일상이 지루하지 않고 삶이 무료하지 않으니 늘 행복할 듯 하다.

주변에 있으면 같이 행복해질 것 같아 꼭 만나고 오래 알고싶은 사람이다.

 

32. 벼랑 끝으로 내몰릴 때 서점을 찾는 사람
잘 알고있다. 그 모습들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나 역시도 서점을 좋아하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 책을 통해 위안을 삼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친구들 만날 때도 늘 서점에서 만나고 ... 요즘에는 인터넷 서점이 많이 생겨 서점을 자주 가지는 않지만

사춘기시절부터... 늘 서점이 내 아지트였고... 또하나의 안식처였던 것이다.

힘든일이 생길 때 마구 나쁜생각을 갖는 사람보다는 이런 사람이 훨씬 인생에 있어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됐다.

 

 


35. 무인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주인아주머니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이 따뜻해지고..감동에 울컥해지는 부분이다.

tv에서도 한번쯤 다뤘었던 것 같은데 책을 통해 읽어보니 이런 사람 ...

그리고 무인 포장마차에 정직하게 돈을 넣고 가는 사람들 모두가 희망이다.

험한 세상에서 이런 사람들 꼭 한번씩 마주치게 된다면 더욱더 열심히 살고싶어질 것 같다.

 

 

 

38.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할 일을 찾아하는 청년

많이 봐왔다. 누가 하라고 한 것도 아닌데 나서서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나도 배우고 싶고

나태해지다가도 눈이 번쩍 뜨이는 것을 발견한다.

이런 사람... 오래 곁에 두고싶다. 더 알고싶고..

 


50. 꿈을 이룬 미래의 나와 원치 않는 미래의 나

꿈을 이룬 미래의 나를 얼른 만나보고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에서 거론된 사람들의 좋은 모습을 닮아 더 잘살아야한다.

원치않는 미래의 나는 .... 만나고싶지 않다. 아니 오히려 자극이 되어

꿈을 이룬 미래의 나를 더 빨리 만나게 될 수 있을지 모르니..

한번쯤은 만나봐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 책.. 정말 감동도 있고 채찍질해주는 책인 듯 하다.

나태해지지 말라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라고 알려주어 고맙다.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서 좋았고 주변사람들에게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책에 나온 50인을 인생에서 한번 마주쳤든 마주치지 않았든... 한번쯤은 다시 만나보면서

20대를 한번 돌아봐야겠다. 다가오는 30대부터의 인생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이 나의 멘토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는 것 같다.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 고마운 책이다.

h*****2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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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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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20대 초반에는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이 있었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것을 했는지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지 싶다.   한동안 바쁜 회사생활에서도 이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20대의 꿈들을 접할수 있었고 나의 꿈도 실현가능성이 조금씩 열려지는거 같았다. 하지만 아무 노력없이는 대가가 없는법이다. 현재의 나로써는 뭔가 이루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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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20대 초반에는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이 있었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것을 했는지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지 싶다.

 

한동안 바쁜 회사생활에서도 이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20대의 꿈들을 접할수 있었고

나의 꿈도 실현가능성이 조금씩 열려지는거 같았다. 하지만 아무 노력없이는 대가가 없는법이다. 현재의 나로써는

뭔가 이루지 못한 꿈에서 꿈만 꾸는이가 되어버린듯한 느낌마저 주었다.

 

성공과 실패를 무릅쓰고 책에서는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을 이루는 사람과 꿈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는 사람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달려간다. 나역시도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달려가고 있는것뿐이다.

 

입에 발린 성공기를 다루고 있을진 모르지만 목표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에게는 좋은 신발과

좋은 음료의 역할을 할수있는 책이지 싶다.

 

20대에는 모든것들이 희망과 꿈에 부풀어 있다. 그 희망들을 현실과 타협해서는 안되며 그 꿈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아야한다. 세월이 흘러감에따라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 마음의 문을 닫고 목표를 점점 낮추고 희망이 사라져버린

현실과 타협을 통해서 그냥 평범한 삶이 되어버릴지라도 희망과 꿈은 항상 가지고 있어야한다.

 

20대여 두려운게 무엇인가?

그 두려움을 잠시 서랍속에 고이 넣어두고 날개를 달고 날아올라보자.

h******d 201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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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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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꼭 만나야할 50인      저자 윤정은 | 출판사 원앤원북스                  20대에는 어떤 사람을 만나야 우리 인생에 유익하며 좀 더 나이를 먹은 후에도 후회하지않는 것일까요 인생이란 두번의 경험이 주어지지않고  다시 돌아오지않는 순간이기에 더욱 더 충실하게 살아야하는 부담감만큼이나 만나야 할 사람 역시 무슨 숙제처럼 인생을 좌지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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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꼭 만나야할 50인 
 
 
저자 윤정은 | 출판사 원앤원북스

 

 

 

 

 

 

 

 

 20대에는 어떤 사람을 만나야 우리 인생에 유익하며 좀 더 나이를 먹은 후에도 후회하지않는 것일까요

인생이란 두번의 경험이 주어지지않고  다시 돌아오지않는 순간이기에 더욱 더 충실하게 살아야하는 부담감만큼이나

만나야 할 사람 역시 무슨 숙제처럼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것이니..... 더럭 겁이 나는 순간이 아닐 수없습니다

아마도 20대란 가능성에 가장 무게를 둔 나이가 아닐까요

그런 가늠으로 보자면 30대는 열정,40대는 관록이 붙은 노하우 그리고 50대에는 열정을 실은 젊은 감각이라고 해야하나요

 

 

 

 

결국 20대에 만나야 할 사람이란 개인에 따라 아주 다른 인간적인 관계도가 그려지는 것이지요

내가 원하던 원하지않던 만남의 인연이란..... 계획도 없고 인연의 끈에 의해 만남이 결정되는것인데

어쩌면 우리들이 만남이 우연에서 얻어지는 결과라고 해도  

결국 본인이 소망하는바대로 본인이 원하는대로 .....보여지고 얻어지는것이  아닐까합니다

어쩌면 작가 자신 역시 자신이 20대에 만난 사람에 대해 인생에 중요한 포인트를 잡듯

아마도 만난 그 사람이 중요했던 것이 아니라 그 만남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고

거기에서 배울 것을 찾아냈던  작가의 겸손한 마음가짐이 바로 성공의 지렛대가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을 볼것인가

누구를 만날까

무엇을 배울까

결국 만남이란 만남 자체에 미래기  좌우하는것이 아니라 그 만남에서 무엇인가를 배우고자하는 그 사람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한것 이라는....

내 삶의 궤적을 바꿀 작지만 엄청난 만남을 이 책에서는 작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만남의 흔적으로 설명되어지는데요

만나야 될 50인은 어찌보면 개인의 상황에 따라 만나지는 각각의 사람에게서 무엇을 건지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관건이라고 여겨집니다

왜냐면 이 책에 소개된 각각의 사람들이 만나기 어려운 유명인들도 아니고 곧은 가치관을 지닌 각각의 개인적인 평범한 사람들이므로

우리들에게 시사하는바는 누구를 만나는가보다는 어떤시각으로 보며 무엇을 배울것인가로 설명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렇다할 명문대를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해 허덕이는 많은 젊은이들이 산재해있고

꿈을 잃고 도전할 용기도 잃고 자신의 생을 열정적으로 사랑하지도 못하는 그런 젊은이들이 가득한 이 즈음.....

막막함과 두려움,그리고 초라한 꿈의 상실을 등에 업고 전전긍긍하는  젊은이들에게

남들이 주저하는 도전을 겁내지말고 시도할 것이며 열정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20대들의 성공과 마음의 불씨에 불을 지펴 앞으로 더 나아가고 더 날아오르는 힘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열정과 충고가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당신이 20대라면 무엇을 두려워 할것인가요?

날개를 펼쳐 세상을 두려워말고 날아보시기를 권합니다

만남을 두려워말고 무엇인가를 배우기를 겁내지말하는 작가의 따뜻한 충고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젊다는 것은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는 에너지이며 재산입니다

아마 열이면 열.... 백이면 백.... 20대에 만나야 할 사람의 명부는 각자 다 다를 것입니다

당신이 배워야할 것이라면 세상의 모든 만남을 두려워말고 고개를 숙이고 겸손하게 그렇게 세상과 악수 하시기를 바랍니다

 

 

 

 

 

 

 

 

i****a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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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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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구절이 정말 많았다. 헌데 이놈의 기억력이 문제인지라 책을 덮은 후 머릿속은 새하얀 백지가 되어있었다. 무의식적으로 아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책이었다. 나의 주변사람들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나의 대인관계는 어떤가? 어떤 상황에서든 나를 응원해주고 독려해주는 이가 있는가? 나는 친구들에게 어떤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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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구절이 정말 많았다.

헌데 이놈의 기억력이 문제인지라 책을 덮은 후 머릿속은 새하얀 백지가 되어있었다.

무의식적으로 아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책이었다.

나의 주변사람들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나의 대인관계는 어떤가? 어떤 상황에서든 나를 응원해주고 독려해주는 이가 있는가?

나는 친구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새삼 생각할 수 있었다.

20대는 변화를 두려워해서도 피해서도 안된다. 뭐든 부딪혀보는 때가 바로 20대다.

아직 쌓은것이 없기에 잃을 것도 없으니 말이다.

 

책은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하라는 거와 겉모습이 다가 아니라는 것,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 남을 부러워하는 만큼 나를 부러워하는 이도 있다는 점, 자신감, 노력 등 기본적인걸 다루고 있다.

 

책 내용 중 회식자리를 싫어하는 신입사원의 글이 있었는데 나 또한 그런 자리를 껄끄러워했기에 피한 적이 더러 있다.

회식자리도 사회생활의 연장임은 알지만 어쩌겠는가 친하지않다면 어울리기 싫은 걸...

그래도 그런 자리가 생긴다면 노력은 해봐야겠다. 처음부터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20대...끝이 아닌 시작점이다.

50인의 사람들을 만나며 조금이나마 나의 생각, 행동을 바꾸는 계기가 되는 작은 전환점이었다.

h*******7 201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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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서평]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내용보기
23살 신입 직장인으로 고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이상하게 요즘들어 자기개발서라던지 삶의 지침이 되어주는 책에 의지를 많이 하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읽게 된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책을 읽으며 딱딱한 문체에 실망하여 이 책도 분명 뜬구름 잡는 이야기나 늘어놓겠지   생각했지만 몇페이지 넘기지 않아서 일상에 지친 나를 꿈꾸게 만들었다.   언
"[서평]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내용보기

23살 신입 직장인으로 고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이상하게 요즘들어 자기개발서라던지 삶의 지침이 되어주는 책에 의지를 많이 하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읽게 된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책을 읽으며 딱딱한 문체에 실망하여 이 책도 분명 뜬구름 잡는 이야기나 늘어놓겠지

 

생각했지만 몇페이지 넘기지 않아서 일상에 지친 나를 꿈꾸게 만들었다.

 

언제 내가 꿈을 꾸었는지도 모르게 사회생활에 투입된 나에게 결코 늦지 않았으니

 

도전하라고 말하는듯 했다. 그리고 기억에서 잊혀진 꿈을 다시금 꾸게 되었다.

 

몇일 전 친구들과 서로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나누었다.

 

항상 술마시고 남자 얘기나 연예인 얘기, 구두 얘기만 하던 우리가 처음으로 서로의 꿈을

 

얘기한 것이다. 지금 회계사가 되기위해 시험도 보고 자격증도 여러개 취득한 친구의 꿈은

 

미술을 하는 '화가'가 되는것이였고, 사무직은 맞지 않는다며 백화점에 취직을 할까 고민하는

 

또다른 친구의 꿈은 '쇼핑몰 CEO'였다.

 

하지만 그녀들은 20대이며 도전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절대로' 꿈을 포기한 상태였다.

 

나는 계속 도전해볼 것을 권유했지만 나에게 돌아온 말은 현실을 직시하라는 것 뿐이였다.

 

지금 우리는 가진 돈도 없고 끼도 없으며 부모님의 지원도 없고 오직 꿈만있다.

 

하지만 어리기 때문에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실패의 쓴맛을 볼지라도

 

아름답지 않을까. 내 친구들이 꿈을 위해 나아가고 도약하길 바랬지만

 

이미 코앞의 현실만을 생각하는 나의 친구들이 가슴아프게 느껴졌고

 

아직도 현실을 외면하고 꿈을 꾸는 내가 어린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친구들의 꿈을 언제든지 응원할 것이다.


 

이 책에서 만나게 해준 50인 에는 성공한 사람도 있었지만 반면 하루하루를 불행하다며 불만을

 

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내 사람 보다는 타인에게만 열심히 친절을 베푸는 어리석은 사람도 있었다.

 

또 다른사람의 흉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있었고 여름 여행으로 봉사활동을 가는 사람도

 

있었다. 사실 읽으면서 뜨끔했던 내용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타인에게만 친절을 베푸는 어리석은

 

사람이 내가 아닐까 생각되었다. 나는 항상 착한 인상에 어수룩하고 애교있는 말투로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으며 그러기를 바래왔다.

 

하지만 나와 친한 친구들에게는 어려운 부탁도 개의치 않고 했으며 가족들에게는 짜증대마왕 이였다.

 

지금도 물론 가족들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부분에서 큰소리도 치고 짜증도 낸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가족이고 나에게 없어선 안될 사람도 가족이지만 생전 처음본

 

버스에서 만난 사람,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눈에도 나는 '좋은사람'으로 비춰지길 바라는 것이다.

 

사실은 짜증도 잘내고 예민한데다 스트레스도 잘받는 성격이지만 모르는 사람, 나와 상관없는

 

사람에게 '나'를 감추고 연기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후회하지 않으려면 잘하라는!

 

나에게 경고성 메세지를 주었다.

 

그리고 내 주변에도 하루하루 자기불행을 늘어놓는 사람도 있었다. 그 사람만 만나면 나까지

 

힘이 쭉쭉 빠지고 불행한 기운이 스물스물 몰려왔다. 나는 그 사람과 있는 자리가 불편했고

 

또 불편했다. 그래서 그 사람과의 만남을 피하는 과정에서 주변사람들과 나의 생각이 같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하루하루가 즐겁고 재밌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그렇게 불행한지 모르겠지만 결국

 

그 친구는 불행하게도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떠나갔다.


 

처음으로 책에 줄을 그으며 책을 읽었다. 항상 깨끗한 책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에

 

낙서나 줄긋기를 한번도 시도한적이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며 꼭 나를 생각하는 사람이 충고해주고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르쳐 주는 것 같았다. 사실 읽으면서 어떻게 지금 내 상황에 딱 맞는

 

이야기를 해주는 것인지 놀라기도 했고 내 좁은 인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항상 내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사귀고 어울렸지 다른 사람들이 내 영역에

 

침범하는 것조차도 싫어했는데 사람을 만나며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배울게 많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

t*****5 201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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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나야할 50인..?
"꼭 만나야할 50인..?" 내용보기
꼭 만나야 할 50인이라기에 위인전에 나올법만한 인물들의 이야긱 적혀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책을 열었다. 내용은 그렇지 않아서 내심 실망했다. 그러나 전체적인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우리주위에서 흔히 보수 있는 인물들을 토대로 쓰여있는데 그래서 인지 내용이 쉽게 다가오긴 했지만 감동은 없었다. 이런 류의 자기개발서는 식상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지금 까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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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나야 할 50인이라기에 위인전에 나올법만한 인물들의 이야긱 적혀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책을 열었다.

내용은 그렇지 않아서 내심 실망했다.

그러나 전체적인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우리주위에서 흔히 보수 있는 인물들을 토대로 쓰여있는데

그래서 인지 내용이 쉽게 다가오긴 했지만 감동은 없었다.

이런 류의 자기개발서는 식상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지금 까지 어디서나 만나본 책들과 다를 바 없다는 점에서 실망했다.

오히려 위인들의 이야기를 틀로 잡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a********4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