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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사람은 무슨 일에 있으면 남의 도움을 바랄 뿐이지 자기 자신의 도움에 의탁할 마음은 적다. 남의 도움이라는 것은 늘 확보하지 못한데도 말이다. 적은대로, 부족한대로, 가장 확실한 것은 나 자신 속에서 찾는 힘이다. 나는 내 몸을 마음에 맡기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고 깨달았다. _ 몽떼뉴 (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
p59 -상냥하고 겸손하라 뿌린 씨의 생명을 잡초가 빼앗듯이, 노여움은 사람의 힘을 소모시킨다. 상냥하고 어진 마음만이 보답을 받는다. 허영심도 사람을 파먹는다. 겸손한 마음만이 커다란 보답을 받는다.
작고 편집은 이쁜데.. 처음엔 그래도 괜찮은 글들 좀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조금은 실망스러운 책이었다. 어디선가 읽었던 내용들이 많았고,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생각보다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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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불행하기 때문에 우울증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우울증이 있기 때문에 불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