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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만 알아도 문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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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자주 나오는 TOEIC 레벨순 영단어 2000    -  단어만 알아도 문제가 보인다  -      토익이든, 토플이든,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지금 현 시점에서  영어공부는 늘  다 끝내지 못한 숙제처럼 어깨를 짓누른다.  물론  체계적으로  강의를 듣거나  교재를 사서  단계별로  공부를 해야하겠지만,  더불어 꼭 필요한 공부가 바로 단어를 암기하는 일이다.  조금씩 자투리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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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자주 나오는 TOEIC 레벨순 영단어 2000   

-  단어만 알아도 문제가 보인다  -

 

   토익이든, 토플이든,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지금 현 시점에서  영어공부는 늘  다 끝내지 못한 숙제처럼 어깨를 짓누른다.  물론  체계적으로  강의를 듣거나  교재를 사서  단계별로  공부를 해야하겠지만,  더불어 꼭 필요한 공부가 바로 단어를 암기하는 일이다.  조금씩 자투리 시간이 날때마다   관련된  단어를  익혀둔다면  많은 공부시간을 따로 투자하지 않더라도  조금 더 쉽게  시험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늘  관련된 단어를 따로 공부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점수대별로  단어만 따로 떼어서 공부할 수 있는  'TOEIC 레벨순 영단어' 책을 발견해서 참 반가운 마음이다.  

 

  특히  첫 부분에 미리  600점 레벨, 730점 레벨,  860점 레벨의  진단 test가 있어서  자신의 수준을 한 번  정검하고  적당한  단계를 골라서 그 부분부터  단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사실 단어 공부를 하기 위해 따로 시간을  빼놓는것 보다는  수시로  짬날때마다 공부하기  편리하도록  따로 MP3 음성자료로  책에 나오는 본문의 예문 2000단어를   제공받을 수 있어서   수시로  듣기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서   더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녹음 순서는 한국어 뜻과 영어로 이루어져 있고,  시간은  4시간 30분 정도의 분량이다.  

 

   책을 보면 단어만을 외우기보다, 본래  TOEIC시험의  기본  형식대로  Listening Test와 Reading Test를 대비해 공부하는  기초가 될만하다.   토익시험의 취지대로 일상생활과 비즈니스에 관한  단어들을  익힐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첫 단어인  Staff 의 경우 '회사와 조직의 인사에  관련되 단어'로 president, director, representative(사장, 중역, 대표자)...... 식으로  한 페이지에  10개씩  주제와 관련된 단어들로  수록되어 있어서  좀 더 쉽게  관련된 단어들을  익히게 구성되어 있다.   따로 단어와 함께 예문이 나오는데  예문은 최대한 짧은 문장으로 단어와 연결시켜 이해하는 수준정도로 간단하다. 

 

   목적이 토익을 위한 기본적인  레벨순 영단어 습득인 만큼,  다른  방법으로 토익공부를 하면서  수시로  단어를 접하기에는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크기도 그리 크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듣고 보기에 적당한 점이 더 마음에 든다.  무슨 공부든  교재뿐 아니라,  결심한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며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것이 더 중요하겠지만,  이 책을 계기로 다시  토익공부를  시작해보고 싶어진다.  물론  다른 강의를  알아보고 강의와 함께  병행하면  도움이 될 것같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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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순으로 나와 스스로 영어단어실력을 평가해볼수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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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자주 나오는 토익 레벨 순 영단어 2000   600점대, 730점대, 860점대의 레벨 순으로 영어단어가 나와 있다. 각각 800개, 600개, 600개씩 담겨있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그렇게 크게 기대를 안했었다. 그냥 괜찮은 토익영어단어 사전이겠구나 했는데 의외로 괜찮아서 좀 놀랐다.   유기성이 굉장히 뛰어났다. 보통 영어단어를 외우다보면 뜻이 비슷하거나, 스펠링이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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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자주 나오는 토익 레벨 순 영단어 2000


  600점대, 730점대, 860점대의 레벨 순으로 영어단어가 나와 있다. 각각 800개, 600개, 600개씩 담겨있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그렇게 크게 기대를 안했었다. 그냥 괜찮은 토익영어단어 사전이겠구나 했는데 의외로 괜찮아서 좀 놀랐다.


  유기성이 굉장히 뛰어났다. 보통 영어단어를 외우다보면 뜻이 비슷하거나, 스펠링이 비슷하거나, 비슷한 패턴의 단어들이 많다. 그런 것들을 보다보면 나중에는 헷갈리게 된다. 이 단어를 보면 다른 단어가 생각이 나지만 그 단어의 뜻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하다. 결국 사전을 찾거나, 포기하게 된다.


  금전에 관련된 account가 나오면, 여기에 관련된 loss, raise, limit, deposit, save 등 관련된 영어 단어들이 나오고 밑에 예문까지 나오니 외우기가 굉장히 좋다. 물론 여기는 레벨 600점대라 좀 쉬운 단어들이 나와서 왠만한 사람들은 그냥 쑥쑥 넘어가게 된다.


  3단계로 맞춰서 나온 영어단어, 수준별로 나와서 보기 쉽고, 자신의 수준별로 외울 수 있어서 좋다. 자신의 점수대를 알 수 있는 좋은 분별력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단점이 될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의 토익 성적이 800대를 바라본다면 결코 추천하지 않는다. 그대에게는 너무나도 쉽고, 불필요한 영 단어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 책을 사용할 때는, 자신의 수준이 너무 뒤죽박죽이라 잘 모를 때, 600점대의 토익 수험생들에게 가장 좋다.


  토익의 영단어, 보너스 mp3는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이었다. 역시 들으면서 하니 귀에 쏙쏙 박힌다. 보고 읽는 것이 아닌, 공부를 하는 책이었던 만큼 이런 책은 아무리 봐도,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으니 꽤 추천할만 한 것 같다.

r********i 201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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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험에 자주 나오는 TOEIC 레벨순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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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익 시험에 자주 나오는 영단어를 레벨 순으로 구분해서 총 2000단어로 구성했다. 600점 레벨 800단어, 730점 레벨 600단어, 860점 레벨 600단어로 나누고 그 안에서 다시 비즈니스, 경제 등 주제별로 구분하고 관련 있는 단어 10개씩을 유기적으로 묶어서 학습의 효율성과 효과를 높였다. 책 사이즈 자체도 문고본 사이즈로 출퇴근이나 등하교와 같은 이동시간, 조깅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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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익 시험에 자주 나오는 영단어를 레벨 순으로 구분해서 총 2000단어로 구성했다. 600점 레벨 800단어, 730점 레벨 600단어, 860점 레벨 600단어로 나누고 그 안에서 다시 비즈니스, 경제 등 주제별로 구분하고 관련 있는 단어 10개씩을 유기적으로 묶어서 학습의 효율성과 효과를 높였다. 책 사이즈 자체도 문고본 사이즈로 출퇴근이나 등하교와 같은 이동시간, 조깅과 같은 운동 중에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은 학습하기에 앞서 자신의 레벨을 진단할 수 있는 레벨 진단 스피드체크라는 것을 제공한다. 막연하게 한 단어씩 암기하는 방법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레벨을 선택해서 한 페이지씩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러한 짜임새 있는 과정을 통해서 잊어버릴 틈을 주지 않는 것이 이 책의 비결 중에 하나다. 연관성으로 묶어놓은 10개의 단어 아래 부분에는 각 단어에 알맞은 예문도 제시하고 있어서 암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웹페이지에서 무료다운로드로 지원하는 음성자료를 통해서 학습효과를 높이고 리스닝 실력도 함께 업그레이드할 수 있기에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음성자료는 암기의 효율성을 위해서 모든 숙어가 한국어 다음 영어 순으로 녹음되어 있다. 각 레벨 마지막에 제공하는 테스트를 통해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고, 책 뒷부분에 있는 색인을 통해서 2000단어 중에서 별도로 체크해보고 싶은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인적으로 토익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영단어를 체계적으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한 점이 마음에 든다. 각 레벨별로 색상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책 옆면을 통해서 해당 레벨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쉽게 휴대하며 학습할 수 있는 사이즈도 장점이지만, 작은 사이즈에 알차게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 이 책에 매력이다. 무료다운으로 제공되는 해당 음성자료 또한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시너지가 되어주고, 각 장마다 10단어씩 연관 있는 단어들끼리 유기적으로 구성해놓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기억하기도 수월하고 지속하는데도 장점이 있다. 소소해보이지만, 10개의 단어로 이러한 구성을 해놓은 것이 기억을 유지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 전반적으로 600~700점대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쉽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핵심 단어를 자투리 시간에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로써 토익 시험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리라 기대한다.



s*****n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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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자주 나오는 레벨순 영단어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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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밉게 생긴 녀석이 있었다. 중학교 1학년 공부는 못 해도 자존심은 늘 터무니없어서 녀석이 백점 맞는 영단어 시험이라면 나도 못할 것 없다는 용심을 내며 나도 구입한 것이 단어집이었다. 물론 단어집은 며칠 못 가서 내 손을 벗어났다. 집 어느 구석에서 몇 달째 처박혀 곰팡내를 풀풀 풍기다가 아버지 눈에 포착되어 부리나케 도망쳐 나왔던 기억도 있다.      천마총 주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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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얄밉게 생긴 녀석이 있었다. 중학교 1학년 공부는 못 해도 자존심은 늘 터무니없어서 녀석이 백점 맞는 영단어 시험이라면 나도 못할 것 없다는 용심을 내며 나도 구입한 것이 단어집이었다. 물론 단어집은 며칠 못 가서 내 손을 벗어났다. 집 어느 구석에서 몇 달째 처박혀 곰팡내를 풀풀 풍기다가 아버지 눈에 포착되어 부리나케 도망쳐 나왔던 기억도 있다.

 

   천마총 주변을 걷다가 멀리 노랑머리 여인네들을 발견하고, 흠칫 놀라며 설마설마 혀끝을 차며 앞으로 걸었던 적이 있다. 거리가 좁혀질수록 심박동은 쿵쾅쾅쿵 지축을 뒤흔드는 듯 착각을 일으켰다. 첨성대가 인쇄된 리플릿을 내보이며 어디냐고 묻는 그네들의 말이 아득이 멀어지고, 눈앞은 새하얀 눈밭이었다.

 

   아뿔싸 닥치고 나면 그때서야 준비 못한 것을 탄하는 이런 몹쓸 인생.

 

   제대로 된 외국어 하나 구사할 줄 모른다면, 차라리 우리말이나 잘하자며 국어사전을 독파하던 20대 초반 그 시절은 그래도 도망칠 구석이 어느 정도 있었다. 그런데 이제 30줄에 접어들어 더 이상 피해다닐 명분이 없다. 우리말글에도 영 젬병이라 도무지 잘하는 것은 비아냥이고, 남탓이라 이제는 외국어를 좀 해야 않겠나는 생각에 봉착하고 만다.

 

   이런 난관에서 나는 이 책 <시험에 자주 나오는 TOEIC 레벨순 영단어 2000>을 만나, 몇 날 며칠을 딴에는 공부합네 하면서 지내고 있다. 공부라는 것이 늘 그렇듯 조바심이 가장 큰 적이다. 십수년 동안 낙오와 좌절로 점철된 공부인생을 개선할까 싶어 이 책은 제법 여유를 부리면서 읽어가고 있다. 2000 단어가 수록되었다는 이 책, 과연 2000단어까지 되나 싶을 정도로 행간은 널찍하니 가독성이 높다. 그렇다고 만만하게 읽어갈 수 있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초두에 각기 실력을 점검하고 단계별로 어휘를 점검하고 익힐 수 있도록 안배하고 있는 이 책의 구성은 나처럼 비일관적인 학습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균형적인 어휘를 제공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몹쓸 인생이라고 혀를 끌끌 차면서도, <영단어 2000>을 집어든 것은 아무래도 아직은, 그래도, 의욕이 남았음에 분명하다. 늦었다 생각하는 분들, 그 속에 내가 있다. 그리고 <영단어 2000>이라는 다소 부담이 적은 영단어집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이 고맙다.

k****t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