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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의 마법사] 신기한 그림 마법 속으로~
"[오프의 마법사] 신기한 그림 마법 속으로~" 내용보기
책표지부터 눈을 어지럽히는 이 책. 제목도 매력적인 '오프의 마법사'입니다. 울딸은 아직 만화같은 책을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어떨까 걱정했는데 참 좋아하네요. 다 읽고 나서는 "엄마 너무 재밌어. 그리고 신기해..엄마도 한번 봐봐" 라고 말하네요. 제가 봐도 너무나 신기한 그림책. 내용도 재밌고, 그림 마법은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어렸을때 한번씩은 봤던 것 같은 그림
"[오프의 마법사] 신기한 그림 마법 속으로~" 내용보기

책표지부터 눈을 어지럽히는 이 책. 제목도 매력적인 '오프의 마법사'입니다.

울딸은 아직 만화같은 책을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어떨까 걱정했는데 참 좋아하네요.

다 읽고 나서는 "엄마 너무 재밌어. 그리고 신기해..엄마도 한번 봐봐" 라고 말하네요.

제가 봐도 너무나 신기한 그림책. 내용도 재밌고, 그림 마법은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어렸을때 한번씩은 봤던 것 같은 그림, 알쏭달쏭 신기하답니다.

 

마녀가 왕자에게 우글리 부글리 마법을 걸어 왕자는 개구리로 변해버렸어요.

이런저런 방법으로 마법을 풀려고 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네요.

마지막 방법은 오프(시각, 광학)의 마법. 갖가지 무늬를 잘 들여다보면 해답이 보입니다.

마법사한테 가기 위해서는 무늬를 잘 건너야 하는데요. 잘 쳐다보면 무늬가 보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만 보면 그 무늬가 사라져요. 저도 왕자처럼 길을 잘 따라가 마법사를 만났답니다.

 

첫번째 그림부터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과연 울딸아이는 이 그림을 잘 이해했나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두번째 그림부터는 저도 좀 어렵더군요. 그러나 뚫어져라 보면 보인다는..

울딸은 마지막 장에 나온 빙글빙글 돌아가는 눈이 신기하다고 하더군요.

그림으로 이런 마법을 맛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넘 신기하고 재밌답니다.

마법의 세계를 책에서 보고 싶다고 이 책을 한번 만나보세요.

울딸이 강추한 책이랍니다. 

b******m 2010.03.0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오프의 마법사
"오프의 마법사" 내용보기
이 책은 참 색다르다는 느낌이 강했어요..얼마전 도서관에서 이런류의 책을 살펴본적이 있는데요.. 입체안경으로 책을 보는것인데..두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살아있는듯 하면서 움직이는듯한 책..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라고 하는데요..이 책을 쓰신분은..광학적 착시 효과를 이용한 옵티컬 시리즈로 잘 알려진 분이라고 하네요..펜, 잉크, 연필, 목판화까지..다양한
"오프의 마법사" 내용보기

이 책은 참 색다르다는 느낌이 강했어요..얼마전 도서관에서 이런류의 책을 살펴본적이 있는데요..

입체안경으로 책을 보는것인데..두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살아있는듯 하면서 움직이는듯한 책..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라고 하는데요..이 책을 쓰신분은..광학적 착시 효과를 이용한 옵티컬 시리즈로 잘

알려진 분이라고 하네요..펜, 잉크, 연필, 목판화까지..다양한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유명한 분이라고 하네요..

 

제가 보았던 이 책은 흰 종이에 검정잉크로 인쇄되었다고 하는데요..내용도 간결하면서 만화적이라 재미있었지만

다음장마다 펼쳐지는 마법같은 그림에 참 신났고 재미있었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한 왕자가 뜰에서 놀다가 개구리로 변하게 되었어요..그래서 여러가지 마법으로 ( 음료마법, 냄새마법, 별 마법, 소리마법, 약초마법, 연기마법, 비틀기 마법...) 여러가지를 이용했지만 다시 왕자로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딱 한가지 ( 오프의 마법 즉 시각 광학 ) 을 이용하는데요..토끼로 변하기도 하고 캥거루 또한 베짱이..등등

여러가지로 변하게 되는데요..그 과정이 참 재미있어요

 

마법사의 지시대로 한가지씩 시각적으로 그림을 살펴보면서 마법을 푸는것인데요..신기한거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쉽지가 않았어요

눈이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마법대로 보일때도 있고..이런책 참 흥미롭네요..

 

마지막엔 본래대로 돌아오긴 했습니다만..쫌 이상한거 같기도 한데...마법사가 사라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도대체 어디로 간것인지 ??? 내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라고 하는데요..쉽지가 않네요..ㅎㅎ

 

늘 같은종류의 책만 보여주다가 이런책을 보니..아이도 색다른 경험이었는지..유심히 바라보더군요..

저또한 이 책은 알록달록 하지도 않고 오직 검정과 흰색 그리고 마법의 시각효과만 존재하는데요..흥미로윘답니다.

 

흥미롭고 색다른 느낌의 이 책..볼수록 탐이나네요..책 표지또한 멋지답니다..~~

t******h 2010.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으로 느끼며 만나게 되는 마법
"눈으로 느끼며 만나게 되는 마법" 내용보기
시각이란 뜻을 가진 오프..단순한 선과 그리고 단순한 도형들로 사물의 특징을 나타내주는 것이 아이도 좋아했지만제가 더욱 흥미있게 본 책입니다.흰 바탕에 검은 선과 그림들..착시현상을 느끼면서 너무도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아이의 호기심을 맘껏 끄집어 내면서 아이와 읽었답니다. 아니 눈으로 즐겼답니다.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명작동화 개구리 왕자님의 내용을 마법사를 찾아가
"눈으로 느끼며 만나게 되는 마법" 내용보기
시각이란 뜻을 가진 오프..
단순한 선과 그리고 단순한 도형들로 사물의 특징을 나타내주는 것이 아이도 좋아했지만
제가 더욱 흥미있게 본 책입니다.
흰 바탕에 검은 선과 그림들..
착시현상을 느끼면서 너무도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아이의 호기심을 맘껏 끄집어 내면서 아이와 읽었답니다. 아니 눈으로 즐겼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명작동화 개구리 왕자님의 내용을 마법사를 찾아가 왕자의 눈에 걸린 마법을 푸는
선과 무늬 그리고 그림자의 마법나라를 지나 첫번째 마법인 소나기 파워로 왕자는 토끼가 되고
두번째 마법 보글보글 냄비를 통과해 캥거루가 되고
울렁울렁 직사각형 마법을 통과해 베짱이가 되고
지그재그 얍 마법으로 메기가 되고
두 눈 간지럼 태우기 마법으로 다시 왕자가 되지만 개구리처럼 폴짝 폴짝 뛰어 다니는 ㅎ ㅎ
아들은 마법사처럼 엄마에게 마법을 건다면서
책의 순서대로 따라하라고 하더군요.
그덕에 저또한 개구리가 그리고 토끼, 캥거루가 되었답니다.
처음 책을 접했을때는 참 어지럽기도 하다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엄마와 아이또한 마법에 걸린 걸까요??
만화와도 같은 책은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했고
다양한 마법에 따라 눈을 빙글빙글 뱅글뱅글 돌리면서 마법사의 마법에
책을 읽는 우리까지 빠져들게 만드는 책이네요.
착시현상으로 아이들의 숨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맘껏 펼치면서
한동안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는 집중력까지 키워주는 멋진 판타지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자극할 수 있는 책입니다.
7******7 2010.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프의 마법사
"오프의 마법사"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받고 깜짝 놀랐어요. 평상시 우리가 알고 보는 동화책과는 다른 책입니다. 오프의 뜻은 시각, 광학이랍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검은색과 흰색으로만 이루어진 선과 무늬를 이용한 착시현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첫 장을 열면서 내용도 독특하고, 글과 그림이 특이해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이 책의 시작은 왕자가 마당에 놀러 나왔다가 마녀의 우글리
"오프의 마법사"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받고 깜짝 놀랐어요.

평상시 우리가 알고 보는 동화책과는 다른 책입니다.

오프의 뜻은 시각, 광학이랍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검은색과 흰색으로만 이루어진

선과 무늬를 이용한 착시현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첫 장을 열면서 내용도 독특하고, 글과 그림이 특이해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이 책의 시작은 왕자가 마당에 놀러 나왔다가

마녀의 우글리 부글리 마법에 걸려

개구리가 되는 걸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와 시작은 똑같지만 내용은 다르답니다.

왕자는 개구리가 아닌 왕자로 다시 변하기 위해 아름다운 여인의

키스도 받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요.

왕자는 마법사를 찾아가 다시 왕자로 변하기 위해 노력하지요.

오프(시각, 광학)의 마법대로 개구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늬를 끈기있게 보아요.

왕자는 시각의 마법사가 시키는 대로 소나기 파워, 보글보글 냄비,울렁울렁 직사각형,

지그재그 얍, 두눈 간지럼 태우기의 선과 무늬를 봅니다.

처음엔 점들이 나타나고  물방울, 굽은 선과 소용돌이도 나타나고, 여러 모양들이 보여요.

개구리에서 토끼로, 캥거루로, 베짱이로, 돼지로 변하고 나서야 다시 왕자로

돌아오게 됩니다.

마법의 후유증인가 그만 마법사는 사라져 버린답니다.

아이와 함께 마법사가 시키는 대로 열심히 책속을 들여다보니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눈이 조금 피로해서 힘들긴 했지만요.

글과 그림이 컸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조금 남아요.

둘째도 읽어보고 싶어하는데 책을 너무 가까이서 보려 하네요.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조카가 놀러오자 우리 아이는 조카에게도 마법사가 시키는 대로 하라며

책을 보여주고 즐거워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즐길수 있는 책이라 정말 맘에 들어요.

 

h*****e 201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만 있으면 체험할 수 있는 마법의 세계로~~~
"눈만 있으면 체험할 수 있는 마법의 세계로~~~" 내용보기
제목부터, 표지부터 특이한 그림책입니다. 검은색과 흰색이 엇갈려서 보고 있으면 눈이 뱅글뱅글 돌게 되는데요. 어떤 마법을 부리는 걸까요? 호기심 가득 안고 첫장을 펼쳤어요.    우리가 익히 아는 개구리 왕자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런데 동화의 결말과는 다릅니다. 아가씨의 뽀뽀로 개구리 왕자는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오는데 이 책의 주인공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눈만 있으면 체험할 수 있는 마법의 세계로~~~" 내용보기

 제목부터, 표지부터 특이한 그림책입니다. 검은색과 흰색이 엇갈려서 보고 있으면 눈이 뱅글뱅글 돌게 되는데요. 어떤 마법을 부리는 걸까요? 호기심 가득 안고 첫장을 펼쳤어요.

 

 우리가 익히 아는 개구리 왕자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런데 동화의 결말과는 다릅니다. 아가씨의 뽀뽀로 개구리 왕자는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오는데 이 책의 주인공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이 마법을 풀 수 있는 마법사를 찾아가죠. 이런 마법, 저런 마법 다 해보지만 별 소용이 없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은 마법사에게 갑니다. 그 마법사는 오프의 마법사입니다. 시각효과의 마법을 쓴다는데요, 생소하지만 한번씩은 '아하~'하실 거예요. 어릴때 "매직아이"와 비슷한 형식입니다. 그냥 봐서는 모르지만 계속 뚫어지게 보면 어떤 형체가 나타나듯이 이 책의 마법도 그런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보여?", "엄마는?" 이렇게 물어보기도 하고, 좀 있다가 "어, 보인다!"하며 탄성을 지르기도 했어요. 둘 다 보일때도 있고, 한 명만 보일때도 있지만 정말 신기한 책임에 틀림 없습니다. 과연 개구리 왕자는 원래 자기의 모습대로 돌아왔을까요? 그건 직접 책을 읽어봐야 한답니다. 마법사가 하나씩 마법을 보여줄 때마다 어떤 마법이 펼쳐질까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다음 장을 얼른 펼치고 싶지요. 하지만 어떨 땐 둘 다 보이지 않아서 "뭐지?"하며 궁금하기도 했어요. 저와 아이만 특이한 건지 조금 속상했어요. 마법을 보는 법을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고요. 이 책을 보는 동안 눈에 너무 집중을 했나봐요. 다 보고 나니까 눈이 이상해지고 피곤해지네요. 그래서 잠시 눈을 감고 안구운동도 했어요. 책 마지막에 다 보고 난 뒤 눈 운동을 하던지, 눈을 잠깐 감으라는 글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이 그림책이 신기한가봐요. 저녁에 보고, 다음 날 일어나서 아이가 또 찾으니깐요. 정말 눈으로 신기한 마법을 맛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프의 마법사"와 함께 마법을 풀어볼까요?
""오프의 마법사"와 함께 마법을 풀어볼까요?" 내용보기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 <오프의 마법사> 랍니다...                             책 표지만 보아도 빙글빙글~ 마치 마법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네요...^^                                                 마법사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은 하얀 종이에 온통 검정잉크로 그려져 있네요... 따라서 책 속의 컬러라고는 흑백이 전
""오프의 마법사"와 함께 마법을 풀어볼까요?" 내용보기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 <오프의 마법사> 랍니다...

 

 

 

 

 

 

 

 

 

 

 

 

 

 

책 표지만 보아도 빙글빙글~

마치 마법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네요...^^

 

 

 

 

 

 

 

 

 

 

 

 

 

 

 

 

 

 

 

 

 

 

 

 

마법사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은 하얀 종이에 온통 검정잉크로 그려져 있네요...

따라서 책 속의 컬러라고는 흑백이 전부랍니다.

우선 전체적인 그림은 만화형식이랍니다.

꼭 마법 만화책을 보는거 같은거 있죠~

 

옛날 옛적, 마법이 진짜로 있었을 적...

왕자가 마당에서 공을 치다가 마녀의 머리에 공을 맞추고 말았네요.

마녀는 '우글리 부글리' 마법을 걸어 왕자를 개구리로 만들었답니다.

개구리 왕자는 마법을 풀기 위해 아름다운 아가씨의 키스도 받아보고,

왕궁 마법나라에 있는 모든 마법을 써 보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남은 건 딱 한가지...

오프(시각, 광학)의 마법!!!

알쏭달쏭 어슴프레한 무늬를 지나 시각의 마법사를 찾아갔답니다.

시각의 마법사는 왕자의 눈에 마법이걸려 있어서 풀어야 된다고 하네요.

눈에 대한 다섯가지 마법을 통해 왕자는 개구리에서

토끼, 캥거루, 베짱이, 엄청난 괴물로 변신하다 결국 왕자로 돌아오게 된답니다.

그러나 마법사도  힌트를 남기고 사라져 버렸어요~

 

마법사가 어떻게 됐을까요?

그것은 그가 남긴 힌트 '마법의 알파벳'으로 알 수가 있답니다.

 

 

 

 

 

 

 

 

 

 

 

 

 

 

 

 

 

 

 

 

 

 

 

 

왕자가 마법을 푸는 과정이랍니다.

바로 오프(시각, 광학)의 마법!!!

 

맨 위의 그림은 마법사를 찾아가는 길이랍니다.

끈기있게 쳐다보면 하얀 선이 엇갈린 데서 어슴프레한 무늬가 나타나지요.

첫번째 마법은 '소나기 파워'

보슬보슬 비가 내리게 만들면 까만 선 속에서 흰 물방울이 좌우로 반짝이며 흩어진답니다.

두번째 마법은 '보글보글 냄비'

직선밖에 없지만 동그라미 두 개가 겹친 거품이 터지면 문제가 풀린답니다.

세번째 마법은 '울렁울렁 직사각형'

가까이서 보면 직선과 네모로 보이지만 물러서서 보면 굽은 선과 소용돌이가 나타나지요.

네번째 마법은 '지그재그 얍'

눈이 어질어질, 별이 반짝, 전기가 통한답니다.

다섯번째 마법은 '두 눈 간지럼 태우기'

눈이 뱅글뱅글~ 마법에 빠진다~ 빠진다~ 간질간질~

 

이렇게 다섯가지의 마법을 개구리 왕자와 함께 풀어볼 수 있어요~

 

마법은 단순히 희고 검은 선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우리의 눈은 생각외로 쉽게 착시 현상을 일으켜

마법속으로 깊숙히 빨려 들어가는 거 같아요.

 

 

 

 

 

 

 

 

 

 

 

 

 

 

 

 

 

 

 

 

 

 

 

 

책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마법사를 찾아가서

오프의 마법을 풀어 보고 있는 울 솔이의 모습이랍니다...

처음에는 이런 책을 첨 접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딸아이에게 한참 설명해 주었더니 그제서야 이해하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눈으로 푸는 마법을 너무나 신기해 하며

"엄마, 보인다 보여~ 정말이네..." 그러네요.

책으로 맛보는 마법들 참 색다르고 재미있는거 같아요.

 

마법사는 어떻게 됐을까요?

'마법의 알파벳'을 열심히 들여다 보며 풀어보니

마법사가 frog로 변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네요...

 

개구리 왕자 대신 개구리로 변한 마법사~

그럼 마법사의 마법은 누가 어떻게 풀어 주지요?

다시 오프의 마법을 사용해야 되나?

그러다 내가 개구리로 변해버리면 어떻게 하죠?

<오프의 마법사>는 이렇게 재미있는 상상도 해 보는 즐거운 책이었답니다.

어린이 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즐길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b******n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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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의 마법사
"오프의 마법사" 내용보기
오프의 마법사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 에드 엠벌리 글.그림/이명옥 옮김       잠깐 귀 좀 대봐!   이책은 판판한 흰 종이에 검정 잉크로 인쇄되어있어요. 여러분이 마법에서 보게 될 그림자,빛,색깔과 움직임들은 모두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것이랍니다. w.o.o.마법사           시각의 마법나라에 온 것을 환영해! 이 나라에 들어오기 전에 단단히 준
"오프의 마법사" 내용보기

오프의 마법사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

에드 엠벌리 글.그림/이명옥 옮김

 

 

 

잠깐 귀 좀 대봐!

 

이책은 판판한 흰 종이에

검정 잉크로 인쇄되어있어요.

여러분이 마법에서 보게 될

그림자,빛,색깔과

움직임들은 모두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것이랍니다.

w.o.o.마법사

 

 

 

 

 

시각의 마법나라에 온 것을 환영해!

이 나라에 들어오기 전에 단단히 준비하렴.

준비가 되면 눈앞에 점들이 나타날 거야

직선이 소용돌이가 되고,거품이 일었다 사라지기도 하지.

시각의 마법사는 진짜 마법을 깨뜨린단다.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마법사가 펼치는 마법에 그만 깜짝 놀라게 될거야.

 

 

 

 

 

옛날옛적,마법이 진짜로 이었을 적 이야기야.왕자가 마당에 놀어왔지.왕자가 마녀의 마법에 걸려서 개구리가 되었다고해요.

그래서 아름다운 아가씨가 키스를 해주면 풀리는데~~키스를 해줘도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았데요.그래서 마법사들에게 도움을

청하러간답니다.여러가지 갖가지 마법을 다했지만...소용없었구요.오프(시각.과학)의마법을 하러간답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시작되요^^네모난 사각무늬가나오고...무늬가 나타날때 마다 건너뛰지말고 길을따라가요...

무늬가 길을 막고있는게 보이죠?그러면...전체를 보면 많이 보이지만 하나만 보면 사라진답니다.^^

그리고 그다음 마법의 세계로 가죠~~마법사가 하는데로 따라하면`~왕자가 조금씩 모습을 변하게되요..

그리고 맨 나중엔 왕자로 돌아옵니다^^

 

 

 

서평담기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오프의 마법사는 그야말로...우리가 예전에 한참 즐겨보고 신기해하던 매직아이랍니다^^

뚫어져라..보면..그림들이 움직이고 변하고..참 신기했죠~~~오프의 마법사또한....마법을 풀기위해..왕자가...여러가지

마법을 시도하고..재밌게 우리도 함께 책을보면..마법에걸린듯...신기하고 재밌는것을 보게되요^^

아이들또한 너무 흥미롭고 재밌어할것같아요.백과흑의 조화...삽화가 군데군데..만화스타일처럼 여러개의 그림이 있어서

보는재미와....그리고 마법을 맛볼수도있고..재밌게 따라도해보니..눈이 즐겁네요.

직선이 곡선이 되기도하고..모양들이 살아움직이는듯하고...비가 내리는듯한 현상도 보고~~재밌고 흥미로운 책이네요^^

e*****l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이 갖는 착시현상을 재밌는 이야기로 읽어보세요
"눈이 갖는 착시현상을 재밌는 이야기로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오프의 마법사는 칼테콧 메달과 루이스 캐롤 도서상을 수상한 엠드 엠벌리가 쓰고 그린 신기한 마법 판타지 그림책   아이가 책 표지를 보더니.. "엄마, 오즈의 마법사책 재밌겠다."하더군요. "응. 오즈가 아니라 오프인데?"했더니 "어? 정말.. (웃음)" 일단 제목이 아이들에게 익숙해서 좋더군요. 그러나 오프의 마법사의 오프는 영어단어 optical의 시각, 광학이라는 뜻이라고
"눈이 갖는 착시현상을 재밌는 이야기로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오프의 마법사는 칼테콧 메달과 루이스 캐롤 도서상을 수상한 엠드 엠벌리가 쓰고 그린 신기한 마법 판타지 그림책

 

아이가 책 표지를 보더니.. "엄마, 오즈의 마법사책 재밌겠다."하더군요.

"응. 오즈가 아니라 오프인데?"했더니

"어? 정말.. (웃음)"

일단 제목이 아이들에게 익숙해서 좋더군요. 그러나 오프의 마법사의 오프는 영어단어 optical의 시각, 광학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착시현상을 적절히 이용해서 만든 책으로 흰 종이 위에 검은색의 선과 무늬를 통해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해보도록 하는 것이죠.

시각의 마법사가 만든 선과 무늬는

소나기 파워, 보글보글 냄비, 울렁울렁 직사각형, 지그재그 얍, 두 눈 간지럼 태우기인데

이 마법을 개구리로 변한 왕자가 자신의 마법을 풀기 위해 도전하면서 토끼, 캥거루, 베짱이, 메기 등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변신이라는 특별한 소재로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도 하지만,

마법사가 보여주는 마법의 그림을 통해서 그림만으로 느낄 수 있는 상상속을 여행하게 되는 재밌는 책이죠.

 

제가 보기에는 이런 제목의 마법이 좀 과장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들은 다르더군요.

"엄마, 정말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는 것처럼 그림이 끓어!"

"ㅎㅎㅎ 어지럽다"

"와!!! 길이 막 생기는데..."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마법속에 쑤~~욱 빨려들어가는 것 같다고 하네요.

아이의 말을 듣고 그림을 슬쩍슬쩍 넘겨보지 않고 시키는대로 잘 보니 정말 마법사의 마법에 제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런 제 눈을 보면서..."엄마, 엄마두 눈이 빨려들어가지"하며 정말 신기한 경험을 하는 아이를 보니,

착시현상이라는 경험을 처음 해본 아이가 얼마나 신기했을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왕자와 마법사의 마법을 푸는 이야기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는데

글과 만화컷이 너무 작아 좀 아쉽더군요.

이 책이 판매되면 권 당 200원의 아이티 지진 참사 기금으로 후원된다고 하니, 재밌는 책여행도 하고 좋은 일도 할 수 있는

오프의 마법사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골드 j********g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프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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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   아이를 키우면서  아주 어릴 때부터 다양한 책들을 읽힌 편이고, 셀 수도 없이 많은 아이들의  책들을 다 사줄 수 없기에 도서관도 자주 이용하면서 정말 책을 가까이 해주기 위해서 노력하다보니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해본 편이었다. 하지만 이 번에 읽게 된, 아니 보게 된 (정말이지 이 책은 읽고 보는 특별한 책이다.)  '오프의 마법사'는 색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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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

 

아이를 키우면서  아주 어릴 때부터 다양한 책들을 읽힌 편이고, 셀 수도 없이 많은 아이들의  책들을 다 사줄 수 없기에 도서관도 자주 이용하면서 정말 책을 가까이 해주기 위해서 노력하다보니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해본 편이었다.

하지만 이 번에 읽게 된, 아니 보게 된 (정말이지 이 책은 읽고 보는 특별한 책이다.)  '오프의 마법사'는 색다르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으로는 최고의 책이었다.  간혹 책에서 착시효과에 관한 그림을 더러 본적은 있었지만, 이 책은 마법에 걸린 개구리 왕자가  다시 왕자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법사에게  모습을 찾고 싶다는 사연을 털어놓게 되고 모든 페이지의 착시 그림을  제대로 보게 되면, 다시 왕자의 모습을 찾게 된다는 내용이 특히 독특하다.

마법사의 지시에 따라  동화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착시효과를 내는 그림페이지로 연결이 되고,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이야기와 연결되는 착시효과 그림이 나온다.

아이와 함께 마법사가 지시하는대로 때로는 책을 가깝게, 혹은 멀게, 눈동자 흐리게 ......하면서 지시대로  따라하다보면 착시에 의한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대로는 물방울이, 거품이, 소용돌이들이  드러나면서  매 번 착시 그림들이 펼쳐질 때마다 너무 흥미롭고 신기하기만 했다.  아이들 둘이서 서로 먼저, 오래 보겠다고 책을 두고 다투는 모습이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다.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한 번 보고 마는 그림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면서 착시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아이들 옆에서 구경하던 내가 더 보고 싶기도 했다. 

한참을 이야기와 그림사이에서 씨름하던 아이들이 실컷 책을 보고 난 후, 슬며시 책을 차지하고 나도 그림 속에,  이야기 속에 빠져들었다.   단순하게 흑백으로만 이루어진  이 책은 그래서 더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몇 번을 반복해서 보면서도 매번 흥미롭고 다시 보고 싶어졌다.  모든 책을 대할 때마다 책을 쓰는 모든 사람들을 존경하고, 대단하다 생각해 왔지만 특히 이렇게 정말 독특한 아이디어가 넘쳐 나는 작가를 볼 때면 그의 창의력에 저절로 감탄을 하게 된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볼수록 신기한 착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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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짜 신기해요....이 책.''엄마도 이렇게 보여요? 사각형이 보여요? 빙글빙글 돌아가요? 동그라미가 보여요?.....'울아이가 보더니 호들갑이다.^^ 착시현상에 대해서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종류의 착시 그림들을 보기는 처음이다보니 꽤나 신기한 모양이다.  부제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처럼, 아이들에겐 마법 현상같은 느낌을 안겨주는 그림책이다.시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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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짜 신기해요....이 책.'
'엄마도 이렇게 보여요? 사각형이 보여요? 빙글빙글 돌아가요? 동그라미가 보여요?.....'
울아이가 보더니 호들갑이다.^^ 착시현상에 대해서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종류의 착시 그림들을 보기는 처음이다보니 꽤나 신기한 모양이다.  부제 '눈으로 마법을 맛보는 이야기'처럼, 아이들에겐 마법 현상같은 느낌을 안겨주는 그림책이다.

시각적 착시를 이용하여 만든 이 책은, 판판한 종이 위에 까만 잉크로 인쇄되었을 뿐이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여러가지 형태는 물론이고 빛과 색깔, 움직임등이 그려지고 느껴져서, 눈을 사로잡는 책이라 해야겠다.
그렇기에 판타지 그림책이라고 하나보다~^^

이 책의 이런 구성은 아이들을 사로잡기도 하지만, 더욱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게 만드는 것은 그런 착시 효과를 보여주는 그림을~ 유머가득한 이야기로 이어가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만화 컷 형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옛날 동화책을 읽는 느낌을 준다.


표지에 노란색을 제외하고는 온통 흑백의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

어느 왕궁의 왕자가 마녀의 마법에 걸려 개구리가 되어 버리자, 개구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프의 마법사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오프(optical/시각, 광학이란 뜻)의 마법사는 왕자에게, 까만 선 속에서 흰 물방울이 좌우로 반짝이며 흩어지는 걸 볼 수 있는 '소나기 파워', 거품이 터지면서 보글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보글보글 냄비', 가까이 가면 직선과 네모가 보이고 뒤로 물러서면 굽은 선과 소용돌이가 나타나는 '울렁울렁 직사각형' 등등 이어지는 여러가지 착시 그림들을 보여주는데, 그럴때마다 개구리에서 토끼로, 토끼에서 캥거루로~, 캥거루에서 베짱이로~~ 계속 변신을 하게 되지만, 마지막에는 다시 왕자의 모습으로 되돌아 온다는 이야기다. 비록 부작용이 살짝 생기긴 했지만...하하.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내용 또한 무지 재밌다한다. 왕자의 말이나 행동들이 너무 웃끼다나~~^^.
그리고 오프의 마법사가 보여주는 그림들이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신기하다며, 빙글빙글 회전판 돌 듯 돌아가는 그림을 보면서 눈을 못떼기도 했다.


오프의 마법사 말하는 내용을 보면, 각각의 착시 그림을 만드는 방법과 그 착시 그림을 보고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들을 설명해준다.

착시는 물론 마법이 아니다. 시각에 관해 생긴 착각에 의해 머리 속에 그렇게 그려져서 보이는 것 뿐이다. 이런 현상을 이해하고 있다고 해도 착시현상은 늘~ 호기심이 일고 신기할 뿐이다. 또 이렇게 책 속에서 만나게 된 여러 착시 그림을 보고나니 더하는 느낌~^^.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그려내는 착시 현상 그림책으로, 실제 그림과 눈에 보여지는 그림의 차이로 인한 아이들 상상력도 자극되고~, 유연한 사고력도 키워지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