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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이 된 울아들! 이제 초등학생이 된다고 설레이고 좋은지 1학년 들어간 책은 뭐든 잘보고 좋아하네요.. 초등입학문제만 다룬 책은 아니고 주인공인 빛나가 초등들어가서 부터 1년동안 생활하는 내용을 동화식으로 실제 겪은 내용을 들려주는 식으로 나와있어요.. 그래서 1년 내도록 두고두고 봐도 좋을듯한 책입니다. 특히 책속에 부록 책인 분홍색 표지인 학부모 정보지! 넘흐 좋아요.. 처음 초등보내면서 부모가 알아야 할내용! 궁금했던 내용들이 모두 들어있어 아주 유용했어요.. 전 가방속에 넣어서 들고다니며 읽고 또 훑어보고 했어요..
책속의 주인공들을 소개하는 부분이자세히 나와있어서 한번 읽어보고 본문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해 아주 간략하게 한눈에 볼수있도록 설명이 잘되어있어요.. 교과서 내용도 살짝, 초등학교 소개, 학교생활정보등도 있어서 책이 아주 알차게 짜여져 있어요.. 사진으로 미리 가보는 학교! 아이에게 설명하기 좋게 실사로 되어있습니다. 설명도 잘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말하기도 좋네요. 초등학생이되려고 아들녀석도 준비를 하는것인지! 초등1학년 관련 책을은 관심보이며 잘 보더라구요 왕빛나 책도 마찬가지로 자세히 들여다보고 궁금한것도 묻고 하네요.. 엊그제 초등학교 입학식도 끝내고 이제 정말 의젓한 초등학생이 된 울 큰아들! 생각보다 너무침착하게 잘해냅니다. 아마 다 <반짝반짝 왕빛나는 초등학교 1학년> 책을 보고 힌트를 얻고 가서일까요? 미리 공부하고 가니까 학교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친근감이 생겨서 일까요? 초등준비부터 1학년을 잘보내기 위해 집에 한권씩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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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아이, 아직 초등학교 입학은 1년여 남았지만 미리 예비초등으로서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만나게 된 책이에요. 그런데 괜히 사줬어, 괜히 사줬어~ 매일 이 책만 읽어요 ㅠ.ㅠ 조용하다 싶으면 집 여기저기에서 이 책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지만, 이 정도로 매일매일 끼고사는 책은 정말 처음이네요. 도대체 이 책의 어떤 점이 아이를 이렇게 사로잡나 싶어 책장을 넘기다가, 엄마인 나 또한 초등학교 1학년으로 돌아간 듯한 착각에 빠질 수밖에 없었답니다. 책장을 넘기자 만나는 소개의 글엔 <즐거운 1학년을 위한 든든한 도우미>가 되어줄 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우리 1학년 어린이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멘트가 힘을 북돋워주네요. 한장을 더 넘겨 차례를 살펴보면, 마치 녹색 칠판에 판서된 듯한 각 7장에 대한 안내를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입학에서 방학, 종업식에 이르기까지의 1학년 생활을 대리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1장 두근두근 미리 가 본 초등학교, 2장 짜잔, 이제 나도 초등학생! 3장 학교에 풍덩 빠져 봐! 4장 너, 나, 우리! 친구야, 친구! 5장 야호, 신나는 여름방학이다! 6장 들썩들썩 매일매일 자라는 우리 마음! 7장 잘가~, 1학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적응과 기타 문제상황에 대한 걱정을 싹 지워주는 걱정지우개인 부록 독똑, 도와주세요! 가 있어 엄마 마음을 더욱 든든하게 해주네요. 왕빛나, 조아라, 도레미, 나영웅, 진한국은 책 속에 등장하는 꼬마 주인공들로 성격도 다르고 생각도 다른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엮어 나가고, 특히 방글라데시에 살고온 친구도 있어 다문화가정 어린이에 대한 배려를 엿볼 수 있어 깜짝 놀랐답니다. 다조은 선생님은 처음엔 무서웠지만 부드럽고도 씩씩한 선생님인데, 나중에 우리 아이도 이렇게 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리라 기대하게 되네요. 책을 읽는 아이의 마음에도 '선생님은 다 좋은 분'이라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어서 학교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어느 정도 덜어주는 것 같아요. 엄마와 아빠, 선생님, 어린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생활에 대해서도 생각할 여지가 많더군요. 한 장은 크게 6개의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쫑긋 들어봐요>는 빛나가 초등학교 1학년 동안 겪었던 즐겁고 신나는 일들을 하나하나 들려주고요, <딩동~ 편지가 왔어요>에서는 유치원 선생님고 학교 선생님들이 빛나와 친구들에게 사랑과 관심의 말을 써준 편지 형식이며, <척척 알아서 해요>는 초등학생답게 스스로 해내는 일과 공부에 대한 소개가 담겨져 있어요. <살짝 가 봤어요>는 실제 초등학교 교실의 사진과 함께 학교 요모조모를 살펴볼 수 있네요. 우리가 다닐 때와는 또다른 발전된 교실의 모습을 엄마도 미리 경험할 수 있었네요. <꼭꼭 기억해요>는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알짜 정보를 알려주어 머리에, 가슴에 담아둘 만 해요. <똑똑, 도와주세요!>는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에 대한 상담 선생님의 도움말이 실려있어요. 그야말로 알찬 구성으로 우리 아이의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을 반짝반짝 빛내줄 거 같아요. <부모님에 대한 별책부록>을 읽어보며,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나 다름없는 엄마들이 요즘의 초등학교 커리큘럼, 여러 행사 정보 등을 미리 접해볼 수 있고 특히 우왕좌왕하지 않고 아이의 방향을 잡아주는 등불이 되는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초등학교 1학년 생활에 대한 걱정 붙들어매고 싶은 엄마와 아이들은 모두 모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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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왕빛나는 초등학교 1학년 >>
초등 1학년 입학을 일주일도 안남기고.. 열심히 놀고 있는 아들에게 읽어줘야 할 책을 만났어요. 큰 아이라 초등 입학준비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잘 모르겠고... 엄마가 이렇게 우왕좌왕하는데 아들은 어떻겠어요. 처음엔 막연한 두려움에 학교 가지 않으려고 하다가 이제는 유치원 졸업하니 홀가분한지 열심히 놀려고만 하네요 ㅠㅠ 엄마가 이렇게 마음이 급하고, 고민스러운지 모르는듯 ^^ 오늘은 왕빛나를 통해서 초등학교에 미리 가볼수 있어요. 왕빛나는 새로 입학할 동생들을 위해 1년동안 생활한것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고 있답니다. 왕빛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편지로 조언을 해주는 것은 좀 특이한것 같았어요. 이부분은 빛나를 잘 아는 유치원 선생님, 그리고 1학년 담임선생님이 해주시는데 빛나에겐 아주 크고, 고민스러운 일들을 어떻게 해쳐가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서 이 편지들만 아이에게 다시한번 읽혀주고 싶었어요. 혹시 이런 일이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학교에 가기위해 가방을 챙기는것보다 생활 습관을 먼저 잡아야 한다는것도 중요한것 같네요. 초등 수업은 어떻게 하는건지,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보기 좋게 설명되어있어서 아이혼자 보기에도 충분했네요. 아이가 1학년 입학해서 얼떨떨한만큼 엄마도 1학년 초보엄마랍니다. 부모님을 위한 교육 정보지가 있으니 누구에게 묻고 싶었던 이야기 여기 다 있어서 고마운 마음까지 들었어요^^ 1학년 가는 아이나 엄마나 막연하고, 알지 못하기에 두려워했던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두려움을 떨쳐버릴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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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반짝반짝 왕 빛나는 초등학교 1학년>은 초등학교가 설레지만 두렵기도 한 주인공 왕빛나가 초등학교 1학년 동안 친구들과 경험하는 신나는 학교 생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주인공 빛나의 재미있는 학교 생활 이야기 뿐만 아니라, 학교 생활에 필요한 마음가짐과 알찬 정보를 알려 주는 다양한 정보 코너도 구성되어 있으며, 입학 전후로 겪었던 여러 걱정거리에 대한 해결책을 정리한 친절한 상담교실과 예비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둔 부모님을 위한 학부모 지도 가이드와 입학 정보가 꼼꼼하게 담겨있어서 1학년 입학을 앞둔 아이와 그 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네요.
사실 어린이집은 몇 년 보내봤지만 유치원은 처음이고 또 규모도 큰 지라 여러 가지로 걱정이 많이 되는 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많이 나누게 되었고, 또한 초등 학교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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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초등학교 입학할때 너무 너무 긴장되고 걱정스러웠답니다.
특히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알려줄 사람이 없어서 더 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다행히 아이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해 주어서 별 무리가 없었어요.
그로부터 7년이된 지금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엄마인 저는
한번의 경험이 있어서 조금은 덜 긴장되지만 여전히 아이가 잘 적응 할지는
걱정이랍니다. 큰애와 둘째의 성격이 달라서 더욱 걱정이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책을 펼쳐서 덮을때까지 와!! 정말 잘 만들어진 책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큰아이때에도 이런책이 있었더라면 엄마인 저나 아이 모두가 좀 더 편안하고
낳은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은 둘째가 이 책을 읽고 학교 생활에 자신감을 얻었다는
거에요.
모를때는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1학년 학교 생활의 모든것 즉 1년동안의
학교 행사들이 또래들의 이야기와 함께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아주 쉽고 재미있답니다.
학교시설물과 처음학교 생활을 할때 필요한것들, 학교 행사, 학교에서 쓰이는
용어들,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생활하는법, 짝궁이 바뀌는것, 방학숙제,
방학 중 선생님께 편지쓴 예, 재량수업, 모둠활동, 다문화 가정이 많아져
피부색이 다른 아이들과 생활하는것, 성추행에 대비하는법, 행단보도 건너기,
일기쓰기, 학업성취도평가, 2학년 살짝 맛보기 등 등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나 부모님이 보면 정말 필요한 내용들로 가득하네요.
특히 별책부록으로 들어 있는 학부모 정보지는 정말 유용하네요.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님 또는 초등 1학년에게 꼭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정말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하답니다. 더불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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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에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예비초등들에게 입학 지침서가 될 만한 책을 내놓았다길래.. 재능이면 하고 보게됐죠. 저 어렸을땐 입학식날 손수건에 이름표 달고 가는것만 알았지 딱히 알아야 할게 있었나요.. 그런데 요즘 형아들 학교 다니는걸 보면 참 많이 다르다는걸 느끼곤 하지요
책을 통해 이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시대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 물론 학부모가 되는 저로서도 너무 좋은 지침서가 아닐 수 없었는데요. 심지어 본책에 따로 부모님을 위한 교육정보지가 따로 있으니 저같이 처음 아이를 학교를 보내는 신참엄마들은 챙겨 보았다가 아는척 해줘도 좋겠어요
1학년 입학부터 2학년이 다시 시작되는 내용까지 친구들이 겪을 만한 에피소드를 왕빛나 라는 학생이 주인공이되어 소개하고 있어요 1인칭 주인공시점이라 마치 본인이 겪는듯한 느낌마저 들 것 같아요.. 다른친구들도 각자의 개성과 정말 한반에 꼭 있을법한 친구들을 어떻게 잘 모아놓았는지 아직까지는 나를 중심으로 생활해 오던 아이들에게 학교에 규칙속에서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하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예비소집일날 같이 가보지 못했는데 학교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할 우리아이에게 필요한건 실사로 소개해 주고 있어요.
일단 책에 구성을 알아보아요 초등학교 1학년에 있을법한 내용을 7가지 에피소들로 나누어 각 시기마다 왕빛나가 밑에 형식으로 풀어나갑니다. ♣ 쫑긋 들어봐요 - 빛나가 1학년을 지내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가요 ♣ 딩동 편지가 왔어요 - 선생님의 편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사랑과 관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척척 알아서 해요 - 초등학생이니까 스스로 해야할 일들이 생기겠죠? 빛나와 친구들이 잘 지켜나갈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줘요 ♣ 살짝 가 보아요 - 너무 궁금한 학교 구석구석과 요모조모 행사들을 소개해 주지요 ♣ 꼭꼭 기억해요
- 부모님들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알짜 정보들을 소개했어요 ♣ 똑똑 도와주세요 -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가장 많이 고민되는 걱정거리들을 상담선생님의 조언으로 걱정지우기를 하지요.
상황설정도 여러방면에 심도있게 다뤄준것 같아요. 글밥이 많으면 늘 시큰둥 했던 아이가 제법 전체를 읽어내는 걸 보니 내용이 아이에게 쉽게 다가갔구나 싶더라구요 이정도 내용이면 얼마 안남은 우리아이 1학년 생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이 책과 함께 1학년 두려움을 떨쳐 보려고요. 그래도 살짝 기대되고 설레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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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반짝반짝 생각이 빛나는 왕빛나 어린이의 학교 적응기(?)라고 볼 수 있어요.
작년에 이사하면서 유치원을 옮기며 학기 초에 적응하는데 매우 힘들어 하던 딸에게 뭔가 학교에 대한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한 책이 필요했는데 아주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책이 오자마자 꽤나 두툼한 책 한권을 뚝딱 읽어버리네요. 자신이 앞으로 학교에서 할 일을 빛나가 대신 보여주고 있어서 그랬는지 본인에게 너~무 소중한 책이라고 합니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미리 가 본 초등학교에서는 학교의 교장실부터 교무실, 방송실, 급식실, 보건실의 실사와 더불어 각 교실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미리 답사하는 기분이었고 학교 갈 길을 미리 익혀두는 법, 책가방 챙기는 방법,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들에 대한 안내 등을 통해 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막연하기만 했던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저도 무척 읽는 동안 든든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여름 방학 때 계획표를 세워서 어떻게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 하는 지와 1학년 마무리를 잘하고 2학년을 올라가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까지 1학년 1년을 미리 준비하기에는 참 좋은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록으로 있는 부모를 위한 교육정보지인 왕빛나 엄마도 초등학교 1학년은 저처럼 처음 학교를 보내는 엄마에게는 너무도 유익한 정보지였어요.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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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참 이쁜책이네요... 울 아들이 올해 1학년을 들어가기 때문에... 작년부터 너무 불안불안한 마음... 아이는 오히려 담담한거 같기도 하고,,, 일체 내색을 못하는 아이라 ㅋㅋ 이 책은 우선 아이에게 주고.. 저는 교육정보지를 보았답니다.. 아이가 1학년이라면 물론 엄마도 1학년... 준비없이 가는것보다는 준비를 하고 가는게 아이나 저에게 좋을꺼 같다는 생각에 열심히 읽어봅니다. 유치원을 졸업하자 친구들과 헤어지는것도 싫고.. 다른 곳에서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과 지내야 한다는 사실이 살짝 두려운 왕빛나.... 취학통지서를 초대장으로 주는 엄마의 쎈스... 전 그러지 못했는데...ㅜ.ㅜ 미리 이 책을 접했다면..초대장이 아니라 초등학교에 가려면 이런 종이를 꼬옥 받아야 된다.. 하면서 좀 부추겨 줄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엄마의 지침서에서 특히 더 살펴보고 주의해야 하는점? 배워야 하는걸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뭘공부하고 뭘준비하고 가는지...다른 엄마들에게 들었지만 뭔가 부족한듯 했는데..2%의 부족함을 이리 채워주네요... 우선 학교생활을 둘러볼수 있는 <이건 꼬옥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학교 구석구석 둘러볼수 있는 기회를 바쁘다는 핑게로 하지 않으면 정말 후회할듯...> 입학식은 최대한 활용해야 할꺼 같네요... 새로운 친구들과 새선생님을 만났을때의 왕빛나... 두려움도 있겠지만...선생님의 노련한 솜씨로 1학년에 들어온 모든 아이들을 감싸 안아주시겠지요?? 1학년이 된 왕빛나...이젠 어엿한 초등학생으로 멋진 학교생활을 시작하겠지요??
그나마 울 아들은 병설유치원이라서... 급식이며 학교의 구석구석은 조금 알고 가는 이점이 있어요.. 그래도 예전에는 별도로 다니던 유치원교실에서 전 학생들과 함께 복도를 지나고 형아 누나들과 함께 하는 조회도 있을듯... 우선적으로 새롭게 만나는 친구들을 어찌 대하는지가 제일 중요하겠지요?? 부모교육정보지와 함께 책을 같이 본다면...더없이 좋은 공부가 될듯 싶어요... 미리 선행하는것처럼... 학교도 미리 둘러볼수 있는 책이란거... 만화처럼 되어 있어... 울아들도 넘 좋아라 하고... 어렵지 않게 사진도 첨부되어 있어 너무 유익한 책이네요...
1학년 예비엄마들...많은 책을 갖고 계실꺼에요... 이 책도 그런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진정시켜줄수 있는 책이라.. 권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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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자기 소개서를 한번 적어봤어요... 물론 사진은...ㅋㅋ 아들과 신문을 들쳐보며 찾아봤거든요...ㅋㅋㅋ 학교가서도 자기 소개할때..요 순서대로 하면 될듯 싶은데... 선생님은 자기 몇분을 오려붙이고...저 남자선생님을 뽑았는데... 이유...무지 간단..똑똑해 보인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