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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처음 배우는 우리 몸 아직 몸의 명칭에 대해서 다 익히지 못한 아이들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보드 북이라 아이가 마구 가지고 다녀도 쉽게 찢어 질 염려도 없고 아이 손 크기에 맞게 너무 큰 책이 아니라 좋고 게다가 생각보다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괜찮았다. 처음 펼쳤을 때 벗은 몸의 엉덩이를 보고 엉덩이 보라며 막~웃으면서 보기 시작했다.
큰 부분만 아니면 자주 사용하는 명칭만을 아는데 나름 자세한 부분까지 아이와 같이 알아보기 괜찮은 책이다. 한글과 영어도 같이 나와 있어서 어른도 관심있게 볼 수 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