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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랜턴, 플래시, 아쿠아맨, 마샨 맨헌터... 우리에게 친숙한 슈퍼히어로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기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장인정신이 녹아 있는 알렉스 로스의 그림은 역시나 압권입니다. 한 컷 한 컷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일반적인 만화라기보다는 화보에 더 가까운 느낌인데, 내용은 마치 전래동화를 읽는 것처럼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알렉스 로스의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판형도 아주 크기 때문에 작품을 감상하기에 더욱 좋아요. 7,200원이라는 가격도 매우 합리적으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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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league 전멤버들의 이력을 간략 소개한 대형 화보집이네요.
- 배트맨 : 어린 배트맨은 범죄자에 의해 소중한 부모를 잃고나서 삶이 영원히 바뀌었다. 배트맨은 혼자서 전쟁을 준비하며 정신력,육체를 단련하였고 과학과 범죄학을 마스터하였다. 그는 그림자 속에 몸을 숨긴 채 악의 세력을 사냥한다.
- 원더 우먼 : 아마존은 도시국가 테미스키라를 건설하여 영혼과 지성의 피난처로 삼았다. 여왕 히폴리타의 딸 원더 우먼은 최고의 아마존을 겨루는 대회에서 우승하여, 왕국에서의 편안한 삶을 뿌리치고, 저 세상밖으로의 험난한 여행길에 오른다. 그녀는 아마존의 용기와 지혜를 사용하여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구한다.
- 플래쉬 (진홍의 속도광) : 베리 앨런(플래쉬)는 폭풍이 몰아치는 그날 밤에도 과학실험에 빠져 있었는데, 눈부신 섬광과 함께 그의 세상 모든 것이 빨라져 버렸다. 어린 시절 그가 보았던 전설은 그가 어떤 길을 살아가야 할지 방향을 가르쳐 주었다.
- 그린 랜턴 : 오아의 가디언은 은하계 전역에서 선택되어 온 사람들에게 반지를 수여하고 그린 랜터 군단의 일원으로 삼았고, 그중의 수빈 아르는 후계자를 찾아, 반지가 이끄는 대로 지구로 간다. 그는 강한 신념과 정의의 열정을 가진 할 조던에게 반지를 물려주고, 할 조던은 가장 위대한 그린 랜턴이 된다.
- 그리고 기타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