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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부재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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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인공인 곰 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데 만나는 사람들은 곰의 문제를 자신이 일하는 영역의문제로 생각을 하여서 자신의 생각을 타자인 곰에게 맞추어 버리는 오류를 범하는데 이러한 오류는 우리 일상 에서도 많이 일어 나는 일들로 아이와 부모의 소통 부재 를 들수 있는데 여기 나오는 사람들은 착한 사람들 이라서 자신이 생각 할수 있는 최선의 도움을 곰 에게 주
"소통의 부재를 표현" 내용보기

우리의 주인공인 곰 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데 만나는 사람들은 곰의 문제를 자신이 일하는 영역의문제로 생각을 하여서 자신의 생각을 타자인 곰에게 맞추어 버리는 오류를 범하는데 이러한 오류는 우리 일상 에서도 많이 일어 나는 일들로 아이와 부모의 소통 부재 를 들수 있는데 여기 나오는 사람들은 착한 사람들 이라서 자신이 생각 할수 있는 최선의 도움을 곰 에게 주지만 곰의 이야기를 들어준 한마리 의 행동 만이 곰에게는 가치가 있고 나머지 도움은 곰에게는 가치가 없는 도움이 되어 짐으로 잠아 버리는데 이책을 보면서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듣고 그 생각에 맞게 도움을 주었나 아니면 나 만의 생각으로 포장을 하여서 더욱 힘들게 하였는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동화 같습니다

 

동화는 어린이가 아닌 어른들이 보아야 할 책인것 같은 느낌이 드는 하루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05.2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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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저는 제대로된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고 살았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곰은 자기 말 좀 들어달라고 말이라도 하는데,  저는 제 말 좀 들어달라는 말조차 해보지 않고 살아온것 같아요.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서였을까요?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아서였을까요? 조금 짠한 마음이....ㅜㅜ    그렇게 살아온 저와 다르게 곰은 이렇게 말해요.  "저에게 문제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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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저는 제대로된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고 살았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곰은 자기 말 좀 들어달라고 말이라도 하는데, 

저는 제 말 좀 들어달라는 말조차 해보지 않고 살아온것 같아요.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서였을까요?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아서였을까요?

조금 짠한 마음이....ㅜㅜ 

 

그렇게 살아온 저와 다르게 곰은 이렇게 말해요.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그런데 아무도 곰의 다음 이야기를 묻지 않아요. 

발명가, 재단사, 모자가게 주인, 의사 선생님, 노점상,

안경점 주인, 가게 앞 여자, 신발가게 주인까지...

 

곰이 가지고 있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해 버려요. 

곰에게 정말 필요한건 따로 있는데, 그걸 모른채

필요하지 않은것들만 주고 말아요.

곰의 마음은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그런 곰에게 한마리 파리가 다가와요. 

그리고는 이렇게 물어요. 

"왜 그러니? 무슨 일 있어?", "내가 들어 줄게. 무슨 얘긴데?"

곰은 그제야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 해요. 

곰의 이야기를 들은 파리는 이렇게 말하지요.

"그거 정말 문제네. 나한테 좋은 수가 있어...."

 

아, 이런 파리 같은 친구~ 딱 제가 원하는 친구 스타일이예요.ㅋㅋㅋㅋ

공감도 잘 해주고, 함께 고민도 해주는... 

 

파리를 보며 저에게도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저도 그런 친구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도 했어요. 

또 엄마이다 보니 아이에게도 파리같은 엄마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도...^^

 

이 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봐야할 책이네요. 

아름다운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의사소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정한 경청이란 무엇인지,

곰과 파리를 통해 배울 수 있으니까요.  


 

g******l 202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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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 내용보기
말은 더디게 하되, 듣기는 속히 하라는 성경 말씀이 있다. 말 많은 시간 속, 말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시간 속에 살고 있다. 모두가 자기의 말만 하고 듣는데 언제부터 무감각해졌다. 그림책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제발>이다. 우리의 주인공 '곰' 이 처음부터 자기의 문제로 운을 뗀다.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그러나 곰이 찾아가는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 내용보기

말은 더디게 하되, 듣기는 속히 하라는 성경 말씀이 있다.

말 많은 시간 속, 말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시간 속에 살고 있다.

모두가 자기의 말만 하고 듣는데 언제부터 무감각해졌다.

그림책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제발>이다.

우리의 주인공 '곰' 이 처음부터 자기의 문제로 운을 뗀다.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그러나 곰이 찾아가는 곳마다 사람들은 무척 바쁘다.

자신의 말만 하고 곰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지 않는다.

아예 곰의 사적인 문제와 고민에 대해 듣기를 거부하고 차단하고 있는 느낌이다.

사람들은 겉모양만 보는가보다.

사람을 향해 자신의 문제를 가지고 찾아가기까지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지

사람들은 모른다.

복잡한 사회일수록 타인에게 귀 기울여주는 마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해준다.

요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힘겨워하고 아파하고 스트레스 받는 이유는 어쩌면

사람 사이 관계에서 오는 문제들이 참 많은데 말이다.

그 사람 사이 관계 속에서 소통하지 못하는 부분은 결국 사람이 사람과 함께

풀어나가야 되는 숙제라고 생각된다.

풀어나가는 방법은 역시나 '듣는 귀&열린 마음'이 아닐까싶다.

 

결국 곰이 자기 자리로 돌아왔다.

아무렇게나 어디든 날아다니는 파리가 결국 곰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었다.

캄캄할 때 동굴 속에서 혼자 있으면 무서웠던 곰.

그리고 머물 곳을 찾아 헤매는 파리.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줌으로 그들은 서로의 고민을 해결했다.

별로 어렵지 않은 부분인데 사람들은 어쩌면 듣는 귀보다 말하는 입술에 더

자신의 삶의 비중을 얹어놓지 않나싶다.

중요함과 덜 중요함의 차이를 떠나 누구나 사람 마음 속엔 힘겹고 외로운 섬이

하나씩 있다고 하는데......

그 외로움과 힘겨움의 섬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짊어진다는 것이

새삼 행복하게 느껴진다^^

아울러 그런 친구가 옆에 항상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나도 울 효진이에게 건성으로 듣고 대답했던 일들이 새삼 부끄렀고 미안하네.

더 다정하게 다가가 들어줌으로 '혼자'라기보다 '함께' 라서 행복한 친구같은 엄마와 딸이

되었음 좋겠다^^

 

 

 

 

l*****5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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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말을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요
"상대의 말을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요" 내용보기
http://www.yes24.com/chyes/story_viewer_v2.asp?mediaFileKey=9407648&AK=3691176&pretty=444 (↑ 플래시동화로 보실 수 있어요^^)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자기랑 함께 겨울잠을 잘 친구를 구하는 곰.. 곰은 자신의 고민을 다른 이들에게 의논해 해결해보려고 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이내 자기 멋대로 아는척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상대의 말을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요" 내용보기

http://www.yes24.com/chyes/story_viewer_v2.asp?mediaFileKey=9407648&AK=3691176&pretty=444

(↑ 플래시동화로 보실 수 있어요^^)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자기랑 함께 겨울잠을 잘 친구를 구하는 곰..

곰은 자신의 고민을 다른 이들에게 의논해 해결해보려고 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이내 자기 멋대로 아는척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당연 사람들이 준 여러 물건들은 곰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도 없구요..

내 고민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만 들어주기는 커녕 엉뚱한 해결책만 내놓은 경우, 그 상심은 얼마나 클지.. 물건을 내려놓고 언덕에서 다녀온 도시를 바라보는 곰의 어깨가 더 처져 보입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만 보고 배울 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동화네요.

제 입장에서 본다면 저와 아이사이의 소통의 문제가 가장 크게 차지하겠구요..

혹은 이웃이나 학교, 여태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통에서도 말은 서로 제대로 주고 받아야 상대방의 입장과 제가 해야할 일을 알게 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경청'이야 말로 대화의 기본 예절이자 으뜸예절!!

어려서부터 이 대화습관을 길러주면 좋겠어요.

 

 

a*****6 201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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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내 말 좀 들어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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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다는 곰 발명가를 만나고 재단사, 모자가게 주인, 의사,노점상,안경점 주인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문제점을 말하기 전에 모두들 자기들 마음대로 곰에게 해결책을 제시합니다.척보면 안다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이죠.곰은 문제를 얘기할려고 하지만 아무도 진심으로 들어주지 않는군요. 더이상 얘기를 하지 않으려 할때 파리를 만나고 문제점을 해결합니다.우울했던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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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다는 곰 발명가를 만나고 재단사, 모자가게 주인, 의사,노점상,안경점 주인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문제점을 말하기 전에 모두들 자기들 마음대로 곰에게 해결책을 제시합니다.척보면 안다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이죠.곰은 문제를 얘기할려고 하지만 아무도 진심으로 들어주지 않는군요. 더이상 얘기를 하지 않으려 할때 파리를 만나고 문제점을 해결합니다.우울했던 곰이 문제 해결을 하고 맘이 밝아집니다.누군가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 경청에 관한 이야기인데 이 동화를 보는 내내 곰의 말을 들어주지 않아 제 마음이 너무 답답했답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주는 동화인데요.저 자신도 다른 사람의 말을 제대로 잘 들어주고 있는가 상호적인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대화를 하지 않나 되돌아 볼수 있게 하는 동화네요.재미있게 잘 봤어요.
j*****4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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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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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인 엄마입니다. 그중 큰아이는 9살 초등학교 2학년 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 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동화책을 보면서... 대부분의 엄마들이 첫아이는 많은 시행 착오를 하면서 키운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그중의 한 사람이구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주위사람들을 보면서 내 자식은 남들보다 조금더 휼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아이의 말" 내용보기

아이가 셋인 엄마입니다.

그중 큰아이는 9살 초등학교 2학년 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 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동화책을 보면서...

대부분의 엄마들이 첫아이는 많은 시행 착오를 하면서 키운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그중의 한 사람이구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주위사람들을 보면서 내 자식은 남들보다 조금더 휼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사람들이 하는 시행착오를 또 똑같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가기 싫어하는 학원을 억지로 시간에 맞추어 보내고, 읽기 싫어하는 책을 쭉~ 미리 구매해서 읽게끔 하고, 이것이 좋다하면 시키고, 저것이 좋다하면 시키고, 아이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고...

물론 이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이것을 안하면 무엇인가 부족한 아이교육이 아닐까 생각하고 두려워하고...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를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끔 하는 동화였습니다.

아이의 말을 들으려 하지않고 무조건 강합적으로 '이건 필요한것이니까'라는 생각하나로 밀어부치기. 과연 누구에게 필요한 것인지 정말 필요한 것인지...

아이의 말을 생각을 들어주지 않는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합니다.

저도 어렸을땐 저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부모님,선생님 때문에 힘든적이 있었는데요.

조금이라도 아이의 말을 들어주려는 준비를 서서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먼저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나의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요. 

g********i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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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말하는 우리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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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 좀 들어 주세요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모든 아이들의 습관이 자기말만 하는거같아요... 이 책은 학교가기전 아이들한테 읽어주는 너무 도움이 되고 아이들한테 얻어지는게 많은 책같아요...   저희집아이의 경우 어릴때부터 말을 잘해 무조건 똑똑하다고만 생각했는데요...책 을보면서 느낀점은 그게 아인거같아요... 어느정도 자기의 주장과 다른
"혼자만 말하는 우리아이" 내용보기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모든 아이들의 습관이 자기말만 하는거같아요...

이 책은 학교가기전 아이들한테 읽어주는 너무 도움이 되고

아이들한테 얻어지는게 많은 책같아요...

 

저희집아이의 경우 어릴때부터 말을 잘해 무조건 똑똑하다고만

생각했는데요...책 을보면서 느낀점은 그게 아인거같아요...

어느정도 자기의 주장과 다른사람의 의견도 존중해야된다구 생각이 드네요...

 

혼자 있는 게 무서운 곰이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고자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지만 그들은 곰의

이야기는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나름대로의 처방을 내놓습니다.

물론 의도는 곰을 돕고자 하는 좋은 생각이지만 곰이 안고 있는 고민을 알아야 도울 수 있지 않을까요?

제대로 도우려면 문제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알기 위해서는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우선입니다.

 

책의 내용과 같이 우리아이가 내년학교가기전 훈련학습이 너무나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내년학교가서 친구들과의 긍정적사고방식과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위해

도움이 많이 되었던책이네요...

 

이책의 특징

 

첫째,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아이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는편인데요...이 책을 보면서 백번의 잔소리보다는

한번읽은 책의 효과를 볼수있어요...

 

둘째,제대로 듣지 않았을 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게 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나쁜나쁜습과 자기말만하는것...

책 을보면서 아이는 커서 사회생활까지도 큰 도움을 받을수있을거같아요...


셋째,고민거리를 안고 있는 곰의 이야기가 산뜻한 그림과 함께 전개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중 하나 바로 곰 이 주인공이되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면서 빠른 이해력을 전달하고 책 내용에 금방

빠지게 해주는거 같아요...

y*******8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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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그림책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그림책" 내용보기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그림책" 이 책은 예비 1학년이 되는 울 둘째에게 올바른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책으로 경청의 중요성을 깨닳게하고 경청의 의미를 새로이 배우게된 책이다. 더불어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 경청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있었는데  평소 자기 주장이 강해서 남의 말을 듣기도 전에 먼저 말하기는 기본이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으려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그림책" 내용보기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그림책"

이 책은 예비 1학년이 되는 울 둘째에게 올바른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책으로

경청의 중요성을 깨닳게하고 경청의 의미를 새로이 배우게된 책이다.

더불어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 경청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있었는데

 평소 자기 주장이 강해서 남의 말을 듣기도 전에 먼저 말하기는 기본이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으려고도 하지않던 아이였었다.

또 그래서인지 자기 말부터 하려는 경향때문에 짜증이 좀 많고

집에서도 항상 형과 동생 사이에서 다툼이 잦았는데

지금은 놀랍고 반갑게도 이 책으로 인해 태도의 변화를 맞게 된 것이다. ^^

사실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낯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까도 걱정이고

아이의 나쁜 면모때문에 왕따를 당하는건 아닐까? 늘 걱정이고 고심되었는데

이젠 모든 걱정과 근심을 덜 수있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부끄럽게도 지금까지 아이에게 올바른 의사소통을 위한

가르침의 노력을 게을리했던 점에 깊이 반성하며

이젠 더이상 아이의 일방적인 대화가 아닌 소통이 원할한 대화가 가능한

아이로 키울 수있도록 도와준 이 책에 무척 고마움을 느낀다.

그로인해 아이의 마음도 잘 헤아려볼 수있게되어 좋고

이렇게 좋은 책들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새삼 다시 깨닳으며

오늘도 아이와 함께 읽고 또 읽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에겐 멋지고 소중한 최고의 책이다.

 

a********4 201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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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좀 들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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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자기주장이 강한것 같아요. 일명 떼쓴다고 하죠.   그렇다 보니 남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우선 자신의 이야기부터 해야 직성이   풀리는것이죠.   우리 둘째도 역시 자신의 말을 먼저 들어주기를 바란답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누나가 이야기 하면 끼어들어서 자신의 주장을 먼저 관철시키려하고 들어 주지   않면 자신의 말은 안들어 준다고 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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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자기주장이 강한것 같아요. 일명 떼쓴다고 하죠.

 

그렇다 보니 남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우선 자신의 이야기부터 해야 직성이

 

풀리는것이죠.

 

우리 둘째도 역시 자신의 말을 먼저 들어주기를 바란답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누나가 이야기 하면 끼어들어서 자신의 주장을 먼저 관철시키려하고 들어 주지

 

않면 자신의 말은 안들어 준다고 화를 낸답니다.

 

그래서 타일러도 봤지만 도통 수긍을 하려고 하지않더군요.

 

그래서 좀더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는게 무얼까 생각하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 곰이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으로 말을 시작하면 모든 사람들 즉 발명가, 재단사, 모자가게주인, 의사...

 

는 끝까지 말을  듣지 않고 자신들의 판단으로 곰에게는 전혀 필요없는 날개한쌍,

 

목도리,모자,약상자.... 등을 준답니다.

 

결국 곰은 피곤하게 도시를 돌아다녔지만 자신의 고민은 해결하지 못했죠.

 

하지만 파리를 만나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게 되고 잠자코 듣고 있던 파리는 그

 

고민을 같이 고민하고 용기를 주죠.

 

아이들에게 남들의 말을 들어 주는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남의 말이 끝날때

 

까지 기다려주는것  또한  매우 중요한 것이라는걸 알려주는 아주 재미있고

 

뜻있는 이야기네요.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으면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고 오히려 힘들게

 

한다는 것도 알게 될거에요.

 

일러스트도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게 되어 있네요.

 

고집이센 아이들, 남의 말을 도통 들으려 하지 않는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이야기가 될거에요. 저희아이도 느끼는 점이 아주 많았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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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의 의미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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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된 우리 딸은 늘 조잘조잘 이야기 하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하루 종일 자기의 생활을 일일이 엄마인 저에게 늘어놓지요. 하지만, 문제는 자기의 이야기는 쉴새없이 떠들어 대지만, 정작 중요한 남의 이야기는 잘 안 들어줍니다. 심지어, 제가 지금 내가 집안일 하는 중이니까, 너 오늘 해야할 숙제랑, 책 정리 좀 해.. 그러면 고작 2가지 밖에 안되는 일도 한가지 밖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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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된 우리 딸은 늘 조잘조잘 이야기 하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하루 종일 자기의 생활을 일일이 엄마인 저에게 늘어놓지요.

하지만, 문제는 자기의 이야기는 쉴새없이 떠들어 대지만, 정작 중요한 남의 이야기는 잘 안 들어줍니다.

심지어, 제가 지금 내가 집안일 하는 중이니까, 너 오늘 해야할 숙제랑, 책 정리 좀 해.. 그러면 고작 2가지 밖에 안되는 일도

한가지 밖에 해 놓지 않는답니다. 늘 꼬리 말은 잘라먹고, 끝까지 다 듣는 법이 없지요.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꼭 알려주고 싶었지요.

유치원에서도 늘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야하구요. 남의 말을 잘 안 들어서 인지 교유관계가 그리 넓은 편이 못 됩니다.

늘 어울려노는 친구들 하고만 놀지요.

이게 5살, 6살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아서 이젠 고쳐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젤 좋은 방법이 책을 읽혀주기로 맘 먹었지요.

우리 아이는 그나마 책은 아주 좋아해서, 여지껏 많은 버릇을 책으로 많이 고쳐 주었거든요.

그래서 선택하게된 <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 입니다.  

 

줄거리

곰이 어느날 문제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첫번째로 발명가에게 찾아가서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재단사는 곰의 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무거운 곰에게 가볍운 느낌을 갖게 해 주는게 있어야 한다며
날개 한쌍을 가지고와서 곰에게 둘러 매 주었어요.

곰은 다른 문제를 가지고 왔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곰은 다른 사람에게 또 찾아갑니다.

재단사에게 찾아가서 똑같이  "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재단사 역시 곰이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곰의 문제를 알아챘다는듯 기다란 목도리를 가지고 와서 둘러 주지요.

그리고 곰은 그곳을 나와서 다시 모자 가게로 갑니다.

모자 가게 주인 역시 곰의 문제를 안다고 하면서 듣지도 않고, 왕관처럼 생긴 모자를 가지고 와서 곰의 머리에 눌러주지요.

이렇게, 의사,노점상,안경점,선물가게,신발가게에 들렀지만, 모두 곰의 문제가 뭔지 맞추지 못했어요.

당연하지요. 곰의 이야기를 첫머리만 듣고, 끝까지 듣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곰은 언덕에 올라가 들판과 도시를 한참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때 작은 목소리가 들렸어요.

파리가 풀줄기에 앉아서 곰에게 물었어요.

"왜 그러니? 무슨 일 있어?"

하지만 곰은 이야기를 꺼내고 싶지 않아 라고 말합니다.

여지껏 많은 사람들이 곰이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지 않았거든요.

파리는 그런 사람들과 달리 곰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지요.

그리고는 곰의 문제를 알게됩니다.

곰은 캄캄할때 혼자서 동굴에서 있는게 무섭다고 합니다.

그런데, 동굴에서 같이 자고 싶어 하는 곰이 없다는 것이 곰의 문제라고 하지요.

파리는 곰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처하고는 곰의 문제까지 해결해 줍니다.

곰이랑 동굴에서 함께 살기로 한것이지요..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바탕이 되는 '경청'

사람들은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기 마련입니다.

유아기는 또래 관계의 기초를 형성하고,

우정을 발달시켜 나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만일 누군가 내 말을 잘 들어 주지 않고 마음대로 생각해서 행동한다면

아이 자신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 보도록 하세요.

또한 부모님께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모범을 보여 주시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학습이  될 것 입니다.

< 이승연 이화 여자 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책을 읽고 난후 많은 변화가 생겼어요.

그동안 동생때문에 서로 엄마에게 자기의 주장을 이야기 하느라 남을 말을 들을려고 하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요 <내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을 읽고 난 후엔 꼭 엄마 제가 먼저 말할께요 하고는
말한 후 저의 이야기도 끝까지 들으며,

동생이 말할때는 말하고 싶어도 기다릴 줄 알게 되었답니다.

늘 엄마 제 이야기도 먼저 들어주세요 하면서 기다릴 줄을 몰랐는데, 남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자세도 생기구요..

경청의 의미도 알게 되고 참 좋은 교육 효과 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하는 시간입니다.

아직 책을 읽은 느낌을 글로 표현하기는 힘들어해서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그림 그리는 것은 그나마 많이 좋아하거든요.

파리가 곰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장면을 그렸네요. 

 

j****y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