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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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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0원짜리 광고전단을 산 느낌입니다... 이책을 사는 대다수의 주부들은 뭔가를 배우고싶어 이책을 사는거지 화려한 사진을 보고자함은 아닌데..이건 아니네요... 서정희씨의 살림살이를 배우고 싶은 새내기주부들 아니면 저같이 나이들어 감각이 무더진 주부들이 이책의대다수 구입자일거라고 봅니다...하지만 넘기기어려운 책장을 넘기며 도대체 내가 뭘보는건지 모르겠어요..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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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0원짜리 광고전단을 산 느낌입니다...

이책을 사는 대다수의 주부들은 뭔가를 배우고싶어 이책을 사는거지 화려한 사진을 보고자함은 아닌데..이건 아니네요...

서정희씨의 살림살이를 배우고 싶은 새내기주부들 아니면 저같이 나이들어 감각이 무더진 주부들이 이책의대다수 구입자일거라고 봅니다...하지만 넘기기어려운 책장을 넘기며 도대체 내가 뭘보는건지 모르겠어요..제가 시대에 맞추어 나아가는 감각이없는건지 아니면 서정희씨가 자신만의 세게에 빠져버린건지...

n***0 2010.02.13. 신고 공감 1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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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고 너무 당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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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테리어 팁을 얻고자 구입했는데 너무하네요 -_-   인테리어 사진 고작 몇장 일단 종이질은 빳빳하고 글도 간간히 있지만 전혀.. she is at home이라는 타이틀과는 상관없이 안에 인테리어 팁이라고는..   브랜드마다 나눠주는 카탈로그 정도밖에 되지 않는것 같아요.   제가 이걸 왜 샀을까요.. ㅠ_ㅠ   비닐 뜯었다고 반품도 안된다고 하시고 가격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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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테리어 팁을 얻고자 구입했는데

너무하네요 -_-

 

인테리어 사진 고작 몇장

일단 종이질은 빳빳하고 글도 간간히 있지만

전혀.. she is at home이라는 타이틀과는

상관없이 안에 인테리어 팁이라고는..

 

브랜드마다 나눠주는 카탈로그 정도밖에

되지 않는것 같아요.

 

제가 이걸 왜 샀을까요..

ㅠ_ㅠ

 

비닐 뜯었다고 반품도 안된다고 하시고

가격도 그렇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구매원하시는 분은 구해서라도

꼭 실물 보시고 구매셔야될것 같아요.

b******2 2010.02.18.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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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전단지 라구요? 웃음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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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광고전단 같다고 비하하신 분 정말 웃음만 나오네요. 자신의 감각이 떨어져서 이해 못하는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기 급급하시네요. 서정희씨를 신격화 하자는 건 아니지만 피카소의 그림 보고도 어린애 장난 같다고 하실 분이네요.   본인께서도 나이 들어 감각이 무뎌지셨다고 하는데 일단 글쓴이의 나이부터 의심이 가네요. 아무리 인터넷 상이고 대충 쓴다고 하지만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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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광고전단 같다고 비하하신 분 정말 웃음만 나오네요.

자신의 감각이 떨어져서 이해 못하는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기 급급하시네요.

서정희씨를 신격화 하자는 건 아니지만

피카소의 그림 보고도 어린애 장난 같다고 하실 분이네요.

 

본인께서도 나이 들어 감각이 무뎌지셨다고 하는데

일단 글쓴이의 나이부터 의심이 가네요.

아무리 인터넷 상이고 대충 쓴다고 하지만

이책을 이책을 기본적인 띄어쓰기도 안하고 몇 번을 반복 하셨는지 셀 수가 없네요.

글을 보다가 하도 웃음이 나와서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감각이 무더진 자신만의 세게에 빠져버린건지 등등

 

일단 여기에 글을 남기려면 절차도 복잡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잘 사용하신 다는 전제하에 욕을 남기겠습니다.

감각이나 키우시고 맞춤법부터 다시 공부하시고 나서

열심히 사는 분들 욕 하시던지 하세요.

 

30년 넘게 살면서 세게에 라고 하는 분은 처음 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n 2010.03.19.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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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서정희님의 작품세계를 알수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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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법에 대해 요모조모 꼼꼼하게 기대했다면, 그 기대는 버리시길... 한정판인 이유가 뭘까?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알게되었다. 서정희님의 생각과 그녀의 작품세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가정주부는 정말 프로페셔널하며, 창조를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그녀의 생각. 그리고 그 생각에 어울리는 그녀의 솜씨들. 나이는 들어가지면 그녀의 감성과 세련미는 더욱 빛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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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법에 대해 요모조모 꼼꼼하게 기대했다면, 그 기대는 버리시길...

한정판인 이유가 뭘까?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알게되었다.

서정희님의 생각과 그녀의 작품세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가정주부는 정말 프로페셔널하며, 창조를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그녀의 생각.

그리고 그 생각에 어울리는 그녀의 솜씨들.

나이는 들어가지면 그녀의 감성과 세련미는 더욱 빛을 받는 듯...

멋지다... 정말 멋진 여성이다..

무엇보다 나는 서정희님의 생각과 글을 읽고 그녀의 살림법을 보고 있으면,

왠지 나도 도전?을 받아 집을 깨끗하게 닦고 다듬는다.

그리고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우리집.

그림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한 독자들은 실망이 크겠지만,

글을 꼼꼼하게 읽고 그녀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면 이책도 영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한정판에 어울리는 그녀만의 at home .

난 정말 이책 못샀으면 얼마나 후회하고 속상했을까?

리뷰의 평이 나빠 몇일동안 고민을 많이 했었다.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후회하지 않을까? 그냥 잡지같은 스타일일까? 등등...

그리곤 그래 후회할바엔 사자! 라는 마음으로 비싸지만 구입한 책이다.

그런데 나는 그 가격 이상의 영감을 얻었고, 그녀처럼 시크한 살림을 할 수 있을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

언제나 그렇듯 나에게 도전과 사랑과 행복을 주는 그녀의 책.

y********n 2010.02.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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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의 오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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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정희의 오래된 팬이다. 그녀가 쓴 첫 책부터 모든 책들을 보유하고 있다. ^^ 그런 내가 이번 책을 보고 느낀 점은, 그 전과 비교해 그녀의 스타일과 가치관에 정말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는 점이다. 예전엔 억척스럽게까지 느껴졌던 그녀라면, 지금의 그녀는 여유롭고 쉬크하다. 두루마리 휴지 한개에도 스며있는 그녀만의 스타일은 글에도 나와있듯 하루만에 완성된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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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정희의 오래된 팬이다. 그녀가 쓴 첫 책부터 모든 책들을 보유하고 있다. ^^

그런 내가 이번 책을 보고 느낀 점은, 그 전과 비교해 그녀의 스타일과 가치관에 정말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는 점이다.

예전엔 억척스럽게까지 느껴졌던 그녀라면, 지금의 그녀는 여유롭고 쉬크하다.

두루마리 휴지 한개에도 스며있는 그녀만의 스타일은 글에도 나와있듯 하루만에 완성된 것이 아니다.

30년 이상의 노하우와 스타일은 아무나 따라할 수 있는것이 아니다.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다는 사람들은 스타일의 완성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그건 마치,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스케치를 보고 나도 저정돈 할 수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나도 그녀를 따라 앞으로 30년, 아니 그 이상을 열심히 살고 싶다.

나만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며!

 

n********o 2010.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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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 비싸지만 결국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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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은 비싼 책이라 살짝 고민도 했지만 서정희라는 이름을 믿고 구입한책! 역시 후회는 없었습니다. 어떻게 따라할 수 있는지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지만 그녀의 에세이들을 읽어보면 왜 그런 사진들이 실릴수 밖에 없었는지 알 수 있더군요. 디자이너로서 새로 태어난 듯한 느낌?? 욕하시는 분들 조차도 그녀의 감각만큼은 욕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두나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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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은 비싼 책이라 살짝 고민도 했지만 서정희라는 이름을 믿고 구입한책! 역시 후회는 없었습니다. 어떻게 따라할 수 있는지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지만 그녀의 에세이들을 읽어보면 왜 그런 사진들이 실릴수 밖에 없었는지 알 수 있더군요.

디자이너로서 새로 태어난 듯한 느낌??

욕하시는 분들 조차도 그녀의 감각만큼은 욕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두나씨 책들도 여러권 봤는데 하루동안 일본여행갔다와서 책을 내고, 엄마가 준 뜨개질 용품으로 책을 내는등 그거야말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충만든 책이였죠. 그런 책이야말로 욕을 먹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서정희씨의 책은 30년의 스타일이 담겼는데 그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근거없는 비판을 하시는 분들이 여기도 있군요.

 

늘 멋진 여성 서정희! 저는 응원하렵니다! ^^

 

s*******1 2010.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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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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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그닥 좋지 않아 별 기대없이 샀는데 깜짝 놀랐다. 그리고 안좋은 리뷰를 쓴 사람들이 참 황당하게 느껴졌다. 자신들의 삶이 각팍해서 그런가? 멋진 책을 카달로그에 비교하는 황당함..   내가 본 서정희의 책은 충격 그 자체였다. 예비 신부인 나에게 영감을 주었고 삶의 방향도 제시해 준 기분이 들었다. 예전부터 나의 롤 모델이었지만,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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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그닥 좋지 않아 별 기대없이 샀는데 깜짝 놀랐다.

그리고 안좋은 리뷰를 쓴 사람들이 참 황당하게 느껴졌다.

자신들의 삶이 각팍해서 그런가? 멋진 책을 카달로그에 비교하는 황당함..

 

내가 본 서정희의 책은 충격 그 자체였다.

예비 신부인 나에게 영감을 주었고 삶의 방향도 제시해 준 기분이 들었다.

예전부터 나의 롤 모델이었지만,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몇일 전 좋은 아침이란 방송에서 본 그녀의 모습도 좋았지만, 책에 솔직하게 써내려간 에세이 속 그녀의 모습도 참신했다.

독자들에게 조금 더 정보를 주기위해 노력한 점도 보였고,

물 하나, 소품 하나에도 의미를 두는 그녀의 스타일링에 푹 빠져버렸다.

  

y*****1 2010.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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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E IS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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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늘 한결 같을 수는 없다고 말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본질을 끌어안고 사는 여자, 서정희. 그녀는 엄마의 나이면서도 여전히 소녀스럽다. 겉보기에도 서세원은 참 까다로운 사람으로 보인다. 남편으로 그와 함께 사는 삶은 힘겨울듯도 한데 그런 그를 요리하고 인내하고 사랑해온 여자 서정희는 하나도 힘겹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여자 서정희는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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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늘 한결 같을 수는 없다고 말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본질을 끌어안고 사는 여자, 서정희. 그녀는 엄마의 나이면서도 여전히 소녀스럽다.

겉보기에도 서세원은 참 까다로운 사람으로 보인다. 남편으로 그와 함께 사는 삶은 힘겨울듯도 한데 그런 그를 요리하고 인내하고 사랑해온 여자 서정희는 하나도 힘겹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여자 서정희는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그녀가 단지 아름답기만 했다면 우리는 금새 그녀를 잊고 말았을 것이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아름다움 외에 또 다른 무기를 가지고 있었다. 바로 매력이었다. 매력있는 여자, 서정희. 그녀를 발견한 것은 [SHI IS AT HOME]에서였다. 사실 책을 보기 며칠전에 한 커피전문점에 비치된 잡지를 통해 그녀를 먼저 만났다. 잡지 속 그녀가 보여준 몇 카트에 마음을 빼앗겨 이 비싼 책을 사게되었지만 조금 후회가 남는다.

이전에도 그녀는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 굳이 비교하자면 이전의 책보다 지금의 책이 훨씬 세련되어졌다. 예전에는 그녀의 살림이 보여졌다면 이번에는 그녀의 감각이 보여지고 있었다. "아름답지 않으면 살아갈 의미가 없다"는 좌우명을 가진 그녀이기에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언제나 집을 고치고 쓸고 닦고 하는 프로주부가 되었다. 그런 그녀의 경험담이 우러났던 기존의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마치 감각적인 디자인 잡지를 보는 듯 했다. 혹은 짧은 에세이 페이지를 덧붙인 인터뷰북같기도 했다.

욕심 같아선 그녀의 살림 기술이 좀 더 들어가 주었으면 했고, 결국 보고 싶었던 부분도 그 부분이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customize였기 때문이다. 너무나 전문적인. 꼭 배워서 가르치는 사람이 아닌 생활에서 터득하고 그녀 스스로가 삶을 그렇게 가꾸어 왔기에 더욱 우리에게 감동과 교훈을 전하는 전달자였는데, 그래서 이번 책은 조금쯤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여전히 그녀가 멋진 것은 사실이다.

"내가 희망하는 것은 동안이 아니라 동심이다."라고 말하는 사랑스러운 그녀.
그녀가 우리의 눈앞에 자주자주 보여 행복한 마음을 나누어주길 바라면서-.




i*****i 2010.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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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점에서도 볼수없게 되어있어 기대를 하고 큰맘먹고 구매했는데 좀 실망이네요 처음에 낸 책이훨씬 좋네요 이책은  가격또한 너무 비싸고 가격만큼 알차지 못한것같아여 글내용 사진 등은 이뻤지만 인테리어 사진이 너무 약하고 사진들이 좀더 자세하게 집을보고싶었는데 뒷편에 작은사진들만 있더라고요 너무 돈이 아깝습니다 -.- 서정희씨 팬이지만 이책은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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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점에서도 볼수없게 되어있어 기대를 하고 큰맘먹고 구매했는데

좀 실망이네요 처음에 낸 책이훨씬 좋네요 이책은  가격또한 너무 비싸고

가격만큼 알차지 못한것같아여 글내용 사진 등은 이뻤지만 인테리어 사진이 너무 약하고 사진들이 좀더 자세하게 집을보고싶었는데 뒷편에 작은사진들만 있더라고요

너무 돈이 아깝습니다 -.- 서정희씨 팬이지만 이책은 실망입니다

e****i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