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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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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유치원생인 아이에게 위인전은 어렵지 않을까..위인전은 좀 잼있게 흥미위주로 편집된 책을 골라야겠지...이런 생각을 늘 품고 있었는데..이번에 비룡소에서 나온 새싹 인물전은..이런 내 걱정을 날려버렸다.물론 아직 아이가 한꺼번에 읽기에는 분량이 좀 많았다.반면에 그림도 많긴 했지만 이제껏 보아오던 알록달록 채색된 그림이 아닌.무채색의 펜화 같은 느낌이었지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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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유치원생인 아이에게 위인전은 어렵지 않을까..
위인전은 좀 잼있게 흥미위주로 편집된 책을 골라야겠지...
이런 생각을 늘 품고 있었는데..
이번에 비룡소에서 나온 새싹 인물전은..
이런 내 걱정을 날려버렸다.

물론 아직 아이가 한꺼번에 읽기에는 분량이 좀 많았다.
반면에 그림도 많긴 했지만 이제껏 보아오던 알록달록 채색된 그림이 아닌.
무채색의 펜화 같은 느낌이었지만,,
그림만 보아도 그 페이지의 내용을 읽고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잘 편집되고 
그려져 있다.
무엇보다도 요즘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처럼 말풍선 처리가 되어 있어..
그림을 한참동안이나 음미하며 책장을 넘겨본다.
사실 나도 셰익스피어라는 영국의 대문호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위인전을 읽어본지 워낙 오래됐고..
아이에게 딱히 뭐라고 설명해주기 어려웠었는데..
이번 책을 계기로 위인전을 아이와 함께 좀더 쉽게 읽어보는 방법을 찾은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가 시대적 배경 중심인물로 나뉘어 있지 않고..
그냥 일대기를 읽는 듯한 스토리텔링을 하는 듯한 전개가 좋았다.

그리고 뒷 부분에 부록들을 통해서 좀더 세부적인 사항들을 
사진을 통해 실물적인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부분도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흥미로워 할것 같았다.

"엄마..셰익스피어 아들 이름은 햇님이래..우리나라 이름 같아,,"
아무래도 이건 번역에서 오는 부분같다.
아들이름이 아마도 sun이 아니었을까?
그냥 sun이라고 했어도 됐을텐데..^^

아이의 뇌리에 셰익스피어를 새긴 중요한 밑바탕이 되는 책이 되었다
f******i 201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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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의 자존심,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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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새싹 인물전]의 26번째 인물은 바로 <세익스피어>입니다. 영국 문학을 논할 때엔 이 분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 된다죠? 누구와도 바꿀 수 없다는 영국인의 자부심을 드러내는 세익스피어. 우리도 한번쯤은 보았고, 들은 그의 작품들. 어떻게 그렇게 유명한 작품들을 썼는지 궁금하네요.  태어났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일생을 42페이지 정도에 담았어요. 글양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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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소에서 나온 [새싹 인물전]의 26번째 인물은 바로 <세익스피어>입니다. 영국 문학을 논할 때엔 이 분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 된다죠? 누구와도 바꿀 수 없다는 영국인의 자부심을 드러내는 세익스피어. 우리도 한번쯤은 보았고, 들은 그의 작품들. 어떻게 그렇게 유명한 작품들을 썼는지 궁금하네요.
 태어났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일생을 42페이지 정도에 담았어요. 글양이 많지 않아서 인물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7살~초등 저학년까지 보면 좋을 것 같네요. 게다가 세익스피어가 우리들에게 자기를 이야기하는 대화체 문장이라 읽기에 더 편하고요. 거기에 재미있는 삽화 덕분에 책을 들고 한번에 뚝딱 읽었답니다. 곳곳에 말풍선이 웃기기도 하고, 의미를 전해주고 있어서 글도 읽고, 말풍선도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에 색칠을 하지 않아서 화려하진 않지만, 처음엔 주인공을 알아볼 수 있게 연한 노란색으로 표시를 했어요. 어릴때 모습은 비슷해보여서 조금 다르게 표시했네요. 말풍선도 바탕이 연한 노란색이여서 눈에 띕니다. 내용을 다 읽고 나면, "사진으로 보는 셰익스피어 이야기" 부분이 있어요. 셰익스피어 시대의 배우들에는 여자 배우가 없어서, 변성기가 오지 않은 어린 소년들이 여자 역활을 맡았대요. 하지만 여러가지 제약 때문에 그 시대 희곡에는 여자들이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그리고 배우들은 화려한 의상을 입었지만, 배경은 지금처럼 화려하지 않았대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다양한 소도구를 이용했고, 장면이 바뀔 때는 간단한 플래카드를 사용하기도 했어요. 당시 야외 극장에는 지붕이 없어서 극장에서 밤 장면을 연출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럴 때는 무대 위로 촛불이나 횃불을 들어 밤 장면을 표현했대요. 그래서 셰익스피어는 대분에 관객들이 배경을 상상하도록 장면을 묘사하는 구절을 써 넣기도 했어요. 내용에 나오는 '글로브 극장'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이 가장 많이 공연된 곳입니다. 하지만 1613년 공연 중 불에 타고 이듬해 다시 극장을 지었지만 1644년 청교도 의회의 지시로 파괴되었어요. 1996년 영국 사람들이 원래 자리 근처에 '새 글로브 극장'을 다시 지었답니다. 셰익스피어 시대에 연극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왜냐면 다양한 가격의 표를 팔았기 때문이래요. 무대 주위에 서서 보는 입장권은 1페니밖에 안 되었는데요, 당시 런던 노동자가 받는 일주일치 급료의 12분의 1밖에 되지 않았어요. 반면에 휘장이 쳐진 특별석은 6펜스였어요. 셰익스피어는 자신의 작품 속에 인간의 감정의 다양한 주제를 썼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신분과 성별에 관계없이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좋아했지요. 지금처럼 볼거리가 풍부하지 않았던 옛날엔 연극만이 유일한 오락거리였어요. 지금은 연극이 대중적이지 않게 변해버렸지요. 저도 아직까지 한번도 연극을 보지 못했어요. 그에 반해 영화는 많이 보았죠. 연극이 지금처럼 비싸고,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느껴진다면 셰익스피어 시대의 연극처럼 대중이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즐길거리를 한가지 빼앗은 셈이 됩니다. 이 책을 보니 한번은 꼭 연극을 보고 싶네요. ^^
YES마니아 : 로얄 e***4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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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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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새싹인물전은 아이가 초등1학년때 몇권을  접해 보았습니다.. 지금 3학년이니  2년 전이군요... 그때 접하면서    정말 처음 위인을  접할때 부담이 없어서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반 그림책 보다는  작은 사이즈이지만 페이지와 글밥이  딱 초등 1~2학년  수준이거든요...   전권은 아니지만  헨리포드..토마스 에디슨,.유일한 3권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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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새싹인물전은

아이가 초등1학년때 몇권을  접해 보았습니다..

지금 3학년이니  2년 전이군요...

그때 접하면서    정말 처음 위인을  접할때 부담이 없어서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반 그림책 보다는  작은 사이즈이지만

페이지와 글밥이  딱 초등 1~2학년  수준이거든요...

 

전권은 아니지만  헨리포드..토마스 에디슨,.유일한 3권을  읽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셰익스 피어

시대를 넘어선 세계적인  극작가 이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셰익스 피어를 이야기 한 책은

아직 못봤습니다...

 

이번에  3학년 아이가 읽으면서

셰익스 피어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들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더군요...

 

극작가가 무엇인지...지금도 사랑받는 이유를 시작으로  하여

난생처음  본  연극에 푹 빠져들며

일을 위해 런던으로  가고

한 극장에서 배우로 일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전 이 책을 통해서  셰익스 피어도 배우엿구나..라는

사실을 알앗네요

연극의 소재를 찾기 위해 노력 하고

배우 출신의  작가라고 깔보는 사람들도 

뒤로 한채....

그의작품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게 됩니다..

400년이  지난 지금도   영국이 가장 자랑 스러운  인물로 생각 하는

셰익스 피어를  아이 눈 높이에 낮추어 잘 이야기 하고  있지요

 

이야기와 함게   간결한 일러스트레이트도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그리고 뒷부분의  사진으로  보는 셰익스 피어와 연표 부분은

본문에서 이야기 하지 못한  정보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대문호이긴 하지만

아이에게  쉽게 접해줄 방법을  몰랐는데

이  새싹  인물전 덕 택에

아이가 쉽게  셰익스피어를 이해 했습니다..

 

좀 더  크면  그의 작품 들도 하나씩 만나 보아야 겠어요^^

 



t****o 201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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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인물전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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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인물전 셰익스피어   비룡소에서 출간된 새싹인물전은 네 번째 마리퀴리를 만나고 이번이 두 번째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전이라 내용이 재미있고 쉬우며 글 크기가 커서 읽기 편하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셰익스피어 생애는 알려진 것이 없다.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어린시절과 그의 생애를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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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인물전 셰익스피어

 

비룡소에서 출간된 새싹인물전은 네 번째 마리퀴리를 만나고 이번이 두 번째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전이라 내용이 재미있고 쉬우며

글 크기가 커서 읽기 편하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셰익스피어 생애는 알려진 것이 없다.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어린시절과 그의 생애를 만나게 되었다.

솔직히 책표지의 그림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책장을 펼치면 친숙한 그림에 포인트만 주어 그림과 글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색색의 예쁜 색연필을 들고 쓱쓱 색칠을 하고 싶을 정도이다.

 

흑백의 그림과 글이 아이들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느낌도 든다.

셰익스피어의 유명한 작품들을 보면 로미오와 쥴리엣, 4대 비극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가 있다.

 

책 뒷부분에 ‘사진으로 보는 셰익스피어 이야기’에서 시대를 넘어선 세계적은 극작가 셰익스피어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셰익스피어는 1564년 4월 영국에서 태어나 다복한 가정에서 생활했으며 동생이 죽은 후 충격을 받았고 아버지의 사업이 어렵게 되어 학교를 그만둔다.

열 여덟에 결혼을 하고 극장에서 배역을 맡아 연기를 하면서 희곡을 적접 써보기로 결심한다.

 

사람이 살면서 어떤 큰 사건이 생기면 포기하는 사람과 그 주어진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이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를 만나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w******h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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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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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가 있다. 비룡소의 「새싹 인물전」...이번책은 그 시리즈의 26번째책이다. 많은 책을 접한건 아니지만 새싹인물전답게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인건 틀림없다.   사실..외국 위인은 어려워 저학년은 읽히지 않았는데 이렇게 쉽게 풀어쓴 책이 있다는건 반가운 일이다. 이 책은 부담없이 간편하게 읽으며 위인을 만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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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가 있다.

비룡소의 「새싹 인물전」...이번책은 그 시리즈의 26번째책이다.

많은 책을 접한건 아니지만 새싹인물전답게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인건 틀림없다.

 

사실..외국 위인은 어려워 저학년은 읽히지 않았는데 이렇게 쉽게 풀어쓴 책이 있다는건 반가운 일이다.

이 책은 부담없이 간편하게 읽으며 위인을 만날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아이들도 알고 있는 인물이라 접근이 쉽다..

책을 보다보면 극작가라는 직업을 만날수 있다.

극작가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함께 알려주며 책을 보는것도 좋으거 같다.

초등생에게 직업의 종류는 또 하나의 지식의 습득이 될것이다.

책을 읽으면 셰익스피어가 유명한 희곡을 많이 적은 세계적인 극작가임을 알게 된다..

자연스럽게 셰익스피어가 살았던 당시 배경과 

셰익스피어가 태어나고 죽을때까지의 일생을 읽을수 있다.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작품도 만날수 있다.

많은 작품중에 어떤 작품이 있는지 책 읽은후 찾아보아도 좋을거 같다.

새싹 인물전은 그렇게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민들어진 책이다..

셰익스피어가 어떤 계기로 희곡을 지었는지 어떤 극단을 만들고 어떤 작품을 올렸는지....흥미진진하게 책을 볼수 있다.

배우들의 모습과 관객들의 반응....한편의 그림으로 상상되어 지는 책으로 읽은후 그 느낌이 오래간다.

많은 작품을 만나며 셰익스피어를 알게 되는 위인전...저학년이 읽기 정말 좋은 책이라 하겠다.

내용속 만화같은 샵화가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여 즐거운 책 읽기가 되었다.

책의 마지막에 추가적인 자세한 내용이 있어 더 좋은거 같다.

r******n 201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